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토마쉬 후삭(Tom HUSK) 주한체코대사는 “대한민국과 체코공화국 간의 소득에 대한 조세의 이중과세 방지와 탈세 예방을 위한 협약”에 서명하였다. 이 협정은 1995년 한-체코 이중과세방지협정 발효 이후 변화된 양국 경제관계와 조세회피 목적의 조약 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최근 OECD BEPS(Base Erosion & Profit Shifting) 프로젝트의 논의를 반영하기 위해 기존 협정을 전면 개정한 것이다. 이 협정을 통해 동일한 소득에 대하여 양국에서 중복 과세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양국 간 인력·자본의 이동 및 기술 이전을 촉진하고 경제교류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서명된 한-체코 이중과세방지협정은 양국의 국회 비준 등 절차를 거쳐 발효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식이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제 2터미널의 위치기반 안내 로봇, 3차원 안내지도 등 스마트 시스템과 수화물 위탁 셀프 체크인, 360도 회전 검색대에 대해 언급하며 '스마트 공항' 개장을 축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직접 안내 로봇의 안내를 받아 김연아 선수와 배우 송중기씨와 함께 셀프 체크인과 셀프로 짐을 부치는 셀프 백드롭을 체험해보기도 했다. 이어 열린 개장식은 문지애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인천공항이 세계 최고의 스마트공항으로 세계 공항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 연말 1만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데 합의한 것에 대해 서로가 조금씩 양보해 만들어 낸 소중한 결정이라며, 공공기관 일자리 개선의 모범사례를 보여준다는 각오로 노사가 힘을 모아 차질 없이 이행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어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인천공항은 올림픽을 위해 방문한 선수단과 관광객들이 처음 만나는 대한민국의 얼굴이라며 빈틈없는 준비를 당부하기도 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공항은 사립문 서서 마중하고 배웅
(한국안전방송)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30분간 전화 통화를 갖고, 양자관계 발전, 남북고위급회담, 평창 동계올림픽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문 대통령의 지난 국빈방중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평가하고, 방중 이후 양국 정부의 노력으로 양국 간 교류협력 활성화의 효과를 양국 국민들이 체감하기 시작하고 있는데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 고위급회담 결과를 상세히 설명하고, 최근 남북회담의 개최에 있어 중국 정부의 지원과 지지에 사의를 표명했다. 시진핑 주석은 남북 고위급회담을 통한 남북 관계개선의 성과를 환영하며 이를 위한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 정부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양 정상은 이번 남북대화가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를 넘어,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반도의 평화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중간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 주석은 또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비핵화가 같이 가야한다는 문 대통령의 입장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평창 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요청했고 시 주석은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이하 국제협력선도대학 사업)』의 성과로 스리랑카에서 4년제 간호대학이 개교하고 미얀마에서 유전자원센터가 개소할 예정임을 밝혔다. 국제협력선도대학 사업은 국내 우수 대학의 자원을 총체적으로 활용하여 개발도상국 내 우수 대학들을 대상으로 해당 국가에서 수요로 하는 분야의 학과를 개설(또는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12년 이화여대, 포항공대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기준(누적) 으로 13개 대학이 13개 국가에서 현지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받으며 사업을 추진해왔다. 스리랑카 콜롬보 대학의 경우, '13년부터 인제대의 지원을 받아 기존 3년제 과정이었던 간호대학을 4년제로 개편하였다. 특히, 스리랑카 정부에서는 현지 국립대 18개교 내 간호학제를 전부 4년제로 승격하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데, 앞으로 스리랑카 내 간호학제의 전국 단위 개편이 완료될 경우, 한국의 우수한 간호 교육 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얀마 다곤대학의 경우에는 '17년 선정된 전북대의 지원을 받아 식물학과 교육역량 강화를 추진
