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우태희 2차관이 지난 23일(토)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도시가스(주)를 방문하여 서민생활과 밀접한 가스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밝혔다. 제주도시가스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대 약 3만가구에 대해 도시가스 수급을 책임지는 중요한 시설이며, 현재 건설중인 2기의 천연가스 저장탱크와 배관 공사가 완료되면, 오는 2019년부터 제주도 전역의 도시가스 공급을 책임질 예정이다. 우태희 2차관은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별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비상상황 전파와 조치계획 등의 대비태세를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해빙기를 맞이하여 서민생활과 밀접한 도시가스 공급시설, 배관 안전관리 및 소방서·지자체 등 비상대응 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다. 한편, 가스안전공사는 이 날 제주도의 가스시설 안전관리 실태 및 최근 가스사고 동향을 보고했다. 우 차관은 "섬이라는 지역특성을 감안하여, 도시가스, LPG 등 가스시설 안전관리 대책을 강구하고, 제주시 애월읍에 건설중인 천연가스 저장탱크가 해안가에 위치하는 만큼, 지진이나 해일에 대비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황성동 실내체육관에서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경주시 장애인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가졌다고 경주시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주시 장애인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10개 장애인단체 회원들을 비롯해 이상욱 경주시 부시장,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2천 여 명이 참석하여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고 어울림 행사 등 화합의 장이 됐다. 장애인의 날은 1970년 국제재활협회에서 그 해를 ‘재활 10년’으로 정하고 각국에 재활의 날을 지정해 기념할 것을 권고함에 따라, 1972년 민간단체에서 주관해 오던 ‘재활의 날’을 1981년 보건사회부에서 매년 4월20일을 ‘제1회 장애인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경주시장애인복지관 난타공연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장애인복지 유공자 29명에 대해 경주시장·각 기관장의 표창이 수여되고, 장애인협회 발전에 헌신 봉사한 단체와 개인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그 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상욱 경주 부시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 모두가 장애인에 대해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앞당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
(한국안전방송) 경주시 보건소는 지난 22일 보건교육장에서 관내 임산부 50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태교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산부 태교교실은 태교의 중요성과 전통과 태교 방법, 모성과 부성 태교 방법과 태교영상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임신 중 올바른 태교는 아기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므로 태아의 지능과 인성은 엄마의 신체·정서적 건강 상태에 의해 결정되므로 똑똑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기가 태어나기를 바란다면 좋은 태내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임신시기에 따라 올바른 태교를 하게 되면 엄마와 태아가 서로 감정을 교감하고 소통함으로써 모자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게 되며 태아의 두뇌 발달과 감수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전점득 보건소장은 “앞으로 임산부 건강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임산부들의 행복한 출산과 양육에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경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떠나는 힐링 숲체험 프로그램을 맞춤형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주시 드림스타트와 경주국립공원사무소가 공동으로 경주국립공원사무소의 생태나누리 캠프를 활용하여 가족 간 정서적 유대관계를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경험을 축적하고 공원사무소에서 중식비와 체험비를 지원했다. 이 날 행사는 불국사, 동궁 식물원, 남산 등을 일주하면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솔방울 골인놀이, 역사 느끼기, 새와 교감하기, 나무와 교감하기, 가족사진 찍고 액자 만들기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과 부모들은 “자녀들과 함께 무언가를 체험할 기회가 적었는데 두 기관에서 더욱 더 돈돈한 정을 확인하는 참여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꼭 참여를 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주시드림스타트는 저소득 가구 중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0세~만12세 까지의 아동들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240여명의 아동을 관리하고 있으며, 건강·복지·보육(교육)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권순복
