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전 컨설팅감사」가 지방 규제개혁과 관련,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행정자치부가 밝혔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각종 인·허가 시 국민 불편사항 해소를 지원하고, 특히, 기업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에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을 활성화하면서 전년 대비 실적도 증가되었다. 전년도 같은 기간(1월~3월) 대비 실적 건수는 20건 증가했으며, 처리 실적이 있는 기관수도 6개 기관이 증가했다. 또한, 국무총리훈령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여 시·도에서 해결되지 않은 사항은 행정자치부 뿐 아니라 타 중앙부처에도 사전 컨설팅 감사를 요청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컨설팅에 따라 업무를 처리한 경우 중앙부처 감사를 면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공포·시행(5월초) 예정이다. 김종영 행정자치부 감사관은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활성화로 공무원들이 감사를 의식해 지방규제 개혁 등에 있어 소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태가 사라져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면서,“
(한국안전방송) 지난 21일 강화도에서 2016년 로보캅순찰대 연수를 실시했다고 안산시가 밝혔다. 로보캅순찰대 연수는 매년 순찰대원들의 역량강화 및 사기진작을 위해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상반기 연수로 대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강화도 평화전망대 및 전등사를 관람했고, 하반기에는 유공자 표창, 역량강화를 위한 소양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대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야외에서 동료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기회를 얻었고, 앞으로 안산시 어린이 안전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정부가 국제 감각이 있는 젊은 인재들을 선발해, ‘전자정부 컨설턴트’로 양성한다. 향후 이들은 세계 각국으로 진출해 우리나라 전자정부의 세계화에 첨병 역할을 하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25일 청년희망재단에서 입교식을 갖고「청년 전자정부 글로벌 컨설턴트」양성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년 컨설턴트는 25일 입교식 후 한국정보화진흥원 주관 하에 오는 29일까지 운영된다. 취업 준비 중인 청년 50여 명이 참가해 즉시 해외 전자정부 현장 투입이 가능하도록 실습 위주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그간, 퇴직전문가 위주로 지난 2014년부터 총 200여 명의 글로벌 컨설턴트를 양성하였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청년 컨설턴트 과정을 개설하여 대한민국 청년들이 전자정부 해외진출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2015년 5억불 넘어선 전자정부 수출과 더불어 증가하는 해외 전자정부 컨설팅 수요에 대응하는 젋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청년 컨설턴트들이 우리기업의 관련 해외사업에 참여하는 등 전자정부 해외진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국제협력의 이해와 컨설팅 기법 △전자정부 법·
(한국안전방송) 법무부와 대한변호사협회는 25일(월) 오전 10시 대검찰청에서 제53회 ‘법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김현웅 법무부장관, 김수남 검찰총장, 하창우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법조 분야 주요 기관장과 법조관계자, 법의 날 정부포상 수상자 및 그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법의 날은 법의 존엄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준법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서, 이번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포상 및‘믿음의 법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참석 인사들은, 사회구성원들의 약속인 ‘법’을 지키고 존중하는 것이 사회질서 유지는 물론 국가발전과 국민화합을 이루는 기본이 되므로 법에 대한 믿음과 존중을 통해 대한민국을 진정한 선진 법치국가로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법질서 확립에 기여한 12명에게 훈장(8명), 국민포장(1명), 대통령표창(2명), 국무총리표창(1명)을 각 수여했다. 국민훈장 무궁화장은 대한변호사협회장을 역임하면서 국민들의 법률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한 위철환 변호사가 수상했고
(한국안전방송) 중앙도서관은 시 승격 30주년 기념하여 지역 사회에 건강하고 즐거운 인문학 정서 함양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 ‘인문학 열두 마당’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수요일 저녁 7시에는 김태진 서울시립대학교 교수의 ‘아트 인문학 : 르네상스 천재들의 사유를 배우다’ 강연이 15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창조성을 주제로 미술, 음악, 건축 등을 대해서 진행된다. 5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2016 안산의 책 ‘오즈의 의류수거함’의 저자 유영민 작가를 강연 및 독자와의 대담, 사인회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번 강연은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에서 사전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481-386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2016년 상반기 특색 있는 마을문화행사에 마두1동 청소년과 주민의 문화한마당 ‘제5회 마두축제’와 고봉동 ‘제5회 고봉인 열린문화 한마당’ 등 2개 행사가 선정됐다고 25일 고양시가 밝혔다. 올해 상반기 마을문화행사는 마두1동을 비롯해 4개 동에서 4개 행사를 신청했다. ▲시민 참여 ▲마을 맞춤 ▲안전 관리 등 총 10개 항목을 기준으로 주민자치과 내부 정량심사를 거쳐 지난 20일 일산동구청 소회의실에서 마을문화행사 선정위원회의 정성심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심사에 참여한 마을문화행사 선정위원회 위원은 “마을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 발굴과 시민 참여 기획이 다소 아쉬웠지만 행사의 지속 발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심사에 임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종국 주민자치과장은 “이번에 접수된 마을문화행사는 ▲행사 보험 가입 및 안전관리 전담 요원 배치 ▲이동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마련 등 고양형 마을문화행사로 거듭나기 위한 다각적인 준비를 해왔다”며 “하반기에는 주민자치교육 등을 통해 보다 특색 있고 다채로운 마을 문화행사 프로그램이 마련 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의 개최를 40여일 앞둔 시점에서 김진흥 고양시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회 개최 지원 고양시 준비단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고양시가 밝혔다. 