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의정부시보건소는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신바람 몸짱! 맘짱! 프로그램을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간의 협업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바람 몸짱! 맘짱! 건강증진특화프로그램이란 장애인 기초 건강검사를 통한 맞춤형 건강 상담 및 신체활동증진을 위한 댄스교실 및 운동처방 프로그램으로 세 기관 간의 활발한 연계를 통하여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원스톱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시설 내부에 걷고 싶은 길 조성의 일환인 건강 벽화사업을 진행하여 복지관 이용자의 재활 의지를 높이고 나아가 생활 속 걷기를 통해 신체활동 증진 및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유관기관 간의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상대적으로 건강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건강 불평등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통해 건강한 백세도시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건강한 백세도시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노-노 건강 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의정부시가 밝혔다. ‘노-노 건강 나눔 프로젝트’는 건강한 노인이 취약한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 맞춤형 요양보호사 직업교육으로 5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관내 요양보호사 교육원과 연계해 진행한다.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50세 이상 70세 이하의 취업 희망자중 취업의지 등 면접을 통해 40명을 선발하며, 참여자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이론 및 실습 등 총 240시간의 교육 수료 후 교육비 40만 원과 5만 원의 참여수당을 지원받게 된다. 교육을 수료한 자격증 취득자에 대하여 취업성공 시까지 면접 지도 및 취업알선 등 일자리센터의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진행한다. 이광식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백세도시 의정부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희망자는 5월 4일까지 의정부일자리센터 시청 내 별관 1층(031- 828-8770)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봄기운이 완연한 4월 ‘2016안동호반나들이길 걷기’ 행사가 오는 23일(토) 오전 11시부터 안동민속박물관 전정과 안동호반나들이길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안동시가 밝혔다. 지난 2014년 11월 첫 회를 시작으로, 지난해 가을 3천여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뤄 안동을 대표하는 걷기 행사로 자리 잡은 ‘안동호반나들이길 걷기’ 행사가 올해는 봄의 절정인 4월 세 번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안동의 1천만 관광객 시대를 염원하며, 제54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도 함께 담아 시기를 앞당겨 시·도민들을 초대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안동민속박물관 전정, 특설무대 일원에 마련된 체험 및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입주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1시30분부터 소리뫼 풍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본행사가 시작된다. 박물관 입구에서 가벼운 몸풀기 운동 후 박물관을 출발해 호반나들이길을 지나 안동조정지댐-월영교-안동민속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약 4㎞의 코스를 걸어 박물관으로 돌아오게 된다. 본행사가 마무리되는
(한국안전방송) 홍천군상수도사업소는 주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먹을수 있도록「2015년 수돗물 품질 보고서」150부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금번 수돗물 품질 보고서에는 수돗물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상수원수, 정수장, 수도꼭지, 소규모 수도시설 등의 생산과 공급과정,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의 궁금증, 주민협조사항 등의 내용을 담아 지역주민 대상으로 읍·면사무소, 초·중·고등학교, 기관 등에 배부하며, 수질검사 결과는 매월 우리군 홈페이지(hongcheon.gangwon.kr/water)에 게시하고 있다. 또한 각 가정집의 수도꼭지 수질이 궁금한 가정에서 인터넷이나 전화로 상수도사업소에 신청하면 무료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알려주는 제도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지난해 실시한 수돗물 수질검사(상수원, 정수장, 수도꼭지)결과 먹는물 수질기준 및 세계보건기구(WHO) 모두 적합하므로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셔도 된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국민권익위원회는 전북 완주군 상·하보마을(구이면 평촌리)을 지나게 되는 새만금고속도로(새만금~전주)의 설계가 소음, 분진 등을 유발할 수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주민들의 집단민원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상·하보마을 주민 145명은 올해 1월말 새만금고속도로의 설계상 지상에 노출되는 구간이 665m로 너무 길다며 마을 주변 도로를 지상 노출 없이 모두 터널로 설계 변경해 달라는 민원을 권익위에 제기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상에 노출되는 구간을 모두 터널로 설계할 경우, 장대터널*(약 7km) 설치에 따른 사업비가 약 507억 원 정도 증가하고 운전자가 폐쇄된 공간에서 장거리 주행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 등 부작용이 많다며 옹벽 및 방음벽 설치 등을 위한 공사비로 약 20억 원 이상은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었다. 권익위는 현장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22일 오전 완주군 구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평촌리 주민들과 한국도로공사, 완주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중재안을 최종 확정했다. 권익위의 중재안에 따르면 ▲ 한국도로공사는 상·하보마을과 고속도로와의 거리를 약 40m 가량 더 벌리는(248m→288m)
