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풍기인삼박물관 및 콩세계과학관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아이디어 발굴 및 자유토론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풍기인삼박물관과 콩세계과학관은 인삼과 콩의 역사적 자료를 보존ㆍ관리하고, 풍기인삼과 부석태 종주 도시로서의 영주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견학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3년과 2015년에 각각 개관했다. 두 박물관의 운영현황과 문제점을 직시하고 시설 운영을 활성화하기위해 개최된 이 번 회의에서 담당업무와 직급을 떠나 전 직원들이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풍기인삼박물관은 풍기인삼의 메카로서의 상징성이 있으나 시설홍보가 부족하며, 박물관이라는 학술적인 이미지를 벗고 풍기온천과 연계한 가족휴양 및 힐링장소의 이미지를 정착해야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온천욕 후 놀다 갈만한 곳, 쉬었다 갈 수 있는 곳으로 문화공연과 가족 휴게 놀이 시설, 주막 등 가벼운 먹거리 시설 보완 등 의견이 제시됐다. 콩세계과학관은 체험과 발효전문가 양성 두 방향으로 두유, 두부 등 요리체험과 식사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교실과 웰빙 체험텃밭 등 친환경의 이미지를 정착하고 발효
(한국안전방송)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영주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영주시가 밝혔다. 이로써 만 15세 이상의 영주시민은 보험 보장내용에 따라 폭발·화재·붕괴·사태 사고로 사망하거나,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한 경우 10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며, 후유장해를 입을 경우 1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험금을 지급받게 된다. 15세 미만의 시민은 대중교통이용 중 사고로 상해를 입거나 폭발·화재·붕괴·사태 사고로 상해 후유장애를 입을 경우 1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시민안전보험의 모든 보장내용은 타 보험 가입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 보험금 청구 사유 발생 즉시 영주시 안전정책과(639-5962)로 연락을 하면 보험 관련 절차를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단, 피보험자 및 보험수익자의 고의로 인한 손해나 보험금을 노린 의도된 행위에 대해서는 보험금 지급이 제한된다. 시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시민안전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여 현재 영주시민들이 보험혜택을 받고 있다’ 고 밝히며,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불가피한 사고로 피해를 당하는 시민들은 시민안전보험을
(한국안전방송)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문화융성시대를 맞이해 다양한 문화예술분야 공연사업비 및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사회의 사회문화활동의 중심이 되는 커뮤니티센터(Community Center)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연지원사업에 선정돼 공연사업비(1억2천9백여만원)로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를 비롯한 4개 공연을 유치했다. 또 지역 예술단체를 위한 문화가 있는 날 “수요일은 공연장 가자 전해라~”, 급격하게 노령화가 진행되는 사회를 위한 실버대상 “청춘합창단”, 지역의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감상교육 “문화부 기자는 재밌다” 등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5천7백만원)를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비(8천4백만원)로 지역 아동들을 위한 꿈의오케스트라 안동과 온 가족이 함께하는 꿈다락가족합창도 추진한다. 이처럼 유아들과 함께하는 가족 합창단, 어린이들을 위한 꿈의 오케스트라,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감상프로그램, 성인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 그리고 실버층을 위한 청춘합창단 등 전 연령이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2016년 춘계 한국식물병리학회 국제학술대회'를 2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한국식물병리학회와 함께 종합연찬관(전주 소재)에서 연다고 농촌진흥청이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 미국, 독일, 호주의 식물병리학 분야 석학들이 참석해 '학문의 실용화를 통한 현장 중심의 식물병리학'이란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국내에서 과수 화상병, 토마토 바이러스병 등 법적 방제 대상 병해충이 잇달아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최신의 작물병 진단과 관리 기술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국내외 식물병리학자 간의 학술 교류와 정보 공유로 최신 식물병리학 연구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찾는다. 농촌진흥청 김도범 작물보호과장은 "최근 기후 변화와 국제 교역이 늘면서 농업 환경이 급속히 변화해 국내에서 새로운 작물 병해충 발생이 많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작물 병해충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21일 도정회의실에서 ‘2016년도 경상남도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경남도가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위원장인 홍준표 지사를 비롯해, 정진용 한국노총 경남본부 의장, 강태룡 경남경영자총협회장, 최관병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장, 김태종 대한민국명장회 경남도지회장, 이계안 경상남도 최고장인회장 등 노·사·민·정을 대표한 위원 15명이 참석했다. 