이날 회의는 그간 추진했던 고양시 차원의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점검 하고 각 부서에서는 추진 중인 사업의 여러 의견을 개진하며 열띤 토론의 장이 됐다. 김진흥 고양시 제1부시장은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56,000명 이상의 로타리안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 회의가 우리 고양시에서 개최됨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100만 시민을 대표해 고양시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는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일대에서 개최되며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로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 중이다. 시는 대회 개최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제 마이스도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타 지자체보다 발 빠르게 전담 T/F팀을 구성 하는 등 대회 개최 지원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GCF와 공동으로, 25(월)~29일(금) 주간을 개도국의 GCF 사업 수행 능력 제고를 위한 ‘능력배양 주간(readiness week)’으로 설정하고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기획재정부가 밝혔다. 워크숍의 주제는 ‘개도국의 GCF에 대한 직접 접근 강화(Accelerating Direct Access)’로서, 개도국 간의 상호 평가(peer review)와 그룹토의를 통해 개도국이 GCF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뒀다. 이번 워크숍에는 25개 개도국 국가지정기구와 13개 개도국 이행기구 및 국내 기업 등이 참여할 예정으로, 기획재정부는 사업경험을 공유하는 세션에서 한국의 경쟁력 있는 기후변화대응 기술을 개도국에 확산 보급코자‘한국형 기후변화대응 사업모델’우수 사례를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GCF와 연계하여 한국의 기후변화대응 관련 기업과 기술을 개도국에 소개하는 행사를 매년 2회 개최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도 기후변화 대응 사업 및 프로그램(CCPP : Climate Change Projects and Programs) 행사를 통하여, 한국의 기후변화 대응 사업·경험을 개도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오전 10시 용궁면민과 함께하는 2016년 온 군민이 행복한 건강100세! 건강걷기를 개최했다고 예천군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날 내린 봄비로 쾌청한 분위기속에서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권영일, 김은수 군의원 , 안희영 도의원과 용궁면민 250여명이 참여해 온 군민이 행복한 건강100세! 걷기대회를 가졌다. 걷기행사는 현대인의 기계의존적인 생활로 기초 신체활동 부족이 10대 사망원인이 되고 있어 올바른 걷기지도로 기초체력이 건강해지면 심혈관계 질환, 암, 당뇨병과 같은 비 전염성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식전행사로 체조동호회의 건강체조로 걷기대회를 즐거운 분위기로 만들었으며 행사참여자의 건강을 위해 혈압, 당뇨측정은 물론 건강생활실천과 심뇌혈관예방질환을 위한 캠페인도 가졌다. 이번 걷기코스는 용궁면사무소를 출발해 삼강주막방향 금남길, 향석통로, 금남농로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5km 코스로 참여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었을 뿐 아니라 신체활동의 기본이 되는 걷기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동기부여와 주민 화합의 시간이 되었다. 예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올
(한국안전방송)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맞이하여 고양시·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2016 고양스마트폰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 고양스마트폰영화제는 꽃박람회를 소재로 2분이내의 짧은 영상을 촬영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방식이다. 접수된 영상은 고양스마트폰영화제 페이스북에 공개 게시되며 ‘좋아요’, ‘공유’, ‘재생’수를 집계하여 수상자를 선발한다. 이와 더불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꽃박람회 현장에 곤충 머리띠, 나비 날개 등 아기자기한 소품을 비치할 계획이다. 출품 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접수기간은 4월 29일(금)부터 5월 10일(화) 오전 10시까지 캐비넷 필름(www.cabinetfilm.com)을 통해 출품 가능하다. 시상식은 5월 14일 오후 6시에 고양국제꽃박람회 신한류 무대에서 진행되며 10명을 선정하여 총 300만원을 수여한다.
(한국안전방송) 가맹창업시 유의사항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하여 웹드라마 ‘선무당 공도사의 창업성공기’를 제작했으며, 25일(월)부터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방영할 예정이라고 공정거래위원회가 밝혔다. 웹드라마는 취업 4수생 ‘공태진’이 사업 자금을 모으기 위해 무속인(공도사)으로 변신하여 손님으로 찾아온 가맹희망자 ‘강백중’에게 창업 단계별로 유의사항을 조언해주는 다양한 에피소드(총5편, 편당 5분)로 구성된다. 웹드라마는 기존의 나열식 정책홍보 동영상에서 벗어나, 드라마 속에 자연스럽게 정책정보를 녹여내 소개하는 특징을 지닌다. 각 에피소드별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여러 갈등상황을 헤쳐 나가는 기승전결 구조의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의 흥미를 유도하고, 가맹희망자 및 가맹점사업자들에게 관련 정책을 친근하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공정거래위원회는 맞춤형 가맹사업 정보제공 시스템인 ‘가맹희망+(가맹희망플러스)’ 구축 등 가맹희망자들이 충분한 정보를 토대로 합리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1일 오후 7시 의정부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의정부 민주시민교육 전문가 과정을 개강했다고 의정부시가 밝혔다. 의정부 민주시민교육 전문가 과정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편성된 강좌로 5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강좌는 강원대학교 강치원 교수의 ‘대한민국의 미래, 토론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의정부 민주시민교육 전문가 과정은 생활 속에서 실현되는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과 실천의지를 함께 공유하고 최신 사회적 동향에 대한 토론 및 현장답사 등 참여자와 함께하는 입체적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김성수 평생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의 사회참여와 실천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 민주시민교육 전문가 과정은 오는 9월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의정부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평생교육비전센터(031-828-8719)로 문의하면 된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