(한국안전방송)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2016년도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경주시가 밝혔다.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은 총사업비 2억8천만 원(국비 90%, 시비 10%)으로 만50세 이상 퇴직자가 사회복지시설, 기관·단체 등 비영리기관이나 사회적 기업 등에서 자신의 경력 및 지식 등을 활용해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소한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1일 4시간 이상 참여 시 식비 등 8천원의 활동실비와 실제 활동시간 1시간당 2천원의 참여수당이 지급 된다. 참여기관은 관내 공공기관, (예비)사회적기업, 비영리민간단체와 법인 등이며, 정치·종교적 목적의 기관은 제외된다. 이번 공모 사업에 선정된 경주시는 (사)가경복지센터(사회적기업)와 컨소시엄을 맺어 경주지역 베이비부머 세대들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은 베이비부머 세대와 대량 은퇴현실을 대비한 맞춤형 일자리사업으로 이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기여와 제2의 인생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퇴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
(한국안전방송) 방송영상산업의 공정한 거래환경 조성과 제작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가 도입한 방송 분야 표준계약서의 이용 현황을 파악하는 ‘2015 방송 분야 표준계약서 실태조사’ 보고서를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과 함께 발간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방송 분야 표준계약서의 인지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주제작사의 표준계약서 인지도(‘방송프로그램 제작 표준계약서’ 기준)는 85.3%로, 지난 2013년 8월 정부의 방송 분야 표준계약서 제정 이후 꾸준히 상승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표준계약서에 대한 인지도에 비해 적용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제작사와 방송사 간 ‘방송프로그램 제작 표준계약서’의 경우에 ‘모든 계약에 적용’은 14.7%, ‘일부 계약에 적용’은 20.6%인 것으로 나타났다. 드라마제작사 등 규모가 큰 외주제작사의 경우에는 표준계약서의 인지도와 적용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방송 제작스태프의 표준계약서에 대한 인지도(‘방송영상프로그램 제작 스태프 표준근로계약서’ 기준)는 43.1%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7%만이 표
(한국안전방송)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지난 22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사고 수습에 감사하다며 최양식 경주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경주시가 밝혔다.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사고는 2014년 2월17일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진행된 부산외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중 습설로 지붕이 붕괴되어 10명의 사망자와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였다. 감사패는 부산외대 정용각 대외부총장이 최 시장에게 전달했다. 정용각 대외부총장은 “본교 총장 이하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은 사고당시 구조와 원만한 사고수습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경주시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말했다. 감사패를 전달받은 최 시장은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학생들과 희생자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부상으로 치료중인 학생들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다시는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사고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며, 늘 주위를 돌아보고 모두가 안전의 생활화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우리 스스로가 지켜야 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안전방송) 정부와 민간이 협업해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 앞으로는 이러한 민관협업이 새로운 행정 패러다임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25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지사에서 ‘이제는 민관협업이다’라는 주제로 제5회 워크 스마트 포럼(Work Smart For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민간부문과의 협업을 통해 국민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5개 기관이 사례를 발표하고 경험을 공유했다. 금융감독원은 첫 번째 발표에서 SK텔레콤과 협업하여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SK텔레콤 앱 ‘T전화’는 국제전화에 대해 “국제전화입니다”라는 문구를, 보이스피싱 추정번호로 온 전화에 대해 “주의가 필요한 전화”라는 문구를 화면에 크게 표시하고 음성으로 안내한다. 또한 고객이 ‘T전화’의 녹음 기능을 이용하여 사기범 목소리를 녹음하면, SK텔레콤은 이를 금감원에 제공한다. 금감원은 이 음성파일을 대국민 공개해 추가 피해자 발생을 예방한다. 산림청은 정부·기업·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도시숲을 조성한 사례를 발표했다. 산림청과 지자체는 부지를 제공하고 기업은 비용을 부담하여 숲을
