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지난 21일 ‘영덕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 앞서 개최된 ‘영덕군 특별교통수단(장애인휠체어차량) 발대식’을 시작으로 군내 교통약자들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영덕군이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영덕군 교통약자이동센터 운영업무’를 맡게 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영덕군지회 소속회원들의 안전ㆍ친절 운행 다짐 선언과 함께 주요 이용대상인 장애인들의 특별교통수단 체험행사로 진행됐다.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가 탑승 가능한 장애인 차량으로 1ㆍ2급 장애인이나 일시적 장애로 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은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운행지역은 관내 전지역, 인근 시군(포항, 경주, 울진, 청송, 영양, 안동)과 대구지역으로 운행요금은 택시요금의 50%수준으로 운행거리 5㎞까지는 1,400원의 기본요금만 지불하면 된다. 사전 선착순예약으로 오전6시~오후10시까지 운행하며 예약문의처는 영덕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734-3006, FAX 734-2010)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이희진 군수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인 등의 교통약자들에게 대중교통수단의 다양성 보장과 대도시 병원 통원치료, 여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한국외식업중앙회군위군지부 주관으로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김영만 군수와 김윤진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군위군이 밝혔다. 이날 교육은 식중독예방 및 개정된 식품위생법 교육과 더불어 원산지 표시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동해반점 대표인 박권용 강사의 “이것이 인생이다”라는 주제의 성공스토리는 영업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음식업 영업주들은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실천」 결의 대회를 통해 나트륨저감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음식문화개선 실천을 다짐했다. 군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한가지 메뉴라도 최고가 될수 있는 영업장이 되어 명품음식점으로 거듭나 군위지역 경제 발전의 밑바탕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는 지난 22일 오후2시 성주봉 한방사우나에서 사업소 직원 및 근무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방산업단지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 및 시설물 화재를 대비한 소방안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주소방서 함창119안전센터 교관을 초빙해 긴급환자 발생시 응급조치사항, 화재발생시 초기진화 방법, 화재경보기 작동법, 안전사고 예방 및 사항에 대하여 교육을 병행한 심도있는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은 한방산업단지가 가지는 특수성을 감안해 전 직원이 열의를 가지고 시연을 해보는 등 높은 참여도를 기록했다. 상주시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는 한방자원개발센터, 한방사우나, 성주봉자연휴양림, 힐링센터가 소재해 있는 곳으로 연인원 30여만명이 이용중인 힐링·휴양의 중심지로 금년 2월부터는 동서울 직통버스가 개통돼 수도권 이용객이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더욱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또한 곰취나물 25,000본을 식재하고 향후 산나물채취행사를 개최하여 한방산업단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하계페스티벌을 개최하고, 겨울철 눈꽃축제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한국안전방송) 성주군 환경지도자 연합회는 지난 24(일) 9시, 성밖숲에서 “친환경 행복 농촌! 함께 해요 클린 성주” 슬로건을 걸고 친환경 농촌으로 거듭나고 있는 클린 성주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1회 성주 참외 전국마라톤 5km 종목에 참가해 “클린 성주 나부터 실천합시다”의 실천 항목인 ▲적재하지 맙시다. ▲소각하지 맙시다. ▲버리지 맙시다. ▲미리 확보합시다. ▲재활용품을 분리합시다. ▲하루 5분 청소합시다. 등의 내용을 담은 현수막, 피켓 등으로 친환경 행복 농촌 클린 성주만들기 동참를 호소하였으며, 친환경 농촌 클린성주에서 생산되는 세계의 명품 성주 참외의 우수성을 알렸다. 또한 성주 참외 전국 마라톤에 연합회 임원 및 읍면 협의회 450명이 참가 신청을 하여 올해 최다 참가자를 기록하였으며, 용암면 회원 박○○(54세, 사곡리 거주)은 경품 추첨시 양문형냉장고가 당첨되는 행운을 가졌으며, 다가오는 5월 6일(금) 도민 체전시에도 참가해 농촌 클린 운동의 발상지인 클린 성주를 알릴 예정이다. 성주군 환경지도자연합회는 2012년 12월 설립되어 그동안 군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클린
