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강물(대표이사 허요환)은 어렵고 힘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3월 22일(토) 오후3시 안산제일교회 콘서트홀에서 제9회 행복드림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장벽없는(Barrier Free) 친화적 사회복지시설 조성과 사회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행복드림콘서트에 약2000여명의 관객이 함께 하였다 출연진으로는 늘 이웃사랑에 대한 변치않는 사랑으로 함께하는 기부천사 가수 박완규, 트롯계의 황태자 가수 박현빈, 따뜻한 위로가 되는 레젼드 보이스 가수 정인, 열정과 깊은 울림의 도가니로 무대를 찢은 남성3인조 그룹 울랄라세션, 중후한 목소리와 섬세한 음악성을 가진 CRUX가 무대에 올랐다. 이번 무대를 책임지는 출연진들은 모두 善한 마음으로 동참하였으며, 여러 지역에서 찾아와주신 많은 관객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 담아 기획된 콘서트에 감동 받았다며 후원에 동참하기도 하였다. 사회복지법인 강물 허요환 이사장은 “이번 기획된 아홉 번째 행복드림콘서트는 사회적 약자를 섬기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기금을 전달하고 복지사업운영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콘서트의 총괄을 맡은 방군섭 상임대표는 “ 이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시민들
대형 싱크홀 발생한 강동구 대명초 인근 사거리(사진 연합뉴스) 24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지름 20m·깊이 20m가량의 대형 싱크홀로, 왕복 6차선 도로 가운데 4차선이 함몰 범위에 포함됐다. 교통 통제와 함께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싱크홀에 떨어진 것으로 확인돼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 함몰 직전 이곳을 통과한 자동차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상수도 배관 파열로 싱크홀 내부가 침수되고 범위도 커지고 있어 구조에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는 오후 6시 32분께 강동구청, 서울시 동부도로사업소에 상황이 공유된 직후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싱크홀 발생 뒤 고압선 폭발이 일어나자 당국은 추가 사고를 우려해 일대를 단전했다. 상수도에서 물이 새어 나와 싱크홀로 흘러드는 것을 막기 위해 단수 조처도 이뤄졌다. 인근 학교인 한영외고는 학생들의 안전을 우려해 25일 학교장 재량 휴업을 결정했다. 사고 지점 인근에서는 지하철 9호선 연장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이에 따라 시는 싱크홀의 원인 중 하나로 지하철 공사를 배제할
헌재 기각 결정은 선고와 즉시 효력이 발생해 한 총리는 이날 바로 직무에 복귀했는데요. 지난해 12월 27일 국회가 한 총리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켜 직무가 정지된 지 87일만입니다. 이날 선고에서 재판관 8명 중 5인은 기각 의견을, 2인은 각하 의견, 1인은 인용 의견을 냈습니다. 재판관 총 6인은 "피청구인(한 총리)이 비상계엄 선포의 절차적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 행위를 했음을 인정할만한 증거나 객관적 자료는 찾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또 국회는 한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에 공모하거나 묵인·방조했으므로 파면돼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날 선고로 한 총리는 12·3 비상계엄으로 인해 탄핵소추되거나 형사재판에 넘겨진 고위공직자 중 처음으로 사법적 판단을 받았는데요.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한 총리 탄핵심판 선고까지 주요 장면과 발언들을 날짜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변혜정 영상: 연합뉴스TV
1. 엔진룸 점검 1) 엔진오일 수평인 장소에 자동차 위치 오일 레벨 게이지는 노란색으로 표시 오일 레벨 게이지에 묻은 오일을 휴지로 제거 레버는 오일 레벨 게이지의 손잡이 레벨 게이지를 깨끗이 닦은 후 오일량 체크 깨끗한 레벨 게이지 다시 삽입 끝까지 누른 상태에서 게이지 빼기 정상 오일량 = 게이지 F까지 위치 오일량이 게이지 L 이하로 내려가면 보충하기 2) 냉각수 냉각수 탱크 형태는 두 가지 라디에이터에 냉각수 캡 존재 엔진 과열 상태에서는 냉각수 캡 열기 절대 금지 과열된 엔진 내부의 열이 비산 되어 점검하는 사람이 다칠 수 있음 엔진이 충분히 식은 다음 냉각수 캡 열기 냉각수 양은 보조탱크 눈금 F와 L사이가 정상 3) 구동벨트 벨트 상태를 육안으로 점검 벨트 상태를 소리로 점검 엔진 시동 걸었을 때 이상음 발생 4) 엔진룸 파워오일 누유 확인 차량 배선 노후 여부 확인 육안 점검으로 엔진의 문제 부분 확인 2. 외관점검 1) 등화장치 시동을 켠 상태에서 점검 전조등(하향, 상향), 미등, 안개등 점검 2) 타이어 점검 타이어 마모상태 확인이 어려움 핸들은 한쪽 방향으로 완전히 돌리기 100원짜리 동전으로 타이어 홈 깊이 확인 이순신 장군이 보이는
