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경산시와 지역의 12개 대학 총장들로 구성된‘제5회 경산시 대학발전협의회’가 22일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열렸다고 시는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2014년 3월 첫 구성된 이후 다섯 번째 만남으로, 그 동안 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을 되짚어 보고, 앞으로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경제혁신 5대 전략산업’육성계획, 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 조성사업, 경산4일반산업단지 분양, 대구광역철도망 구축사업과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등 경산의 미래를 담보할 굵직한 시정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소개하고, 지역과 대학이 서로 윈윈하며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주요 현안사업으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푸드트럭 사업, 아름다운 나눔‘착한 일터’가입, 제4회 경산 대학인 컬러풀 런 축제, 대학생 새마을 해외봉사단 모집, 대학생 결핵 ZERO 사업 등 주요 추진업무와 관련해 대학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요청했다. 경산시는 지난해 11월 협의회에서 집중 논의되
(한국안전방송) 지역사회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걷기운동을 전파할 ‘2016년도 걷기지도자 아카데미’를 지난 20일, 21일 경산시보건소에서 개최했다고 경산시가 밝혔다. 계명대학교 김대현 교수의 “걷기지도에 꼭 필요한 의학지식”특강을 시작으로 “길에서 길을 묻다”의 저자 김영현 강사의 “경산의 걷기길 이야기”, 대구한의대학교 고재옥 조용호 교수의 심폐소생술 및 심장제세동기 체험, 대경대학교 김권섭교수의 “바른 걷기자세”강연이 있었고, 남매근린공원 산책로에서 바르게 걷기 체험도 실시했다. 특히 “경산의 걷기길 이야기”는 경산시에 있는 걷기 좋은 길을 스토리 텔링 방식으로 소개하여 걷기 지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고, 심폐소생술과 심장제세동기 체험은 참석자 모두가 “이런 교육이 꼭 필요했었다. 정말 좋은 체험기회였다.” 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 했다. ‘걷기 지도자 아카데미’는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4월에 실시하고 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115개 마을 540여명의 걷기 지도자를 배출했으며, 참석 대상은 매년 건강마을로 선정된 마을의 지도자 및 추진위원들이며 걷기 지도자 아카데미를 수료한 사람에게는 걷기 지도자 위촉장이 주어진
(한국안전방송) 보은군보건소는 관내 13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59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전문강사를 직접 해당 학교에 파견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 교육’은 기본적인 장애관련 상식과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수칙 등을 사고와 연계 교육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일 보은중학교 장애발생예방 첫 교육을 시작으로 5월 보은정보고·자영고, 6월 속리산 중학교, 7월 산외초등학교 등 오는 11월까지 각 학교를 순회하며 실시된다. 지난 첫 교육에서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중증장애를 입은 국립재활원소속 김승태 강사의 장애의 올바른 이해와 종류 및 예방과 관련된 강좌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겪은 사고 경험 중심의 사례를 통해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으며 각종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군 보건소는 올해 교육을 통해 누구나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를 가질 수 있으며 또한 예방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장애발생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종란 보건소장은 “대부분 장애는 후천적으로 발생하므로 지역 내 학생들에게 장애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장애발생률 감소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
(한국안전방송)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안산시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해 관내 13개 장애인단체 및 복지시설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제종길 안산시장, 성준모 안산시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장애인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벚꽃이 화사한 행사장 밖에서 장애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장애인의 고충을 경험하는 특별한 장을 마련했고, 한국신장장애인협회안산시지부 등 여러 단체에서 부스를 설치해서 장기기증홍보 및 기증서접수, 보장구수리, 장애인생산품 등을 홍보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유공자 34명을 표창하고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생활지원금을 전달했으며, 2부 행사로 C영화관으로 이동해서 시청각 장애인도 함께 할 수 있는 영화를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안산시를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조화롭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권태익 장애인총연합회장은 “장애인복지증진
(한국안전방송) 단원보건소는 지난 18일 단원구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교사들을 대상으로 아동건강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원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양성 교육은 영양·비만·운동·구강·절주·금연 등 아동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사들의 아동건강관리 역량강화를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아동 건강지도자 양성 교육을 이수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2016년 새싹나라 건강탐험기 교재를 무료로 제공했으며, 하반기에는 아동 영양인형극 관람을 지원할 계획이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지도자 양성을 통해 아동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길러 주고 성인이 되어서도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생활실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국민연금 가입 중에 장애를 입은 사람이 받게 되는 장애연금의 수급요건이 완화되고, 장애 결정 시점도 빨라져 보다 많은 사람이 신속하게 장애연금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 장애유형(13개) 중 8개 장애에 대하여 인정기준을 일부 개선하고 장애정도 결정 시기를 앞당기는 내용을 담은 「국민연금 장애심사규정」고시 일부개정안을 4월 22일부터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국민연금의 장애연금 가입 중에 질병이나 부상의 초진일이 있는 경우 질병이나 부상이 완치된 후에도 장애가 남게 되면 장애별 완치일부터 그 장애가 계속되는 동안 장애연금을 지급 초진일 장애의 원인이 되는 질병이나 부상에 대해서 처음으로 의사의 진찰을 받은 날 완치일 질병이나 부상으로 신체상 또는 정신상 장애가 있는 사람이 그 질병이나 부상이 안정적 상태가 된 때(진행 중인 때에는 초진일로부터 1년 6개월 경과 시점) 이번 장애연금 수급요건 완화를 통해 약 4,300명의 국민연금 가입자가 장애연금의 신규 수혜자가 되거나 인상된 장애연금액을 지급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약 80억원의 장애연금이 추가로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애등급 판정기준 개선으로 강직성척추염으로
