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강경화 외교장관은 2017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8월6일-8일, 필리핀 마닐라) 참석 계기 8월8일(화) 팜 빙 밍(Pham Binh Minh)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장관과 한-베트남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고위인사 교류, △실질협력 강화, △우리 신정부의 아세안 정책 방향, △한반도 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측은 금년 수교 25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아 양국간 활발한 인사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평가하면서, 금년 8.31 부산 개최 FEALAC 외교장관회의 및 9.1 부산 개최 아세안문화원 개원식 및 한-메콩 외교장관회의, 금년 11.10-11 다낭 개최 APEC 정상회의 등 계기에 양국간 고위인사 교류의 모멘텀을 지속해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금년 7월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 계기 양국 정상회담 등에서 합의한 바와 같이 2020년까지 양국간 교역액 1,000억불 목표 달성을 위해 인프라 협력 등 양국간 실질협력을 계속해서 강화해나가기로 하였고, 특히 양국 사회보장협정의 연내 타결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나가기로 하였다. 강 장관은 역대 정부 출범 직후 최초로 파견한 아세안 특사를 통해 전달한 바와 같이 우
(한국안전방송) 강경화 외교장관은 8월7일(화)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24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여 한반도 문제를 포함, 지역 및 국제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아세안 10개국 외 「수잔 손튼」미국 동아태차관보대리, 「왕이」중국 외교부장,「고노」일본 외무대신, 「라브로프」러시아 외교장관, 「비숍」호주 외교장관, 「프리랜드」캐나다 외교장관, 「모게리니」EU 외교안보고위대표, 「리용호」북한 외무상 등 참석하였다. 다수의 참석자들은 북한 핵·미사일 문제를 가장 중요한 지역 안보 이슈로 언급하였으며, 이외에도 남중국해 문제, 테러·폭력적 극단주의, 사이버 안보 등 역내 주요 안보 도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되었다. 강 장관은 북한의 거듭된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고, ARF를 비롯한 국제사회가 더욱 단합하여 신규 안보리 결의 2371호를 충실히 이행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우리 정부는 북한이 올바른 선택을 내린다면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밝은 미래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는바, 하루속히 핵을 포기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로 나올 것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우리 정부의 베를린 구상과 7.17 대북 제안
(한국안전방송) 두산중공업이 영국 자회사인 두산엔퓨어가 영국 상하수도 사업자인 서번 트렌트 워터(Severn Trent Water)와 하수 슬러지(하수 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침전물) 에너지화(Waste to Energy) 플랜트 공급 계약을 약 300억원에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월 같은 발주처로부터 수처리 설비 수주 이후 연이은 성과다. 이번에 수주한 플랜트는 열처리와 저온 살균 처리 등을 거쳐 하수 슬러지 양을 줄이는 한편 슬러지 부산물인 바이오가스를 생산해 1MW급 가정용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친환경 설비다. 이 플랜트는 잉글랜드 맨체스터 남쪽 약 70km 에 위치한 스태퍼드셔 주 스토크온트렌트(Stoke-on-Trent) 시에 설치되며 2019년 준공 예정이다. 두산중공업 윤석원 Water BG장은 “기존의 해수담수화·수처리 플랜트 분야를 넘어 친환경 신재생 분야인 하수 슬러지의 에너지화(WtE, Waste to Energy) 시장에 참여한다는 면에서 의의가 있다”며 “Water사업의 기술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친환경 수처리 분야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워터 마켓(Global Water Mark
(한국안전방송) 미국과 카리브 연안 등 중남미 의료기기 시장을 잡기위해 KOTRA가 나선다. KOTRA는 현지시간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플로리다 의료기기 전시회(FIME 2017;이하 플로리다 의료기기전)‘에 역대 최대 규모인 의료기기 중소기업 46개사로 한국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플로리다 의료기기전은 40여 개국 1,650여개 전시업체가 참가하는 미주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미국 및 중남미 진출희망 업체와 의료기기 전문 바이어간 교류의 장이다. KOTRA는 한국관과 연계해 △세계일류 상품관 △프리미엄 홍보관 △내수기업관 △ 세미나 등 다양한 전시 및 부대행사를 마련해 현지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을 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의 해외마케팅 애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0개 강소기업제품을 위한 세계일류 상품관과 프리미엄 홍보관을 운영하는 한편 전시회 직접 참가가 어려운 7개 내수기업의 수출을 위해 별도 부스도 운영한다. 또한 ‘중남미 의료기기시장 진출 세미나’를 별도 개최해 주요국 의료기기 인증제도 및 미국과 중남미 의료기기 시장진출 성공·실패사례도 공유했다. 미국은 의료기기 세계 최대 시장으로 2015년
