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유니세프 제네바본부가 완주군을 방문했다고 완주군이 밝혔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4월 19일 유니세프 제네바본부의 Venessa Sedletzki(아동친화도시 컨설턴트)씨와 일본위원회 Mikami Tatsuru(수석옹호 관리자)씨 등이 한국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완주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주요업무와 운영 등에 관한 사례조사를 위해서다. 유니세프 관계자들은 박성일 완주군수, 한일장신대학교 김응수 교수, 더드림복지연구소 홍문기, 우석대학교 임제준 군(어린이의회학교 서포터즈) 등과 함께 아동친화도시의 의미, 가치, 아동권리 등 다양한 사례들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으며,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아동, 학부모 등의 인터뷰도 진행했다. 또한 삼례 책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빅토리아시대 그림책 3대 거장-랜돌프 칼데콧’ 전시를 관람했다. 전시를 둘러 본 유니세프 관계자들은 “아동친화도시의 시작단계인 한국에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를 주제로 전시를 개최한 것이 놀랍다.”며, “완주군의 이러한 정책이 세계 유니세프 사업의 주요사례가 될 것이다.”면서 많은 놀라움과 관심을 보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친
(한국안전방송) 익산시립도서관이 이번 주 1주1책 추천도서로 루이자 메이 올콧 저자의 ‘작은 아씨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 자신의 자매들 이야기를 쓴 것으로 유명하다. 남북 전쟁이 한창이던 미국을 배경으로 마치 가문 자매들의 사랑과 이해, 꿈 등을 다루고 있다. 허영심이 많지만 책임감이 강한 첫째 메그, 열정적인 성격에 작가를 꿈꾸는 둘째 조, 얌전하고 속 깊은 셋째 베스, 사고뭉치 귀여운 막내 에이미가 풀어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은 읽는 내내 미소를 머금게 한다. 메그의 아름다운 첫 무도회, 활달한 조와 이웃집 소년 로리와의 우정, 네 자매가 함께 떠난 소풍, 철없는 막내 에이미 때문에 얼음판에서 벌어진 사건 등 읽을수록 네 자매의 이야기에 깊이 빠지게 된다. 본인보다 힘없는 사람들을 돕는 착한 마음이나 작은 일에도 함께 즐거워하고 슬픔이 밀려와도 함께 이겨내는 단단한 가족애,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겸손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순수한 우정 등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이야기하고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네 자매의 야이기를 보고 있으면 잊고 있었던 수줍은 첫사랑이나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한국안전방송) 익산시청 징수과에 근무하는 이세현(34) 주무관이 이달 19일 전라북도에서 주관한 2016년도 1/4분기 체납세 징수왕에 선정됐다. 이로써 익산시는 8회 연속 체납세 징수왕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 주무관은 관허사업제한 업무를 담당하면서 사전예고제를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하여 1억6,900만원을 징수했다. 관할 읍면동 체납자에 대한 거소지, 재산조사 등의 내용을 토대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과 부동산, 매출채권 압류를 추진해 체납액 1억7,700만원을 징수하는 등 지방자주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주무관은 공직에 입문한지 7개월밖에 안 되는 새내기 공무원으로 업무에 임하는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하다.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등 성실한 생활로 선배 공무원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이 주무관은 “이번에 징수왕에 선정된 것은 노련한 징수과 선배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세무공무원으로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세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익산시는 앞으로도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정해 체납세 징수를 강력히 추진하고 생
(한국안전방송)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스마트미디어 청정학교 릴레이 캠페인’을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실시한다고 울산광역시가 밝혔다. 대상 학교는 방어진초등학교 등 6개교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울산시와 교육청이 관내 학교·학생·학부모 대표와 함께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체결한 업무 협약 이행으로 추진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자기다짐 서약서 작성 △ 스마트폰 보관 바구니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현대놀이 체험 △○×퀴즈 풀기 △이동 상담반 등으로 짜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조성하는 데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절제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와 교육청은 지난 업무협약에서 △학교중심의 부모와 함께하는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서약서 만들기 △학교 현장을 찾아가는 청소년 또래 멘토 동아리(Talk Talk Class)운영 및 토크콘서트 △매월 1개 학교를 대상으로 스마트미디어 청정학교 릴레이 캠페인 등의 사업을 실