(한국안전방송) 제62회 경기도 체육대회 대비 및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로드체킹을 지난 1월21일 소흘읍을 시작, 4월21일 창수면을 끝으로 3개월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포천시가 밝혔다. 그 간 3개월에 걸쳐 실시해온 로드체킹은 포천시청 관계부서장, 각 읍·면·동장 및 주요 단체장들이 주요 도로변, 생태하천로, 주택가, 마을별 취약지역 등을 살펴보며 세부적인 점검을 지속해왔다. 점검 결과 환경적인 부분에서 많은 취약한 점이 발견됐으며 이에 포천시청 관계부서장과 각 읍·면·동장이 함께 논의해 주요 도로변 풀 깍기, 하천변 청소, 생활폐기물 정비 등 환경 정화를 즉시 실시했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및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제62회 경기도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위해 실시한 로드체킹을 통해 환경적으로 많은 부분을 개선함으로써 우리 포천시민들이 살기 좋은 쾌적한 지역으로 만들었을 뿐 아니라 경기도 체육대회를 위해 포천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환경적인 도시이미지를 제고 할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로드체킹을 일회성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보완을 통해 포천시가
(한국안전방송) 2016년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단비가 촉촉이 내린 따스한 봄날에「어르신건강대학 봄나들이」행사를 개최했다고 지난 21일 포천시가 밝혔다. ‘어르신건강대학’은 평생건강 평생교육의 개념으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중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부터 자가건강 관리능력을 키우고 평생 건강생활실천 의지를 향상시킴으로써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2016년 3월부터 11월 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5명의 어르신들이 등록해 활기차게 학습에 임하고 있다. 이 번 봄나들이 행사는 건강대학 등록 어르신들과 관내 독거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들과 함께 고독감 및 우울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체험함으로써 개개인의 존재 이유를 깨닫고 생활의 활력소를 주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모처럼 관내를 벗어나 경기도 양평군에 소재한 「미리내힐빙클럽」을 방문해 각종 건강체험을 통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건강대학 어르신들과 독거노인 및 재가장애인들과도 다양한 나들이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노년기 건강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
(한국안전방송) 오는 25일부터 5월 9일까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의정부시가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위치한 본인 또는 타인소유의 농경지에서 농업을 경영하고 있는 야생동물 피해농민으로, 최근 5년 이내 동 사업이나 기타 피해예방시설비 지원을 받은 농민은 제외된다. 신청농가는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맑은물환경사업소 녹색환경과로 제출해야 하며, 5월 중 사업대상을 확정 후 지원될 예정이다. 피해예방시설물은 방조망 및 울타리류로 총 설치비용의 60% 범위 내 최고 280만원까지 지원되며, 설치된 시설물은 향후 5년간 유지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오는 25일(월) 오전 10시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시책 추진에 따른 시청, 교육청, 관내 중, 고등학교 등 14개 기관 대표가 모인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고 태백시가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연식 태백시장, 김송일 태백교육장 등 관내 중·고등학교 교장 12명 등 모두 14개 기관 대표가 참석한다. 협약식은 태백시장 인사말씀,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후 태백시장 주재로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추진에 따른 일선 학교장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며, 특히 관내 중학생 외지유출방지 및 지역인재 육성방안에 대하여 중점 논의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지난 2월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추진계획을 발표한 이후 태수회 홍보, 시정소식지 게재 등 범시민 홍보와 지난 19일 교사간담회에 이어 일선 학교장의 의견을 듣고자 협약식 및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태백시는 학교장 의견수렴을 통하여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시책 추진과 학교 교직원 주소이전을 적극 추진하는 등 태백시 인구 5만 명 회복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일산동구보건소는 관내 산후조리원 7개소를 대상으로 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점검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일산소방서,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비상 매뉴얼 숙지 및 비치, 직원교육 실시현황과 비상연락망 현행화 등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건강관리자 교육을 실시하고 손 씻기 방법, 기침예절 등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직원 위생교육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산후조리원은 방문객들의 방문으로 감염병이 전파될 경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산후조리원의 방문객 관리 강화를 위한 손 씻기 포스터 부착 및 직원들의 손 씻기 실천, 출입구에 손세성제 비치 등 작은 노력이 감염병 예방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교육과 안전점검으로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관리가 향상돼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고양시민의 만족도가 향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양성평등 사회구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크고 타의 모범이 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제8회 의정부시 성평등상 후보자를 4월22일부터 5월11일까지 추천 받는다고 의정부시가 밝혔다. 의정부시 성평등상은 성평등 문화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의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성평등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추천일 현재 의정부시에 3년 이상 주소 또는 소재를 두고 성평등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사람으로 동장, 기관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한다. 의정부시는 추천된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부문별 1명씩을 선정해 오는 7월초에 개최되는 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의정부시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7회에 걸쳐 총 28명에게성평등상을 시상했다. 접수방법은 추천서(공적조서) 및 수상후보자 공적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다음달 11일까지 의정부시청 여성가족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청 홈페이지(http://www.ui4u.net/)의 를 참조하거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031-828-2743)으로 문의하면 된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