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동원산업이 리코타 치즈를 훈제연어로 감싼 ‘동원 훈제연어 치즈롤’ 3종(허니리코타, 레몬리코타, 허브갈릭)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동원 훈제연어 치즈롤’은 연어를 북유럽 정통 방식으로 20℃ 이하 저온에서 훈연해 기름기를 줄이고 12시간 숙성시켜 맛과 향을 풍부하게 살렸다. 리코타 치즈는 천연 1등급 원유로 만들어 고소하면서도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동원 훈제연어 치즈롤’은 넓게 편 훈제연어에 리코타 치즈를 얹고 수제 방식으로 정성스럽게 만 뒤 먹기 편하게 한입 크기로 썰어냈다. 와인에 곁들일 간단한 안주거리로 잘 어울리며 크래커 등에 올려 파티용 핑거푸드로 활용하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좋다. ‘동원 훈제연어 치즈롤’은 리코타 치즈에 국산 벌꿀을 더한 ‘허니리코타’, 리코타 치즈에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레몬리코타’, 허브와 마늘로 감칠맛을 더한 ‘허브갈릭’ 3종으로 구성됐다. 동원산업은 최근 와인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집에서도 간편하게 와인에 어울리는 고급 안주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원 훈제
(한국안전방송) CJ제일제당이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 BYO 장유산균 신제품인 ‘장유산균 생 30캡슐’을 새롭게 내놓고 4월 2일까지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년 365일 날마다 건장(腸)하게 바이오(BYO)!’를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바쁜 직장인들이 자신과 주변 동료들의 건강을 돌아볼 기회를 갖도록 하자는 ‘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장유산균 캡슐형 상온 제품의 특장점을 알리고 장 건강관리가 필수인 직장인에게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다. BYO 장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김치에서 분리한 3,500개 유산균 가운데 243번째 균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CJLP243’에서 장 건강 개선 기능성을 입증해 상품화에 성공한 제품이다. 배변 활동을 원활히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회식이 잦은 직장인이나 오랜 시간 앉아있는 수험생 등 장이 불편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하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김치유산균을 상온보관이 가능한 캡슐형 제품으로 설계해 책상 위에 두거나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챙겨먹기에 좋다. CJ제일제당은 BYO 장유산균 상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농업기술원(이하 농기원)이 15일 자체 개발한 ‘녹풍콩’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해 계약재배 단지 조성과 기술지원에 관한 다자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기원은 이날 오전 10시 본관 2층 상황실에서 파주장단콩연구회, 콩 가공업체인 ‘잔다리마을공동체’와 ‘녹풍콩 원료공급 및 이용확대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녹풍콩은 농기원이 지난해 개발해 올 1월 국립종자원에 품종 등록한 녹색콩으로 여성 갱년기 증상을 경감시키는 이소플라본(Isoflavone)과 비타민E 함량이 높고 당도가 높다. 특히 노란콩(백태)으로 만든 두유보다 고소한 맛을 내고 연둣빛을 띄어 보기에 좋은 장점이 있다. 또 밥에 넣었을 때 검정색 콩보다 초등학생의 선호도가 높아 학교급식용으로도 유망한 품종이다. 농기원은 이번 협약으로 파주와 오산 등지 10ha에 녹풍콩 계약재배단지를 조성하고 녹풍콩을 이용한 가공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농기원은 우량종자와 생산기술을 지원할 방침으로 파주장단콩연구회는 계약지배단지 운영을, 잔다리마을공동체는 두유 등 녹풍콩 이용 가공품 생산과 유통을 각각 맡게 된다. 이와 함께 녹풍콩을 넣어 밥을 지을 때 딱딱한 식감을 해소하기
(한국안전방송)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추진하고 있는 골든씨드프로젝트(GSP ; Golden Seed Project)를 통해 선발된 새송이버섯 우수계통에 대한 농업인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품평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도 농업기술원 버섯연구동에서 새송이 재배농가 18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보인 새 품종은 2,000여 개 중 선발된 우수 40계통이며, 크게 유럽 소비자가 선호하는 수출형과 아시아 소비자가 선호하는 국내형으로 나누고 버섯 무게, 조직의 단단한 정도(경도), 대 길이, 갓 모양을 기준으로 우수성을 평가했다. 이날 품평회에 참석한 농가가 꼽은 계통은 기본적으로 다수확이며 버섯 대 조직이 단단하고 긴 계통으로 총 6계통이 선발되었는데, 수출형은 갓 과육이 두텁고 갓 과육 전체에서 50% 이상을 차지하는 계통이 뽑혔고, 국내형은 대가 길고 조직이 단단한 계통이 선발되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품평회 결과로 선발된 새송이 6계통을 농가에 직접 재배하는 농가실증시험과 품종보호를 거쳐서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며, 유럽형 계통은 수출업체와 연계하여 현지에서 시식행사와 국제박람회를 통하여 소비를 정착시키고, 국내형 계통은 아시아 시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3월 14일~16일까지 전국 감 주산지 3지역을 대상으로 순회사랑방 기술교육에 나선다고 밝혔다. 3월 14일 전남 영암을 시작으로 15일 경남 김해, 16일 경북 상주에서 진행한다. 