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해양수산부는 지난 5월 17일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對일본 김 수출 입찰·상담회(이하 입찰·상담회)’에서 438억 원(김 5억2천5백만 장) 규모의 수출계약이 성사되어 역대 최고액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본 입찰·상담회는 1995년부터 매년 한국수산무역협회와 일본 김 관련 5개 단체*가 공동 개최하며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였다. 우리 측 수출업체가 준비해 온 다양한 김 제품을 현장에서 일본 측 수입업체에게 소개하고, 현장에서 입찰과 상담을 거쳐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일본수입해태도매협동조합, 전국어업협동조합연합회, 전국해태패류어업협동조합연합회, 전국가공해태협동조합연합회, 전국해태도매협동조합연합 이번 입찰?상담회에서는 최근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한국 김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일본 측 수입업체 30개사가 참석하였으며, 계약 실적은 작년(264억 원)에 비해 66%나 상승한 438억 원을 기록하였다. 지난 몇 년 간의 입찰?상담회에서의 계약 실적과 대일본 총 수출액 간의 관계를 바탕으로 예상할 때, 올해 대일본 김 수출액은 작년 수출액(877억 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 ’16년 우리나라 김 수
(한국안전방송)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산업전시회 ‘SEOUL FOOD 2017(이하 2017 서울푸드)’이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식품 브랜드를 소개한다. 최근 SNS를 통해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이들이 인기를 끌면서 무작정 식사량을 줄이거나 굶어서 살을 빼는 등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은 통하지 않게 되었다. 이러한 다이어트 트렌드를 반영하듯이 ‘2017 서울푸드’에서는 즐겁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대체 식품에서 다이어트 HMR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농업회사법인 ㈜해오름의 ‘반공기 곤약미’는 구약감자에 있는 탄수화물을 가공한 곤약을 활용, 쌀밥의 형태와 맛, 식감을 그대로 구현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은 칼로리가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타피오카 전분과 곤약으로 구성된 ‘화이트 곤약미’, 뽕잎과 보리어린싹이 함유된 ‘뽕잎 곤약미’, 흑미와 아로니아가 함유된 ‘아로니아 곤약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백미와 곤약미를 7:3 비율로 혼합하면 칼로리는 줄이면서 포만감은 높일 수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비만을 억제하는 뽕잎 속 루틴(rutin) 함량을 높이는 방법과 손쉬운 추출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뽕잎은 '풍을 제거하고 열을 내리며, 눈을 밝게 한다'고 한의서에 기록돼 있으며, 두통이나 눈이 피로한 사람이 차(茶)로 마시면 좋다. 루틴은 가바(γ-aminobutyric acid, GABA)와 더불어 콜레스테롤 저하, 당뇨·고혈압·동맥경화 및 중풍 예방 등 다양한 뽕잎의 효능을 나타내는 기능성분 중의 하나이며, 특히 봄 뽕의 어린잎에 많이 들어 있다. 뽕 품종 중 항비만 활성이 높은 '청올뽕'을 선발하는 한편, 루틴 함량을 2배~5배 높이는 방법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 또한 가정에서도 뽕잎의 루틴을 섭취할 수 있는 손쉬운 가공법을 개발했다. '부영상', '율본', '청일뽕', '청올뽕'의 어린 뽕잎을 채취해 항비만 활성이 높은 품종을 선발했다. 뽕 품종별 추출물 중 '청올뽕'의 경우 500㎍/㎖ 농도 처리 시 대조구(뽕잎 추출물 무처리구, 지질 축적률 100% 기준) 대비 42.10%의 지질 축적률을 나타내 지방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가장 높았다. 루틴 함량을 높이는 방법은 봄 뽕잎 채취 → 3회 깨끗한 물로 씻은
(한국안전방송)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20일부터 인천시 등 6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FIFA U-20월드컵 KOREA 2017 대회의 식품안전관리업무를 수행할 전문 식품검식관을 지정하고 검식업무 수행을 위한 모의훈련 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이번대회에참가하는선수,VIP,임원,미디어,자원봉사자,관중등국내·외손님들에게안심먹거리가제공될수있도록5월18일부터6월3일까지식품안전대책본부를운영한다.경기장,지정호텔등에검식관을파견해행사식음료1만1000여식에대해급식전검식도실시할예정이다. 인천시는이를위해지난5월16일시청장미홀에서인천시전문식품검식관70명을대상으로시설별검식활동매뉴얼및위기상화대처등에대한교육과실제검식상황을가상한모의훈련을실시하기도했다.이를통해검식관의현장대응능력을강화해대회기간식음료사고발생에적극대처할역량을키운다는복안이다. 시관계자는“5월~6월은기온상승으로식중독발생이우려되는계절로그어느때보다도철저한예방관리가요구되는만큼FIFAU-20월드컵대회가열리는기간동안대회에참가하는선수및국내외손님들에게안심먹거리가제공될수있도록식음료검식활동에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개쎄바닥상추, 구억배추, 하늘초 고추를 아시나요? 친근한 말이지만 생소한 느낌의 이름을 가진 이들은 이른바 토종채소들이다. 토종채소는 시중 종묘상에서 구입할 수 있는 상업 작물과 달리 오랜 기간 동안 지역 풍토에 잘 적응한 토착 작물이다. 