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와 육군교육사령부, 국방기술품질원이 공동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가 주관하는‘2017 첨단국방산업전’이 국방관계자 및 국방 관련 대·중소·벤처기업 등이 참가해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첨단국방산업전은 ‘4차 산업혁명과 미래 군사력 건설을 위한 전력소요 창출’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군적용이 가능하고 혁신적 가치가 있는 첨단과학기술이 결합된 첨단무기와 기술, 전력지원체계 등을 선보인다. 올해는 특히 차량 원격관리, 액션캠 등 소요제안이 가능한 신기술을 가진 전시업체 위주로 ‘4차 산업혁명 특별전시관’을 운용하며, 화력, 기동, 방호, 작전지속, 정보 등 무기체계·전력지원체계를 패키지화하여 기능별로 전시장을 구성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밖에 이번 전시회에는 영국, 칠레, 태국, 인도네시아 등 10개국 30여명의 해외 바이어 및 무관들과 군·기관 관계자 등이 방문할 예정이다. 전시회와 더불어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육군교육사령부 및 10개 병과학교가 주관하는‘미래 지상전력기획 심포지엄’을 통해 육군의 전력증강 방향을 이해하고, 민과 군의 시각차를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는 권선택 시장이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호치민, 빈증성, 양곤, 네피도, 방콕, 타이베이, 가오슝 등 동남아 주요 7개 도시를 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대전시는 △ 호치민, 빈증성 등 베트남 남부지역에 대한 통상사무소 개소, △ 동남아 주요 7개 도시 시도지사들에 대한 2017 대전 APCS 참석요청, △ 가오슝 등 주요도시와 우호협력협정체결 및 의향서를 교환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는 이번 순방일정 중 잡힌 대통령과 시도지사 간 회동으로 인해, 권선택 시장이 주호치민 대전해외통상사무소 개소식 행사를 마치고 한국으로 일시 귀국한 후 회동 당일 오후 재출국하여 미얀마 고위급 인사와의 면담 등 주요일정을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으며, 이후, 방콕, 타이베이를 방문해 APCS 참석요청 및 경제·청년·문화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협의를 한 후 대만 제2의 도시 가오슝을 방문해 우호협력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외교부는 '아스트리드' 벨기에 공주가 '디디에르 레인더스' 부총리 겸 외교장관 등 연방·지방 정부 고위인사, 110여개 기업 등 총 258명으로 구성된 역대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6.10-17간 공식 방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아스트리드'공주는 필립 현 국왕의 여동생으로 2013년부터 경제사절단장직 수행 '아스트리드'공주는 방한 기간 중 대통령 예방, 국무총리 예방 및 만찬 등의 일정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아울러, △DMZ 방문 △서울시장 및 부산시장 면담 △한-벨 중소기업과의 만남 △겐트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및 솔베이-이화 연구혁신센터 시찰 등 다양한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벨기에 경제사절단의 방한은 2009년 필립 현 국왕이 왕세자 시절 경제사절단장으로 방한한 후 8년만에 이루어진 것으로서, ICT, 식음료, 패션,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벨 양국간 협력의 지평을 확대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경제사절단 방한을 계기로 부산항-안트워프항-제브뤼헤항간 협력 MOU를 비롯하여, 바이오 및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 한-벨기에 기관ㆍ기업간 16건의 MOU가 체
(한국안전방송) 외교부는 美 국무부 Thomas Shannon 정무차관이 6.13.(화)-15.(목)간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다. 금번 방한시 Shannon 정무차관은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과 우리 정상의 방미 준비 관련 협의를 갖는 한편, 여타 정부 고위인사들과도 만나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6월 9일 바다에 기뢰를 부설하는 차기기뢰부설함인 ‘남포함’을 해군에 인도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해군은 최첨단 자동화된 기뢰부설 장치를 탑재한 남포함을 보유하여 주요 항만방어 및 핵심 해역을 지키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남포함은 2012년 12월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를 시작하여 인수 시운전을 포함한 운용시험평가*와 국방기술품질원의 품질보증 활동**을 통해 해군에 인도하게 된다. 앞으로 7개월간의 전력화 과정을 거쳐 2018년 초에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운용시험평가 : 소요군이 함정 인수를 위해 각종 작전환경 및 유사 조건에서 작전운용성능(ROC)이 충족하여 함정 전체의 통합 성능이 발휘되는지 여부를 시험평가 하는 것 **품질보증 활동 : 국방기술품질원 주관으로 계약업체의 품질보증활동 전반에 대한 신뢰성을 확인하고 규정된 품질 요구 조건과의 일치성을 보장하는 활동 남포함은 3,000톤 급으로 승조원 120여 명을 태우고 최대속력 23노트(시속 42km)로 항해하여 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전시에는 주요 항만과 해역에 기뢰를 부설하고, 기뢰 전대의 기함으로서 예하 함정을 지휘하게 된다.
