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CCTV 통합관제센터[홍성군 제공] 충남 홍성군은 각종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려고 지능형 폐쇄회로(CC)TV를 도입,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능형 CCTV는 영상을 녹화할 뿐 아니라 차량 충돌음, 비명 등을 인식할 수 있어 이상 음향 발생 때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군은 홍성경찰서와 협력해 범죄 취약 지역을 우선 선정하고 CCTV가 설치된 42곳에 지능형 이상 음원 분석 솔루션을 구축하기로 했다. 솔루션이 구축되면 CCTV 통합관제센터에 이상 음원 발생 영상이 자동으로 표출되고 경찰과 소방에 즉시 통보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군은 이와 함께 마을 진입로나 주요 교차로 및 인구 밀집 지역 등 18곳에 CCTV 42대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홍성지역 CCTV는 내포신도시를 포함해 모두 969곳 2천136대로 늘어난다.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은 "지능형 CCTV 설치 확대와 스마트한 통합 운영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체험·교육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가 내년 말 광주시 곤지암읍에 들어선다. 경기도는 16일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서 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는 친환경농가의 소득 향상과 유기농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광주시 곤지암읍 소재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부지 내에 1만4,300㎡ 규모의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계용역은 지난달 도가 디자인 공모를 통해 선정한 ㈜유에이디건축사무소가 수행한다. 주변환경과의 조화, 효율적 옥내외 동선 등이 강조된 공간배치와 함께 ‘유기농’ 콘셉트와 정체성을 고려해 친환경적 측면에 중점을 두고 설계할 계획이다. 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에는 유기농 식자재관, 친환경농산물 가공·선별장, 친환경농산물 판매장, 친환경 교육관·체험관·전시관·푸드코트·테마광장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및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올해 안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착공까지 진행하고 2023년말 준공할 계획이다. 도는 센터 건립을 통해 2012년부터 도가
경기도가 노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2022년 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 지원사업’ 참여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노인복지 사업을 목적으로 하며, 경기도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노인 관련 비영리기관·단체다. 최대 20개 기관을 선정하며 ▲노인단체 지원·육성 사업 ▲노인의 건강 및 사회참여, 노인일자리, 여가활동 지원사업 ▲노인 교육사업 ▲노인문제 및 복지에 관한 조사·연구 ▲기타 창의적인 노인복지 증진에 관한 사업 등에 대해 사업별로 자부담 분을 제외하고 1,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사업계획서와 단체소개서, 신청공문 등 신청서류를 작성한 뒤 2월 23일부터 3월 7일까지 도 노인복지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도는 사업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실현 가능성, 예산 적절성, 사업수행 능력 등을 검토 후 3월 중 선정 기관을 최종 결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 누리집(www.gg.go.kr>도정뉴스>고시공고)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조태훈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노인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사업 발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에 따라 안전 관리가 되는 제품에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에 따른 행정 처분을 내리는 것을 14일부터 유예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에는 생활화학제품 등의 주성분이 유독물질로 지정되면 해당 제품의 제조 사업장뿐만 아니라 보관·판매하는 대형매장(마트), 약국, 택배업체 등도 화관법 관리 대상이 돼 취급기준, 표시기준을 준수하는 등 규제를 적용받았다. 하지만 고체형 벌레퇴치제와 같이 국민이 일상에서 널리 사용하고 소포장 완제품 형태로 유통되거나 판매되는 생활화학제품 등은 취급 과정에서 사고 발생 우려가 높지 않고,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라 안전관리를 이미 받고 있기 때문에 중복 규제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국회에서는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라 관리되는 생활화학제품이 화관법 적용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현재 법을 개정하고 있다. 환경부는 법 개정에 앞서 적극 행정 조치의 일환으로 화관법 개정 전까지 행정처분을 유예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중복규제 해소 등을 위해 화관법 및 하위법령 개정을 추진해왔고, 취급시설기준 및 개인보호장구 착용 등의 의무는 면제했으나 유해화학물질 취급표시 의무가 남아있다. 이번 조치를 통해
원주소방서(서장 김용한)은 원주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업해 화재 발생시 신속한 대피를 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우리집 화재대피도 만들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13세 이하 인명피해는 130명으로 이중 18명이 사망했다. 이들은 모두 어른들의 보살핌과 도움이 필요하고, 특히나 화재와 같은 위급상황에서는 스스로 대피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필수이다. 과거 초등학생들에게도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게 하여 작은 화재는 스스로 진압하게끔 하는 소방안전교육은 더 이상 실시하지 않는다. 지금은 불나면 대피가 최우선이다. 왜냐하면 건물과 내부마감제 등의 특성으로 인해 유독가스가 많이 발생하고 화재가 급속도로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섣불리 화재를 진압하려하기 보다는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겨진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화재대피계획에 대해 알아두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우리집 화재대피도 만들기’교육은 집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행동하고 어디로 대피해야 하는지 등 행동요령을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토의하는 놀이 형식으로 익힐 수 있다. 집
