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밝혀진 국내 왕벚나무의 바이러스 감염과 관련하여 왕벚나무의 생육과 개화에는 지장이 없어 무조건적 방제는 필요치 않으나, 세계화를 위해서는 무병(無病)상태의 묘목 생산 및 건전목으로의 교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유럽의 식물병리학회지(Journal of Plant Pathology)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서울, 제주, 진해의 왕벚나무 가로수와 제주도 일부 야생지의 왕벚나무에서 CVA 등 8종의 바이러스가 검출되었으며 주로 CVA, LChV-2 두 종의 감염률이 높았다고 한다. 왕벚나무에서 이들 바이러스는 주로 접목 증식과정을 통해 전파되는데, 감염된다 해도 왕벚나무의 생육과 개화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열매가 작아지는 감염 증상이 있지만 과실수가 아닌 왕벚나무의 경우 경제적 손실은 크지 않다. 실제로 해마다 벚꽃 축제가 열리는 미국 워싱턴 D.C.의 대다수 왕벚나무도 현재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로, 역사적 의미와 경제적 효율성에 근거하여 감염목을 그대로 두고 있으나 추후 단계적인 건전목 교체를 고려하고 있다. 지난 8일 제주 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제25회 제주왕벚
(한국안전방송) 22일 오전 10시 안전한 자전거 운행 문화 확산을 위해 자전거 시민봉사대, 자전거연합회원,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전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상주시가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청을 출발 풍물거리, 서문사거리 등에서 자전거 안전운행 및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도난예방을 위하여 구축된 상주시 ‘내 자전거 지킴이’ 앱 등록 방법을 상주 경찰서와 합동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등록을 시행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정백 시장은 “4월 22일은 법률에서 정해진 자전거의 날로 국내 유일의 자전거 박물관이 있고, 국내 최고의 자전거 이용률을 가진 우리시가 자전거타기 생활화와 안전한 자전거타기 교통문화 실천으로 녹색성장을 견인하는 세계적인 자전거 명품도시로 발돋움 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밀양경찰서가 지난 19일 오전 11시 내이동주민센터에서 통장,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바퀴 치안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세바퀴 치안간담회’는 경찰-자치단체-지역주민 간 세바퀴 안전망 구축으로 현장에서 지역치안 해결방안 강구에 방향을 두고 있다. 지역 실정에 맞게 생활 속에서 국민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하여 밀양지역 치안은 걱정이 없도록 약자의 입장에서 한발짝 다가가 애로사항을 언제든지 들어 주고 살기 좋고 행복한 도시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평소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공로가 큰 주민 3명이 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김동우 내이동장은 “서민의 입장에서 밀양 삶의 애환을 이야기하고 평소 깻잎, 딸기 등 밀양농산물홍보에도 적극적이신 밀양경찰서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평생교육원 동두천시립도서관은 오는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16일 간 도서 자동화 시스템(RFID) 구축을 위해 자료실 휴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휴실하는 자료실은 3개로, 어린이누리실, 책누리실, 디지털누리실이 해당되며, 3층 열람실은 정상 운영한다. 도서관자동화시스템 구축은 도서관 장서 20만권을 기존 바코드에서 RFID로 교체하고 최첨단 설비를 도입하여 효율적인 자료 관리 및 이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추진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RFID 구축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3월 은어치어 방류(30,000마리)에 이어 지난 19일에 은어치어 38,000여 마리를 산외면 금곡보에 추가방류했다고 밀양시가 밝혔다. 치어방류사업은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 및 자원조성을 위하여 2000년부터 밀양시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참게, 동자개, 메기, 잉어, 붕어 등을 계속적으로 방류하여 생태계 복원에 기여함은 물론 청정 밀양의 도시 이미지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밀양시는 토속어종인 은어를 특산화하고 예전의 은어 주산지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류를 실시할 예정이며, 방류한 어린고기가 잘 성장하여 어미고기가 되어 밀양강 전역에 은어가 노니는 친환경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어자원 보호에 동참하여 주실 것을 희망하고 있다. 한편, 밀양시에서는 오는 5월 19일부터 5월 22일 까지 펼쳐지는 경남의 대표 축제인 제58회 밀양 아리랑대축제 행사 기간 중에 관광객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은어 맨손잡기 체험행사를 추진하여 청정 밀양시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북삼읍 이장 연합회가 주관하는 유채꽃 축제가 지난 17일 경호천 둔치에서 개최됐다고 칠곡군이 밝혔다. 매년 경호천에 유채꽃을 조성하고 있으나 금년에는 이장 연합회와 북삼읍사무소 직원들이 합심하여 유채꽃 1만평, 튜울립 1만송이, 태극 모형의 팬지꽃, 꽃도랑 50m 바람개비 300개, 노랑오리 가족 200마리 등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축제의 특징은 주민 주도형으로 이장 연합회가 기획하고 축제, 체험, 농산물 판매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꾸며 관주도형에서 탈피한 것에 의미가 있다. 한편 백선기 칠곡군수는 “국회의원 선거로 흩어진 우리 군민들의 민심이 축제를 계기로 하나 되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경호천과 같이 다양한 꽃밭을 조성하여 군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제14회 모범운전자회 효도관광’이 밀양시가 후원하고 모범운전자회 주관으로 지난 19일(화) 실시됐다고 밀양시가 밝혔다. 밀양시모범운전자회는 이날 관내 70세 이상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 45분을 초청하여 21대의 택시로 양산 통도사와 작천정, 밀양댐 등을 관광하고 댁까지 모셔다 드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자원봉사자 10명도 본 행사에 함께 했다. 