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갑작스런 어머니의 죽음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4남매와 아버지가 겪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회의가 열렸다. 부여군 희망나눔지원단은 지난 20일 위기에 처한 통합사례관리 가정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관련 민·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솔루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솔루션회의는 민·관 단체의 전문가들이 모여 어려운 상황에 처한 대상자의 복합적인 문제를 진단하고, 민·관 단체의 협력방안을 논의하여 맞춤형서비스 연계·제공,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사례관리의 실천방법이다. 이날 회의에는 부여성폭력상담소, 부여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드림스타트센터, 보령고용복지플러스센터, 임천중앙침례교회, 임천면사무소, 가족행복지원실 희망나눔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 등 12명이 참석하여 대상가구를 위한 구체적인 서비스 연계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4남매의 양육, 질병으로 인한 사회·경제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문가 의견 공유, 정서적인 유대 강화 방안, 생활안전 지원 등에 맞춤형 서비스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결과 위기가정이 기초생활수급자로 신청할 수 있도록 돕고, 기초적인 생활을 위한 밑반찬서비스 연계, 4남매의 건강과 정신건강증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여성문화회관에서 환경지킴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마을 Me First 환경실천사업 선포식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부여군이 밝혔다. ‘깨끗한 세계유산도시 부여 만들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형 민·관·학이 함께하는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전문가 초청 및 순회 교육이 진행된다. 군은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연환경 보전으로 부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환경실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한 차원 높은 청소행정 구현으로 ‘깨끗한 세계유산도시 부여 만들기’가 범시민 운동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청소활동을 벌이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이날 사업을 계기로 우리마을 Me First 환경실천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야산, 하천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특별대책을 세워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우리마을 Me First 환경실천사업 운영을 위해 환경지킴이 16명에 대해 위촉장를 수여하고 민간자원봉사단체를 구성, 클린하우스 순찰 및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단속에도 나선다.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설립 20주년과 자원봉사활동기본법 시행 10주년의 뜻 깊은 해를 맞아 21일(목) 오후 2시 대구종합복지회관에서 ‘대구자원봉사의 해’ 선포식을 갖는다고 대구광역시가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해 12월 4일 서울에서 개최된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자원봉사활성화기본법 시행 10주년인 2016년을 ‘한국자원봉사의 해’로 선언한 후 대구시도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를 위해 ‘대구자원봉사의 해’ 선포식을 추진하게 됐다. 선포식에는 조해녕 대구노블레스봉사회 회장, 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자원봉사 리더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하며, 주요내용으로는 대구자원봉사의 해 영상보고 및 퍼포먼스에 이어, ‘자원봉사, 소중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조해녕 대구노블레스봉사회 회장의 특별강의가 진행되며, 행사장 로비에는 자원봉사 포토 존도 운영한다. 대구자원봉사의 해 주요추진 사업에는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한 10대 캠페인 △자원봉사 국제컨퍼런스 △대구자원봉사 20주년 백서발간 △자원봉사 참여활성화 사업 등이 있다. 자원봉사 10대 캠페인은 ‘대구 자원봉사의 해’ 핵심 아젠다로 지역사회에서 해
(한국안전방송)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이용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고 아산시가 밝혔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 및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80시간의 양성교육과 10시간 현장실습을 수료한 아이 돌보미가 아동의 가정에 찾아가 1:1로 아동을 돌봐주는 서비스로 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취업한 부모, 장애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으로 월평균 소득기준(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 4인가구 기준, 5,270천원 이하)을 충족한 경우 서비스 이용요금의 75%~25%를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정부지원 기준 미 충족 시에도 전액 본인부담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소득유형 결정 후 아이돌봄 홈페이지(idolbom.go.kr)를 통해 서비스 신청하면 이용 가능하며, 정부 미지원 가구는 소득유형 결정 없이 아이돌봄 홈페이지에 서비스 신청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금산군보건소는 노후 건강생활 실천의 비전을 제시하고 평생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제1회 건강치아 어르신 선발대회』를 오는 6월2일(목)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며 24개이상 치아를 갖고 계신 65세이상 어르신으로 신청 기간은 4월18일(월)부터 5월20일(금)까지다. 보건소 구강보건실(오전10시~오후4시)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치과의사가 1차 구강검진과 상담을 통해 예선참가자 20명을 선발하고 오는 6월2일(목)제1회 건강치아 어르신 선발대회를 통해 최종 7명을 선발, 6월7일(화)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서 시상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불소도포 시술 및 불소 양치용액 등 구강관리용품이 지급되며 올바른 잇솔질 방법과 입체조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후의 건강은 치아건강으로부터 시작되니 만큼 지역 내 어르신들이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건강100세 홍보대사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석장리박물관 진출입로와 구석기 조형물 등에 조명을 설치해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함으로써 보다 많은 관광객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고 공주시가 밝혔다. 석장리 박물관이 위치해 있으며 대전-공주 간을 연결하고 있는 이 곳 도로는 평상시에도 금강변의 빼어난 경관과 자전거 도로 등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으나 야간에는 주변이 어두워 석장리박물관 진출입 통행이 불편하고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총 사업비 8천만원을 투입해 반경 6㎞ 주변 도로에 밝고 친환경적인 LED 가로등 29개와 진출입로 입간판 및 구석기 조형물에 LED 조명 4개 등 총 33개의 야간 조명을 설치했다. 이번 설치로 시는 야간 방문자와 운전자가 용이하게 길을 찾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오는 5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2016 석장리 세계구석기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금강과 석장리 박물관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위호 교통과장은 “앞으로 중앙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LED보급 사업에 적극 참여해 적재적소에 LED교체사업을 실시하겠다.”