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주민등록 인구 5만명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인 인구증가 정책을 내놓았다고 영동군이 밝혔다. 군은 최근 모든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3차례 걸친 인구증가 대책(방안) 토론회를 열어 단기 인구증가 대책 12건, 중·장기 인구증가 대책22건, 보류 26건을 발굴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5만693명이던 영동군 주민등록 인구는 올해 1월 5만484명으로 209명 준데 이어 3월에는 5만201명으로 더 줄어들자 군은 심리적 지지선인‘5만명’붕괴를 막기 위한 묘수를 찾기 위해 모든 간부공무원들이 머리를 맞댔다. 지난달 21일, 이달 11·26일 3회에 걸쳐 박세복 군수 주재로 모든 실과소장과 읍면장, 부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증가 대책 발굴을 위해 매회 3시간 넘는 마라톤 토론회를 가진 결과 모두 60건의 방안을 내놓았다. 우선 군은 당장 5만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인구전입 우수 군부대 포상 △민관군 참여 인구증가 협의체 운영 △공무원 1인 1명 전입운동 △전문 직업인(교사·의사·약사 등) 전입 유도 △인구증가시책 관련 주민 공모전 개최 △타시군 우수 인구증가 시책 벤치마킹 △분기별 주민등록 사실조사 △농지취득자격증명
(한국안전방송) 오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백화점, 대형매장 등에서 취급하는 선물세트 중심으로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대전광역시가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과대 포장된 선물세트 등이 많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한국환경공단의 제품포장검사 전문인력과 시·구 공무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가공식품, 제과류, 화장품류, 인형류 등의 포장횟수와 포장 공간비율을 집중 점검한다. 기준 초과가 의심되는 제품에 대하여는 제조자 등에게 포장검사 명령을 실시하고 검사성적서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포장검사 기준 초과 제품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과대포장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과대포장행위는 환경오염 및 자원낭비를 초래하므로 제조사와 수입업체에서는 제품 출시 전부터 포장방법에 관한 기준을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설 명절 대비 과대포장행위 합동점검에서 48건의 포장검사 명령을 통하여 포장공간비율을 초과한 3개 제품의 제조사에게 과태료 2백
(한국안전방송) 인구늘리기를 위한 기업유치, 정주환경 조성, 귀농정책, 지원조례 개정을 등을 골자로 한 ‘인구 7만 지키기 플랜’ 추진에 올인하고 있다고 부여군이 밝혔다. 지난해 7만1143명이던 부여군 인구는 15일 현재 7만827명으로 316명이 줄었다. 사망자 257명에 비해 급격히 적은 91명의 출생자 등 자연적인 인구감소를 따라잡기가 힘든 실정으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군은 이러한 상황을 직시하고 단기적·장기적 대안을 막론한 실효성 있는 인구증가 시책, 5개 분야 35개 사업을 마련 했다. 먼저 올 한해 2,323명의 전입목표를 세우고, 매달 마을별·부서별·기관·단체별 전입시책을 실행한 후 전입 실적을 점검하는 전입목표제를 추진 중이다. 15일 기준 700명을 전입시켜 32%의 실적달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 홍산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우량기업 유치, 청년 일자리 발굴, 기업지원 및 근로자 전입 지원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전입을 지속적으로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도시를 떠나 농촌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한 인구가 10만명을 넘은 것으로 추산돼 귀농·귀촌인 유치는 인구증가의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한국안전방송) 26일 오후 2시 시청 구관 3층 회의실에서 ‘제8차 울산혁신도시 시설인수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울산광역시가 밝혔다. 울산혁신도시 시설인수단(이하 인수단)은 혁신도시 기반 시설의 하자 없는 인수를 위해 지난 2015년 3월 울산시, 중구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3개 기관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인수단은 이날 회의에서 녹지·공원, 도로분야 등의 현안을 협의한다. 인수단은 매월 LH와 기반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미흡하거나 개선을 요하는 사항에 대해 재시공 또는 보완을 요구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종가로 차로선형, 보강토 옹벽 등 총 297건(시 105, 중구청 192) 하자 부분을 확인했으며 협의를 통해 237건이 조치됐다. 주요 조치사항을 보면 상수도 보완 사항(13건), 소화전 시설 불량(94건), 버스승강장 이설 작업(38개소), 하수도 중계펌프장(6개소) 지적사항 등이다. 울산시는 혁신도시조성사업 준공이 올 6월로 임박함에 따라 인수단의 역할을 강화하여 준공 전 기반시설의 하자 보완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혁신도시 조성사업은 LH가 한국석유공사 등 10개 공공기관을 이전을