올해 교육은 감 소비 동향과 국내에서 육성한 새 품종의 특성·재배기술, 고품질 감 생산기술, 친환경 병해충 방제 및 감 가공기술 등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기술개발자가 시행착오를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기 때문에 참석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이 심각해짐에 따라 감 농사를 보다 쉽게 재배하기 위한 나무 높이 낮추기와 수관하부(나무줄기 아랫부분)에 열매를 많이 달리게 하는 재배기술도 교육한다. 또한 단감 '부유' 품종의 편중 재배로 인한 가격폭락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농가에서는 새 품종에 관심이 많다. 이에 국산 품종인 추석용 고품질 완전단감 '조완' 등 새 품종의 특성 및 재배기술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특히 곶감을 비롯한 감 가공품은 우리나라에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수출시장에서도 주력 농산품으로 떠오름에 따라 감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방법에 대한 전문가 강의도 마련했다. 감 순회
(한국안전방송)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실생활에 필요한 식품·의약품 안전기술을 발굴, 정부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식품·의약품 등 안전기술에 관한 현장수요' 공모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식품·의약품 등에 대한 대국민 안전성 제고를 위해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신청은 기업, 대학, 연구소 등 전문가는 물론 일반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기간은 3월 13일부터 4월 28일까지이다. 공모 분야는 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등 안전 전반에 대한 기술뿐 아니라 국민생활 속에 필요한 식품·의약품 등 안전관리에 대한 아이디어를 포함한다. 제출된 공모는 현장 기술수요 필요성, 파급효과 등을 평가하여 최우수 제안자 1명, 우수 3명, 장려 15명에게는 상금이 수여되고 우수과제는 2018년 연구개발(R&D) 신규 대상과제로 활용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의약품 등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실생활 속 식품·의약품 안전확보 기술수요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불량식품 유통 차단을 위해 '식품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식품안전지킴이는 사회이슈로 떠오른 의심 식품이나 기준규격이 강화돼 모니터링이 필요한 식품 등을 수거해 위해성분을 검사하는 제도다. 연구원은 지난 10년간 축적된 검사결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해식품에 취약한 계절을 구분해 기획부터 수거, 검사까지 진행할 방침이다. 우선 봄철과 다가올 캠핑철을 맞아 3월~4월에 달래, 냉이, 두릅 등 봄철 다소비 나물과 캠핑식기 등 금속제 용기를 점검할 예정이다. 6월~8월에는 고온다습한 기후로 곰팡이 등 미생물이 번식하기 쉬운 건어포류와 커피와 차 등의 성분 검사를 실시한다. 10월~11월에는 김장철을 대비해 고춧가루 등 김장 원재료와 젓갈류를 대상으로 총질소, 금속성이물, 곰팡이 독소 등 위해물질을 검사할 계획이다. 특히, 연구원은 언론보도와 네티즌, NGO단체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는 식품을 수시로 검사할 방침이다. 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다년간 축적된 검사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식품 기준규격에 없는 위해항목 위주로 검사를 확대하겠다”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드실 수 있도록
(한국안전방송) 전라북도와 제주특별자치도간 친환경농산물 상호구매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2월 28일)에 따라 이번 새 학기부터 도내 친환경쌀 800톤이 제주도 학교급식으로 공급된다. 이는 제주도 학교급식 소요량 1,600톤 중 50%를 차지하는 물량이다. 전북도와 제주도는 지난 2월 친환경농산물 상호교환구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제주도는 화산섬의 특성상 쌀 생산이 되지 않고 감귤 생산이 많아 우리 도에서는 제주도에 쌀을 공급하고 제주산 감귤 등을 구입함으로써 상호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확대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지난 2월 체결한 전라북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 협약 주요 내용은, ▲친환경급식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로의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한편, ▲친환경농산물의 상호 교환 우선 구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 또한 광역 정부 간 비전을 공유하여 농업분야 상호교류를 확대하고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전라북도는 제주도 학교급식에 쌀 공급 차원을 넘어 벼 재배를 경험해 볼 수 없는 학생들에게 고무화분을 이용한 논을
