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평택시 어린이집 연합회에서는 지난 18일 평택남부문예회관에서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평택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및 성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박미애 한국인재양성연구소장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가 꼭 알아야 하는 아동학대 예방요령’을 주제로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응급처치요령 등을 실시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아동학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영유아 보육에 더욱 관심이 필요한 이때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평택시 보육교직원들이 다시 한 번 사명감을 가지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관내 거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용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외국인주민 용인문화탐방’을 올해 5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20일 용인시가 밝혔다. 용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첫 회인 지난 19일에는 다문화가족 40명이 참여해 포은 정몽주선생묘, 등잔박물관, 호암미술관을 둘러보았다. 2~5회 일정은 6월~10월에 실시되며 1회당 탐방 참가인원은 40명이다. 참가 희망 다문화가족은 탐방 실시 한달 전에 용인시다문화가족 지원포털(http://yonginsi.liveinkorea.kr/center), 전화(323-7123), 팩스(031-324-9634), 이메일(yici133@hanmail.net)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해 응급실-구급대원 간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운영결과, 심정지 응급환자의 병원 도착 전 현장 회복률(자발순환 회복률, ROSC)이 3.1배, 응급환자가 일상생활이 가능한 상태로 퇴원하는 호전 퇴원율(신경학적 호전 퇴원율, CPC 1/2)이 1.6배 증가 했다고 보건복지부가 발표했다. 스마트 의료지도는 심정지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의료기관 의사가 웨어러블 기기 및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영상을 보며 현장 구급대원의 응급처치를 지도하는 것으로, 지난 2015년 8월부터 9개 응급의료센터(19개 소방관서)에서 시작했다. 시범사업 기간 중, 직접 의료지도가 필요한 970건의 심정지 사례 중 630건(64.9%)에 대해 스마트의료지도를 통한 현장전문소생술(SALS)이 시행됐으며, 전년 동기간과 비교 결과, 심정지 응급환자의 병원 전 자발순환 회복률은 3.1배(5.9%→20.6%), 신경학적 호전 회복률은 1.6배(3.8%→6.0%) 높아져, 실시간 현장 영상을 통한 의료지도가 종전의 전화를 통한 구두지도에 비해 월등히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스마트 의료지도는 실시간 영상 기기를 통해 응
(한국안전방송) 오는 24일(일)부터 30일(토)까지 일주일간 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 등의 체육단체와 함께 ‘2016 체육주간’을 시행한다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밝혔다. 체육주간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에 실시되며, 정부기관과 지자체, 직장, 학교 등에서 자율적으로 자체 실정에 맞는 체육행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문체부는 올해로 54회째를 맞는 체육주간을 계기로 일반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행사뿐만 아니라 평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소외계층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하였다. 또한 매년 늘어가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에 대한 집중 홍보와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공단과 경찰청은 폭력피해를 입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사고후유장애(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하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폭력피해 청소년 가족캠프’를 개최한다.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17개 지방청이 추천한 폭력피해 가족들이
(한국안전방송)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진흥원)과 함께 전 국민을 대상으로 ‘출판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2017~2021년)’ 및 ‘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2017~2021년)’ 수립을 위한 정책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정책 제안 공모는 올해 말에 발표될 예정인 '출판문화산업진흥법'과 '인쇄문화산업진흥법'에 따른 ‘출판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 및 ‘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국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 추진됐다. 국민들은 이번 공모에 정책 방향이나 정책 아이디어뿐 아니라 기존 정책에 대한 개선 방안도 제시할 수 있다. 공모에 참가하길 원하는 사람은 문체부(www.mcst.go.kr)나 출판진흥원(www.kpipa.or.kr) 누리집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출판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 국민 정책 제안 공모’ 혹은 ‘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 국민 정책 제안 공모’ 정책 제안서를 작성해 오는 5월 20일(금)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체부는 ‘출판문화산업진흥 분야’에서 5명(최우수 1명, 우수 1명, 입상 3명), ‘인쇄문화산업진흥 분
(한국안전방송) 과천시와 (사)한국효문화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과 효’를 주제로 한 그림, 글짓기 공모전과 무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및 무용대회는 매년 전국의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최하며 지난 2015년에는 6,642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효’를 주제로 한 문화 축제를 개최한바 있다. 그림은 회화, 디자인 및 애니메이션 분야, 글짓기는 운문, 산문, 엽서 분야에 대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무용은 창작무용, 전통무용, 발레 등의 분야에 대해 성인부, 학생부로 나누어 실시한다. 올해 공모전 및 무용대회 우수자에게는 문화체육부장관상, 경기도지사상, 과천시장상, 성균관장상 등이 수여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5월 16(월)까지이며 신청자는 (사)한국효문화센터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팩스,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효문화센터 홈페이지(www.hyo-culture.kr) 또는 전화(02)503-2022)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축제 명칭 중 ‘입지’는 조선 중종대 효자로 널리 알려진 과천 막계동 출신 최사립 선생의 호다.