(한국안전방송) 1분기 환경오염물질배출업체 109개사를 대상으로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확인을 위한 ‘오염도 검사’(150건)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에 대한 ‘시설점검’을 실시하여 8곳의 위반업체를 적발했다고 울산광역시가 밝혔다. 적발된 업체의 위반 내용은 수질기준 초과 2건, 대기방지시설 훼손 1건, 굴뚝 TMS 운영·관리기준 위반 1건, 변경신고 미이행 4건이다. 울산시는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조업정지 1건, 개선명령 1건, 경고와 과태료 6건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 또한, 위반 내용 및 조치사항 등을 시 누리집에 공개하여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으며, 동일 위반사항으로 적발되지 않도록 개선완료 시까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배출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더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충주시립도서관이 한권의 책으로 하나되는 충주시를 만들기 위해 ‘책 읽는 충주’ 범시민 독서운동 전개를 위한 선포식을 오는 29일 오후 6시30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책 읽는 충주 독서운동인 한 도시 한 책 읽기(One City One Book)는 시민들이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책의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시도됐다. 책 읽는 충주 선포식은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조길형 충주시장이 올해의 대표도서를 발표하게 된다. 1부 선포식이 끝나고 오후 7시부터는 2부 행사로 작가와의 만남 행사인 유홍준 교수의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오후 4시부터는 ‘내가 만든 문화유산’ 체험행사와 탁본 체험 및 캘리그라피 체험, 대표도서 글자동물원 원화전시회, 북스타트 및 모바일 전자도서관 홍보 행사가 열린다. 체험행사 및 작가와의 만남 참가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www.cjdl.net)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립도서관(850-327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의 충주시 대표도서는 온·오프라인 투표와 책 읽는 충주시 추진위원회의 심의과정을 걸쳐 어린이부문 ‘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은진면 와야리 마을회관에서 관계공무원 및 상가 업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양대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논산시가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2016년 간판개선 공모사업 대상지로 충남 유일 ‘논산시 건양대 간판이 아름다운 젊음의 거리 조성사업’이 선정돼 간판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할 동력을 확보했다. 이로써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억 원에 시비 2억5천만 원과 광고주 자부담 5천만 원 포함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건양대학교 일원(820m 양방향)을 정비하고 건물 외벽을 대학거리에 어울리도록 디자인해 올해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시는 사업추진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시는 앞으로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간판디자인 개발 및 설계용역, 간판제작, 시공에 이르는 제반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며, 주민 의견 수렴절차를 거쳐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주민들과 협력해 주변 환경과 조화는 물론 지역 특색이 잘 반영된 활력 넘치고 간판이 아름다운 젊음의 대학가로
(한국안전방송) 울산의 매력이 홍콩에 소개된다. 울산광역시는 홍콩의 한국 문화 잡지 ‘김치 피플’ 관계자 3명이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김치 피플 6월호’ 울산특집편의 취재를 위해 울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의 ‘김치 피플’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통해 이뤄졌으며 울산의 레저, 체험, 관광지, 먹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홍콩에 울산을 알릴 기회를 제공한다. ‘김치 피플’ 지는 홍콩 내 유일한 한국 문화 관련 잡지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여행, 음식, 패션, 뷰티 등과 관련하여 가장 최신의 정보를 소개하며, 매달 무료로 발행(총 54쪽 분량, 월 3만 부)된다. 