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오후 8층 중회의실에서 기업SOS 특수시책으로 “차세대 경영인 육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광주시가 밝혔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와 협력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광주시에서 제조업을 창업하거나, 가업 승계를 준비하고 있는 차세대 경영인 50여명이 참석했다. 시 관계부서에서는 광주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차세대 경영인들에게 광주시와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업지원시책을 소개했다. 또한, 전문 강사를 초정해 국내외 지식재산 분쟁 사례를 통한 지식재산의 중요성, 온라인 마케팅 전략 등의 강의를 제공해 기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자유토론 시간을 통해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 가졌으며 기업애로사항 수렴과 차세대 경영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새로운 관점에서의 회사 경영의 어려움 등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지원 시책설명 및 기업애로 수렴과 해결 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다문화청소년·북한이탈청소년 등 이주배경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정착과 자립지원을 위한 ‘무지개청소년센터’가 지난 20일(수)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여성가족부는 20일 오후 2시30분 무지개청소년센터(서울시 종로구 소재)에서 강은희 장관과 김교식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이사장, 시설 종사자 및 관련 유공자, 이주배경청소년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처음 설립된 무지개청소년센터는 입국초기 단계에서부터 지역정착에 이르기까지 한국어학교인 ‘레인보우스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종합적 지원의 중추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설립 초기 북한이탈·다문화 청소년 위주의 지원을 펼쳤으나, 이후 중도입국·외국인근로자 자녀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해, 한국어교육('레인보우스쿨'), 진로교육과 직업체험활동, 인턴십 등이 포함된 진로지원 프로그램(’무지개Job아라‘), 한국생활 정착에 필요한 생활지원서비스와 상담, 멘토링을 통한 학습지원 등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 지원예산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설립 초
(한국안전방송) 최근 경기도가 주최한 “2015년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광주시가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와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회 서비스를 발굴 및 실시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시·군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확충과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사업별 수요 파악 및 분석, 서비스 품질 제고 노력, 예산 집행 적절성 등의 항목에 대한 정량·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정서발달지원, 아동주의집중력향상지원, 노인맞춤형운동처방, 시각장애인안마, 장애인보조기기렌탈, 우리가족융합프로그램 등 7개의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에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업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해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서비스의 품질 관리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사업 대상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국민들이 성폭력·가정폭력 등 폭력에 대한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예방교육의 필요성에 공감·실천할 수 있도록 ‘폭력예방교육 참여후기 우수사례집’을 제작해 21일(목)부터 배포한다고 여성가족부가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 11월~12월에 진행된 ‘폭력예방교육 참여후기’ 공모작 132건 가운데 선정된 참여후기 7편 및 슬로건 12편 총 19편을 담은 것으로, 일반 국민들이 쉽고 감성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작됐다. 사례집에 담긴 참여후기 7편에는 군 전담 교관, 대학생, 주부, 강사 등 다양한 일반 국민들이 성폭력, 가정폭력 등 예방교육에 참여하게 되면서, 자신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폭력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알게 되고, 왜 교육이 필요한지 다시 한 번 그 중요성을 깨닫는 과정 등이 진솔하게 담겼다. 또한 슬로건은 ▲그 농담, 혼자만 웃는 거 아세요?(성희롱) ▲성폭력예방교육,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성폭력) ▲내 이웃의 가정폭력을 외면하지 마세요(가정폭력) ▲사랑의 매는 사랑을 낳지 않습니다(가정폭력) 등 12편이다. 이 외에도 사례집은 폭력예방교육 콘텐츠 활용법 및 예방교육 강의 진행 시
(한국안전방송) 생활쓰레기 무단 배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2016년 무단투기 특별단속반을 편성하고 1/4분기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자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과 함께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했다고 시흥시가 밝혔다. 특히, 정왕동 일반주택지역의 경우 생활쓰레기 중 일반 및 음식물쓰레기를 재활용품과 분류하여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여야 함에도 검정비닐 봉지 등에 담아 배출하는 경우가 많아 현장조사를 통하여 242명의 무단투기 행위자에게 2천4백여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또한, 현재 이 지역에 설치된 6대의 무단투기 감시카메라를 상반기 중 16대로 확대 설치하여 감시체계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토지나 건물에 폐기물을 적치 또는 방치하여 주변 환경을 훼손하는 경우 청결유지 조치명령을 강화하고 건물·토지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청결유지의무 준수 및 건물 입주민의 쓰레기 무단배출에 대한 관리를 당부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이 지역의 청결한 거리문화 조성을 위하여 지역주민, 부동산중개업소, 주택관리업체, 청소용역업체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유도하기 위하여 부동산 임대차계약 시 배출방법 홍보, 건물입구 배출안내문