(한국안전방송) 산업 현장의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1일 오후 5시 온산국가산업단지 외항로입구사거리, 기산교차로 등 2곳에서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울산광역시가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온산공단안전관리협의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사,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 온산소방서 등에서 총 100여 명이 참가한다. 울산시는 산업단지의 근무 여건을 고려하여 많은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온산국가산업단지 주요 진출입 도로인 외항로 입구 교차로, 기산교차로 등 2곳에서 퇴근 시간대에 실시한다. 울산시는 △산업현장 안전수칙 나에게는 생명수칙 △작업 전 안전점검 당신의 생명을 지킵니다 등의 산업현장 안전문화 슬로건을 피켓 및 현수막으로 홍보하면서 사업장 내에서 안전 의식을 제고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는 7월에는 여천단지 9월에는 석화단지에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면서 “향후에도 산업안전 사고를 줄이고 안전은 강화하는 산업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아침밥을 굶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제공하는 ‘엄마의 밥상’위에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지혜의 반찬’을 올린다고 전주시가 밝혔다. 김승수 전주시장과 문명국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21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지혜의 반찬, 아동 희망도서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지혜의 반찬은 전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아동·청소년에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올해부터 18세 미만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연령에 맞는 맞춤형 희망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가 지원아동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한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 대상아동 277명과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아동 158명,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 165명 등 지원 대상자 600명에게 후원자·후원기관 등과 연계해 희망도서를 연간 3회 이상 전달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과의 이날 협약에 따라 도서 640여권을 구입할 수 있는 800만원을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에게 도서를 지원키로 했다. 특히, 시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도서지원 등 지혜의 반찬 관련 업무를 공동 수행하고
(한국안전방송) (사)울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주 황남관에서 시 자원봉사센터,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사회공헌 실무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울산광역시가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시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9개)이 올해 공동으로 추진할 자원봉사 프로그램 선정 등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첫 날(21일)에는 유명훈 코리아 CSR 대표의 ‘최근 사회공헌 트렌드와 전망’, ‘지역사회 욕구에 부합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획’에 대한 강의와, 변희영 수토피아 대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이템을 찾는 팀 빌딩(Team Building) 교육을 통해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이어 분임토의를 통해 2016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사회공헌 공동프로그램을 선정하게 된다. 둘째 날(22일)에는 21일 선정한 공동프로그램 사업의 추진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공공기관별 자원봉사활동 사례 발표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은 지역 복지증진을 위해 함께 뛰어주는
(한국안전방송) 증평군보건소는 건강한 아동 성장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꿈자람 몸짱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와 청소년수련관의 업무협약으로 진행되는 꿈자람 몸짱 프로젝트는 보건의료서비스와 복지서비스를 연계한 아동성장 프로그램이다. 저소득층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위해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심리적, 사회적 건강증진을 위한 통합 건강증진사업 제공으로 원만한 성장발달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보건의료분야와 복지서비스 분야로 진행되며 보건의료분야는 보건소 운동 처방사의 진행으로 근력, 근지구력, 순발력, 민첩성, 협응력을 기르기 위한 상반기 12주, 하반기 20주에 걸쳐 운영되는 운동프로그램이다. 복지서비스 분야는 청소년 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자기 주도 학습, 전문체험활동 등을 지원한다. 보건소 운동프로그램 운영기간은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이며 매주 월요일 진행된다.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보건소는 운동 뿐만 아니라 건강생활실천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총 32회 프로그램 진행 후 인바디 측정으로 체지방율, 비만도 등 변화를 사전, 사후비교 분석해 1:1 맞춤