(한국안전방송) 과천시 여성예비군이 지난 14일 경기도 모락산 예비군 훈련장에서 유격훈련을 실시하고 복무중인 병사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과천시 여성예비군 28명은 유격체조, 기초·산악장애물 훈련, 참호 격투 등 유격훈련을 받았고, 훈련을 마친 후 “반나절 이지만 고된 체험을 통해서 북한과 대치중인 우리나라의 엄중한 안보현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고생하는 현역 병사의 수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여성예비군은 복무중인 병사에게 음료수, 빵 등 위문품을 전달하여 큰 환영을 받기도 했다. 2015년 45명 규모로 창설된 과천시 여성예비군은 안보견학, 부대위문, 자원봉사활동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오는 24일(일)부터 5월 7일(토)까지 13박 14일의 일정으로 한국과의 소통에 관심이 많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의 6개국, 15명의 해외 언론인을 초청해 한국 전반에 대한 취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행사에는 멕시코 국영방송으로 멕시코 전역 및 미국, 캐나다, 중남미 등에 방송을 송출하고 친한적 소재의 다큐멘터리를 다수 방영한 ‘카날 온세(Canal Once)’와 우즈베키스탄 유일의 방송사로 13개의 텔레비전 채널과 4개의 라디오 채널을 보유한 ‘엔티알시(NTRC)’, 아랍지역 및 중동, 유럽 등지에 방송되는 이집트 위성뉴스 방송사 ‘나일 티브이(Nile TV)’, 폴란드 3대 방송사 중 하나로 유일의 국영방송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인 ‘티브이피 쿨투란(TVP Kultura)’, 브라질 전국 500개 도시에 방송되며 브라질 최초로 한국드라마 을 방영한 ‘헤지 브라질 지 텔레비사오’, 터키 전역 및 아제르바이잔 등을 시청권으로 하는 뉴스 전문 채널 ‘하버투르크 티브이(Haberturk TV)’ 등 영향력 있는 해외의 언론사들이 참여한다. 이번에 초청받아 내한하는 언론인들은 방한
(한국안전방송) 안양시가 이번엔 교통분야 최우수 지자체로 또다시 명성을 떨쳤다. 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16년도 교통분야 평가결과, 인구 30만~61만에 해당하는 B그룹에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도내 31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에 걸쳐 실시된 결과다. 시는 20개 항목 거의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 교통정책을 가장 잘 추진하는 기관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특히 시가 도입해 인덕원사거리 지역에 설치한‘확장형 버스정류장’(Bus bulb)이 우수시책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안양의 대표적 혼잡지역인 범계역 주변에 대한 정류장 분리 및 버스노선 조정도 눈길을 끌었다. 확장형 버스정류장은 일반적으로 도로에서 일정구간 후퇴시켜 정차공간을 확보하는 버스베이(Bus-bay)와는 반대개념으로 보도일부를 차도쪽으로 돌출시킨 버스정류장이다. 이로 인해 번잡스러웠던 버스정류장은 승용차와 택시의 불법 주·정차빈도가 크게 감소하고, 승객들의 버스 승·하차와 보행자 환경이 개선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시민생활과 특히
(한국안전방송) 오는 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아 뮤지컬배우 박해미와 탤런트 서강준, 가수 나라의 재능기부를 받아 자전거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행정자치부가 밝혔다. 뮤지컬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박해미는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바탕으로 국민들로부터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류 스타인 탤런트 서강준은 드라마 ‘화정’, ‘치즈인더트랩’ 등에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등 인기절정의 스타이고, 아이돌 가수 나라(본명 권나라)는 6인조 걸 그룹인 ‘헬로비너스(HELLO VENUS)’ 멤버로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 등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선정된 박해미·서강준·나라는 앞으로 1년 동안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자전거 안전문화를 정착하는데 홍보와 캠페인, 이벤트 행사 참여 등 대국민 홍보대사로서 활동한다. 박해미는 “자전거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기쁘다.”라며,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전거를 많이 타는데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강준은 “평소에도 자전거를 즐겨 타는데 자전거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큰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자전거 사고를 줄이는데 역할을 담당하겠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실시한 ‘2016년 교통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부천시가 밝혔다. 경기도는 우수 시군 선정의 객관성과 형평성을 담보하고자 인구 규모별로 A(61만 이상), B(30만 이상 61만 미만), C(16만 이상 30만 미만), D(16만 미만)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교통행정,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서비스, 교통정보행정 등 5개 분야, 20개 항목, 26개 지표로 평가를 실시했다. 부천시는 수원, 고양, 용인시 등 인구 61만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A그룹에 속해 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최초 ‘버스서비스 이행표준’제정 ▲송내역 환승시설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부천시 격자형 철도망 구축 ▲버스·택시 서비스 개선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사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시는 올해 신설된 ‘경기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7일 포상금 300만원을 받기도 했다. 김만수 시장은 “우리 시가 교통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과 함께 대중교통·교통약자 중심의 정책에 힘쓴 결과”라며 “올해는 부천시 4대 혁신의 하나인 교통혁신으로 버스서비스
(한국안전방송) 법무부 장관과 직원들이 제1호로 참여하는 범죄피해자 지원 공익신탁이 설립됐으며, 첫 번째 대상인 가정폭력 피해자 등 3명의 아동에 대한 생계비 및 학자금 지원이 시작됐다고 법무부가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 20일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김현웅 법무부장관과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 김갑식 회장, KEB하나은행 함영주 은행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범죄피해자 지원 스마일 공익신탁」출범식을 가졌다. 범죄피해자 지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기부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확보된 재원으로 어려움에 처한 범죄피해자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공익신탁을 개설하고, 김현웅 법무부장관과 직원 일동이 제 1호 위탁자로 참여해 3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법무부는 전했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