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도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미취학 어린이 식품안전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30일 도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체험 중심의 오감 교육으로, 어린이 스스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생활로 건강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 내용은 ▲인형극을 통한 올바른 손씻기 ▲안전한 식품 고르기 ▲인스턴트 음식 먹지 않기 등이다.올해는 특히 마술 레크레이션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캐릭터 인형극 ‘깔끔이의 1830 대작전’을 신나는 노래와 함께 공연하는 한편 인형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도 갖는다.교육 대상은 인형극 1만2000명, 소그룹 활동형 교육 500명 등 총 1만2500명으로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시·군별로 순회하며 교육한다.도 관계자는 “식품안전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영양 지식을 제공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농ㆍ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지역 내 하나로마트 등 460여 개 유통판매장 및 가공 사업장에 대해 특별점검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남농협은 신속한 대처를 위해 지역본부에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설치해 지난 2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운영하며 지역본부와 시군지부직원 등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농식품 원산지 미표시 및 허위표시, 유통기한 경과 등 기본적인 식품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추석 명절 성수기 제품에 대해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해 특별 관리키로 했다.김진국 본부장은 “철저한 식품안전 예방을 통해 올 추석에도 단 한 건의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정성 가득한 종가밥상'으로 해남 윤씨 고산 윤선도 종가의 육만두, 어만두, 비자강정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해남 윤씨 고산 종가에서 1725년부터 국불천위(國不遷位) 제사1)로 모시는 윤선도(尹善道, 1587년~1671년) 선생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등 시조를 지은 시인이다. 본관은 해남(海南), 호는 고산(孤山)·해옹(海翁), 시호는 충헌(忠憲)이다. 종택은 전남 해남군 해남읍 연동리에 자리하고 있고, '해남 윤씨 녹우당'이라 불리며 사적 제167호로 지정됐다. 녹우당 옆으로 고산 선생의 불천위 위패를 별도 사당에 모시고 있다. 14대 종손 윤형식 씨와 종부 김은수 씨는 궁중에서 내려와 가문 대대로 이어진 종가 음식을 계승하는데 힘쓰고 있다. 고산 선생의 원래 종갓집은 서울 한성부 남부 11방 중 하나인 명례방(明禮坊)에 있었는데, 이곳이 지금의 명동이다. 인조의 두 아들 봉림대군과 인평대군의 스승으로 궁중과 인연이 깊었고 봉림대군이 효종으로 즉위한 후에도 계속 이어졌다. 그 인연으로 임금이 신하에게 내리는 사찬(賜饌)이 종가로 전해졌다. 그로 인해 전라도 지역 다른 종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화려한 고명 장식과 전복
(한국안전방송) 동원F&B가 짜지 않아 구울 때 맛있는 햄, ‘리챔’의 신규 TV CF를 선보였다. 이번 ‘리챔’ CF에는 최근 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조정석이 카리스마 넘치는 셰프로 등장한다. 고급 레스토랑 주방에 등장한 조정석은 햄은 굽고 있는 후배 셰프에게 구이에 가장 잘 어울리는 햄은 따로 있다며 ‘리챔’을 전해준다. 캔햄은 프라이팬에 굽는 과정에서 수분이 날아가 짠맛이 강해진다. 반면 일반 캔햄보다 나트륨 함량이 적은 ‘리챔’은 구워도 짜지 않고 맛있어 구이에 가장 최적화 되어 있는 캔햄이다. 동원F&B의 고급캔햄 브랜드 ‘리챔’은 짠맛이 강한 제품 일색이었던 기존의 국내 고급캔햄 시장에서, 최초로 저염 컨셉을 들고나와 시장의 판도를 바꾼 브랜드다. ‘리챔’은 ‘짜지 않아 건강한 햄’이라는 컨셉을 통해, 저염식 웰빙 트렌드 확산에 따라 다른 캔햄에 비해 건강하다는 이미지를 선점하며 연 매출 약 1,000억 원의 대형 브랜드로 성장했다. 동원F&B는 이번 광고를 통해 구이에 가장 잘 어울리는 햄, ‘리챔’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29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농협중앙회 이상욱 농업경제대표이사가 농협식품연구원, 농협하나로유통 임직원들과 함께 추석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에 대한 식품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밤의 높은 기온에서도 흑색으로 착색이 잘되는 알 굵은 국산 포도 품종 '흑보석'이 출하를 앞두고 평가받는다. 