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의“좋아요”를 클릭한 팬이 8만 명을 넘어섰다고 대전광역시가 밝혔다. 지난 2011년 1월10일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aejeonstory) 페이지가 개설되고 5년 3개월여 만이다. 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는 지난 12일 팬이 8만 명을 넘었으며 20일 현재 8만 241명이 '좋아요'를 클릭했다. 이는 SNS 활동이 활발한 서울(25만1335명), 대구(14만6608명), 부산(14만1721명), 에 이은 광역자치단체 4위의 기록이며 충청권 가운데 가장 많은 팬을 가진 광역자치단체로 자리잡게 됐다. 특히 민선 6기 권선택 시장 취임 당시 4만3000여명이었던 것에 비춰보면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그동안 대전시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대전시정은 물론 문화예술 공연 정보, 맛집, 여행 등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컨텐츠들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대전시는 앞으로 자체제작 동영상 컨텐츠 등 다른 광역자치단체보다 더 활발한 컨텐츠를 개발해 디지털 세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 정해교 공보관은 “대전시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민선6기 들어 3만7000여명이 늘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관내 7개 대표기관으로 구성된 사천시 기관별청렴협의체는 청렴사천을 위한 활동으로 '청렴사천 실현 청렴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선현의 고결하고 순결한 청렴의지를 본받고 공직자 및 공공기관의 부정부패 척결과 청렴한 지역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구계서원에서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계서원 이은식 원장으로부터 구암 이정선생의 첨렴좌표에 관한 수준 높은 강의 청취로 청렴의식을 드높였다. 한편 사천시 기관별 청렴협의체는 지난 2월 청렴사천 이미지 제고와 지역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한국남동발전㈜삼천포본부, 국민연금공단 사천·남해지사,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관리단,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림공원사무소 등 7개 기관의 청렴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협약식을 갖고, 기관별 청렴 시책 공유 및 청렴 협업 활동, 청렴도 동반상승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안전방송) 민원콜센터 상담건수가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세종특별자치시가 밝혔다. 세종시 민원콜센터는 지난 2015년 7월 1일 상담을 시작해 20일 기준 10만 1,054건을 상담 처리하는 등 월 평균 1만 450건, 평일 평균 483건의 전화상담을 진행했다. 주요 상담 내용은 여권, 자동차등록, 대중교통, 지방세, 주정차 단속, 부동산, 보육정책 등 순이었으며, 부서별로는 교통과, 민원과, 세정담당관, 토지정보과, 건축과 등이다. 곽병창 민원과장은 “민원콜센터 운영으로 상담 떠넘기기와 전화 끊김 등 시민 불편사항이 대폭 해소 되었다.”며 “앞으로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전화 상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민원콜센터는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하며, 야간에는 ARS안내를 통해 시청당직실로 자동 연결하여 연중무휴 운영하고 있다. 세종지역에서는 국번 없이 120번, 관외 또는 핸드폰의 경우 044-120번으로 전화하면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2016 릴레이 자원봉사 활동’ 일환으로 지난 20일 섬진강 100리 테마로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릴레이 자원봉사는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통해 행복한 하동 만들기의 기초를 다지고 고향사랑을 실천하고자 매월 1차례 실시하는 사회봉사단체협의회 핵심 사업이다. 지난 2월 하동시장 살리기 캠페인과 3월 3·1절 태극기달기 가두 캠페인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로 진행된 100리 테마로드 환경정화 활동은 지난달 강성구 회장 취임 이후 첫 봉사활동이어서 의미가 있다. 강성구 회장을 비롯해 회원 70여명이 참가한 이날 봉사활동은 100리 테마로드 화개면 천연녹차쉼터∼악양면 은모래쉼터 구간의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으로 하동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참가자들은 환경정화 활동을 하면서 “아름다운 하동을 가꿔 나가는데 앞장서서 매우 뜻 깊고 앞으로도 릴레이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구 회장은 “자원봉사는 관심이 시작인만큼 작은 관심이 큰 나눔과 배려가 돼 되돌아간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고향사랑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