특히, 홍콩뿐만 아니라 마카오, 중국 심천 등에도 배포되며, 중국·대만 관광객을 위해 서울의 관광안내소와 호텔, 게스트하우스에도 제공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홍콩은 더운 지역이라서 여름방학이 길고, 이 지역 사람들은 시원한 바다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취재를 계기로 잡지사를 통해 울산을 홍보할 수 있고 많은 홍콩의 관광객이 울산의 여름바다를 포함한 주요 관광지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UNISDR 방재안전도시인증’을 위해 재난관리실태평가 우수기관 3년 선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울산광역시가 밝혔다. 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허언욱 행정부시장, 재난관련부서장 및 5개 구·군 재난 관련 국장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상반기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한 재난관리 및 경감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울산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UNISDR 방재난전도시 인증을 위한 필수사항인 국민안전처 재난관리 실태평가 세부항목(개인역량, 관리부서 역량, 재난네트워크 역량, 기관역량 등 5개 분야 68개 항목)과 UNISDR 재난경감 캠페인 세부항목(제도적·행정적 프레임 워크 구축, 재정 및 자원관리 등 10개 분야 41개 항목)에 대한 추진계획 등을 보고한다. 계획에 따르면 울산시는 올해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재난예방사업 및 대규모사업장 사전재해영향성검토 지속 추진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 유관기관인 대한적십사자 울산지사 등 10개 기관 간 재난공동대응 협약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강화, 대시민 재난안전 교육 및 홍보 등을 역점 추진한다. 허언욱 행정부시장은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한국안전방송) 참진주 청소년 자원봉사자 100여명은 지난 23일 평거동에 위치한 기독육아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진주시가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학교생활만 하던 청소년들이 평소 하지 못했던 육아원 시설내부 청소, 기독육아원 원생들 운동화 세탁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A모 청소년은 “진학에 필요한 봉사실적을 위해 참여를 했으나 기독육아원에서 직접 봉사활동을 체험하면서 가슴속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고 “앞으로 나보다도 더 힘든 사람을 위해 적극 봉사활동에 참여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자원봉사 활동은 전 생애를 걸쳐 이루어지는 자기실현 성취의 중요한 활동인 만큼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지속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2013년부터 매년 참진주 청소년봉사단을 모집하여 일 년간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복지시설 방문, 장애우 활동보조, 유등체험, 축제장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봉사활동을 직접 실행하면서 자원봉사 활동의 참된 의미를 고취시키도록 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관내 읍·면에 설치된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기존 끈걸이 방식에서 신형 클립 방식으로 전면 교체한다고 세종특별자치시가 밝혔다. 기존 게시대는 끈걸이 방식으로 각목과 노끈을 사용하여 현수막을 게시하기에 불편할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좋지 않았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다음 달부터 올해 안에 총 46개소의 게시대(상반기 26개소, 하반기 20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게시대를 클립형으로 교체함으로써 편리성이 높아지고 도시 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수막 지정게시대 이용은 세종시 건축과(☏044-300-5415) 또는 세종시 옥외광고협회(☏ 865-0010)로 문의하거나, 인터넷 사이트(www.sjkoaa.or.kr)로 접수하면 된다. 김태곤 건축과장은 “게시대 미관과 사용편의성을 개선하고 불법 현수막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26일 오전 11시 증평체육관에서 열렸다고 증평군이 밝혔다. 증평군장애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념행사는 홍성열 증평군수, 우종한 군 의장을 비롯해 장애인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택견무공연과 초청가수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권익증진 유공자 김선우(남,36), 조홍연(남,46) 씨가 증평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증평군 보건소에서 건강 체험부스 운영, 케어메디칼에서는 전동보장구 점검과 수리서비스를 제공했다. 이후 2부 행사에서는 장기자랑 및 경품추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장애인 여러분이 차별 없이 살 수 있도록 군에서는 앞으로 다양한 복지정책을 통해 장애인 인식개선과 편견 없는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