(한국안전방송) 역곡공원 내 시립도서관 이름을 짓기 위해 ‘도서관 명칭 선정 시민투표’를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부천시가 밝혔다. 시는 지난 1일부터 15일간, 역곡공원 안에 짓는 시립도서관 명칭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에는 206명의 시민이 참여해 225건의 명칭이 접수됐다. 명칭은 시민투표로 최종 선정되며, 지난 20일 역곡도서관 건립추진위원회 1차 심사를 통해 ▲역곡 산새울 도서관 ▲역곡 숲속애(愛) 도서관 ▲사래울 도서관 ▲역곡 숲 도서관 ▲역곡 푸른 도서관 등 시민투표 후보작 5편을 뽑았다. 시민투표는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참여는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오프라인은 역곡1·2동 주민센터, 상상시장, 역곡역 등 역곡지역 5곳에서 스티커 투표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명칭공모 당선작은 최우수, 우수, 장려작 3편으로 온·오프라인 득표합산 순으로 선정해 5월 4일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 또는 원미도서관 도서관지원팀(☎032-625-471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1일 과천시 렛츠런 파크 본관 스마트라운지룸에서 학교 밖 청소년 자유공간 지원 사업설명회가 있어 양평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센터장 및 실무자, 지자체 담당자가 참석했다고 양평군이 밝혔다. 사업설명회에서는 렛츠런 학교 밖 청소년 자유공간 지원 사업 안내와 한국 마사회 지사 문화공감센터에 대한 소개 후, 문화공감센터장과 청소년지원센터 간 간담회를 통해 서로간의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양평군을 포함한 15개의 선정기관 담당자들이 각각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렛츠런 재단 지원금으로 설치·운영 되는 양평군의 학교 밖 청소년 자유공간 와락(Wow樂)은 ‘와락 안기고 싶은 우리들의 즐거운 공간’을 의미하는 명칭으로, 용문면에 위치한 (구)용문어린이집 시설을 리모델링하여 바리스타 교육장, 목공예 작업장, 댄스 연습실, 음악 연습실, 인터넷 학습실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렛츠런 재단은 한국 마사회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2014년 설립된 사회공헌재단으로, 2014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 자유공간 설치를 지원하여 올해까지 전국적으로 32개의 학교 밖 청소년 자유공간이 마련된다. 한
(한국안전방송) ‘덕유산 호랑이’로 불린 함양군 문태서(1880~1913)의병장의 의기를 기리는 추모제가 22일 오전 엄숙하게 거행됐다고 함양군이 밝혔다. 22일 함양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서상면 상남리 장구지 문태서 대장의 생가 의재사(義齋司)에서 안의향교 유림을 비롯한 유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제가 열렸다. 문태서 의병대장추모기념사업회주관으로 열린 이날 추모제에서 박영진 서상면장이 초헌관을 맡고, 강석동 서상농협지점장이 아헌관, 문태주 문중대표가 종헌관으로 나서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서상면 출신 문태서 의병대장은 어려서부터 담대했고 25세에 금강산에 들어가 수련했으며, 26세 을사늑약이 체결소식을 듣고 하산했다. 1906년 최익현과 의병을 일으켜 덕유산을 근거지로 활약했는데, 경남·전북· 충남·경북 등 광범위한 지역에서 일본 헌병대를 습격하고 일본군을 사살했다. 특히 장수수비대 습격·고창곡전투·남덕유산유인작전·7읍연합수비대교전·이원역폭파 등이 유명하며, 수십 차례의 격전에서 일본군 수백명을 사살하고 400여 점의 무기를 노획해 일본군들도 덕유산 호랑이라 불렀다. 문태서 의병장의 굽힐 줄 모르는 의기와 희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2016년 질병정보모니터요원으로 지정된 3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이천시가 밝혔다. 관내 의료기관과 보건교사,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등의 보건관리자로 구성된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은 직장이나 시설에서 감염병 의심환자 발생시 보건소에 신속히 신고하고, 감염병 관리요령 등을 숙지하여 감염병의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류영우 역학조사관의 강의로, 각종 감염병 대한 예방관리 요령과 함께 질병정보모니터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개인위생관리, 기침 에티켓 등의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메르스 및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정보도 함께 실시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집단 감염병 예방의 최일선에 있는 질병정보모니터요원들의 감염병 감시 및 신고로 신속한 역학조사 및 대처가 가능했다”며, “감염병으로 부터 안전한 이천시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이천시 모가면 소고리 위생매립지가 모가면 주민자치 특성화 테마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다고 이천시가 밝혔다. 앞으로 모가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모가면 생활개선회는 1,800㎡의 매립지에 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코스모스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난 21일에는 모가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생활개선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바라기를 파종했다. 권혁관 모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 사업을 통해 농업테마공원, 민주화운동기념공원, 야구장 등 모가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청소년들의 신분을 증명해주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청소년증 발급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속초시가 밝혔다. 청소년증은 청소년복지지원법 제3조(청소년의 우대) 및 제4조(청소년증)에 따라 만 9세이상 만 19세미만의 청소년에게 시장·군수·구청장이 발급하며, 이에 필요한 경비는 시·군·구가 부담한다. 청소년증은 청소년의 신분확인을 통해 교통수단, 문화시설 등에서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그로 인한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보장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특히, 학생증에는 주민등록번호가 없어 공적 신분증으로의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대학수학능력시험, 검정고시, 운전면허시험 등 각종 시험응시와 은행거래 등에 제한이 있다. 청소년증 발급신청은 대상 청소년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와 관계없이 반명함판 사진 1매를 지참해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되고,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는 대리인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신청가능하다. 청소년증은 발급절차를 거쳐 약 2주후 수령이 가능하고 발급비용은 무료이며, 방문수령 또는 등기수령을 선택할 수 있으며, 등기수령에 대한 등기우편료는 본인부담이다. 한편,
(한국안전방송) 광주시의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공동으로 개관식을 갖고 육아지원 및 급식 관리 지원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가간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광주시 남한산성면 회안대로 1404-1에서 조억동 광주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원, 수탁기관·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국비10억원과 시비를 포함 총33억 9,000여만 원의 재원으로 건립됐으며, 건축연면적 1,195㎡, 지상3층 규모로 체험놀이방과 시간제보육실, 놀이치료상담실, 장난감대여실, 세미나실, 다목적실(강당)을 갖추고 있다. 또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동 건물 3층에 위치해 있어 상호보완·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육아 및 어린이식생활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여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위탁 운영되며, 어린이집 지원·관리 및 가정양육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One-stop 육아지원 서비스를 오는 5월부터 운영된다. 또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동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받아 지난해 12월부터 영양사 고용의무가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