(한국안전방송)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비상시 안정적 군수 물자 조달을 목적으로 하는 ‘중점관리 대상업체*’ 수의계약 제도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수의계약 대상품목의 지정 기준과 절차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중점관리 대상업체 : 전쟁이나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물적 자원 등을 효율적으로 동원하기 위해 「비상 대비 자원 관리법」에 따라 지정된 물자에 대해 주무부 장관이 지정한 업체 그동안 소량ㆍ다품종이나 도태 장비의 수리부속품 등 일부 군수품의 경우 방사청은 전시에 대비하여 반드시 확보해야만 하나, 군수품 조달 업체는 경제성 문제로 생산을 기피하여 군수품 조달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방사청은 2010년 국가계약법이 개정되면서 도입된 ‘중점관리 대상업체 수의계약 제도’의 활용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방위사업관리규정을 개정하여 제도의 취지에 적합한 중점관리 대상업체의 수의계약 대상품목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고, 대상품목 또한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지정 절차를 구체화하였다. 매년 국민안전처에서 통보된 중점관리 대상품목 중에서 군사작전상 긴요한 소량ㆍ다품종으로 경제성이 낮아 업체가 생산을 기피하는 물자
(한국안전방송) 허태완 외교부 중남미국장은 6월 9일(금)~12일(월)간 니카라과와 온두라스를 방문하여, 이들 두 국가의 외교차관과 고위정책협의회를 각각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번 정책협의회에서는 △양국관계 평가 △교역·투자·개발협력·영사 등 실질협력 △국제무대 협력 △한반도 및 중남미정세 등 양자 현안 및 양국간 호혜적 협력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한-온두라스 정책협의회는 한-온두라스간 개최되는 최초의 정책협의회로서, 2015.7월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Juan Orlando Hernandez)」온두라스 대통령 방한 후속조치 이행 현황 점검과 함께 양국간 치안·교육·보건의료 등 실질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 한-온두라스 고위정책협의회는 2013.7월 한-온두라스 고위정책협의회 설립 MOU 체결 이후 최초 개최 우리나라는 니카라과 및 온두라스와 그간 개발협력 및 대북 공조 분야에서 꾸준히 협력을 확대해 왔으며, 한-중미 5개국 FTA가 정식 발효(2017.3월 가서명)될 경우 이들 국가들과의 경제·통상 협력 및 교류가 보다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 한-중미
(한국안전방송) 외교부는 국제기구 진출에 관심 있는 우리 국민들에게 현장감 있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국제기구의 인사담당관을 초청하여, 7.6.(목)-7.7.(금)간 서울시청 및 부산시청에서 「제10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유엔사무국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난민기구(UNHCR) △세계식량계획(WFP) 및 △세계보건기구(WHO) 등 주요 국제기구의 인사담당관들이 참석하여 각 기구별 채용·인사제도, 주요 업무 및 유엔 이력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금번 설명회 참가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해 선별된 일부 희망자들에게는 참석 국제기구 인사담당관과의 모의 면접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 희망자 및 모의 면접 희망자는 외교부 국제기구 인사센터 홈페이지(www.UNrecruit.go.kr)를 통해 6.8.(목)부터 접수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 희망자는 서울 및 부산 각각 선착순 500명 접수 후 마감하며, 모의 면접 희망자는 6.23.(금)까지 접수한다. 문의는 외교부 국제기구 인사센터
(한국안전방송) 국방부는 책임국방 구현과 유능한 안보 구축을 위한 신정부의 정책과제를 최대한 반영하여 전년보다 8.4% 증가한 43조 7,114억원 규모의 2018년도 국방예산 요구안을 기획재정부에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그간 북 핵·미사일 위협 증대 등 엄중한 안보상황과 미래지향적 첨단전력화를 위한 국방개혁 소요를 고려하여 대폭적인 국방예산 증액 필요성이 지속 대두되어 왔으며, 이에 따라 신정부 출범 첫 해 적정 국방예산 확보를 위한 의지를 담아 요구하게 된 것이다. 전력운영비는 국방개혁의 조속한 추진과 장병 복무여건 개선을 위한 신정부의 핵심 공약사항과 필수 정책소요를 빠짐없이 반영하여 ’17년 대비 7.0% 증가한 30조 1,038억원 규모로 작성하였다. 이를 위해 병 감축에 대비한 부사관 중심의 간부 증원과 병 봉급의 획기적인 인상, 의료·복지 등 장병 복무여건의 개선 및 첨단전력 능력발휘 보장을 위한 예산 반영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군수품 상용화, 군직정비 확대 등 군수혁신, 집행실적이 부진한 사업의 과감한 구조조정 및 사업 통·폐합과 제도개선을 통한 재원절감 등 강도 높은 효율화를 병행하여 국방예산의 내실화를 기하였다. 방위력