(한국안전방송)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은 국방부(화상회의실)에서 국방부 차관(서주석)과 방위사업청장(전제국)이 공동 주관하는 ‘방위사업 개혁 협의회’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착수회의는 ‘방위사업 개혁’ 추진배경과 추진체계, 개혁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 등을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오늘 회의에서는 軍?産 유착근절, 부정 비리 부실 사업에 대한 예방대책 강화방안 등 방위사업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부정 비리를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대책과 아울러, 소요기획 등 획득체계 개선과 사업관리 유연성 확보 및 전문역량 강화, 국방R&D 혁신 및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등 효율적 방위사업 추진을 위한 제반 대책들이 보고되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방위사업 부정 비리, 무기체계 품질결함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소요기획부터 사업관리, 운영유지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국방부 및 방위사업청에서 자체적으로 검토해 온 개선방안과 함께 관계기관, 민간 전문가 등이 제안한 각종 대책들도 총체적으로 검토하여 3월까지 ‘방위사업 개혁 종합계획’을 수립하기로 뜻을 함께했다. 오늘 회의에서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
(한국안전방송) "삼정검에는 육·해·공군 3군이 일체가 돼 호국·통일·번영 세가지 정신 반드시 달성하라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준장 진급자 56명에게 삼정검을 수여했다. 육군 41명, 해군 7명, 공군 8명 등 준장 진급자 56명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56개의 삼정검이 ‘必死則生 必生則死’라는 글자 아래 공개됐다. 1983년 처음 제작됐던 ‘삼정도’는 1987년부터 준장 진급자에게 수여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외날의 도(刀) 형태에서 한국 전통 사인검인 양날의 검(劍) 형태로 개선하도록 지시, 2007년부터 현재 형태의 삼정검이 등장했다. 삼정검의 칼날 앞면에는 현 대통령의 자필서명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 전날 전 장졸들 앞에서 역설한 '필사즉생 필생즉사'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건강정(乾降精) 곤원령(坤援靈) 일월상(日月象) 강전형(岡形) 휘뢰전(雷電), 하늘은 정을 내리시고 땅은 영을 도우시니 해와 달이 모양을 갖추고 산천이 형태를 이루며 번개가 몰아친다는 문구가 있다. 또 운현좌(運玄座) 추산악(堆山惡) 현참정(玄斬貞), 현좌를 움직여 산천의 악한 것을 물리치고, 현묘한
(한국안전방송) 국방부 서주석 차관은 군인복무기본정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1월 10일 육군회관에서 심의위원회 위촉위원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군인복무기본정책 심위위원회는「군인복무기본법」에 의해 군 복무정책 수립 및 그 시행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2017년 설치되었으며, 국방부장관을 위원장으로 하여 軍 위원 6명과 민간 위촉위원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인복무기본정책 심의위원회는 두 차례 심의를 거쳐 ’17년 12월 19일 군인복무정책의 목표와 기본방향, 추진계획 등을 포함한「’18~’22 군인복무기본정책」를 심의 의결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주석 차관은 「’18~’22 군인복무기본정책」수립과정에서 위원들이 기울여주신 노고에 감사함을 표명하면서, “국가방위와 국민의 보호를 사명으로 하는 군인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존중과 배려의 병영문화를 정착시켜 「유능한 안보 튼튼한 국방」에 기여하는 선진강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위원회가 군인의 기본권 보장과 기강이 확립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국방부는 위원회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한국안전방송) 송영무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은 2018년 1월 10일(수) 오전 마크 에스퍼(Mark Esper) 미국 육군성 장관을 면담하고, 평창 올림픽의 평화적 개최, 북한 및 북핵문제와 관련 최근 동향과 한미 간 긴밀한 공조 및 대응방향, 양국의 육군개혁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송영무 장관은 작년 11월 20일 육군성 장관으로 취임 후 처음 한국을 방문한 에스퍼 장관에게 축하와 환영의 말을 전하며, 지난주(1.5.) 