경기도가 도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올해 45억5천만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2년도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총 32개 내외 과제에 1년간 과제당 최대 1억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특히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혁신 기술개발 ▲도민 제안 신기술 우수과제 실증 연계 기술개발 분야를 신설해, 경기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략산업을 발굴해 중점 지원할 방침이다. 기존 창업 분야와 자유공모 형태의 기업개방형 기술개발을 통합해 업력 제한을 폐지하는 한편, 북부특화 분야의 산업 제한 또한 폐지해 진입장벽을 완화했다.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은 도 대표 연구개발(R&D) 사업으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4년간 980개 과제에 1천649억 원의 자금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매출 7,430억 원, 비용절감 238억 원 등 투자대비 6.4배의 경제적 성과를 거뒀다. 세부적인 사업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5일 경기도 R&D관리시스템(pms.gbsa.or.kr)에 온라인 링크를 게재하며, 사업 시행계획 전반과 개선사항, 중앙정부 연구개발(R&D)사업과
경기도 지원을 받은 국내 연구팀이 독거노인 등 1인 가구 우울증 완화효과가 있는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올해 안으로 이 서비스를 로봇에 탑재해 독거노인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황보택근 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팀은 정서적 교감이 가능한 가상 캐릭터와 대화를 통해 노년층이나 1인 가구의 우울증 같은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했다. 가천대 연구팀은 우울장애의 대표적 선별 척도인 노인우울척도(GDS) 기반의 30여 개 문항의 질문 문장을 대화형으로 가공했다. 이어 긍정·중립·부정으로 데이터가 정렬된 1만3,500개의 답변 문장과 추가 대화를 위한 3만6천 개 문장으로 구성된 학습 데이터를 구축했다. 모든 문장은 노년층이 주로 관심을 갖는 건강, 취미, 대인관계 등의 주제와 기쁨, 슬픔, 분노, 섭섭함 등 8개 감정에 대해 분류돼 있어 인공지능(AI)이 대화 상대의 감정과 발화 문장의 주제를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가상캐릭터는 “요즘 갑자기 기분이 지치고, 가라앉거나 울적할 때가 자주 있으신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합동 점검[광주 북구 제공] 광주광역시가 일명 '몰카' 범죄 예방을 위해 지역 모든 공중화장실에 '안심 스크린'을 설치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올해 공중화장실 163곳에 안심 스크린을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 안심 스크린은 화장실 하단부 빈 곳에 설치하는 칸막이다. 휴대전화 등 촬영기기를 밀어 넣어 몰래 촬영하는 범죄 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까지 모든 공중화장실로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광주시는 전했다. 광주시는 또 올해 20억7천여만원을 들여 공원, 하천 산책로 등에 공중화장실 8곳을 신축하고 노후한 곳은 개보수하기로 했다. 장애인 전용칸, 폐쇄회로(CC) TV, 안심 비상벨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민간 화장실에도 자치구 공모를 통해 개보수 비용의 75%(최대 750만원)를 지원한다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시작되는 두물머리와 동양 최대 은행나무가 있는 용문산 관광지에 느린우체통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느린우체통은 누구나 무료로 두물머리관광안내소와 용문산관광안내소에서 엽서를 받아 가족, 연인,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관광지에서 가졌던 추억을 예쁜 엽서에 담아 우체통에 넣으면 1년후에 적어둔 주소로 보내준다. 두물머리와 용문산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은 좋은 추억을 다시 떠올리며 그 날의 감동을 다시 선물받을 수 있다. 또한, 엽서는 두물머리, 세미원, 용문산관광지, 용문사, 구둔역을 전문 일러스트 작가가 동화 속 배경처럼 그려넣은 삽화로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선물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느린 우체통을 통해 양평군에서 좋은 추억을 간직하길 바란다”며, “힐링하고 휴식하기 좋은 양평을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물머리와 용문산 관광지는 수도권에서 천혜 자연이 잘 보존된 곳으로 연간 100만명이 찾아오는 유명 관광지다.
(자료=경기도청) 경기도가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 돌봄 확산과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은 지난해 실시했던 먹거리보장 시민활동 지원사업과 마을공동체 공유부엌 설치·운영 지원사업을 통합한 사업이다. 경기도에서 생산된 농수축산물과 농수축산물 가공품 구입비, 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 활동비, 시설비 등을 일부 지원한다. 지원형태는 ▲공유부엌을 중심으로 식사 및 이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병행해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는 ‘공유부엌형’ ▲취사가 어려운 이웃이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식사를 제공하는 ‘공동식탁형’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도시락·반찬 등을 만들어 배달해 주는 ‘도시락·반찬 나눔형’ ▲지역농산물을 구매해 원물로 지원하는 ‘농산물꾸러미형’ 등 4가지다. 신청 대상은 비영리를 목적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먹거리와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자 하는 시장·군수 또는 법령에 의거 설립·인가된 도내 모든 단체·법인이다. 총 10억 원(도: 5억 원, 시군: 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법인은 해당 시군 농정부서에 사업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오는 18
원주소방서(서장 김용한)은 화재가 발생하면 위험도가 높은 노후주택이 밀집지역과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에 전기적 원인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매트릭스 안전망』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3년동안 원주관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는 187건으로 이로 인해 4명이 사망, 34명이 부상을 입었고 19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중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111건으로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4명, 부상 25명이며, 15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건수는 전체 주택화재의 60%를 차지했고 대부분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단독주택에서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로 인한 것이 43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원인이 31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 『매트릭스 안전망』 구축은 단독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적 원인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노후주택에서는 겨울철이 되면 난방을 위해 전기를 사용하는 온열기구를 많이 사용한다. 이러한 전열기구는 전기사용량이 많아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전기 콘센트에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자동소화패치를 설치함으로서 겨울철 전기화재 저감에 큰 역할을 할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