(한국안전방송)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1984년 준공됐던 백전~병곡면 88고속도로가 32년만에 지방도로 전환돼 군민 품으로 돌아온다고 함양군이 밝혔다. 함양군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병곡면 연덕리 구88고속도로 및 등구정 운동장 일원에서 백전면 이장협의회와 병곡면 이장협의회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방도 1001호선 개통 축하 기념식 및 백전·병곡면민 한마음행사를 개최한다. 지방도 1001호선은 광주∼대구간 고속도로가 지난 연말 확장·개통됨에 따라 기존 88고속도로에 있던 통과 박스·육교 등을 해체·철거하고 각종 진출입로를 편리하게 연결, 군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곧고 폭 넓은 도로로 거듭났다. 이날 행사는 88고속도로가 지방도로 전환되어 군민들 품으로 돌아온 것을 기념하고 도로에 인접한 백전·병곡면민이 한 고을임을 자축하고자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는 내·외빈과 군민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오전 10시 30분 개회식 분위기를 돋우는 풍물공연 등의 식전행사를 가진 뒤, 본 행사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수여, 테이프커팅 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공식행사가 끝난 뒤엔 만찬과 함께 초청가수공연과 장기자랑 등 백전·병
(한국안전방송) 윤상기 군수는 21일 오전 10시 30분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하동노인대학 수강생 80명을 대상으로 ‘지금은 100세 시대, 노인의 가치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윤 군수는 이날 특강에서 갈수록 고령화하는 노인인구 실태와 노후를 건강하게 사는 방법, 하동군의 노인복지시책 등을 소개하고 100세 시대 바람직한 노인의 역할을 제시했다. 윤 군수는 먼저 의료기술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 출산율 저하 등으로 노인인구 비율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농촌은 청장년층의 이농현상까지 겹쳐 고령화가 가속화하고 있다고 현 실태를 지적했다. 실제 우리나라의 100세 이상 인구가 1000명당 16명에 이를 정도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2050년에는 평균수명이 90세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동군의 경우도 3월말 현재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29%를 차지해 이미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고, 이 중 100세 이상이 18명, 90세 이상이 484명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윤 군수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에 있다면서 가벼운 운동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한국안전방송) 지난 2012년 7월 전국 최초로 직장맘지원센터를 개소해 직장맘들의 다양한 고충과 분쟁해결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는 서울시가 그간의 운영 노하우를 광주광역시와 공유, 일·가정양립 확산에 나선다.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는 지난 20일(수) 서울시직장맘 지원센터에서 광주광역시일가정양립지원본부와 ‘여성의 경력유지 및 일·가정양립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광주광역시가 직장맘지원센터를 신설·운영하는데 있어 서울시와 상호 협력을 통해 광주광역시 직장맘과 그 가족들에게 양질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서도 광주광역시는 4회에 걸쳐 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부터 상담에 관련된 전반적인 실무를 벤치마킹하고, 관련 포럼에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를 초청해 활발한 논의를 펼치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와 광주광역시는 ▲일하는 여성에 대한 노동권·모성보호 상담 및 교육 관련 협력 ▲일하는 여성의 종합적인 고충해소를 위한 정보 제공 ▲일하는 여성 대상 일·가정 양립 지원 ▲상호 정보 및 자료 교환 ▲홍보를 위한 협력 및 공동의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양 기관은 ▲
(한국안전방송) 장애인들의 소근육 발달을 위해 SSCL과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손을 잡는다고 서울특별시가 전했다. SSCL은 한국 공식 포르쉐 딜러사로 2016년 현재 6개 주요 전시장과 4개의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르쉐 차량 판매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는 21일(목) 오전 9시30분 서울시 3층 소회의실에서 SSCL,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공동협약을 맺고 소근육 운동이 필요한 장애인에게 조립식 블록 놀이를 제공하는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SSCL은 총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서는 후원사업을 계획·추진하고, 서울시에서는 사업 수행 시 필요한 사항을 협조하는 내용으로 협약한다. 행사에는 남원준 시 복지본부장, SSCL 사장 그레엠 헌터, 김원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 프로젝트는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 44개소에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조립식 블록을 제공하여 장애인들이 소근육 발달 운동을 하면서 지속적인 여가생활 증진과 외부활동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손과 손가락을 사용하는 소근육 발달 운동은 장애인