농촌진흥청은 8월 26일 경북 김천 포도 재배농가에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과 함께 비가림 재배 시 8월 하순부터 수확이 가능한 포도 '흑보석'의 현장평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가회에는 포도 재배 농업인과 종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흑보석' 품종의 개발내력, 과실특성, 재배 시 유의점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과실품질과 나무 생육 평가를 진행한다. 포도 '흑보석'은 9월 상순(경기 수원 노지 기준)에 수확하는 알 굵은 포도 중 비교적 익는 시기가 빠른 조생종이다.평균 포도 알 무게는 11.5g, 당도는 18.3°Bx로 신맛이 약간 있으면서 착색이 우수해 외관이 매우 수려하다. '홍이두'에 '거봉'을 교배해 육성한 품종으로 지역적응시험을 거쳐 2003년에 최종 선발했다.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국 농가에 보급하기 시작해 현재 약 150ha 정도 재배하고 있다. '흑보석'은 가온하우스에서 7월 초순부터, 비가림 재배에는 8월 하순, 노지에서는 9월 상순부터 출하가 가능한 품종이며, 결실력 등 재배안정성이 뛰어나 재배면적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우리 술의 신뢰도 제고와 품질 향상을 위해 '우리 술 품질분석 정보'를 온라인을 통해 생산농가와 소비자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다양한 농산물을 활용한 우리 술을 생산하고 있지만, 이와 관련된 객관적인 정보가 없어 생산농가나 소비자가 우리 술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제공하는 정보는 2014년 우리 술 품평회에 출품된 생막걸리 15종, 살균막걸리 12종, 약주·청주 11종, 과실주 12종, 일반증류주 7종, 증류식 소주 7종, 리큐르 11종으로 총 75종의 향미 성분과 관능평가 결과이다. 향미 성분은 일반 성분(알코올 등 10항목), 유기산(7항목), 유리당(10항목), 향기 성분(29항목), 유리아미노산(37항목)으로 총 93항목에 대해 조사한 내용이다. 관능평가는 이화여자대학교 연구팀과 공동으로 실시했으며, 외관·향·맛·질감에 대한 특성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그림도표로 정리했다. 이와 함께 탁주, 약주, 과실주, 증류주의 성분이 생성되는 과정과 역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일반인이 우리 술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술에 대한 품질분석 정보는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종합정보시스템(ht
(한국안전방송)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과 식품안전 및 원산지관리 강화를 위한 판매장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충북농협은 추석까지 식품안전특별관리 기간을 지정해 도내 164개 농협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장 종사자에 대한 식품안전교육 ▲지역본부 특별상황실 운영 ▲원산지 표시사항 ▲ 제품의 유통기한경과 여부 ▲ 식품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여부 ▲ 쇠고기이력제 및 표시사항준수여부 ▲위생관리준수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충북농협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특별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식품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해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충북 영동군은 2016년 영동 포도왕으로 시설포도 분야 남홍우(68, 심천면 초강로)씨와 노지포도 분야 강송희(66, 용화면 흘계길)씨, 만생종포도 분야 변하영(50, 용화면 용화길)씨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동 포도왕 선발대회는 포도주산지인 영동을 알리고 영동의 포도산업 발전과 고품질의 포도생산을 위해 1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포도연합회와 포도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로 진행됐다. 심사는 현지에서 시료를 채취한 후 당도, 무게, 칼라챠트를 측정해 최고급의 포도 선발과정을 거쳤다. 올해 뽑힌 3명의‘영동 포도왕’은 비가림, 시설 재배, 예방 위주의 병해충 방제, 우수 농가경영관리 등을 통해 고품질의 포도생산 기법을 인정받은 우수 농업인들이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영동체육관에서 2016 영동포도축제 개막행사시 열린다. 