(한국안전방송) 2017년까지 지역안전지수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안전인프라 확충 및 범 시민적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해 나간다고 광양시가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민·관·산·학 각계 각층의 지역안전 책임을 강화하여 살고 싶은 안전한 광양, 행복한 광양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 발표에 따르면 2014년 광양시 지역안전지수(7개 분야)는 범죄, 자살, 감염병은 각각 2등급, 교통사고, 화재, 안전사고, 자연재해는 각각 3등급으로, 전남동부권에서는 가장 안전한 도시로 발표됐다.(2015년 지역안전지수는 2016년 10월 발표 예정) 지역안전지수란 안전에 관한 주요 통계를 활용하여 지자체 안전수준을 분야별로 계량화한 수치로, 1등급부터 5등급으로 나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사망자수 또는 사고발생 건수 등이 적고 타 지역에 비해 안전지수가 높다는 의미다. 시는 2015년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다양한 사업을 펼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2015년도 국민안전처에서 공모한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에 태인동(전국 20개 지자체)이 선정되고, 2016년 2월에 실시한 사업평가에서 광양시 태인동(전국 5개 지자체)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부서와
(한국안전방송) 부천시 미니책방 7곳이 지난 21일 문을 열었다. 시는 생활 속 독서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둘레길 3코스에 미니책방 7곳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원천공원부터 호수공원까지 시민의 강을 따라 벤치 옆에 세워진 미니책방에는 만화와 일반도서, 부천의 책, 잡지 등 다양한 책이 비치될 예정이다. 특히 호수공원에 있는 6호, 7호 미니책방은 공중전화부스를 리모델링해 만들고 만화 ‘길냥이키츠’ 캐릭터를 그려 넣어 만화도시 부천의 이미지를 높였다. 같은 날 상동도서관은 무인으로 운영되는 미니책방 관리를 위해 상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상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일주일에 한 번씩 미니책방을 돌며 책과 책방을 관리하고, 상동도서관은 미니책방 도서를 매월 교체한다. 미니책방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미니책방 7곳에 비치돼 있는 도장을 모두 찍어 상동도서관으로 갖고 오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5월 말까지 진행한다. 류철현 상동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은 ‘도서관-서점 상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부천서점업협의회와 함께 진행한다”면서 “내년에는 둘레길 제2코스 송내산림욕길에 미니책방을 만들고, 내
(한국안전방송) 철원군보건소 서면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체험 교실을 운영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체험구성은 구강교육, 불소도포, 의사가운 입고 치아모형에 칫솔질 해보기 체험, 올바른 칫솔질 실습, 영양교육 OX퀴즈 놀이, 금연교육, 금연스티커놀이, 흡연고글체험, 흡연 후 변하는 우리 몸 체험하기, '얼마만큼 컷을까요??' 등 교육과 놀이를 병행하여 아이들의 흥미 및 교육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체험시간은 한 시간 정도 소요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인스턴트식품 섭취와 편식으로 인한 비만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의 중요성을 학습하며 칫솔질 교육으로 건강한 치아를 갖도록 하여 아동기의 건강관리와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생활실천 향상을 위한 어린이 건강체험교실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구강, 금연, 영양, 비만에 대한 올바른 지식으로 생활습관이 변화되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깨끗한 농촌 마을경관 조성을 위해 “2016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22일(금) 김삿갓면 외룡1리 용담마을에서 추진했다고 영월군이 밝혔다. 이날 새벽 마을주민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용담문화센터 등 마을의 주요시설물 청소와 주변의 제초 및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마을 경관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2016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은 금년부터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1과 1촌 마을, 시범마을을 중심으로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경관을 조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추진하고 있다.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마을주변 나무심기 등의 마을 경관조성과 농업 폐자재 보관 장소 마련, 방치 농기계 수리, 마을 공동공간 정리정돈 등 다양한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지난 15일에는 한반도면 신천2리에 농업기술원 총무과 직원들이 방문하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일손돕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농업기술센터 엄태열 소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환경 조성으로 영월을 방문하는 농촌체험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여 다시 찻고싶은 영월을 만드는데 마을주민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22일 오전 11시 함양읍 고운체육관에서 7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 및 초청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구현에 앞장서온 새마을지도자의 단합과 재충전으로 새마을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한록 부군수, 황태진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김성철 경찰서장, 노홍식 재경향우회 부회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대회는 1부 식전행사·2부 화합행사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행사 우수지도자 표창과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 박성서 회장의 대회사와 주요 내빈들의 축사·군민과의 약속 결의문 낭독·새마을노래 제창 등이, 2부에서는 체육행사 및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진행됐다. 박성서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장은 대회사에서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과 나눔, 봉사, 배려라는 새마을운동의 핵심 덕목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오늘 하루 근심과 걱정 모두 접어두고 행복한 화합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한록 부군수는 축사에서 “새마을운
(한국안전방송)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22일 오후 2시 안마봉사단 신규 구매 차량 시승 및 봉사활동 안마사 격려차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안마봉사단은 건강 취약계층인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등을 이용하는 도민을 위해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소속 회원들의 봉사단체다. 이기우 부지사는 이날 경기도 예산 지원으로 구매한 신규 차량 시승식에 참석한 후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운영진,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박언춘 지부장은 “안마사는 중증시각장애인으로서 활동에 제약이 많은데 도가 차량을 지원해 봉사단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계속해서 안마봉사단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고 지원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기우 부지사는 “손끝으로 전하는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안마사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마봉사단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경기도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함양대표시장인 지리산함양시장 상인회 강명남 부회장이 전통시장 활성화 공로로 경남지방중기청장상을 수상했다고 함양군이 밝혔다. 22일 함양군에 따르면 최근 경남도 주최, 경상남도상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한 ‘201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특별 워크숍’에서 강명남 부회장이 경남지방중기청장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지리산 청정고장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을 취급하는 지리산함양시장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지리산함양시장은 지난해 중앙상설시장에서 지리산함양시장으로 이름을 바꾼 것을 비롯해 상인점포대학운영·청년 재능기부 마케팅사업·전통시장 ICT육성사업 등 시골시장의 이미지를 벗고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지난달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됐다.
