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경기도는 세계적인 석학과 함께 지능형로봇 기술을 육성한다. 도는 지난 22일 도내 로봇기술 기반 확충 및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기 위한 ‘지능형로봇 국제공동연구사업’ 연구기관으로 성균관대학교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이하 UCLA)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능형로봇 국제공동연구사업은 로봇관련 첨단기술력을 자랑하는 해외연구기관과 도내 연구기관 간 공동연구를 통해 경기도의 지능형 로봇기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은 오는 2018년까지 3년 간 총 3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R&D 외에도 도내 우수한 로봇연구 인력을 UCLA에 파견해 로봇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UCLA의 총괄책임자는 ‘로봇 연구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불리우는 데니스 홍(한국명 홍원서) 교수이다. 데니스 홍 교수는 2009년 파퓰러 사이언스가 선정한 ‘제8회 과학을 뒤흔드는 젊은 천재 10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용 자동차를 개발해 화제가 된 인물이다. 또한 미국 자동차공학회 교육상과 GM의 젊은 연구자상 수상, 세계 로봇월드컵 2년 연속 우승 등 경력도 화려하다. 한정길
(한국안전방송) 젊은 공직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한 행정혁신을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한 ‘영 아이디어’를 올해부터는 시군까지 확대한다고 경기도가 밝혔다. 경기도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영 아디이어 공모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추진계획에 따르면 ‘영 아이디어 공모전’은 일반적인 제안제도와 달리 ▲아이디어를 낸 공무원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고, ▲도지사에게 직접 보고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됐으며, ▲제안자를 비롯해 후원 또는 관리자에게도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5월 31일까지 경기도와 시군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모분야는 대한민국 스탠다드, 글로벌 스탠다드 마련을 위한 독창성 있는 아이디어로 개인 또는 2명까지 팀 단위로도 참가가 가능하다. 도는 1차 서면심사를 거쳐 10개 내외 팀을 선정한 후 이들을 대상으로 9월 경 ‘영 아이디어’ 공개오디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평가 공정성을 위해 평가위원은 모두 외부위원으로 구성해 진행한다. 최종 공개오디션을 통과한 팀에는 6개월 정도의 국내·외 교육연수 기회가 주어지며 추진성과에 따라 승진·승급, 인사가점, 시상금, 희망 보직 부여 등 파격적인
(한국안전방송) 도내 불합리한 접도구역 해제를 통해 약 1,791억 원의 개발가치가 유발된다고 경기도는 전망했다. 또, 양주·화성지역의 도로구역 재정비를 실시하면 약 146억 원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난 19일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지방도 도로·접도구역 재정비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홍지선 건설국장, 국토연구원 김호정 연구본부장, 경기연구원 류시균 선임연구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손원하 공간정보팀장, 외부전문가인 서울시립대 김도경 교수, 용역사인 ㈜동명기술공단, 도 및 시군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지방도 도로·접도구역 재정비 용역’은 불합리하게 지정·관리되고 있는 도로 및 접도 구역에 대한 조사와 재정비, 효율적인 도로용지 관리방안마련을 위해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도내 지방도의 도로 및 접도구역은 실제 도로와 상이하게 지형도면에 고시된 경우가 많고, 개설 이후 주변 지역 여건 변화 미반영, 불합리한 접도구역 설정 등으로 인해 도로변 토지 활용에 제약요인이 돼왔다. 도는 용역을 시작한 지난해 6월부터 도내 전체 국지도 및 지방
(한국안전방송) 최근 보안심사 강화에 따른 출입국심사 정체현상을 해소하기 위하여 입국심사인력을 대폭 보강하는 등 강도 높은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기로 했다고 법무부가 밝혔다. 