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관광객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 윤상훈 연구사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의 시·도별 연구과제 공모에서 ‘도심하천 광주천의 수생태계 회복 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우수연구과제에 선정돼 국립환경과학원장상을 수상했다고 광주광역시가 전했다. 윤 연구사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광주천에서 수서곤충을 포함한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을 조사해 광주천 수환경을 생물학적으로 분석·평가하고 도심하천 수생태계에 대한 생태학적 회복 방안을 연구해왔다. 최근 세계적인 물 관리 정책이 이화학적인 방법에서 생물·생태학적 방법으로 바뀌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하천·호수 등의 수질관리 선진화를 위해 올해부터 부착조류·어류·저서성대형무척추동물 등을 이용한 생물측정망을 도입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해마다 전국 16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연구과제를 공모해 우수연구과제 5편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20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리는 ‘2016년도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장 회의’에서 열렸다. 윤상훈 연구사는 “앞으로도 광주지역 수생태조사 등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생태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배출부과금 납부 대상 업체가 지난해보다 50% 감소하는 등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공주시가 밝혔다. 시는 관내 대기 및 수질 배출 기본부과금 대상사업장 15개소 중 1개소에 대해서만 2015년 하반기 기본배출부과금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수질기본배출부과금은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유기물질(COD, BOD)과 부유물질(SS)을 배출하는 3~4종사업장을 대상으로 부과하는데 지난해 상반기와 동일하게 하반기에도 1개소를 부과했다. 또한 대기기본배출부과금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황산화물(SOx)과 먼지를 배출하는 3종사업장에 대해 지난해 상반기 중 배출한 오염물질량(Kg)을 근거로 1개소를 부과하였으나, 하반기에는 부과한 사업장이 없다. 이는 대기 및 수질 배출 기본배출부과금 대상사업장이 2014년 상반기 4개소, 하반기 3개소, 2015년 상반기 2개소에 이어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지난해부터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업체가 점차 감소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진기연 환경자원과장은 “앞으로 공주시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0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와 ‘소방차 길 터주기’ 대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소방차 길 터주기 합동캠페인 ▲대시민 교육 및 홍보활동 협력 ▲재난예방을 위한 교육 및 현장체험 지원 ▲ 안전문화운동 및 재난예방활동 협업 등 광주 시민의 교통 및 재난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실무자 중심의 업무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소방차 등 긴급자동차의 우선 통행을 위한 양보가 시민의 의무임을 알리고, 양보 방법에 대한 인식 부족을 개선하기 위해 소방과 도로교통 기관이 함께 단계적으로 교육·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마재윤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로 위 소방차 등 긴급자동차의 사이렌이 공허한 메아리가 되지 않도록 대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 주재로 실·과·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보령시가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개최한 2017년도 정부예산확보 추진전략 보고회 이후 예산확보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국·도비 사업의 순기에 따라 전략적인 대책을 강구하며, 주요현안사업 추진에 대한 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해 내년도 정부예산확보를 위한 단계별 세부추진 사항을 공유하고자 이번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정부예산확보 목표액을 올해 역대 최고인 4307억 원 보다도 증가한 4379억 원으로 설정하고, 특히 동서남북을 잇는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과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조성으로 획기적인 지역 발전의 의지를 굳건히 다졌다. 국가 및 자체 신규 사업으로는 보령~서천 도로건설,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수산 특산물 냉동·냉장시설, 노후정수장 정비사업 등 46개 사업, 계속 사업으로 보령~청양, 장항선 2단계 철도 개량사업 등 44건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하고 충남도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 정부예산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SOC 등 국비 보조율이
(한국안전방송)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26일 문예회관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손 씻기 아동극 ‘애들아! 손 씻자’ 공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각종 질병의 70%를 예방할 수 있는 손 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마련됐으며 보건소는 매년 손 씻기를 주제로 다른 내용의 아동극을 공연하고 있다. 대전 ‘극단 놀이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놀기만 좋아하고 씻는 것을 싫어해 친구들이 피하는 주인공 ‘미카’가 ‘빔’의 도움으로 친구들과 다시 친하게 지낸다는 내용이다. 특히 비둘기 마술과 플로팅 마술, 코믹 마임 등 다양한 퍼포먼스 공연도 함께 펼쳐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아이들에게 심어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연 관람 후 공연 배우들과 함께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직접 체험하는 등 연극의 내용을 되짚어 보는 시간도 진행된다. 아울러 보건소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손 씻기 전의 병균 오염도를 측정해 볼 수 있는 손 세정 교육기(글리터버그)를 빌려주고 있다. 보건소는 이번 연극을 통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배우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등을 만지지 않는 등
(한국안전방송) 진천군정신건강증진센터는 21일 오후 2시 군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 상반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아동·청소년과 직접 대면하는 교사, 사회복지사, 관련기관 관계자 등 약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 정신간호학 이종은 교수를 초청해 아동·청소년기 이해하기 쉬운 정신건강이란 주제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문제의 조기 발견 △예방 및 대처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최원희 군 정신건강증진센터장은 “앞으로 관계자 교육을 확대하고 관계기관 등을 통한 지지기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해 아동·청소년을 직접적으로 대면하는 관계자가 정신건강에 대한 문제점이나 정신질환의 증상을 미리 알아채고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