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설연휴와 봄철 행락수요로 인해 2016년 1분기 항공교통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약 8.2% 증가(16만 1천여 대→17만 6천여 대)했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우리나라 공항을 이용해 국제구간을 운항하는 교통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10.4%(9만 7천여 대→10만 1천여 대), 국내구간도 5.4%(5만 4천여 대→5만 7천 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중국국적 항공기의 통과비행이 큰 폭으로 늘어남(39%, 4,227대→5,878대)에 따라 영공통과 교통량도 16%(1만여 대→1만 2천여 대) 증가했다. 공항별로 교통량을 살펴보면, 김해공항은 국내선(제주 노선) 운항증가과 국제선 노선확대(일본, 중국, 대만)로 지난해 동기 대비해서 약 18%로 가장 크게 증가했고, 제주공항도 중국노선 운항과 중국인 방문수요 증가로 11% 증가했다. 하루 중 하늘이 가장 붐볐던 시간대(Peak time)는 오전 10시로, 시간당 평균 142대가 운항하였으며, 전체교통량(1,938대)의 7.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공항의 경우 항공기가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오후 7시로 평균 59대, 제주공항은 오후 7시로 평균 33대가 처리
(한국안전방송) 오는 29일까지 지역 내 3605대 모든 택시의 위법 행위를 지도 단속해 시민에게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성남시가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경기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택시 안 자동차번호, 운전자명, 불편사항 연락처, 차고지 등 표지판 부착 여부, 운전자격증 게시 여부, 요금미터기 정상 작동 여부,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한다. 법인택시의 경우는 법인 명칭을 택시 외부에 표시했는지도 확인한다. 1085대 법인택시 점검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점검반이 22곳 택시 업체를 직접 방문해 이뤄진다. 2520대 개인택시는 앞선 4월 20~22일 분당구 야탑동 제1공영주차장에서 점검을 했다. 점검 결과, 차 안에 불편사항 연락처 등을 표시하지 않은 택시는 운행정지(1차 5일, 2차 10일) 또는 과징금 20만원의 행정 처분을 한다. 청결 검사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운행정지 20일의 행정처분을 한다. 성남시는 법인·개인택시 지도 점검으로 안전하고 친절한 택시 운행 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실내 식물 재배기 ‘빌트인 수경재배기’가 홍대 카페거리에 진출해 주목을 받고 있다고 경기도가 밝혔다. 22일 도 농기원에 따르면 ‘빌트인 수경재배기’가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나무네요 식물공방카페’에 설치되어 카페 손님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빌트인 수경재배기’는 경기도가 지난해 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아이디어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실내에서 텃밭처럼 채소를 손쉽게 재배할 수 있는 장치이다. 수경재배기에는 LED 전등을 설치해 실내에 부족한 광을 보충할 수 있으며, 온도와 습도, 양분 공급 및 전등이 켜지는 시간을 자동화하여 실내에서도 손쉽게 채소를 재배할 수 있다. 식물공방카페는 ‘빌트인 수경재배기’에 상추, 치커리, 비타민, 바질 등을 직접 재배해 손님에게 샐러드와 샌드위치 메뉴로 내놓고 있다. 또 수경재배기에서 싱싱하게 자라는 채소와 LED 조명이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나무네요 식물공방카페’을 운영하는 플로리스트 정수경 대표는 “2030세대들의 취향에 맞춰 색다르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콘셉트를 찾다가 지난 2월 빌트인수경재배기 2대를 설치했다.”며 “그날 판매할
(한국안전방송) 제17기 경기도 차세대위원회가 22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기도 차세대위원회는 청소년들이 경기도 정책과 사업에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참여기구이며, 도내 9~24세 청소년들로 구성돼 있다. 도는 22일 오후 2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16년 새롭게 구성된 38명의 차세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 후에는 경기도 평생대학에서 22~23일 이틀 간 워크숍을 갖는다. 차세대위원들은 향후 1년 간 청소년의 의견과 요구가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청소년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제시와 평가를 실시하며, 경기도 청소년대토론회, 경·인 청소년 연합포럼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청소년 참여기구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하여 청소년 참여기반을 다지고, 차세대위원회가 경기도 청소년을 대표하여 청소년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효과적인 정책과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하 ‘ICT대연합’)은 지난 21일 오전 10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제49회 과학의 날·제6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과학의 날(21일)과 정보통신의 날(22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통해 사기를 진작하고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을 통한 국가발전 의지를 다지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 최초의 과학기술연구소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설립을 시작으로 국가 차원에서 과학기술을 진흥한 지 50주년을 맞아 ‘과학의 날’의 의미가 더욱 뜻깊다. 