트랙터 상경 시위 막아선 경찰(사진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찬반 집회가 과격 양상을 띨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24일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신선종 서울시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예고한 트랙터 시위와 관련 "오세훈 시장은 아침 간부회의에서 '트랙터 서울 진입은 시민 안전과 교통 방해 우려로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경찰청 등 치안 기관과 협조해 강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앞서 전농 산하 '전봉준 투쟁단'은 25일 트랙터 20대와 1t 트럭 50대를 동원해 상경 집회를 벌이겠다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서울경찰청은 트랙터·화물차량의 행진 참여를 금지하는 집회 제한 통고를 내렸다. 또 더불어민주당이 광화문에 설치한 천막 당사와 관련해서도 오 시장은 엄정 대응을 주문했다. 오 시장은 공당이 시민 보행 장소에 불법 점유 시설물을 설치한다는 것은 시민 누구라도 용인할 수 없을 것이라며 시가 해당 구청·경찰청 등과 협조해 변상금, 강제 철거 등 관용 없는 행정력 집행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시는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 주재로 광화문 천막 및 농민 트랙터 시위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안산선(4호선) 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사업 현장 방,문 추진 상황 점검(사진 안산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하 백 차관)이 안산선(4호선) 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백 차관의 이번 방문은 안산선 지하화 사업이 정부의 선도 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속도감 있는 추진과 철저한 안전관리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백 차관은 관계자들로부터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백 차관은 사업 추진 대상지인 초지역, 고잔역, 중앙역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철도건설교통국 직원들과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 차관은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산선 철도 지하화 사업은 초지역~중앙역 약 5.12㎞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초지역과 고잔역, 중앙역은 지하로 이전되고, 지상에는 폭 150m, 총면적 약 71만 2천㎡(축구장 약 100개 규모)의 부지가 확보된다. 앞서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17일 개최된 언론인 초청 특별 기자회견에서 “안산선 지하화 사업은 도
한덕수 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직무 복귀(사진 연합뉴스) 헌법재판소가 24일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를 기각했다. 한 총리는 즉시 직무에 복귀해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수행한다. 헌재는 이날 오전 한 총리 탄핵심판의 선고기일을 열고 국회의 탄핵소추를 기각했다. 8명 중 5인이 기각 의견을, 1인이 인용 의견을, 2인이 각하 의견을 냈다. 기각 의견을 낸 5명 중 4인(문형배·이미선·김형두·정정미 재판관)은 한 총리가 국회에서 선출된 조한창·정계선·마은혁 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보류한 것이 헌법과 법률 위반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단정할 수 없어 파면을 정당화하는 사유가 존재한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김복형 재판관은 기각 의견에 동참하면서도, 재판관 후보자 임명 보류도 '즉시 임명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므로 위헌·위법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헌재,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선고(사진 연합뉴스) 국회는 한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에 공모하거나 묵인·방조했으므로 파면돼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기각 의견을 낸 5인과, 인용 의견을 낸 정계선 재판관 등 6인은 "피청구인
북하천(사진 경기도) 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주요 하천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사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여름철 사전대비 하천관리상황 점검’을 실시한다. 올해 국지성 호우 빈도 증가 및 평균 이상의 강수량이 예상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른 조치다. 현장점검은 유지관리(122개), 재해복구(94개), 시군대행(11개), 도 직접 사업장(11개)으로, 직접 사업장(11개) 외 다른 사업장은 시군 자체 점검과 도 서면 점검을 한다. 사업추진에 애로사항이 있거나 사업지연 등의 이상 상황 발생시 추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제방·호안 등의 유지상태 및 제방에 딸린 공작물의 정비상태 ▲하천수 흐름에 지장을 주는 각종 장애물 현황 및 불법점용 상황 확인·조치 ▲진행 중인 하천 공사현장 대상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 및 취약요소 사전 확인·조치 ▲수해 발생 시 사용할 수방자재 확보 및 응급복구 장비 확보계획 등이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취약 부분은 우기 전에 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우기 전 조치가 불가한 사항들은 응급조치 및 현장순찰을 강화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은 “기후
