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지하수 방치공의 적극적인 발굴과 처리를 통해 지하수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2016년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지하수 방치공 원상복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지난 2015년 전국 47개 시군구에서 총 596공이 원상복구 실시된 바 있다. 안동시에 은닉된 모든 지하수공(온천, 먹는샘물 등 포함)이 대상이며, 오는 6월 1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와 안동시청 환경관리과에서 신고 받는다. 찾은 방치공은 현장조사 후 「지하수 업무수행 지침 제5장 지하수 불용공(방치공) 관리」(국토부, 2015)에 따라 임시처리, 재활용 또는 원상복구 처리되며, 현장정밀조사를 통해 원상복구 최종 대상공으로 선정되면 한국지하수지열협회의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과거 지하수법 제정(1993년 12월) 이전 개발되어 제도권내로 진입하지 못하고 방치되었거나, 지하수 개발이용과정에서 여러 원인으로 사용중지된 관정이 원상복구 없이 방치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지하수 오염우려가 증대되고 있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이러한 우려를 경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안전방송) 오는 22일까지 강풍피해 복구를 위한 일손을 돕고 있다고 무주군이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평균 초속 20m(최고 부남면 37.5m/s, 무주읍 15.7m/s)로 불었던 강풍으로 6개 읍면에서 비닐하우스와 비가림시설, 축사, 인삼재배시설 등 1백 여 건의 피해가 발생(4월17일 집계 현황)했다. 무주군에서는 각 읍면 직원들과 농업, 건설교통, 재난안전, 환경산림 관련 공무원들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정밀 조사하고 19일부터는 응급복구를 돕고 있다. 무주군 관계자는 “고령자와 부녀자 우선으로 인력을 지원하고 파손된 비닐하우스를 철거하는 등의 응급복구에 집중하고 있다”며 “농가들의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신속한 복구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7733부대 4대대 장병 50여 명도 지난 19일 적상면과 부남면, 안성면에서 비닐하우스와 인삼재배시설을 복구하고 골조를 철거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22일에는 무풍면에서 일손을 도울 예정이다. 피해 농업인들은 “한 해 농사가 시작하는 시점에 뜻하지 않은 피해를 입게 돼 걱정이 많다”며 “어려운 때에 공무원들과 군인들이 거들어주니 한결 든든하다”고
(한국안전방송) 목적이 정당하더라도 기준을 위반한 군부대의 과도한 얼차려 지시는 인권침해라고 판단하고, 육군 제A사단장에게 해당 대대장을 경고 조치할 것과 진정 사례를 지휘관들에게 전파 및 교육, 유사행위의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것을 권고했다고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밝혔다. 진정인 김 모씨는 지난 2월 17일 전역을 하루 앞두고 생활관에서 일명 ‘전역빵(후임병이 전역자의 양해하에 전역자를 일시적으로 구타하는 행위)’을 했다는 이유로 피진정인인 대대장으로부터 전역 당일 완전군장으로 연병장 90여 바퀴를 보행하는 얼차려를 받았고 이는 가혹행위이자 인권침해라며 2월 23일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인권위 조사결과, 진정인을 포함한 피해자들은 전역당일 오전 8시30분~정오(약 3시간 30분), 오후 1시30분~4시30(약 3시간) 등 총 6시간 30분 동안 250m 둘레의 연병장을 약 90여 바퀴(22.5km) 돌았다. 이는 육군의 얼차려 시행기준인 4km의 5배가 넘는 거리인데, 얼차려를 시행하는 동안 언제 끝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지시가 없었고, 현장에는 감독자가 없었다. 이에 대해 피진정인은 병영부조리에 대한 신상필벌
(한국안전방송) 최근 여성 친화적인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펼쳐나가며,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고흥군이 밝혔다. 군은 올해 초 ‘고흥군 출산 장려 및 신생아 양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출산 장려금과 신생아 양육비를 대폭 인상하는 등 기존의 출산 장려 정책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저출산과 인구 유출 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개정된 조례에 의하면 201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 아이 240만 원, 둘째 아이 480만 원, 셋째 아이 720만 원, 넷째 아이 이상은 1,44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는 둘째 아이와 넷째 아이에 대해 전남 지자체 중 최고 금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군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군은 또한, 난임 부부에 대해 신선배아 최대 3회 570만 원, 동결배아 최대 3회 180만 원, 인공수정 최대 3회 150만 원을 지원해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그리고, 산전에는 임신부를 위한 예비맘 산모교실과 함께 산전 우울증을 겪는 임신부를 위한 산전우울