(한국안전방송) ‘통합집중형 수질개선 공모 사업’에 선정, 881억 원(국비 614억 원 포함)을 확보했다고 논산시가 밝혔다. 시는 환경부에서 주관한‘통합집중형 수질개선 사업’에서 금강 유역인 논산천 일원 수질개선 사업 9건이 최종 사업대상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공모사업 선정 내역은 논산시 논산천 유역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 28억 원 ▲연산·양촌면 하수처리시설증설 및 처리구역 확대사업 400억 원 ▲성동면 개척·정지·삼산지구 하수처리시설 신설사업 423억 원 ▲강경읍 대흥천 생태하천복원 사업 30억 원 등으로, 총 9개 사업에 881억 원이 투입된다. 이는 시가 그동안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한 단일 공모사업으로서는 최대의 규모의 예산이다. ‘통합집중형 수질개선사업’은 하천으로 유입되는 각종 수질오염원(하수, 분뇨, 가축분뇨 등)을 줄일 수 있는 여러 사업을 하나의 하천에 집중 투자해 수질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환경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시는 지난해 말부터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을 발굴하면서 특히 중앙정부와 연계한 신규사업과 공모사업 발굴에 힘을 모아왔다. 시는 이번 공모선정을 계기로 논산천으로 유입되는
(한국안전방송)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 투자기획부 대외경제협력국 팜 헝 빈(Pham Hung Vinh) 부서장 등 2명이 IT분야 정보교류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 오후 2시, 대구시를 방문했다고 대구광역시가 밝혔다. 평소 도시재난관리 분야의 정보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베트남 정부는 대구시의 우수한 지방전자정부에 대해 김승수 행정부시장과 면담을 가지며, IT현황 설명회를 통해 대구시의 IT를 활용한 도시관리와 재난관리에 대해 설명을 듣는다. 이어 한국정보화진흥원도 방문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다낭시는 지난 2014년 9월 전자정부분야 MOU를 체결하여 무인민원발급기를 보급했고, 현재 무인민원발급서비스가 다낭시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대구시는 베트남 투자기획부를 대상으로 대구시의 도시재난정보화, 유해화학물질 누출감지 등을 위한 산업단지재해대책시스템, 사이버보안대책 등 분야별 정보화와 향후 통합도시재난상황시스템 구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 대구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다낭시와 교류협력중인 전자정부 도시 분야 정보화(다낭시 스마트 도시재난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지역기업의 해외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해외정부와의 교류를 활발히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
(한국안전방송) 지난 19일(화) 오후 3시, 시민·공무원 정책제안에 대해「대구광역시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은상 2건 , 동상 4건 , 장려상 6건 등 총 12건을 채택하고, 채택된 제안은 실시부서에서 실시계획을 수립, 시행하는 등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대구광역시는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9일까지 市 역점시책인『청년대구건설의 원년』과『2016 대구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구형 청년정책’과 ‘관광활성화 정책’을 주제로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여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디어디 등 총 427건을 접수한 바 있다. 대구시는 접수된 제안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업무담당부서 검토와 실무위원회 실무 심의, 동대구역, 경북대 및 계명대 등 시민과 학생이 많이 찾는 곳에서 길거리 투표를 진행했으며, 제안자가 직접 제안을 발표하고 시민제안평가단 및 전문심사위원 150여 명이 심사한 정책제안 콘테스트를 거쳐, 최종 심사인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우수제안 12건을 채택했다. 선정한 제안은 제안자의 제안취지를 잘 살리고 해당부서 공무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추진력으로 실현가능성을 높여 시정에 적극 반
(한국안전방송) 오는 26일까지 봄 행락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 조리·판매업소 및 각종 행사시 많이 이용하는 뷔페 음식점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하여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고 괴산군이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여부, △무허가(무신고) 제품의 사용 및 보관 여부, △유통기한 경과된 원료 및 조리·가공식품 취급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등 위반사항을 점검 한다.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 시정지시,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민관 합동 특별점검을 통해 봄 행락철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을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하여 위생·청결을 철저히 해줄 것을 영업주 및 종사자에게 지도 한다”고 밝혔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