(한국안전방송)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각광받고 있는 태백시에 EBS 수능본부팀에서 EBS 명강사인 이금수 강사와 정동완 강사를 모시고 지난 20일 장성여고와 황지고를 찾아와 농어촌특별전형 등 2017학년도 대입전략 및 EBS연계 공부법에 대한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시가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학생, 학부모 등 6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행사로 EBS 대표강사인 이금수 교사로부터 “2017 대입의 이해”와 “2017 대입 수시 및 정시 지원전략”에 대한 강연에 있은 후, 2부 행사는 EBS 대표강사인 정동완 교사로부터 “2017 수능대비 학습전략” 및 “2017 수능대비 EBS 활용법”에 대한 강연순서로 진행됐다. EBS 수능본부에서는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 및 학부모에게 EBS가 자체 제작한 입시설명 자료집을 배부 하였으며, 강사들은 우리시 학생들에게 유리한 농어촌특별전형과 학생부교과 및 학생부종합전형에 따른 입시지원 전략, 강원도 내 대학 입시전략 등 지역 학생,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회를 가졌다. 한편 이날 입시설명회는 녹화되어 EBS 홈페이지에 탑재될 예정이며, EBS 수능본부 류성우 차장은 설명회가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
(한국안전방송)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력 수행 활성화를 위해, 22일(금) 오후 2시 시청 회의실에서『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협력』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동해시가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동해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동해경찰서, 자원봉사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동해지사 등 16개 기관 대표들과, 지역주민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협력, 위기가구 발굴과 관련된 정보 상호교환을 비롯해 위기 가구 신고 및 신속한 현장조사 등을 적극 지원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보험료 장기체납 등 ICT정보활용 기관 및 전기·가스·상하수도 검침, 집배원 등 현장방문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그물망 보호체계를 구축하여 위기가구 발굴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시하 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상하수도·가스 검침, 학습지, 방문간호사 등 주민들의 사정을 파악하고 있는 해당 기관의 현장 직원들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정보를 잘 활용한다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한국안전방송) 2018강릉홈스테이 신청가정에 대한 기초자료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강릉시가 밝혔다. 강릉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모집된 710여 신청가정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6월 14일까지 방문조사를 실시하며, 이번 조사 결과는 2018강릉홈스테이 시책을 구체화하고 외국인 손님맞이에 최선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강릉시 올림픽행사과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조사요원이 사전에 연락을 드리고, 반드시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고 말하며 적극 조사에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조사가 완료되는 오는 6월부터 국제청소년교류 사업 등 홈스테이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여름방학을 맞아 신청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캠프도 준비 중”이라며 많은 참여와 동참을 요청했다. 자세한 내용은 2018강릉홈스테이 홈페이지(http://2018homestay.g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오는 23일(토요일) 낮 12시30분부터 웅부공원과 문화공원에서 전국 유일의 여성축제인 ‘제14회 여성민속한마당’이 열린다고 안동시가 밝혔다. 여성의 문화를 독창적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킨 이번 행사에는 자연과 가까이한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자연염색과 규방공예, 안동포 향주머니, 접빈다례, 두리차회, 야생화 체험과 부녀자들의 삶을 소리로 들어 볼 수 있는 내방가사 경창시연이 펼쳐진다. 또한, 안동의 음식문화를 테마별로 체험할 수 있는 반상차림, 추억의 음식, 가양주, 향토음식, 사찰음식, 어린이 화전놀이, 예쁜 떡 만들기 체험 및 여성들의 솜씨를 발휘할 수 있는 대회로 향토음식솜씨대회, 경상북도 화전놀이대회, 경상북도 노국공주 선발대회, 널뛰기대회, 청소년 제기차기·줄넘기대회 등 평소 가꾸어오던 문화예술 능력을 한껏 발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밖에도 안동놋다리밟기 시연과 특별 초청공연인 민속널뛰기 공연, 민요, 가요, 색소폰, 성악, 시립합창단, 어린이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이 마련돼 있다. 이번 여성민속한마당 축제를 통해 지역여성들의 문화적 역량과 과거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통과 문화를 잘 지켜오
(한국안전방송) 부산시는 오는 25일 오후 4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 부산광역시협의회(이하 안문협)의 총회’를 개최해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실천 확산과 시, 구·군, 민간단체 간 협력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는 안문협 공동위원장인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지역 안전관련 행정기관장(교육청, 경찰청,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용노동청, 소방안전본부) 및 공공기관·시민단체 대표 56명 및 구·군 안문협 민간위원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내용으로는 △2016년 안전문화운동 활성화계획을 보고하고 △부산시 안전문화운동 과제 발굴에 대한 토론이다. 이에 각 기관·단체는 해당 분야에 대한 2016년 분야별 시민안전과제 추진계획을 수립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안전사고 사망자수 감축 목표관리제 도입, 민간주도 안전문화 확산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