(한국안전방송) 울산시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되어 오는 8월 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시행령에 따르면 2억 1000만 원 미만의 물품을 구매할 경우 저가 투찰하는 ‘최저가 낙찰제도’가 폐지되고, 일정한 비율의 가격을 보장하는 ‘적격심사 낙찰제’가 도입되어 영세중소업체의 적정한 대가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종전까지는 지방자치단체가 사업 발주 시 실적을 갖춘 업체에 한해 입찰 참가자격을 부여하는 경우가 많아 종전 납품 실적이 부족한 창업 및 소상공인의 경우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하기조차 어려운 게 현실이었다. 이번 시행령에서 기획재정부장관 고시금액(2억 1000만 원) 미만의 경우에는 특수한 설비 또는 기술이 요구되는 물품제조계약이나 특수한 기술이 요구되는 용역 입찰 시 실적제한을 할 수 없도록 하여 창업 및 소상공인의 입찰 참여 기회가 대폭 확대될 수 있도록 하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으로 창업 및 중소기업의 입찰기회 참여 확대와 영세중소업체에게 적정한 대가를 보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끝.
(한국안전방송) 최근 중국의 비관세 장벽 강화 등 대 중국 수출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경기도 중소기업들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한 세계최대 소비시장 공략의 장이 3일 막을 올렸다. 경기도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 푸동 지역에 위치한 신국제전람중심(SNIEC) N2관에서 ‘2017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상하이(上海)’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G-FAIR 상하이’에는 도내 중소기업 42개사 참가해 13억 거대 중국 시장 진출을 타진하게 되며, 1,400여 개 사의 사전 매칭을 통해 검증된 현지 바이어가 박람회장을 찾을 전망이다. 주 상담품목은 최근 도시화 및 중산층 성장에 따라 확대되고 있는 중국 내 소비시장 수요에 맞춰 가전제품, 생활용품, 주방용품, 뷰티상품, 건강제품 등 우수 소비재 분야로 구성했다. 도는 경기도의 중국내 해외통상사무소 중 하나인 GBC 상하이의 축적된 비즈니스 경험과 전문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참가기업들의 판로개척 활동을 전 방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매년 2만여 명이 찾는 중국 대표 고급 소비재 전시회 인 ‘제8회 상하이 럭셔리 가정용품 전시회’와 연계해
(한국안전방송)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금 8.1.(화)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ACS)들을 접견하고, 아세안과의 관계 강화를 통한 외교다변화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이번 주말부터 열리는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를 앞두고 주요 현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강 장관은 유엔 재직 시에도 유엔과 아세안 간의 협력 강화에 많은 공을 들이는 등 아세안에 대한 많은 관심이 있었음을 언급하면서, 역대 정부 출범 직후 최초로 아세안 특사를 파견한 데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정부가 아세안과의 관계 강화에 높은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에 대해, 주한 아세안대사들은 우리 신정부의 대아세안 정책을 환영하면서, 한국과 아세안 간의 협력에 대한 생각이 일치하는 점을 바탕으로 그러한 관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해나갈 것을 주문하였다. 아세안 창설 50주년을 축하하고 창설 이후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해 온 아세안의 역할을 평가하면서, 특히, 금년 한-아세안 문화교류의 해, 아세안문화원 개원 등 국민 중심의 외교를 활발히 전개하여 한국과 아세안이 진정한 친구이자 동반자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한국안전방송)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금 8.1.(화)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ACS)들을 접견하고, 아세안과의 관계 강화를 통한 외교다변화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이번 주말부터 열리는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를 앞두고 주요 현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강 장관은 유엔 재직 시에도 유엔과 아세안 간의 협력 강화에 많은 공을 들이는 등 아세안에 대한 많은 관심이 있었음을 언급하면서, 역대 정부 출범 직후 최초로 아세안 특사를 파견한 데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정부가 아세안과의 관계 강화에 높은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에 대해, 주한 아세안대사들은 우리 신정부의 대아세안 정책을 환영하면서, 한국과 아세안 간의 협력에 대한 생각이 일치하는 점을 바탕으로 그러한 관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해나갈 것을 주문하였다. 아세안 창설 50주년을 축하하고 창설 이후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해 온 아세안의 역할을 평가하면서, 특히, 금년 한-아세안 문화교류의 해, 아세안문화원 개원 등 국민 중심의 외교를 활발히 전개하여 한국과 아세안이 진정한 친구이자 동반자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 기업들의 중국 내륙시장 진출 교두보가 될 ‘경기통상사무소(GBC) 충칭’이 현지시각 8월 1일 오전 10시 중국 내륙의 중심지 충칭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GBC 충칭 개소식에는 강득구 연정부지사, 김준현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간사, 안성국 주청두 총영사, 윤세영 충칭한인회 회장, 등원니엔 충칭시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부회장, 샤오링 충칭신화서점그룹 회장, 장스챠오 충칭시 외상투자촉진센터 부주임 등 양국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GBC 충칭’은 경기도의 10번째이자 중국 내륙지역에 설치되는 첫 경기통상사무소로 박운본 소장을 비롯해 4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218㎡ 규모 사무실에 도내기업의 제품들을 전시하는 공간을 갖추고 있다. 