(한국안전방송) 규제개혁을 통한 경제활성화가 국가적 화두인 가운데,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충북지역 현장을 찾아가서 애로를 해결하는 행보를 시작했다. 행정자치부는 25일 충북 옥천군에서 충청북도 지역주민, 도지사, 시장·군수, 중앙부처 국·과장, 민간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어내는 지역규제 살아나는 충북경제」를 주제로 규제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윤식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국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지역의 특화발전을 위한 규제, 지역주민의 숙원과제, 손톱 밑 가시 규제해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충북지역의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창출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지역특화발전 규제개선 ▲국민생활불편 규제개선 ▲지자체의 불합리한 조례 개선 등을 주제로 활발하게 진행됐다. 우선, 충북지역의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표는 단기간 내 국내 공장신축이 필요한 기업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인·허가 기간을 2년에서 8개월로 단축하고, 전기·공업용수 인프라 구축으로 국내 최대 태양광 셀 공장을 진천군에 유치하였고, 산업단지 기업유치를
(한국안전방송) 양주시보건소는 5월 2일부터 9일까지 건강한 엄마와 튼튼한 아기를 만들기 위한 '2016년 상반기 영양 플러스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엄마와 아기의 식생활을 관리하여 스스로 균형 잡힌 영양공금이 가능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시기별 영양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필수 영양소 공급이 가능한 식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 모집은 관내 기준중위소득 80% 미만인 가정 중 영양적 위험요인이 있는 66개월 이하의 영유아,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선정기준 여부를 판단 후 우선순위에 의거 최종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올바른 식생활에 문제가 있ㄴ느 경우 적극적인 지도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임산부의 영야관리, 영아의 월령별 이유식 진행방법, 유아의 편식 예방을 위한 올바른 식사 방법 등을 지도함은 물론 기간별 영양에 맞춘 식품을 제공한다. 신청 방법은 덕계동 소재 양주시 건강증진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 주민등록등본, 소득확인서류, 건강보험증사본, 자동차보험증권사본, 산모수첩 등을 구비하여 희망대상자가 직접 양주시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영양플러스 사업 관련
(한국안전방송) 불필요한 행사, 축제를 줄이고 세금과 수수료를 징수하는 등의 노력을 통하여 교부세를 더 지급받게 된 자치단체들이 공개됨에 따라, 주민에 의한 재정 감시가 강화되고 자치단체 간 효율적 재정운용에 대한 선의의 경쟁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는 현재 시범서비스 중인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 「지방재정 365(http://lofin.moi.go.kr)」를 통해 ‘지방교부세 자체노력 반영현황’을 공개했다. 행정자치부는 지방교부세 산정 시 세출효율화 또는 세입확충 등 자치단체별 자체적 노력의 결과를 인센티브 또는 페널티로 반영하고 있는데, 2016년도 반영액은 총 4조 1,778억 원(인센티브 1조 4,677억 원, 페널티 2조 7,101억 원)이다. 인건비, 업무추진비 등 세출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지방교부세를 더 많이 받은 우수단체는 ▲(특·광역시)대구, 세종 ▲(道)충북, 경기 ▲(市)동해, 김제, 진주 ▲(郡)함평, 신안, 청송 등이다. 또한 세금·수수료 징수 등 세입확충 노력이 우수하여 지방교부세를 더 많이 받은 자치단체는, ▲(道)전남 ▲(市)오산, 김천, 문경 ▲(郡)장수, 순창, 보은 등이다. 행정자치부는 ‘지방교부세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아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이용 활성화 도모와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 자전거 관련단체, 언론사, 공무원 등이 참여한 자전거 안전모 착용 합동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고 안산시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원경찰서, 안산경찰서, 안산도시공사, 국민생활체육안산시자전거연합회, (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어린이교통안전봉사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산역, 상록수역에서 시민 약 3,000여명을 대상으로 자전거안전모 착용하기 홍보용 물티슈, 자전거 안전수칙 등을 전달하고,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석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자전거연합회 회원 50여명과 같이 자전거 안전모 착용하기 깃발을 달고 선진적인 자전거 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자전거 안전모 착용 홍보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이고 다각적으로 자전거 안전수칙과 함께 자전거 이용 매너를 홍보하여 안산시가 자전거 명품도시로 부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