또한, 노·사·민·정이 상호 협력하여 도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는 것에 합의하고 도내 최고 숙련 기술인들을 적극 활용하여 기술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의 애로 해소 지원을 위한 ‘도내 중소기업 기술 지원에 관한 협약’도 체결했다. 홍준표 지사는 “조선과 기계산업으로 번영을 이뤘던 우리 경남의 경제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노동시장의 변화와 혁신은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노·사·민·정이 상호 협력하여 어려운 경제 여건을 극복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남도 노사민정협의회는 2012년 12월 27일 구성되어 고용노동부 선정사업인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 사업으로 지역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노사대학 CEO 과정,
(한국안전방송) 경남도는 4월19일~4월25일까지 학교폭력예방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5월12일~14일, 창원컨벤션센터)와 연계한 설문조사로 35개 학교 30명씩 1,05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15개 항목을 실시한다. 또한, 이번 박람회 기간 중에는 도청, 교육청, 경찰청, 청소년폭력예방재단경남지부와 학교폭력예방 홍보부스를 공동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하여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참여 학생 1,050명에게 기념품도 제공한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제2회 학교폭력예방 UCC공모전을 추진(3월14일~4월28일)하고 우수작품에 대하여는 최우수 3(도지사 상), 우수 3(교육감 상), 장려 3(경찰청 상)과 시상금도 지급한다. 시상식은 5월13일(금) 오후 4시 박람회장에서 도청, 교육청, 경찰청 3개 기관과 수상자와 가족등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있을 예정이다. 우명희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설문조사가 학교폭력예방 및 치유에 대한 관심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일선학교(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우리 茶 및 전통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 전문 여성인력을 양성하고자 개설한 「제8기 전통차예절지도사 과정」 개강식이 지난 19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렸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 주영애 평생교육원장, 교육생 40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시작에 대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전통차예절지도사 과정은 다도를 통해 우리문화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올바른 예절을 지역사회에 전파하는 역할을 하여 남양주시를 고품격의 슬로라이프 도시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 2010년도에 개설되어 지난해 7기까지 24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한편 수료생들로 구성된 비영리민간단체인 ‘남양주 다산차회’는 전통차 시음회 및 전통생활예절교육 등의 봉사활동을 통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지역사회에 계승·전파하는 문화전도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이석우 남양주 시장은 ‘차를 마시는 민족은 흥할 것이고, 술을 마시는 민족은 망할 것이다’라는 정약용 선생의 말씀을 인용하며, 차를 중히 여기고 사랑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전통차 및 전통문화를 익혀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한국안전방송) 21일(목)오전 11시 용산구 남영동에 위치한 인권센터에서 제6대 경찰청 인권 위원을 위촉했고 아울러 인권 홍보대사로 영화배우 이제훈을 위촉했다고 경찰청이 밝혔다. 제6대 경찰청 인권위원회는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헌법학)로 재직 중인 김형성 위원장을 포함하여 제5대 위원 12명의 연임을 통해 영속성 및 전문성을 확보하는 한편, 법조계인사 1명을 신규 위촉하여 총 13명으로 구성했다. 제6대 경찰청 인권위원회는 금일 각 지방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장들과 인권위원회 활성화 방안 논의를 시작으로 오는 2018년 4월 20일까지 2년간 인권위원으로서 경찰의 인권보호활동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찰청 인권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종교계, 언론계, 경제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권전문가로 구성된 국민참여형 인권감시기구다. 인권과 관련된 경찰의 제도·정책·관행에 대한 자문, 개선 권고 및 의견표명 등을 임무로 지난 2005년 ‘인권수호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첫 출범했다. 인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이제훈은“첫 번째 경찰청 인권홍보대사로 위촉 되어 기쁘다”며 “이제는 경찰청 인권 홍보대사로서 경찰의 인권 보호