충칭은 약 3천만명의 인구와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 중인 도시로 일대일로 정책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최근 자유무역구를 설립, 통관절차를 간소화 하고 있어 향후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BC 충칭은 일대일로 정책에 따라 급격한 성장이 기대되는 중국 서부·내륙시장 진출을 위한 주요 거점 역할을 하며 해외마케팅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전문 인력과 정보부족으로 국제교류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 산하 공공기관과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외교업무 지원에 나선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상생 외교역량강화 지원 방안’을 마련, 8월부터 실무컨설팅을 시작으로 실무매뉴얼 제공, 국제교류 실무 교육과정 개설 등 단계별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지원방안은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남 지사는 지난 5월 외교정책과에 “해외 교류에 나선 공공기관이나 시군 담당자들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경기도의 축적된 외교관련 정보와 역량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6월 시군을 대상으로 국제교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31개 시군은 자매도시 113건, 우호교류 94건 등 모두 30개국 207개 지역과 국제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74건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 35건, 일본 24건, 베트남 12건, 러시아 8건 등 상위 5개국이 153건으로 전체 교류건수의 74%를 차지하고 있다. 각 시군에서는 교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 대표들을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여 국내 최고의 인적 인프라로 활용하고, 성공적 해외진출 사례를 창출하기 위한「2017년도 Global 기업가정신 해외 현지 교육」을 7월 31일 ~ 8월 11일(12일간)까지 추진한다. 올해로 4회째 진행되고 있는 Global 기업가정신 교육은 유망 중소·벤처기업 대표들을 선발하여 미 스탠퍼드대 디스쿨(d.School)의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 교육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판매, 투자, 협업 등) 구축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까지 58명의 혁신 기업가를 육성했다. 올해는 해외진출 의지와 역량을 겸비한 ICT 기반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대표 등 유망 기업가 23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스탠퍼드대 디스쿨(d.School)의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 과정, 현지 멘토링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과정 등 美 현지과정과 국내 사전교육·사후 네트워킹 등 5단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23명의 참가기업 대표들은 미 스탠퍼드대 디스쿨(d.School)의 디자인씽킹 교육을 통해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은 가산디지털단지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주역인 SW기업인들과 ICT 분야 첫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유영민 장관은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SW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으로 미래 일자리와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만큼, SW산업계의 고질적 문제를 이번에 근본적으로 해소할 각오라고 밝혔다. 유영민 장관은 우리나라 SW산업이 대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외형적으로 성장해 왔으나 HW중심 산업구조, 불합리한 수·발주 제도, SW가치 보장 미흡 등으로 SW소비국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우리나라가 SW생산국으로 발돋음하기 위해서는 장기간 개선되지 않은 산업현장의 해묵은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파악하고 해소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장관이 직접 문제해결TF를 주도하여 SW개발자가 대우받고 SW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참석기업 대표들은 산업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SW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들을 제언하였으며,유영민 장관은 앞으로 우리나라의 SW산업·인재·기술 역량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고,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