(한국안전방송)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5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인천광역시 부평구 소재)에서 독일 국제협력공사와 공동으로 미얀마 산업부, 교육부 산하 직업훈련원 공과장 및 훈련교사 12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연수는 훈련생 모집계획, 훈련계획서 수립, 교수학습 지도안 작성 등을 하는 실습과 한국의 직업훈련 대학, 마이스터고, 민간 직업훈련기관 등을 방문하는 현장학습을 병행하게 된다. 아울러, 동 연수 참가자들은 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월드IT쇼, 글로벌취업박람회 등 견학을 통해 한국의 인적자원개발 노하우와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미얀마 직업교육훈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액션플랜을 작성한다. 미얀마 직업훈련원 운영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한국과 독일이 글로벌 협업을 통해 교육과정을 개발했다. 교육과정은 한국과 독일의 직업교육훈련 정책, 현황, 법령 등을 공유하고 각 국가별 직업교육훈련의 성공사례, 학교운영을 위한 연간계획 수립, 교수법, 평가 및 피드백 등 직업훈련원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한·독 양국의 전문가가 협업을 통해 지난 2월부터 4주간 미얀마 현
(한국안전방송)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은 기아자동차㈜(이하 기아자동차),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이하 그린라이트)와 함께 중증장애인근로자와 가족들에게‘무료 국내여행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승규 공단 이사장, 곽용선 기아자동차 경영전략실장, 김선규 그린라이트 회장은 25일(월) 오전 11시 공단 본부 회의실(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에서‘중증장애인근로자 무료여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체적·물리적 환경에 의해 여행에 제한이 많았던 중증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여행을 통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그간 기아자동차와 그린라이트가 추진해온‘초록여행’사업이 장애인근로자 대상으로 확대 되며, 매월 장애인근로자 다섯 가정에게 차량, 유류비, 여행경비 등을 제공하게 된다. 공단에서는 홈페이지와 공단 지사를 통해 매월 중증장애인 근로자 다섯 가정을 모집·추천할 예정이다. 공단 박승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증장애인 근로자들이 여행을 통해 그간의 피로를 풀고 힘든 직장생활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또한 협약에 참여한 기아자동차 곽
(한국안전방송) 지역 일자리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1일(수)까지「지역 일자리 청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고용노동부가 밝혔다. 만 15세~34세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5명이하)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종합대상 1명과 최우수상 7명, 우수상 27명에게 각 상금 3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여한다. 동 공모전에 참가하고자 하는 청년들은 홈페이지(http://reis.or.kr) 에서 제안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5월 11월까지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 및 심사는 청소년부(15세~18세)와 대학 일반부(19세~34세)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심사·수상적 선정은 1차 서류심사 및 2차 pt심사를 통해 후보작을 정하고, 후보작에 대해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 기존 지역일자리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개선 방안, 지역일자리 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방안 등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아
(한국안전방송) 국립생물자원관은 25일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미얀마, 라오스 등 생물자원 공동연구 협력 6개 국가 공무원을 초청해 '생물다양성 보전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2007년부터 지구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생물다양성이 풍부하나 체계적 관리 방안과 연구 기반이 부족한 국가들과 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관계에 있는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탄자니아, 몽골 등 6개국의 생물다양성 분야 공무원 12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지리산과 백운산에 위치한 서울대 남부학술림, 경기과학기술원 등에서 실시된다. 교육 과정은 생물상 조사, 동·식물 채집, 표본제작, 표본관리 방법 등 생물다양성 보전 연구를 위한 강의와 현장 실습으로 이뤄졌다. 또한 식물 대량증식, 천연물 추출법 등 생물자원의 활용을 위한 기초교육과 국립생물자원관 등의 연구시설 견학이 포함되었으며, 연수생들이 생물자원 관리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수에 참여하는 캄보디아 산림청 소속 베쓰나(28)