이번 기념식에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 주요 인사 및 수상자 등 700여명과 함께, 지난 1960년대 후반부터 유치과학자로 활동했던 원로과학자 6명도 함께 참석하여 과학기술 5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국가정보화, ICT융합 유공자 121명에게 훈·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시상했다. 정부포상자는 관련 기관·단체 및 추
(한국안전방송)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과학기술 50년을 계기로,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온라인·SNS 릴레이 메시지 캠페인, 과학기술 50년 콘텐츠 공모전 등 다양한 국민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 50년의 성과를 축하하고 미래 100년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 공유로,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기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과학기술 50년 온라인·SNS 릴레이 메시지 캠페인’은 미래부 최양희 장관을 시작으로『과학의날(4월 21일)』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총 3개월에 걸친 릴레이에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인과 각계의 유명인사가 동참하여 ‘과학기술 50년, 미래희망 100년’에 대한 축하와 응원메시지를 확산시킬 예정으로, 메시지는 미래부 SNS채널 및 과학기술 50년 사이트(http://www.scienceall.com/science50)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일반 국민 역시 미래부 페이스북에 게재되는 릴레이 응원메시지를 개인 SNS에 공유하거나, 사진 또는 영상으로 제작된 과학기술 50년 축하메시지를 개인 SNS에 게재하고 해당 URL을 과학기술 50년 사이트에 댓글로 남기는 방식 등으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적 접근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개인과 사회의 주요 문제를 과학기술과 인문·예술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접근과 방법으로 종합적 해결을 탐색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과학기술·인문 융합 연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밝혔다. 그동안 융합 R&D는 기술융합중심으로 원천기술 확보 및 산업성장에 기여했으나, ’인간가치(Human Value)향상‘을 위한 인문·기술 융합 R&D는 매우 부족하여 최근 복잡하고 광범위해지고 있는 개인과 사회문제에 대한 인간중심적 접근과 해결방안을 필요로 하는 수요 대응에는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미래부는 과학기술의 시각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중요한 인간·사회문제에 대하여 과학기술과 인문·사회·예술의 다양한 융합을 통한 새로운 접근과 방법으로 인간 중심의 종합적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과학기술·인문융합연구”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동 시범사업은 융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동연구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3개월(20일~7월 19일)의 과제공고를 통해 아이디어 독창성, 인간중심 접근을 통한 문제해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연구단을 선정하여 1년간 7천만 원 내외로 지원하고, 시
(한국안전방송) 경기북부스마트쉼센터는 21일 오전 9시부터 북부여성비전센터 차오름홀에서 인터넷 과다사용 위험군 자녀를 둔 북부지역 학부모 12명을 대상으로 가족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터넷 과다사용 위험군 청소년 및 가족의 치유를 위한 사후관리 프로젝트인 ‘심심프리(心心free)’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로, 가족관계 회복과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치유프로그램에서는 드라마치료 전문가인 김세준 현대드라마치료연구소 김세준 대표(한동대 겸임교수)가 가족치료 상담기법을 활용해 학부모들의 치유를 도왔다. 여기서 ‘드라마 치료’란 드라마/역할극을 통해 언어가 아닌 행동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구성원간의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감정 치유 기법을 말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신체 운동 및 상호관계증진을 위한 마음열기 시간,▲서로를 이해하고 타인이 되어 자기를 돌아보는 정체성을 찾아가는 시간, ▲자신의 스트레스 상황을 알아보고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자신을 역할극으로 재경험해 새로운 대처능력과 역할을 찾는 시간 등을 체험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A씨는“오늘 드라마치료에 참가하면서 자녀의 문제가 곧 나의 문제였고,