(한국안전방송) 국방부는 여름철 장병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6월 9일 부로 모든 병영생활관에 에어컨 35,000여대를 설치 완료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해 11월부터 관계부처, 각 군과의 회의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에어컨을 설치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이번에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또한 설치 과정에서 전기 공사를 병행하여 에어컨 동시 사용에 따른 단전 사고를 예방하는 등 정상적인 에어컨 가동 여건을 마련하였다. 이를 통해 장병들은 작전 및 훈련 후 시원한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어 병영생활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에어컨이 없는 부대에서는 선풍기만으로 더위를 식히고 실내 온도를 1도라도 낮추기 위해 생활관 내·외부에 물을 뿌리는 등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별도의 노력을 해야 했다. 그러나 이러한 풍경은 이제 추억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이른 무더위로 5월부터 에어컨을 사용중인 15사단 서인태 상병은 “작년에는 폭염 때문에 샤워 후에도 끈적끈적함이 계속되는 등 불쾌지수가 높았었는데, 올해는 에어컨 덕분에 생활관이 시원해서 좋다”라며 달라진 병영생활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
(한국안전방송) 첨단 군사과학기술의 미래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방과학연구소(ADD)는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KIMST)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AIST)과 공동으로 ‘2017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를 6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20회를 맞는 이번 종합학술대회는 군사과학기술에 관한 학문연구와 국내외 관련 기관 간 학술 교류를 통해 국방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각계의 군사과학기술 및 관련 업체 관계자 1,500여 명이 참석하고 11개 기술 분과에서 1,040편의 논문을 발표한다. 개회식에는 김인호 ADD소장과 김수현 KAIST 부총장, 김방훈 제주 정무부지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네덜란드 응용과학연구소(TNO) 최고위원 빔 낙테갈(Wim Nagtegaal) 장군은 ‘격변의 시대 속 국방기술혁신(Defence Innovations in challenging times)’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로 국방과학기술 연구에 대한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학술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특별 심포지엄과 특별 세션도 마련했다. KAIST 초고속비행체특화연구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특별
(한국안전방송) 외교부는 중동·아프리카 국가들과 환경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환경기업들의 중동·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6.8.(목) 코엑스에서 ‘2017 중동·아프리카 환경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잠비아 상수도개발·위생·환경보호부 장관, 탄자니아 수자원관개부 차관보, 이란 대기질관리공단 대표 등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환경 관련 고위급 인사와 국내 유관 기관 및 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 포럼은 중동·아프리카 지역 환경분야 협력사례 및 관련 프로젝트 현황 공유, 양자간 환경협력회의, 기업별 1:1 비즈니스 상담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환경기업들이 중동·아프리카 지역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이들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행사는 국내 최대규모의 환경전시회인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6.7.-6.9., 코엑스)과 병행 개최되어 포럼 참석자들에게 우리나라 환경 및 에너지 관련 기술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될 것으로 보인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