(한국안전방송) 「사회복지사업법」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오는 26일부터 6월 7일까지(42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보건복지부가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지난 2월 3일 개정·공포된「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대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 자격관리를 강화하고,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내실화를 위해 교육 위탁기관 다양화,사회복지사 임면사항 활용 근거도 마련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위탁기간을 5년으로 보장하고,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 처분허가신청 처리기간 정비 내용도 포함했다. 이번 입법예고안의 주요 내용은 첫째, 사회복지사 자격관리를 강화한다. 사회복지사 유사명칭 사용금지(법 제11조의4) 위반 시, 과태료 기준(150만 원) 마련(시행령 별표4)하고, 사회복지사 자격정지 또는 취소처분 기준 도입(시행규칙 제4조의3)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정지 또는 취소에 대한 법적 근거(법 제11조의3)가 신설됨에 따라, 세부 행정처분 기준을 규정한다, 둘째, 사회복지법인 등의 사회복지사 임면보고를 의무화 한다.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의 사회복지사 임면보고를 위한 세부사항을 규정(시행규칙 제5조제1항, 별지 제5호 서식)한다. 법인, 시설은 임면일자,
(한국안전방송) 올해부터 단전, 단수, 사회보험료 체납 등사회보장정보를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사각지대 복지 대상자를 먼저 발견하는 정보시스템을 운용하여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18,318명을 찾아내 지원하였으며, 오는 26일부터 6월까지 2차 발굴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건복지부가 밝혔다. 보다 유능한 정부를 통해 수요자에게 체감만족도가 높은 선제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실현을 위해 공공 분야에서 빅데이터 활용은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작년에 10개 기관으로부터 19종 정보를 수집하여 통계적 분석을 통해 사각지대 예측 대상자를 선별하는 정보시스템을 정부에서 최초로 개발했다. 1차로 11만 4천명을 선별하여 올 1월부터 3월까지 읍면동에서 직접 가가호호 방문하여 살펴보고, 이 중 도움이 필요한 이웃 1만 8천명을 지원한 것이다. 구체적인 지원내역을 살펴보면 기초생활보장 2,181명, 차상위 지원 1,095명, 긴급복지지원 847명, 기타 공공 복지서비스 11,787명이 신규로 발견되어 지원받게 됐으며, 4,322명은 공공 복지서비스 자격요건에 충족되지 못했으나, 민간기관이 제공하는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한국안전방송) 콩세계과학관(영주시 부석면 소재)에서는 전통 음식 속에 깃든 과학을 발견하고 콩과 친근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우리 콩 ‘부석태’를 이용한 콩요리 체험교실을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사전점검을 위해 25일 10시 30분부터 부석초 어린이 3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수업을 실시한다. 콩요리체험교실은 학교 및 일반 단체(20명 내외)를 대상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열리며, 전시실 관람과 콩요리 만들기 체험, 콩요리 시식 순으로 진행된다. 콩요리체험교실의 첫 번째 시간은 ‘부석태 두부만들기 체험’으로 단단하고 동글동글한 ‘부석태’가 삶고 갈고 첨가제와 만나 단백질 응고반응을 일으킨 뒤어 희고 말랑한 두부로 변하는 체험과정이 요리와 과학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체험 종료 후 두부 1모를 나누어 주어 가족과 함께 부석태 두부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두부는 콩에 있는 여러 성분 중 단백질만을 분리해서 응고시켜 만든 것으로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콜레스테롤 걱정 없는 단백질식품으로 인기가 있다. 장을 담갔을 때 구수한 맛이 일품인 ‘부석태’ 로 만든 두부
(한국안전방송)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2일 11시 국민체육센터에서『2016새마을의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새마을지도자 및 내빈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의 장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입장식, 의식행사, 결의문낭독, 우수새마을지도자표창, 단합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권영순 새마을회장은 “요즘 더불어 잘 사는 21C 새마을운동이 절실히 요구되는 이 시기에 영주시새마을회가 선두자가 되어 행복 영주 만들기에 끊임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대회는 “다시 한번 잘 살아보세”로 범시민적 역량을 결집하고 “힐링중심, 행복영주!” 건설과 “나눔ㆍ봉사ㆍ배려”를 바탕으로 제2새마을운동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한 4대 실천과제(기초질서지키기, 바른주정차문화정착, 현대적 선비정신 실천,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동참)의 다짐 결의를 통하여 시민적 공감대 형성과 실천 확산의 계기가 됐다. 또한 평소 새마을정신운동의 투철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각 읍면동간 조직의 결속을 위한 화합한마당 행사를 통하여 사업추진 역량을 재충전하기 위한 장이 됐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새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