(한국안전방송) 식품위생감시활동에 필요한 기본소양과 지도감시 능력 향상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지난 20일 실시했다고 김포시가 밝혔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등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상태 지도·점검, 유통식품등의 위반행위에 대한 정보제공, 학교주변 어린이 먹을거리 계몽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직무역량 강화외에도 특히, 정부에서 발표한 국민안전을 위해 반드시 척결해야 할 4대악 중에 하나인 ‘불량식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내 불량식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식품위생 감시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 했다. 직무교육 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관계공무원은 사우동 사거리 일대에서 음식문화개선사업 및 나트륨저감 실천 확산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한국안전방송) 범부처와 전 사회적 역량을 결집해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1일(목)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제2차 청소년보호종합대책(2016~2018년)’을 논의하고 확정했다고 여성가족부가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실현’이라는 비전과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피해 예방’이라는 목표 아래 5개 정책영역별로 모니터링·제도개선, 대응능력 함양 및 인식제고, 피해구제 및 사후관리의 유형에 따라 28개 중점과제로 구성됐다. 이번 대책에는 인터넷 개인방송·동영상 사이트 모니터링 등을 통해 온라인상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개별 추진과제에 대해서는 여성가족부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청소년정책위원회 등을 통해 이행상황을 매년 점검·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추진과제의 내용은 첫쨰, 모니터링 및 제도 정비로 유해환경 노출을 차단한다. 신·변종 유해 매체물·유해 약물·유해 업소 등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을 강화하여 청소년의 유해환경 접촉을 차단할 계획이다.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인터넷 개인방송, 동영상 유통사이트 등 신종 매체에
(한국안전방송) 수륜면은 새봄을 맞이하여 지난 20일(수) 담당마을 환경지도자 및 이장과 함께 하천·하구쓰레기 청소를 대가천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가천 주변 및 인근 농경지에 버려진 각종 영농폐기물 및 하천에서 흘러나온 쓰레기를 수거하여 하천생태계를 살리고 주변농가의 불법쓰레기 투기를 근절하는 홍보를 실시하여 청정한 클린 수륜의 이미지 제고에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박인규 오천1리 이장은 “농민의 한 사람으로 나부터 하천주변 및 하천인근 농지를 깨끗이 하여 주변의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계도할 것이며 마을회의에 건의하여 하천주변에 꽃을 심어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임권 수륜부면장은 “봄을 맞이하여 여러 곳에 널려 있는 하천주변의 영농폐기물 및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하여 하천 및 하천주변의 생태계를 보호하고 깨끗하고 청정한 이미지의 수륜면을 다시 찾은 것 같아 기쁘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담당마을 환경지도자 및 이장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산청군 차황면 이장단은 지난 20일 전마을 이장, 기관단체장 및 면사무소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매산 제3주차장 및 등산로 주변의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차황면사무소와 이장단은 청정한 황매산의 환경을 가꾸고 2016 산청 황매산 철쭉제 준비에 여념이 없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황매산에서 이장회의를 겸한 자연정화활동을 벌였다. 유재우 면장은“산청군과 차황면민 모두 다가오는 철쭉제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가족들과 함께 철쭉의 꽃말처럼 사랑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황매산으로 많이 찾아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6 산청 황매산 철쭉제는 오는 5월 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최고의 철쭉군락지인 황매산 일원에서 산악인 박정헌과의 등반대회, 사진전시회, 미니동물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5일간 진행된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