(한국안전방송) 전주시 드림스타트는 21일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모의 말과 행동이 자녀의 미래를 바꿉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교육은 적극적인 부모역할의 개념과 필요성, 부모자녀의 소통과 이해의 방법, 마음을 여는 대화방법 등 자녀와의 의사소통기법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가족학박사이자 가족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병수 교수를 초청하여 생생한 현장 사례 동영상 등을 통해 자녀와 부모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소통기법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부모역할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자녀의 가능성을 믿어주는 것”이라며 “자녀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꾸중하기’, ‘효과적인 칭찬하기’, ‘먼저 사과하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동학대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한 요즘 아이들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교육에 참석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자녀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고민을 같이 나누고, 관계가 더욱 친밀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영인 전주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올바른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명사·전문가 초청 Happy 365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개그맨 이홍렬 초청 강연(주관 무주문화원)을 실시했다고 무주군이 밝혔다. 무주읍 전통문화의 집 강당에서 “웃음과 긍정의 삶”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강연에는 무주군청 공무원들과 주민 등 1백 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홍렬 씨는 이 자리에서 웃음의 중요성을 말하며 웃으면서 발생하는 긍정의 에너지가 우리 삶을 지탱해주는 힘이라는 것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명사 · 전문가 초청 Happy 365문화행사는 “교육과 문화가 있는 무주” 실현을 위해 지난해부터 무주군이 민선 6기 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도올 김용옥 강연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이홍렬 씨 강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영화감독 정재은, 작가 장영란, 방송인 이상벽,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김소희 선수 등을 초청해 총 10회의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분과 얼굴 마주하고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를 모르겠다”며 “평소 생활 속에서도 오늘처럼 많이 웃으며 좀 더 여유로우며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
(한국안전방송) 시민 행복과 고객 감동 민원서비스 구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광양시가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시민맞춤형 민원제도 개선과 서비스 강화로 시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추진계획을 마련하여 시행한다. 시가 마련한 3대 전략은 정부3.0 핵심가치에 기반을 두고 시민불편 민원제도 상시발굴 및 개선, 시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 신속·공정·적법한 민원처리 등이다 첫째, 민원행정서비스 운영기반 구축으로 시민불편 민원제도 및 우수사례를 상시 발굴하여개선한다. 또 시민참여 민원품질 평가제, 고객서비스 준수사항 이행 점검, 온라인 민원사무편람 정비,선제적·능동적 정보공개를 확대하여 민원정보 시민 안내체계를 강화한다. 부서 협업 및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민원인 제출서류를 최소화하고, 전자민원(민원24) 이용,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소통민원창구를 적극 운영하며 시민 소통을 위한 온라인 민원행정 서비스를 활성화한다. 둘째, 민원공무원의 역량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 전직원친절교육 및 민원담당공무원 권역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또 일과시간 외 여권야간