밀양시모범운전자회는 1973년에 설립되어 현재 4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003년에 전국모범운전자회 최초로 효도관광을 시작하여 올해로 14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류판근 회장은 “하루 생업을 쉬었지만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발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매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박일호 밀양시장은 효도관광 출발에 앞서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으며 일일이 인사를 드렸으며, 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한국안전방송)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제25회 통영시 장애인복지증진대회가 지난 20일 충무체육관에서 통영시 부시장, 도의회 의장, 통영시의회 부의장, 장애인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통영시가 밝혔다. 장애인의 날 기념 복지증진대회는 자생원 휠체어댄스공연, 농아인협회 수화공연, 기념식, 유공자 표창, 장학금전달, 행운권 추첨, 어울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통영시 부시장과 통영시의회 부의장은 장애인의 불편함을 몸소 체험하는 계기로 안대로 눈을 가리고, 휠체어를 타고 대회장에 입장하여 참석한 장애인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기념식에서 박선영 여성장애인연대 통영대표는 “이 사회에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우리 장애인들도 당당하고 떳떳한 삶을 지탱해나가며, 공유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평등한 사회가 되길 원합니다.“ 라고 말했다. 또한, 통영시 부시장은 “우리시에서는 저소득 장애인의 소득을 보장지원하고 일자리 창출, 장애인들의 활동 지원, 장애인시설·단체지원 등 종합적인 장애인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8천여 장애인들의 숙원사업인 통영시장
(한국안전방송) 지난 21일 오후 2시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2015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예천군이 밝혔다. 이번수상으로 예천군은 2010년 민선5기 이현준 군수가 취임한 이후 군민행복을 위한 소통행정을 내실 있게 추진해 올해까지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제안제도 운영실적, 특수시책 추진실적, 자체공모 제안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 8개의 항목에 대해 서면심사와 현지방문실사를 거쳐 평가했다. 예천군에서는 지역 맞춤형 공모제안 실시와 다양한 시책개발교육, 군정기획단 운영으로 제안제도를 활성화했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제안 홍보를 실시하고 이와 함께 기관장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8개 항목에 대해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예천군은 군민과 상생 발전하는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활축제 개최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 녹색문화상생벨트 조성사업 네이밍 공모전 등을 추진해 군정발전을 위한 493건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 받았다. 또한, 우수제안에 대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다양한 시책개발 교육 등을 통
(한국안전방송) 재단법인 보화원이 주관하는 제59회 보화상 시상식에서 예천군 용궁면 읍부리 오행자(여,77세)씨가 효행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21일 대구에 위치한 보화원 회관에서 ‘보화상’을 수상했다고 예천군이 밝혔다. 오행자씨는 1940년 용궁면 읍부리에서 출생해 대구 효성여고를 졸업한 후 교통부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남편 권기상씨와 결혼했으며 1980년 부친이 사망 한 후 홀로된 시어머니를 모시기 시작해 35여년간 한결같은 효심으로 봉양해 오고 있다. 91세의 고령으로 불편해지신 모친의 수족이 되어드리면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생활하고 있으며 본인도 칠순이 넘은 고령임에도 하루가 다르게 기력이 쇠약해지는 어머님 곁을 잠시도 떠나지 않고 식사수발과 목욕 등 아름다운 효행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슬하에 3남을 두어 넉넉하지 못한 가정 형편에도 자녀가 훌륭하고 반듯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훈육하였으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35여년간 모친을 변함없는 마음가짐으로 봉양해 이웃의 귀감이 될 뿐 아니라 참된 효행을 실천한 공이 인정되어 보화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보화상은 날이 갈수록 쇠퇴되어 가는 윤리도의를 복원하기 위해 1957년 처음
(한국안전방송) 북한의 핵실험, 벨기에 브뤼셀 공항·지하철 테러 등 전 세계적으로 테러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경찰·교통·형사·외사등 전 경찰관이 간편하게 휴대하고 다기능·다목적 대테러 순찰요령 등을 쉽게 체득할 수 있는 테러예방 포켓매뉴얼 책자 7만부를 제작하여 전국 경찰관서 및 경찰 교육기관에 배부했다고 경찰청이 밝혔다. 포켓매뉴얼의 주요 내용으로는 다기능·다목적 대테러 예방순찰 및 조치요령, 테러취약시설 체크리스트, 테러신고 시 조치요령, 화생방테러 시 오염통제선 설정 등 핵심적인 실무 내용이 담겨 있으며, 테러범·의심물체 식별요령 및 대형 쇼핑몰·공연장 같은 테러취약시설 관계자 협조사항등 경찰뿐만 아니라 일반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들이 알아야 할 내용을 포함시켰다. 테러취약시설 관계자가 참고해야 할 사항으로는 테러범의 외형적·행동적 특징은 마스크나 수염·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중이 모인 시설 내에서 가방 등을 실수인 척 방치하고 이탈하거나, 경찰이나 보안요원을 의도적으로 피하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량 앞뒤 번호판이 상이하거나, 차량바퀴가 심하게 내려앉은 경우, 장시간 방치차량 등 폭발물 적재차량
(한국안전방송) 대한미용사회 의왕·과천시지부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원석 의왕부시장을 비롯해 전경숙 시의회의장, 이선심 대한미용협회 경기도지회장, 미용업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는 모범업주에 대한 표창(엔젤헤어샵 대표 박귀숙, 가위손가이 대표 이완주)에 이어 내빈 축사, 지부장 선출 및 총회 본회의, 위생 및 기술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박원석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계속되는 경기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뷰티산업에 종사하는 미용업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솔선수범해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함으로써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경영인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3년 통합된 대한미용사회 의왕과천시지부는 현재 약 300여개의 미용업소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미용봉사, 김장나눔행사, 어르신 경로잔치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