이창재 법무부차관은 지난 25일 인천공항을 방문하여 출입국심사 현장의 혼잡 상황을 점검하고, 심사대기 시간 단축 등 민원불편 해소를 위한 자구책 등을 긴급히 마련하여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는 4월말부터 오는 5월초 외국인 방문 성수기에 대비하여 시간대별 최소 8명에서 20명의 심사인력을 증원 배치하고, 근무체계를 개편하는 등으로 출입국심사장 혼잡도를 완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법무부는 △인천공항 자동출입국심사대 28대를 증설하고, 이용대상자를 국민은 현행 14세 이상에서 7세 이상으로, 외국인은 17세 이상의 모든 등록외국인으로 확대하며 △내국인과 외국인으로 구분된 심사 부스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입국목적이 불분명한 외국인에 대한 신속·정확한 판단 등으로 우리나라 출입국 승객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28년만에 최악의 지진사태를 만나 고통받는 에콰도르를 돕기 위해 현지 한인회, 기업, 대사관과 코이카 봉사단원이 함께 힘을 합쳐 자발적인 구호활동에 나섰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현지 한인회 등 우리 관계자들은 지난 23(토)~24일(일)간 에스메랄다스주 차망가(Chanmanga)시와 인근 무이스네(Muisne)시를 방문, 준비해간 텐트, 매트리스, 모포 등과 함께 쌀, 참치캔, 식수 등 식료품과 위생/의약품으로 구성된 구호키트 1,000개를 이재민에게 제공했다. 또한 피해현장 잔해물 치우기, 피해아동 미술/음악 치료 등 구호 및 봉사활동을 했다. 차망가시는 금번 지진의 최대 피해지인 페데르날레스에서 불과 20km 떨어진 군단위 지역으로 현재 전체 건물의 80%가 피해를 입고 4천명의 이재민이 구호물자 부족으로 곤란을 겪고 있어 도움이 절실한 지역이다. 무이스네시는 이번 강진의 진앙지와 불과 20여 km 떨어진 곳으로 역시 피해가 큰 지역이다. 이번 민관합동 구호활동에 참여한 장하아루 청해건설 부사장은 “뉴스로 본 것보다 실제 현장의 피해상황은 훨씬 처참해 충격을 받았다”며 “이재민들이 한동안 무너진 건물 잔해에 멍하니 앉아 있는 것을 보
(한국안전방송) 업무성과가 탁월하고, 역량을 갖춘 우수 공무원에게 보다 많은 승진기회가 주어진다. 인사혁신처는 우수 성과자의 승진기회 확대를 위한 승진제도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관리를 강화해 공직 내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이번 임용령 개정은 먼저, 승진심사범위를 최대 7배수에서 최대 10배수로 확대해 우수 성과자들이 심사 대상에 포함돼 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 현재, 상위직급의 결원 수에 따라 승진심사 대상인원이 달라지는 공무원 승진은, 열심히 일해서 성과를 내도 상위직급의 결원이 적어 승진심사 대상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인사혁신처는 지난 2001년 이후 15년 만에 이를 개선한 것이다. 역량과 자격이 충분한데도 결원이 없어 승진이 적체되고 있는 실무직공무원의 근무 의욕을 높이기 위해, 일정기간 이상 재직한 우수한 7급 공무원은 상위직급(6급) 결원이 없어도 성과 심사를 통해 승진할 수 있는 범위를 20%에서 30%로 확대했다. 개정안은 방역분야를 전문적으로 담당할‘방역직류’를 신설하는 등 공무원의 전문성과 학습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이 경기도내 학대피해아동을 적극 치료하기로 했다고 경기도가 밝혔다. 이기우 경기도사회통합부지사와 유병욱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 김미호 경기도 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 경기도와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도내 11개 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25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 신관 2층 상황실에서 ‘학대피해아동 의료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의료지원과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 안성, 이천, 의정부, 파주, 포천병원 등 6개 경기도의료원 산하 병원장과 경기도, 경기성남, 경기부천, 안산, 경기용인, 경기시흥, 경기화성, 경기평택, 경기북부, 경기고양, 경기남양주 등 모두 11개의 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함께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은 아동의 피해 상태에 따라 신속한 응급조치와 집중 치료, 의료비 감면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피해아동의 법률적 보호조치를 위해 필요한 의료 관련 각종 증빙 서류 발급에도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신고접수와 피해사례 조사, 사후조치 등을 담당하는 곳으로 협약에 따라 피해아동에
(한국안전방송) 가뭄 및 한파 시 생활용수 부족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의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노후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한 개량 및 신설사업 등에 71억 원을 집중 투자한다고 홍천군이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사업은 동면 좌운 2리 회수대 소규모 수도시설 신설 및 배수관로 확장 등 7개소에 67억 8천만 원, 소규모 수도시설 유지관리에 7천2백만 원, 염소투입기 교체에 7천만 원, 소규모 수도시설 응급복구에 2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38억 원이 증가된 금액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업비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 사업소 관계자는 “생활용수 부족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으로 생활환경 개선 및 정주여건을 조성할 계획”이 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대검찰청 과학수사부는 지난 22일(금) 부정·불량식품범죄, 신종마약범죄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법생물 DNA바코드 DB』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불량 식·의약품의 원료 판별, 강력사건 등 범죄현장에서 발견된 동식물의 종 확인 등 법생물 DNA 분석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수록된 약 1억 8천만개의 동식물·미생물(법생물)의 DNA 바코드를 이용하여 법생물의 성분 또는 종(種)을 신속·정확하게 분석함으로써 DNA 과학수사에 활용토록 했다. 