대량생산을 위해 개량된 외래종에 밀려 지금은 일부 농가에서만 대를 물려 조금씩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이런 토종채소의 보존과 보급을 위해 2년 동안 토종채소자원 연구를 진행, 630여종의 종자를 수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4년 10월 제정된 경기도 토종농작물 보존과 육성을 위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농업기술원은 2015년 1월부터 토종채소 수집에 나섰다. 김진영 경기도농업기술원 도시원예팀장은 “농기원에서는 통상 30년 이상 재배된 작물을 토종 기준으로 보고 있다”면서 “토종작물에 대한 기존 연구가 주로 잡곡이나 콩에 집중된 반면, 이번 연구는 도시민들도 쉽게 재배할 수 있는 채소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농기원은 2년 동안 토종채소를 연구하는 민간단체 토종씨드림과, 농촌진흥청 유전자원센터와 함께 도내 화성과 안성을 중심으로 토종채소를 모집했다. 수집은 조사원이
(한국안전방송)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19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1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최로 올해 35회를 맞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다양한 식품 트렌드를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는 아시아 대표 식품산업전시회다. 하림은 ‘2017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를 통해 국내산 닭고기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하림 제품의 우수성을 국내 및 해외 바이어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 및 육계산업에 관심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및 홍보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하림의 친환경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 ‘자연실록’ 제품과 더불어 다양한 양념·가공 제품을 선보이고 최근 먹거리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친환경 제품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하림은 생산공정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유럽식 동물 복지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국내 축산물 최초로 사료부터 유통에 이르는 전 공정이 안전관리통합인증(HACCP)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하림이 출시한 다양한 가정간편식(HMR)도 체험할 수 있다. 하림은 빠르게 성장하는 가정
(한국안전방송)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16일 엄사면 원형광장에서 제16회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해 식품안전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식품안전주간(5월 7~5월 21일)을 맞아 시민들에게 식품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고,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나트륨, 당류 줄이기 등 음식문화 개선의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과 함께 체험부스에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함께해 건강한 식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짠맛, 단맛의 미각 테스트를 실시했다. 특히 미각 테스트 결과에 따라 나트륨 및 당류배출 식이요법과 함께 나트륨을 줄인 건강한 식단제시 등의 교육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올바른 정보제공 등 시민들의 안전한 식생활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 오산시는 제16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오색시장, 롯데마트 일대에서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주변 시장 상인, 시민을 대상으로 ‘식중독 부정불량식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혓다.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 허위 과대광고에 속지 말고 식품 바로알고 먹기,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표시사항 확인하기,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 실천하기 등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리플렛을 배부하며 식품안전에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오색시장 주변 음식점을 방문해 종사자 개인 위생 관리 등 영업자 준수사항 안내를 통한 식중독 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반드시 생활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식품안전관리와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 실천사업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국안전방송)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신품종 멜론인 ‘케이쓰리’ 품질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재배환경 관리 등 현지시험 자체 평가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16일 오후, 의령군 용덕면 현지시험 포장에서 열린 이날 평가회는 의령 멜론연구회 회원과 관계공무원 30여 명이 모여 케이쓰리 멜론 주요특성과 재배환경 관리 방법에 대한 현장 평가가 이루어졌다. 