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교통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도록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짜잔경찰과 함께하는 이것만은 기억하세요(이하 짜잔경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31일과 다음달 1일 양일간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열리며, 자양동 소재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14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짜잔경찰’은 (재)푸른나무 청예단이 어린이들의 올바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작한 아동 뮤지컬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재미를 주며 교통안전의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는 관람대상이 어린이라는 점을 감안해 이야기와 함께 공연 내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율동과 노래를 곁들여 진행한다.줄거리는 주인공 차분이와 덤벙이가 교통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자 짜잔경찰이 등장해 ▲안전벨트 메기 ▲무단횡단 금지 ▲인라인스케이트 안전하게 타기 ▲안전하게 도로에서 활동하기 등 4가지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설명해 줌으로써 주인공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아울러 교통안전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나루아트센터 앞마당에 야외체험 부스
(한국안전방송) 양주경찰서 (서장 이범규)는 지난 8월 8일 양주 이마트 앞 횡단보도 등 관내 3개소에서 양주서 교통과와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양주교통지킴이’ 양주고 3명과 함께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개선을 위하여 “차를 보며 걸어요” 문구의 로드 페인팅을 실시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한 협력치안 활동으로 경찰관과 학생들이 합심하여 로드페인팅을 위한 글씨 판 제작을 하였고, 교통경찰의 교통관리 및 안전 확보 속에 횡단보도 앞에 보행자가 신호 대기하며 볼 수 있도록 페인팅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현재 온·오프라인을 통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하며 양주서와 협조해 꾸준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범규 경찰서장은 양주서 ‘양주교통지킴이’ 청소년들에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보행자 안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에 격려하며 폭염의 경우에는 활동하는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하여 충분한 수분섭취와 시간 조정을 탄력적으로 활동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8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경비교통과장을 비롯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2016년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발대식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 광주경찰서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간담회 개최(사진제공=광주경찰서)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는 창의적·자율적인 청소년들과 함께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광주시 고등학생 대상 6월15일부터 7월8일까지 모집기간을 두고 3인이 한 팀을 구성하여 교통안전 문화개선과 관련 있는 모든 주제를 선정하여 블로그, 페이스북 등 각종 SNS에 활동사항을 포스팅 함으로써 교통문화 개선 및 협력치안 실현을 위해 앞장서기 위한 활동을 목표로 방학동안인 8월부터 9월 중순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광주시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는 지난달 27일 경찰서 대표로 선정된 1개팀, 전국 경찰서 대표 251팀을 모아 강원도 웰리힐리 리조트에서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부분 장래희망이 경찰공무원인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는 열정과 패기도 똘똘 뭉쳐 방학 기간 동안 필수미션, 자율미션 2가지로 활동할 예정이다. 경찰청에서 발표한 이번 첫 번째 필
경찰청(청장 강신명)은 보복운전자에 대한 운전면허 취소·정지 등의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시행령 및 동법 시행규칙 개정안을2016년7월28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개정안은 타인의 안전에 중대한 위협을 초래하는 보복운전의 근절 등을 위한 것으로,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보복운전자에 대한 취소·정지 등 운전면허 행정처분 신설 얼마전 승객을 가득 태운 버스 앞을 가로막고 운전자를 폭행한30대 남성A씨는 보복운전으로 구속되었다.운전자A씨의 운전면허는 취소할 수 있었을까. 그동안 보복운전에 대해 형법상 특수상해·특수폭행 등으로 형사처분은 가능했으나 운전면허 취소·정지 처분은 할 수 없었다.그래서 보복운전으로 구속된A씨의 사례에 있어서도 운전면허 취소처분은 할 수 없었다. 이러한 불합리를 개선하고자 보복운전에 대한 면허 취소·정지 처분 규정을 신설하고,보복운전으로 구속된 경우 면허 취소,불구속 입건된 경우100일간 면허 정지를 할 수 있도록 처분 기준을 마련하였다. ②긴급한 용도가 아닐 경우 구급·소방·경찰차 등의 경광등·사이렌 사용 금지 앞으로 소방차나 구급차라도 긴급한 상황이 아닌 경우 경광등이나 사이렌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며,이를 위반할 경우6만
오늘 새벽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14톤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며 불이 나 일대 교통이 2시간 동안 통제됐 습니다. 춘천역에서는 강풍에 날아온 주택 지붕이 선로를 덮치면서 열차 운행이 2시간이 넘게 중단되기도 했습 니다.