(한국안전방송) 광양시는 시내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교통신호등 연동화와 신호체계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통신호등 연동화란 시간대별 주요 도로변 교차로의 차량 통행량에 따라 교통신호제어기를순차적으로 제어하여 차량 통행을 원활하게 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를 위해 도심을 통과하는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를 대상으로 교통량과 교차로 특성 조사 실시했다. 구체적인 사업 구간은 제철로(대근 사거리 ~ 제철2문 삼거리) 7개 교차로, 백운1로(태인1구 사거리 ~ 명당길 삼거리) 6개 교차로, 백운로(금호대교 사거리 ~ 협력회관 사거리) 3개 교차로, 청암로(금호대교 사거리 ~ 마동1 교차로) 3개 교차로, 항만대로(길호횟집 사거리 ~ 중마교 사거리) 4개 교차로 등 5개구간 23개 교차로이다. 이들 구간에 교통신호등 연동화 및 신호체계 개선 사업이 완료되면 차량 정체 시간을 최소화해 에너지 절감에 따른 경제적인 효과와 자동차 매연가스 감소로 환경오염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편안하고 쾌적한 운전 여건을 제공하고 과속 운전을 방지하여 교통사고 예방 효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희섭 교통관리팀장은 지속적인 차량 통행량 증가로 기존 연
(한국안전방송) 시민의 다양한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직원들의 친절교육 및 친절안내 지침서로 활용하고자 친절서비스 매뉴얼을 제작·배부한다고 광양시가 밝혔다. 친절서비스 매뉴얼에는 광양시 공직자 친절10계명, 방문고객 응대요령, 전화고객응대요령, 불만고객 응대요령, 민원행정서비스 헌장 등이 수록되어 있다. 시는 전 실과소와 읍면동에 친절서비스 매뉴얼을 배부하여 매월 1회 이상 부서장 주관 하에 자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강태원 민원지적과장은 친절서비스 매뉴얼인 친절한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공무원 친절도를 향상시켜 고객 감동 민원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민원지적과에서는 시민에 대한 친절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있는 민선 6기 시정 방향에 맞춰 매주 화, 목요일 아침 전 직원이 모여 친절서비스 매뉴얼을 활용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친절교육과 함께 유연한 신체와 사고를 겸비하기 위해 아침 건강체조도 병행하여 고객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19일 중마동 컨부두 사거리에서 전라남도옥외광고협회 광양시지부와 함께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광양시가 밝혔다. 최근 현수막, 입간판 등 불법광고물이급속하게 증가해 도시 미관을 훼손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있어아침 출근길 시민들 대상으로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도심 및 주요도로변 불법현수막 달지 않기, 중심 사업지역 내 통행불편 주는 입간판·에어라이트 등 설치하지 않기, 무허가 광고물 설치하지 않기 등을 집중 홍보했다. 김상희 도시경관팀장은 캠페인 활동으로 광고물에 대한 시민의 의식이 전환되고 광고물제작·설치 종사자들 스스로 불법광고물 근절에 대한 의식 확립의 기회를 마련하는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합동 정비와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옥외광고문화를 정착시키고 아름다운 가로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전주 덕진구 소재)에서 전라북도와 충청도의 17개 시·군 및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지역축제 및 고속도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장수군이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수군의 대표 관광자원인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를 고속도로와 연계해 관광수요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고속도로 이용 고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수군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축제개최 시 휴게소 등 고속도로 시설물을 활용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축제 홍보로 고속도로를 이용한 관광수요 창출과 지역관광의 활성화는 물론 장수군의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됐으며 지역 어메니티 자원인 Red Color 농특산물(한우,사과,오미자 등)을 테마로 오는 9월 2일~4일까지 3일간 장수군 장수읍 의암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19일 4.19혁명 제56주년을 맞아 영동군 학산면 봉소리 압치마을(추모비 앞)에서 故 이기태 열사의 추모식을 가졌다고 무주군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정수 무주군수와 박세복 영동군수, 영동문화원 배광식 원장과 무주문화원 김내생 원장을 비롯한 유족들과 두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분향과 헌화를 하며 故 이기태 열사를 추모했다. 故 이기태 열사는 충북 영동군에서 태어나 무주초등학교와 무주중학교, 대전고등학교를 마친 후 경희대학교 법대에 입학했으며, 재학 중 학생회장으로서 3.15 부정선거와 민주항쟁에 맞서다 24세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황정수 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피 끓던 당신의 외침은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를, 저항어린 당신의 몸짓은 이 땅에 정의를, 애 닳던 당신의 눈물은 우리 가슴에 희망을 싹 틔웠다”며 “당신을 생각하며 뜨겁게 차오른 이 마음이 영동과 무주군 지역과 국가발전을 일구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