올해 영동 포도왕이 생산한 포도는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영동포도축제시 농특산물 홍보전시관에 전시해, 타농가의 벤치마킹 사례로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었다고 알려진 열대과일 무화과가 충주에서 본격적인 수확을 맞이하고 있다. 충주시 달천동 신대마을 임봉규ㆍ박기연 씨 부부의 시설하우스에서는 한여름의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무화과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구약성서 창세기에도 등장할 만큼 오랜 역사를 지닌 과일인 무화과는 단백질 분해효소인 피신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소화촉진에 좋으며, 숙취해소와 체내에 쌓인 독을 풀어주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칼륨, 칼슘, 철분이 필요한 어린이나 여성들에게 이상적인 과일이다. 또 다량 함유된 양질의 섬유질은 변비해소에 효과가 탁월하며, 라노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은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 무화과는 당도가 높고 입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풍미를 갖고 있으며,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가 샤베트처럼 수저로 떠먹어도 좋고, 최근에는 무화과 효소도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도 체내 독 제거와 위장질환, 빈혈, 소화불량, 숙취해소에 효과가 있다고 기록돼 있다. 친환경으로 무화과를 재배하고 있는 임봉규 씨는 “무화과는 병충해에 강하고 다른 작물보다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이하 연구소)에서는 최근 형상강 하구 재첩 총수은 검출과 관련 생산단계 수산물의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어 부산 지역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오염 우려가 있는 서낙동강, 하천 및 내수면과 인접한 해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성에는 이상없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관내의 내수면에서 생산되는 어류(잉어, 붕어, 메기, 가물치, 웅어, 미꾸라지 등), 갑각류(징거미) 12종과 내수면에 인접한 해면에서 생산되는 재첩의 시료를 채취하여 수산물 안전성 중점 조사항목인 중금속(수은, 납, 카드뮴) 잔류검사를 하였다고 한다. 조사 결과, 내수면 어류는 수은 0~0.1㎎/kg(허용기준 0.5㎎/kg이하) 납 0㎎/kg(허용기준 0.5㎎/kg이하) 카드뮴 0㎎/kg(허용기준 0.1㎎/kg이하)으로 조사됐다. 갑각류(징거미:민물새우)는 3가지 항목 모두 0㎎/kg(수은 허용기준 0.5㎎/kg이하, 납·카드뮴 허용기준 각 1㎎/kg이하)이며, 재첩(패류)은 수은 0㎎/kg(허용기준 0.5㎎/kg이하), 납·카드뮴은 0.1~0.5㎎/kg(허용기준 2㎎/kg이하)로 나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한국안전방송) 경찰청은 추석 전후 국민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4일부터 10월까지 하반기 불량식품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23일 밝혔다.경찰은 차례·선물용 식품 수요가 급증하는 추석 앞뒤로 고기류·수산물·건강식품 등을 중심으로집중 단속한다.이를 통해 불량식품 제조·유통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원산지 허위표시 농수축산물 유통, 허위·과장광고 행위를 철저히 단속한다.명절 뒤에는 노인 상대 떴다방, 단체급식 비리, 인터넷유통 불량식품 사범을 3대 단속테마로 정해 단속을 실시한다.특히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위해식품 제조·유통,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공무원의 부패비리 등은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불법으로 이익을 얻은 이들은 끝까지 추적해 엄단할 계획이다.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친환경농산물 등 각종 인증마크 무단 사용, 부정취득 행위도 단속을 강화한다.이번 단속은 지방경찰청·경찰관서별 전담수사팀을 활용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한 합동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단속된 불량식품업체는 관계기관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적발된 불량식품은 압수·폐기해 단속 실효성을 높인다.경찰 관계자는 "식품안전을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