경기도청사(사진 경기도) 경기도는 안전한 승강기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승강기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주요 위반 사례와 유의사항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24일 밝혔다. 승강기 제조·수입업체는 ‘승강기 안전관리법’에 따라 승강기 및 부품을 판매·대여하거나 설치할 목적으로 제조·수입하는 업체로, 해당 법률에 따라 시·도지사가 등록 및 관리하고 있다. 이번 안내문은 경기도에 등록된 118개 승강기 제조·수입업체에 발송됐다. 경기도는 안내문을 통해 ▲변경, 폐업·휴업 신고 철저 ▲등록기준 충족 ▲사후관리 의무 이행 ▲승강기 및 부품의 안전인증 등 ‘승강기 안전관리법’에서 규정한 주요 위반 사례와 처분기준을 안내했다. 도는 매년 도내 모든 승강기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등록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2개 업체에 대해 사업정지 처분을 내렸으며, 1개 업체에는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진행한 바 있다. 경기도는 향후 분기마다 안내문을 발송해 등록 업체들이 법령을 준수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연내 118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주요 위반 사례에 대한 대면 안내를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산청 시천면 산불 발생(사진 연합뉴스) 주말 사이 전국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 원인은 모두 실화인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산림 및 수사 당국의 본격적인 조사가 아직 진행되지 않아 구체적인 산불 원인이 나오지 않았지만, 이번 화재로 불을 끄던 공무원 등 4명이 숨지고, 부상자와 1천명이 넘는 이재민 발생한 만큼 실화자에 대한 처벌 수위에도 관심이 쏠린다. 23일 산림 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3시 26분께 경남 산청군 시천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불이 사흘째인 이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현재 시천면 산불 진화율은 65% 수준이며, 산불영향구역은 1천362㏊, 총 화선은 42㎞다. 이 중 15㎞를 진화 중이고, 27㎞는 진화가 완료됐다. 이 불로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 등 4명이 숨지고, 6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인근 주민 461명이 동의보감촌 등으로 대피했다. 산불과의 사투(사진 연합뉴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인근에서 농장을 운영 중인 A씨가 잡초 제거를 위해 작동하던 예초기에서 불씨가 튀면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A씨와 함께 작업 중이던 동료가 불씨가 순식간에 불로 확산하는 모습을 보고
체납차량 단속(사진 경기도) 경기도가 자동차세 체납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정하고, 31개 시군, 경찰서,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체납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올해 1분기 단속은 3월 26일 진행된다. 지난해 도는 분기별 총 4회에 걸쳐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 2,828대의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6억 5천만 원을 징수했으며 대포차량 6대를 공매 처분했다. 올해는 단속 인력을 보강하고, 영치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전문 장비를 활용해 3월, 5월, 8월, 10월 총 4차례 분기별 체납차량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동차 번호판 영치는 전국적으로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단속은 차량 밀집지역인 아파트 단지, 공용주차장, 유원지 주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올해 1월 기준, 최근 3년간 경기도 내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13만8,024대로, 체납액은 769억 원에 이른다. 이 가운데 6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만4,896대이다. 체납액만 145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19%를 차지한다. 경기도 31개 시군은 체납차량 단속에 앞서 번호판 영치 사전 안내문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청사(사진 경기도)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소방공무원의 정신적 외상 등 직무 스트레스 치유를 위해 ‘소방 트라우마 관리센터’를 오는 4월 말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시설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5억 원을 투입해 재난 현장을 자주 경험하는 소방공무원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등 정신적 문제를 상담·치료하는 공간이다. 이달 중 착공해 리모델링 공사를 시행한 후 이르면 4월말 수원시 팔달구 경기소방재난본부 1층에 문을 열 계획이다. 소방 트라우마 관리센터는 540㎡ 규모로 상담실 4개소와 프로그램실 2개소, 다목적실, 자가치유실 등을 갖추게 된다. 소방공무원은 물론 재난 피해 도민을 위해 1:1 개인 상담과 진단 및 심리검사, 마음 건강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뿐만 아니라 ▲국가 트라우마센터 등 유관기관 심리 지원 협력체계 구축 ▲긴급 위기 지원 및 고위험군 맞춤형 프로그램 등 대상별 특화 상담 ▲마음 건강 고위험군 대상 지역 전문 치료 센터 연계 등도 진행한다. 소방청이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연구를 위해 2020년부터 4년간 근무기간별, 연령별, 직무별로 실시한 마음건강 설문조사 중 중요 5개 항목(외상 사건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