(한국안전방송) 남양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아동인권과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의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가 지정됨에 따라 남양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매년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현장에서 아동권리에 입각한 보육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전문 교육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된 이번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2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1차 86명, 추후 2차 68명의 아이돌보미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으로 아이돌보미의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책무성을 제고하고, 권리감수성을 증진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김수 아이돌보미(화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과 더불어 신고자의 의무를 확인해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남양주시에는 154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으며, 16년 3월 기준 시간제 9,416건, 종일제 813건의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만 3개월 이상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은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
(한국안전방송) 올해 가스 사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장치인 ‘타이머 콕’ 무료 보급을 확대한다고 21일 경기도가 밝혔다. ‘타이머 콕’이란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가스 사용시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가스 공급을 차단하는 장치를 말한다. 무료 보급 대상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장애인, 서민층 등 취사도구의 가스 과열로 인한 화재발생 시 대응 능력과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도내 취약계층이다. 도는 지난해 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들여 2,250가구에 보급을 완료했으며, 올해에는 8천만 원이 증액된 2억 원을 투입, 지난해 보다 1,570가구가 더 늘어난 총 3,820가구에 보급하기로 했다. 특히, 사업 추진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스안전 전문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위탁·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이달 중으로 평가위원회를 열어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인증을 받은 제품들을 대상으로 보급제품과 시공업체를 선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설치는 원하는 가구는 관할 시군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공정식 경기도 에너지과장은 “소외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에너지 복지 실현”이라며, “이
(한국안전방송) 남양주시 복지문화국 드림스타트는 2016년 4월 19일, 지역사회희망하모니인 드림키즈오케스트가 한국수력원자력(주) 팔당수력발전소의 사업자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2016년 팔당수력발전소 주변지역 사업자지원사업으로 지역복지를 위해 주민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취약 및 저소득층 생활 문화수준의 향상을 위해 드림키즈오케스트라가 지역사회의 희망하모니로 사업지원금 3천만원을 지원받아 문화가 소외된 공간을 찾아 재능 기부공연으로 희망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드림키즈 오케스트라'는 지난 2009년 남양주시가 문화가 소외된 공간에 찾아가 음악을 통해 희망을 전하기 위해 창단됐다. 지금까지 많은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시민에게 감동을 주고 있고, 자신이 가진 음악적 재능을 자신들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으로서,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사회로 기부하는 선순환 복지를 실천하는 ‘희망을 전달하는 천사’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우상현 복지문화국장은 “남양주시의 미래인 우리 아동들과 가족에게 더 많은, 더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어 이웃의 어려운 환경이 예술적 재능과 나눔의 실천으로 지역이 더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경찰청 대강당에서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아동보호전문기관, 노인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들과 300여명의 여성청소년경찰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청소년경찰 전담체계 완성을 기념하는 ‘여성청소년경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경찰청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자의 다짐을 들고 찍은 전국 350여명의 학대전담경찰관들 사진이 대형퍼즐로 제작되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비전 선포식이 끝나고 2부 행사에서는 ‘광주 10남매 사건’ 등 중요 아동학대 지원 사례 및 주요 시책을 발표하는 자리가 이어져 학대전담경찰관들의 치안 현장에서의 열의를 엿볼 수 있었다. 이날 행사는‘학교전담경찰관(SPO)’, ‘여성청소년수사팀’에 이어‘학대전담경찰관(APO)’의 공식적인 출범을 통해, 여성,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촘촘한 ‘여성청소년경찰 전담체계’의 완성을 대내외에 알림과 동시에,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비전을 선포함으로써,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짐과 각오를 다지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그간 여성청소년 경찰은, 지난 2012년 2월,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발족하여 학교폭력 안정화를 이끌어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