이를 위해 14개 국내 연구·감식기관이 참여한 『한국 법생물 연구회』를 개최하는 등 DB의 고도화 및 활용도 제고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과학수사부는 이번 DB 개통을 계기로 부정·불량식품 사범 등 수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대검찰청과 경찰청은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음주운전 단속 강화 ▲음주운전 동승자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형사처벌 ▲상습 음주 운전자 등의 차량 몰수 ▲음주 교통사고에 대해 법정형이 중한 특가법위반(위험운전치사상)죄로 적극 의율 ▲음주 교통사고에 대한 사건처리기준 강화를 골자로 하는 음주운전사범 단속 및 처벌 강화 방안을 마련해 25일(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한다.‘음주운전을 하면 반드시 걸린다’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특정 장소·시간대를 불문하고 강력한 음주운전 단속을 전개한다. ‘음주운전단속 공유 앱’ 등을 통한 단속회피를 막기 위해 20~30분 단위로 단속 장소를 수시로 옮기는 ‘스팟이동식 단속’을 확대함으로써 단속의 실효성을 제고한다. 동승자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형사처벌을 가한다. 음주운전을 부추긴 동승자 및 음주운전 유발자에 대해는 음주운전 방조범 또는 음주 교통사고 공동정범으로 적극 의율한다. 이를 위하여 동승자가 있는 경우에는경찰 초동 수사단계에서부터 음주동석자, 목격자, 식당업주 등을 상대로 방조혐의에 대하여 면밀히 수사하고,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이후에도 철저히 보완 수사하여
(한국안전방송) 봉화군과 봉화군 그린리더협회는 기후변화주간(4월20일~4월26일)을 맞이하여 제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지난 22일(금) 봉화전통시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생활분야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4,400만톤 달성을 위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운동에 국민들의 동참을 이끌고자 지구의 날을(4.22.) 포함하여 1주일을 지정했다. 기후변화주간에 발맞춰 봉화군에서는 읍·면별로 자원 재활용, 녹색제품 구매홍보, 에너지 절약 등의 현수막을 제작·설치하고 봉화 장날을 맞아 봉화 전통시장에서 일회용품 사용의 감소를 도모하기 위한 장바구니를 제작하여 배포하는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봉화군 관계자는 “온실가스의 감축을 위해서는 비산업 분야에서의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민간 차원에서 실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개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대잔치」를 지난 21일(목) 영덕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영덕군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많은 비에도 불구하고 관내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식전행사로 장애인단체 및 시설 활동 영상 상영으로 기념식이 시작됐다. 기념식에는 활동 실적이 우수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남다른 봉사 활동을 하신 분과 단체에 대한 군수님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어서 장애인의 휠체어 및 흰 지팡이 등 직접 장애체험을 통해 장애인들의 불편함과 고충을 느껴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HDC현대산업개발은 매년 관내 장애인가구의 학생 4명에게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 전달과 후원물품을 기증하였으며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대잔치 행사에 앞서 강구면 신항만대게횟집 안이태(43세) 대표께서는 2015년에 이어 올해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관내 장애인 150여명을 모시고 점심으로 물회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날” 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안이태 대표께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하나 되는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