(한국안전방송) 5월부터 고온현상이 나타나 더위를 느끼는 날이 많은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여름철 옥탑방의 열기를 식혀줄 ‘지구를 식히는 60일, 쿨루프 서울’ 캠페인이 시작된다. 옥상에 칠하는 방수 페인트의 색깔을 밝은 색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건물 온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서울시는 더위에 취약한 옥탑방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여름이 오기 전, 옥탑방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밝은 색 차열 페인트를 무료로 칠해주는 쿨루프 캠페인을 지구의 날인 오는 22일(금)부터 6월 21일(화) 하지까지 60일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기 위해 22일(금) 오전 10시, 노량진 학원가 주변 건물(동작구 노량진로 24-3)의 옥상을 시공 대상으로 선정해 옥탑방에 거주하는 취업준비생과 지역주민들, 페인트를 기부해준 기업(㈜노루페인트, ㈜두온에너지원)과 기술지원을 맡은 십년후연구소의 직원들이 함께 페인트칠을 한다. 시는 앞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옥탑방 거주자들을 공개 모집해 무료로 시공해 줄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자세한 내용은 십년후연구소(전화 02-6011-2211)와 네이버블로그(htt
(한국안전방송) 병곡면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어렵게 홀로 살아가는 어르신을 찾아 집수리봉사활동을 벌여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느끼게 했다고 함양군이 밝혔다. 21일 함양군 병곡면에 따르면 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18일 옥계리 축동마을 김모 어르신의 집 등 독거노인 4가구를 찾아, 집안 구석구석 먼지를 털어내는 일부터 시작해 낡고 오래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여 깨끗하고 아늑한 집 분위기를 조성했다. 병곡면 자원봉사협의회는 해마다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도배·장판 교체 및 집수리 등을 통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봉사현장을 방문한 정복만 병곡면장은 “병곡면이 자원봉사협의회의 아낌없는 봉사와 적극적인 실천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살맛나는 마을조성에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주 2회 관내 경로당 또는 마을회관을 순회하면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억의 영화를 상영해주는 ‘찾아가는 작은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예천군이 밝혔다. 찾아가는 작은 영화관은 지난 19일 은풍면 우곡2리 마을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문화적 혜택이 상대적으로 적은 마을을 찾아가서 감동과 재미를 안겨줄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농촌 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를 생활을 돕고 한 편의 영화를 함께 보며 공감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상대적으로 대중문화를 접하기 힘든 농촌지역에 영화를 상영해 질 높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게 됐다. 19일 은풍면 우곡2리 마을 입구에서는 초저녁부터 영화 홍보차량이 마을 주민들에게 영화 상영 소식을 알리느라 시끌벅적했으며 마을에서 관람할 수 있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으로 하나 둘씩 마을회관으로 모여들었다. 영화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가득 찬 주민들에게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띄운 후에 7시부터 어르신들의 살아 온 이야기로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영화 ‘국제시장’을 상영했다. 이날 영화 상영시간에는 영화관 분위기를 돋워 줄 팝콘뿐 아니라 떡과 음료수도
(한국안전방송) 대가야체험축제 마지막 날인 4월 10일 대가야문화누리 광장에서 '제8회 문열공 매운당 이조년선생 추모 백일장'을 개최했다고 고령군이 밝혔다. 고려시대 충신이자 대문장가인 매운당 이조년(李兆年) 선생의 충정과 시문을 되새기며 후손들에게 우리글의 소중함과 문학적 소양을 길러 주기 위한 이번 백일장은 500여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연을 펼쳐 다시 한번 우리 문학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조년(1269∼1343)선생은 고려 충렬, 충선, 충숙, 충혜왕 4대에 걸쳐 충성을 다한 문신으로 1294년 항공진사 협주지사를 역임했다. 원나라에까지 그 충절이 알려진 대문장가로 연군의 정을 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문시조인 '이화월백시'를 지었다. 작년까지 대가야박물관 내 왕릉전시관에서 하던 백일장을 올해부터는 대가야문화누리에서 개최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더 넓은 장소를 제공하고 축제 음향으로부터 떨어져 더욱 집중할 수 있게끔 했다. 이번 대회의 시상식은 5월 중순경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