이날 평가회는 올해 가락도매시장 평가에 대한 중도매인의 요구사항을 듣고, 품종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협력방법 등 종합적인 시장평가도 함께 이루어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품질 균일화와 고급화 생산으로 내수와 수출시장 소비자 기호를 만족시키는 고품질 케이쓰리 멜론을 2014년 품종출원하고 지난해 품종등록을 완료했으며, 현재 농가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현지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신품종 ‘케이쓰리’ 멜론의 주요특성은 평균과중 2kg, 당도 14Brix로 도내 대표적 하우스 멜론인 ‘피크닉’보다 과실무게가 많이 나가고 네트발현이 우수한 얼스계 멜론이다. 또한, ‘케이쓰리’는 중만생 품종으로 수정 후 58일경이면 수확이 가능하고 네트가 굵어 외관이 우수하고, 봄과 가을재배
(한국안전방송)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감사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류 쿠폰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류 쿠폰은 버거킹 매장을 방문하여 메뉴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쿠폰에는 만원팩 3종과 와퍼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 등 10가지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버거킹 공식 앱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지류 쿠폰과 또 다른 혜택을 담은 앱 쿠폰 10장을 제공받을 수 있다. 앱에서 받은 쿠폰을 이용하면 와퍼세트를 4,900원에(정상가 7,700원), 와퍼주니어 단품을 2,000원에(정상가 4,000원), 불고기버거는 단품을 1,000원에(정상가 3,000원) 즐길 수 있는 등 매장에서 메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버거킹은 꾸준히 사랑해주신 고객들을 위해 감사의 달 선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최근 버거킹 앱을 사용하는 고객도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에 앱 고객을 위한 혜택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지류 쿠폰은 5월 15일부터 6월 18일까지 앱 쿠폰은 5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일부매장을 제외한 버거킹 전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맥도날드는 제 16회 ‘식품 안전의 날’을 맞아 조주연 사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버거를 비롯한 대부분 제품의 ‘트랜스지방 제로화’를 달성하고 후렌치 후라이의 나트륨 함량을 최대 20% 줄인 것은 물론 건강 메뉴인 샐러드 메뉴를 론칭하는 등 건강한 먹거리 제공에 앞장선 점을 공로로 인정 받았다. 또한 제품을 미리 만들어 놓지 않고 주문 즉시 조리해 제공하는 ‘메이드 포 유’ 시스템과 30분마다 20초씩 손을 씻는 ‘30분 20초 타임아웃 제도’ 등 식품 위생 안전 강화를 위해 선진적인 제도를 도입한 점 역시 높이 평가 받았다. 맥도날드 조주연 사장은 “고객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식품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맥도날드의 노력이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식품 안전을 위한 선진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식품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만을 제공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 튀김, 부각, 강정 등으로 먹기 좋은 약초인 더덕과 도라지의 뿌리와 갯기름나물, 땅두릅, 참죽나무순 등 5종을 소개했다. 더덕과 도라지는 사포닌 성분이 많아 요즘과 같은 봄철에 황사나 미세먼지 흡입으로 손상되기 쉬운 폐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유의 쓰고 텁텁한 맛 때문에 거부반응을 일으키기 쉬우나 강정이나 튀김으로 만들어 먹으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다. 도라지와 더덕처럼 뿌리를 쓰는 약초는 쓴맛을 없애기 위해 먼저 소금물에 10분 이상 담가 놓은 뒤 문질러 씻는다. 그 후 튀김옷 재료를 섞어 바싹하게 튀긴다. 물엿,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케첩을 끓여 소스를 만들어 튀긴 도라지에 버무리면 강정이 된다. 갯기름나물은 방풍나물이라고 불리며 뿌리가 중풍 등을 치료하는 민간 약재로 쓰인다. 향과 맛이 좋아 최근 잎을 쌈 채소 및 가공식품용으로 많이 사용한다. 무기질이 풍부하며 항암, 면역 효과가 뛰어나다. 갯기름나물순은 튀김으로 해먹을 수 있는데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 뒤 튀김반죽을 하여 기름에 튀기면 된다. 뿌리가 독활이라는 약재로도 불리는 땅두릅은 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