매티스 장관과 전화 협의시에도 강조하였다고 하면서, 현재 한미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력하고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 평화와 번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송영무 장관은 어제(1.9) 개최된 남북 고위급회담에서도 보듯이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남북간 대화를 통해 긴장을 완화시키려는 우리 정부의 노력이 한반도 비핵화는 물론 동북아 평화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임을 설명하고, 이와 관련 美 국방당국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지속 유지해 나갈 것임을 재확인하였다. 에스퍼 장관은 미국의 철통같은 對韓 방위공약을 재확인하면서, 이번 방한시 캠프 험프리스 방문 등을 통해 한·미가 항시 강력한 연합방위
(한국안전방송) 오흐나 후렐수흐(Ukhnaa KHURELSUKH) 몽골 총리가 정부 고위인사, 국회의원, 기업인,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사절단과 함께 1.15(월)~17(수)에 우리나라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16(화) 후렐수흐 총리와 공식회담을 하고 환영만찬을 가질 예정이며, 후렐수흐 총리는 그 외에 한 몽 비즈니스 포럼 참석, 재한몽골인간담회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한 몽 관계는 1990년 수교 이래 꾸준히 발전해왔으며, 2011년에는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다. 현재 한 몽 양국 국민 간에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동북아 지역의 이웃국가인 몽골과는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후렐수흐 총리의 방한은 양국 간 우호 협력관계를 재확인하고, 제반분야에서 실질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하는 유용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안전방송) 김정숙 여사는 1.9.(화) 10시 30분부터 1시간 30분가량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을 방문하여 전을 관람하였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나타나는 신여성(新女性)을 본격적으로 조명한 국내 첫 전시이다. 이날 김정숙 여사는 인공지능, 교육,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여성 창업가들을 초청하여 카페에서 환담을 나누고 전시를 함께 관람하였다. 김정숙 여사는 덕수궁에 위치한 카페에서 “여성들의 섬세함이 요즘 세상에서는 더욱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고 반가움을 표하며 여성 창업가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인공지능 일정관리 서비스를 개발하며 40대에 창업 전선에 뛰어든 코노랩스의 민윤정 대표, 수학문제 풀이 앱으로 교육격차 해소에 나선 바풀의 이민희 대표, 대학생 시절 창업하여 국내의 대표적 패션 플랫폼을 키워낸 스타일쉐어의 윤자영 대표가 함께 하였다. 여성 창업자들은 자본과 인적자산이 없는 상황에서 창업을 하는 데 따른 어려움들을 토로했고, 이에 김 여사는 “창업의 어려운 점들을 개인이 아닌 국가 차원에서 도울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격려하였다. 이어 김정숙 여
(한국안전방송) 문재인 대통령은 1월 10일 청와대에서 새해 국정과제와 국민을 향한 다짐을 밝힌 신년연설과 기자회견을 했다. 이 자리에서 문대통령은 국민 삶의 질 향상,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 안전한 대한민국, 국민개헌과 한반도 평화를 이룩하겠다고 말하였다. 기사 및 사진제공 : 청와대
(한국안전방송) 전제국 방위사업청장은 1월 10일(수) 오전 8시, 한국방위산업학회와 한국국방안보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한 「방산정책 조찬포럼」(장소 : 전쟁기념관)에서 ‘방위사업 혁신과 방위산업 진흥 방향’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전제국 청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국민적 불신, 방위산업 침체, 방위사업 종사자의 사기저하 등 방위사업이 처해 있는 현 상황을 진단하고, 그 원인으로 복잡한 절차와 규정, 획일적 사업관리, 경직된 획득 체계, 미흡한 소통과 협업, 실패를 용인하지 않은 연구개발 문화풍토, 내수시장 포화 및 글로벌 경쟁 심화 등을 제시했다.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는 ‘기본으로 돌아가(Back to the Basic)’ 군의 필요한 무기체계를 최적의 조건으로 획득하여 적기에 공급하는데 목표를 두고, 방위사업의 투명성ㆍ전문성ㆍ유연성을 확보하여 속도보다 방향을, 빠름보다 바름을 향해 단계적ㆍ점진적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방위산업은 내수 위주에서 수출 중심 구조로 전환하고, 대ㆍ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체상금 제도와 성실수행 인정제도 등을 개선하여 방산업체의 어려움을 완화하는 한편, 방위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