(한국안전방송) 갈색양송이를 먹어본 소비자의 95%가 구매의사가 있다고 답해 앞으로 갈색양송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갈색양송이 새 품종 '호감'의 1차 온라인 설문조사와 2차 맛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1차 조사는 온라인을 통해 백색양송이와 갈색양송이의 사진과 영상을 보고난 뒤 선호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설문 참여자의 97%는 평소 버섯을 즐겨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갈색양송이를 먹어본 적이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는 83%가 '아니오'로 답했으며, 그 이유로는 '시장에서 볼 수 없어서'(68%), '먹어본 적이 없어서(25%)'를 들었다. 또한 응답자의 51%는 맛과 식감이 좋은 품종을 원했고, 33%는 건강에 좋은 기능성 품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차 조사는 갈색양송이 '호감' 을 요리로 먹어본 응답자를 대상으로 맛 평가를 진행했다. 갈색양송이를 처음 본 느낌에 대해 '맛있어 보인다(57%)'와 '신기해보인다(24%)'라는 응답이 높게 나왔다. 또한 응답자의 95%가 '요리과정에서 불편함이 없었다'로 답해 갈색버섯의 껍질이 요리 시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안전방송) 새롭게 선보이는 ‘콜드브루 by 바빈스키 마카다미아 라떼'는 견과류의 황제로 불리는 마카다미아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신선한 콜드브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뉴욕타임스가 미국에서 가장 맛있는 라떼로 선정한 ‘G&B Coffee’의 시그니처 메뉴 ‘마카다미아 라떼’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새롭게 해석해 적용했다. 용량은 270ml로 가격은 2,500원이다. 레시피를 개발한 세계적인 바리스타 찰스 바빈스키는 “단 한 번만 마셔 봐도 왜 미국 최고의 라떼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며 신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콜드브루 by 바빈스키 다크(이하 ’다크‘)’는 보다 진하게 콜드브루 커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태어났다. 기존 아메리카노 대비 커피 추출액 함량을 약 10% 늘리고 로스팅도 강하게 했다.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영화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 캐릭터를 패키지에 담아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170ml 1병에 2,000원이다. 두 제품 모두 유통기한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로스팅 후 10일이다. 햇원두를 사용해 매일 로스팅하고 야쿠르트 아줌마가 직접 전달한다. 합성 착향료, 합성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아
(한국안전방송) 프리미엄 비타민 전문 브랜드 '한국솔가'가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단 5일간 여성용 멀티비타민&미네랄과 감마리놀렌산 보라지꽃종자유 300mg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게 초콜릿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사랑하는 연인과 아내를 위한 특별한 건강선물을 추천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솔가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여성용 멀티비타민&미네랄’은 23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하루 1정으로 간편하게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 부원료로 여성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두이소플라본, 밀크씨슬, 흑당근이 함유되어 지친 일상에 활력을 충전시켜주며 항산화 작용과 함께 면역력을 높여 주어 여성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준다. ‘감마리놀렌산 보라지꽃 종자유 300mg’은 저온압착추출방식으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였으며 달맞이꽃 종자유에 비해 감마리놀렌산 함량이 3배 높은 보라지꽃 종자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혈중 콜레스테롤 및 혈행 개선뿐만 아니라 체내에 감마리놀렌산을 공급하여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 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며 월경 전 변화에 의한 불편한 상태 개선에도 도움을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최근 도시민에게 인기가 높은 주말농장과 텃밭에서 재배가 쉬운 약초 5종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선발된 5종의 약초는 전국 모든 텃밭에서 재배할 수 있고 종자를 구하기 쉬우며 쌈이나 나물로 먹을 수 있다. 텃밭에서 재배하기 좋은 약초로는 잔대, 일당귀, 씀바귀, 더덕, 도라지 등 5종이다. ◆ 잔대 칼슘과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며 이른 봄싹과 뿌리를 나물로 이용한다. 특히 새싹은 맛이 달고 씹히는 맛이 부드러워 젊은층에게 인기가 많다. ◆ 일당귀 어린잎은 향이 좋고 기능성이 풍부해 생선이나 불고기등과 잘 어울려 쌈 채소로 제격이다. ◆ 씀바귀 쓴맛이 나는 씀바귀는 소화를 돕고 식욕을 돋우어 주며 칼슘, 철, 비타민A 함유량이 시금치보다 월등히 높다. 봄철에는 데쳐서 무침이나 쌈채로 즐기기도 한다. 섬유소가 풍부하고 열량이 적어 비만인 사람에게 좋다. ◆ 더덕과 도라지 사포닌 성분이 많아 봄철 황사나 미세먼지 흡입으로 손상되기 쉬운 폐를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다. 주로 뿌리를 이용하며 잎 또한 식용이 가능하다. 이 토종약초 5종은 텃밭의 용도와 크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자녀교육·체험·조경용 텃밭에는 약초의 향과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