동부화재(대표 김정남)가 지난 30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앞 광장에서 동부화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제 1회 어린이 교통안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어제(31일) 오후 5시 10분쯤 부산시 좌동 해운대문화회관 사거리에서 푸조 승용차가 횡단 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들을 치고, 다른 차들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길을 건너던 중학생과 부산으로 휴가 온 모자 등 3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푸조 운전자 53살 김 모 씨가 사고 직전 뺑소니 접촉사고를 낸 사실을 확인하고, 두 사고의 연관성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서울시 교통사고 사망자가 역대 최소로 떨어졌으나 신호위반·음주운전·중앙선침범 등 중대법규 위반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여전히 상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들어 6월까지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15명이다. 경찰이 음주단속을 대대적으로 벌이며 작년 동기(21명)에 비해 줄었지만 여전히 많은 수준이다. 교차로 사고는 57건에 달했다. 신호위반은 19명으로 작년과 같고 중앙선침범은 10명으로 오히려 2명이 늘었다. 반면 과속은 4명, 보행자보호위반은 6명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서울시 제공] 올해 상반기 서울시 교통사고 사망자는 169명으로 작년 동기(178명)에 비해 9명(5.1%) 감소했다. 상반기 기준으로 2014년은 203명, 2013년 174명, 2012년 212명 등이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사상 최소 수준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부상자는 2만6천705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954명(3.4%) 감소했다. 교통사고 건수가 1만9천505건으로 작년 동기(1만9천541건)와 거의 비슷하고 최근 3년 평균(1만9천331건)에 비해서는 오히려 늘어난 것과는 대조된다. 사망자 연령별로는 65
고속버스와 화물트럭 등 사업용 차량 운전자는 4시간 연속 운전한 뒤 반드시 최소 30분 이상 쉬도록 법에 명시된다. 또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학 사고 신고 의무를 3번 위반하면 영업허가를 취소하는 ‘삼진아웃제’도 도입된다.정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안전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업용 차량 교통안전 강화대책’과 ‘화학사고 발생현황 및 안전관리 개선대책’ ‘건설현장 안전점검 결과 및 개선방안’ 등을 발표했다. 지난 17일 41명의 사상자를 낸 영동고속도로 다중추돌 사고와 지난 6월 발생한 사업장 내 불산·황산 유출 사고 등에 대한 대책이다.정부는 우선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해 연속 운전시간이 4시간 이상이면 최소 30분(15분씩 나눠 사용 가능)의 휴게 시간을 갖도록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을 개정하기로 했다. 천재지변과 교통사고, 차 고장 등의 이유로 정상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에 한해 5시간 연속 운행을 허용하되, 의무 휴게 시간도 45분으로 늘리기로 했다. 또 사망자가 2명 이상 발생한 중대 교통사고 유발 버스 운전자에 대해서는 위반사항에 따라 운수종사자 자격을 40∼60일까지 제한하기로 했다. 특히 전세버스
양산경찰서(서장 박천수)는 22일 오전 10시 양산시 북부동 소재 행복렌트카 등 5개소를 방문해 교통안전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전국적으로 여름 휴가철 렌터카 교통사고 집중 발생하는 점에 착안을 두고 선제적으로 관리가 필요해 1:1 대면식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내용은 20세 이하 또는 운전경력 1년 미만 운전자 차량 대여 시 관리 강화와 렌트카 대여 시 대여자 상대로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속도위반 금지 등 교통법규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양산경찰서는 렌터카 업체와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오전 가수원동 꿈쟁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여름방학기간 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전개했다. 이번 교육은 자칫 방심할 수 있는 여름방학 기간동안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진행되었으며, 1학년부터 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 어린이들에게는 그림자료를 통하여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고학년 친구들에게는 좀더 깊이 있는 교육 내용을 전달하고자 PPT를 준비했으며, 차를 보지 않고 건너는 어린이들의 보행습관이 얼마나 위험한지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사고동영상을 보여주는 등 아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했다.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는 교통안전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라면 어디든 방문하여 교육할 것이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무질서 관행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것이다.
검경, 음주운전 동승자 처벌강화-상습 운전자 차량 몰수제 시행 전문가들 "처벌 강화 방침이 교통안전 심각성 일깨워…대환영" (서울=연합뉴스) 사건팀 = 운전자의 안전의식 결여에 따른 각종 교통사고가 끊이질 않자 사법당국이 칼을 빼들었다. 검찰은 우선 김수남 검찰총장 체제가 들어서면서 음주운전 처벌을 획기적으로 강화키로 했다. 김 총장은 3월8일 음주운전 사망사고 사건에서 구형량을 대폭 늘리고 동승자에게도 형사책임을 묻는 등 음주운전 처벌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김 총장은 "음주운전 사망사고 처벌이 국민 법감정에 맞게 이뤄지는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운전자가 술을 마신 사실을 알고도 차에 함께 타거나 음주운전을 부추긴 동승자, 음주운전 할 것을 뻔히 알면서 술을 판 사람에게도 형사상 책임을 지우기로 했다. 이전까지 일선 수사기관에서는 음주운전을 적극적으로 부추긴 동승자 등의 음주운전 방조죄 처벌을 산발적으로 시도한 적은 있지만, 실제 사례는 많지 않았다. 경찰, 대형 차량 법규 위반 단속 지난 17일 41명의 사상자가 난 영동고속도로 5중 추돌 사고를 계기로 경찰이 강원지역 고속도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