(한국안전방송) 지난 19일 관내 전지역에서 지역주민, 민간단체, 군부대, 공무원 등 1,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월중 국토대청결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고 광주시가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오는 29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개막되는 제19회 광주 왕실도자기축제에 앞서 범시민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광주시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 나선 이희원 광주 부시장은 초월읍 지역 가로 및 주요 하천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주민과 민간단체, 학교, 군부대의 자발적인 정화활동 동참으로 불법투기 방지와 생활쓰레기 감량 등 성숙된 생활문화 실천을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19일 오후 보건소 회의실에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등 보건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질병정보모니터 요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광주시가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지구 온난화 등 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외 신종·재출현한 감염병의 위협이 증가되고 국가 간 교역과 해외 여행객 증가로 인구 이동에 따른 감염병 환자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감염병 발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는 병의원, 학교 보건교사, 산업체 집단급식소 보건관리자, 사회복지시설, 유치원·어린이집 원장 등 보건 관련 종사자 192명을 질병정보모니터 요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요원들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민홍보 활동은 물론 감염병 의심환자 발견(진단) 시 인적사항과 발생현황 홍보, 각종 전염성질환의 유행상태 파악해 보건소에 신고하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시는 류영우 경기도 감염병 역학조사관을 초빙해 질병정보모니터 활동요령, 감염병 신고기준, 발생동향, 예방 및 대처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류 조사관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학교를 비롯한 직장 내에서 평소 올바른 손 씻기를 생
(한국안전방송)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지난 20일 경북 상주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수장동에서 생물다양성 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유네스코학교 운영을 통한 인력양성, 교육연수, 글로벌 시민교육에 특화된 프로그램 개발 등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한다. 또한, 생물자원 분야의 소양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생물다양성 교육의 안정적 정착과 내실 있는 운영에 뜻을 모았다. 아울러,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비전을 서로 공유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물자원 교육콘텐츠를 활용한 유네스코학교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업할 계획이다. 안영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유네스코학교와의 협력은 생물자원교육에 대한 비전을 가진 연구기관과 국제적 네트워크를 가진 단체가 협력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생물다양성과 관련한 인류의 난제를 청소년들과 연구자들이 함께 고민해보고 창의적으로 해결해보는 과정을 마련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안전방송)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국립공원 탐방기회를 늘리기 위해 오는 2018년까지 전국 국립공원 20곳에 총 38개 노선, 연장 38.5km의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한다고 국립공원관리공단이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올해 설악산 소공원~와선대 구간 2.2km, 내장산 탐방안내소~내장사 구간 0.5km 등 5곳의 국립공원에서 4.5km 길이의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한려해상 연대도를 탐방할 수 있는 해변구간과 설악산 오색 계곡길, 경주 무장봉길 등 전국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교통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무장애 탐방로'는 노약자, 장애인 등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국립공원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장벽 없는(Barrier-Free) 탐방로를 말한다. 무장애 탐방로는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공원시설과 접근성이 용이하고 숲, 계곡 등에 연접해 자연환경을 최대한 체험할 수 있는 구간으로 선정했다. 평균 폭 1.8m이상, 평균 경사도 8% 이하로 조성되었으며, 휠체어나 유모차를 가지고도 탐방할 수 있다. 무장애 탐방로는 지난
(한국안전방송) 2016년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지난 15일 평택시립도서관에서 오랜 기간 지역의 독서진흥을 위해 힘써 온 5명의 시민에게 평택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평택시가 밝혔다. 수상자는 지역의 독서진흥 사업 및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독자적인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교육과정에 도입함으로써 책읽기와 쓰기, 토론 활동 등으로 학생들의 독서력 향상에 공헌한 네 명의 교사와, 시민 주도의 독서진흥사업인 한책하나되는평택 추진위원회 실무를 맡아 적극 활동하고 주부독서모임 활성화에 기여한 시민이다. 평택시의 독서진흥 유공자 표창은 올해 처음 시행했으며 향후에도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표창함으로써 묵묵히 지역의 독서진흥을 위해 힘쓰는 시민들을 격려할 방침이다.
(한국안전방송) 광주시는 공직자 125명을 대상으로 지난 18일 부터 오는 5월 18일까지 스마트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2016년도 공무원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행정 업무 수행의 기본인 한글, 파워포인트 등 OA과정과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과정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전자적 행정능력을 도모하고 SNS를 활용함으로써 시정홍보는 물론, 시민들과의 소통 체계 활성화로 정책의 투명성과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화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IT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인재를 육성하여 업무능률과 질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정확하고 품격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오는 25일부터 5월6일까지 9일간 광명시를 대상으로 정기 종합감사를 진행한다고 경기도가 밝혔다. 이번 감사는 시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등 2013년 4월 이후 업무처리 전반에 대하여 국·도정 및 시정의 주요 시책사업, 토목·건축 등 대규모 시설공사,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원처리 실태, 물품구매·공사입찰·예산집행 적정여부 등 시정 전반에 대한 기관운영 종합감사다. 도는 공직자의 무사안일과 소극적 업무처리 행태로 인한 주민피해 사례를 중점 감사하며, 업무처리 애로사항에 대한 사례별 상담을 통해 적극행정을 장려할 방침이다. 또한 경기도는 감사기간 중 생활주변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인·허가 관련 부조리 부당행위 등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민생관련 모든 사항을 제보 받는다. 공개감사 제보는 광명시 종합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경기도 감사총괄담당관실(전화 031-8008-2691, FAX 031-8008- 2058) 광명시 종합감사장(전화 02-2680-0979, FAX 02-2680-0970) 전자우편(E-mail pdr11@gg.go.kr)으로 하면 된다. 백맹기 경기도 감사관은 “올해 감사방향은 도민불편사항을 해소하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