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오는 27일 오전 11시 동구 수정동에 있는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희망2016 나눔캠페인’의 성공적 추진을 격려하기 위해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부산광역시가 밝혔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올해 1월말까지 70일간 추진한 캠페인 기간 동안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공무원 등을 포상하고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상식에 △최우수 모금기관에는 동래구 △우수기관에는 중구, 사하구, 강서구가 각각 시장표창을 수상하며, 성공적 추진에 힘쓴 △유공공무원 2명도 함께 수상한다. 또한 부산광역시장 포상뿐 아니라, 37개의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상(개인20, 단체17)도 수여된다. 부산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했다. 전체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모금기관으로 선정된 동래구와 중구(인구대비모금액 1위), 사하구(모금액 1위), 강서구(전년대비 증가율 1위)가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3일 송
(한국안전방송) 부산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은 부산지역 청년들에게 해외취업 성취동기를 부여하고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로 발돋움하기 위한 ‘해외취업 아카데미 in 부산’를 개최·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외취업 아카데미 in 부산’은 △오는 27일에 보쉬렉스로스코리아 하천욱 상무의 ‘글로벌 인재의 조건’을 첫 강의로 하여 △5월 4일 ㈜아이피케이 강종수 대표이사의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그리고 해외취업 길라잡이, 영문이력서 첨삭, 영어 모의면접 등 총 6회에 걸쳐 해외취업을 성공하기 위한 각종 패키지 강의가 준비돼 있다. 특히, ‘해외취업 길라잡이’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서울 K-Move센터에서 운영하는 동 프로그램에 매월 강사로 활동하는 시몽 뷔로(Simon Bureau)를 부산으로 초청하여, 그동안 수도권 지역에 한정되어 진행되던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으로 부산으로 확대, 부산지역 청년들이 동일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지난 19일 재단과 한국산업인력공단(국제인력본부)은 본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지역의 우수강사를 추천받아 부산으로 초청,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과 커리큘
(한국안전방송) 오는 27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 안전모니터봉사단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부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상반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부산광역시가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그간 재난·사고 예방활동을 활발히 펼쳐 온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역할을 제고하고 시민 안전을 해치는 요소를 찾아내서 이를 근원적·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지역 안전모니터봉사단원과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난사고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모니터링 제보 대상과 위해요인에 대한 신고방법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안전모니터 봉사단의 역할과 제보방법 등에 대한 기본교육과 안전신문고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안전 위해요인에 대한 신고방법 실무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이계순 부산연합회장은 "최근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졌다"면서 “안전모니터봉사단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안전을 위해하는 요인을 발굴하고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부선 안전모니터 봉사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잣나무에 재선충병을 옮기는 북방수염하늘소 우화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4월말부터 지상과 하늘에서 동시에 약제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남양주시는 최근 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금년에는 감염목은 물론이고 주변 감염예상목까지 사전 방제하는 등 그 동안 잣나무 약8만 그루를 방제하여 동면하는 북방수염하늘소를 잡아왔으나, 미처 잡히지 않은 북방수염하늘소가 우화하기 시작하는 4월말부터는 연막방제와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금년 연막방제는 4월25일부터 7월말까지 재선충병이 발생한 산림의 하단부에 5회 실시하고, 항공방제는 4월26일부터 5월25일까지 홍·유릉, 사릉 등 조선왕릉 주변과 산림 상단부를 3회에 걸쳐 실시한다. 방제용으로 사용되는 약제는 인축에 대한 독성이 낮아 위험하지는 않으나 방제지역에서의 산나물 채취금지, 방제 당일 창문, 장독, 우물 등 개방금지와 양봉, 양잠, 곡식, 채소 등의 보호조치가 필요하므로 안내문 등에 따른 주의조치는 해야 한다. 남양주시 산림녹지과장은 "인가주변이나 시민들이 많이 찾는 지역은 나무주사와 유인제 설치 등을 실시하는 등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효율적인 방제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수) 드림스타트 아동의 심리검사와 심리치료 지원과 아동 및 부모성장교육을 위해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구리남양주지부와 협약을 맺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는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심리치료 서비스 및 가족통합서비스를 지원하여 아동과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이끌어내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2014년부터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구리남양주지부는 남양주시 드림스타트와 손을 잡고 아동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지원해 주었으며, 심리치료가 필요한 아동에게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 비용을 일부 후원해 주는 등 드림스타트에 적극적으로협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남양주시 드림스타트는 권역별 대상아동 욕구와 위기도에 따라 개별 및 집단 심리치료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심리치료사가 진행하는 아동심리정서를 주제로 한 ‘부모맘 아이맘 쑥쑥’ 부모성장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부모가 자녀의 정서파악 및 건강한 양육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가족기능 약화로 아동의 심리·정서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정서적
(한국안전방송) 오는 29일 주철장 전수교육관 세미나실에서 포럼회원 및 기관단체장, 관계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제6회 생거진천 미래포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진천군이 밝혔다. 이번 미래포럼은 생명이 태동하는 근원을 찾아 생거진천의 젖줄인 백곡호를 중심으로 수계의 발원에서 군의 미래를 재조명해 보고자 ‘백곡호를 중심으로 한 지역발전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주제 선정은 그 동안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백곡호 발전방안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나 각 종 현안사업들로 쉽게 주목받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한얼경제사업연구원 전병제 원장이 발제하고 토론회의 좌장은 포럼 상임대표인 이경기 진천군 정책자문단장이 맡아 관광농어촌개발, 도시계획 등 관련 전문가와 지역주민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그 동안 생거진천 미래포럼이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군민의 소를 듣고 정책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이번에도 백곡호 활용 방안에 대한 좋은 의견들이 많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생거진천 미래포럼은 진천군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 정립과 정책 현안 발굴을 위한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지난 2
(한국안전방송) 개발제한구역 주민을 위한 규제개선 노력의 결과가 큰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지난 21일 국토교통부는‘제3차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버섯재배사, 온실 등 주민 생업을 위한 동·식물 관련 시설이 포함된 농림수산업용 시설의 조경 설치를 면제하는 개특법 시행령을 개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남양주시가 개발제한구역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시민의 부담완화를 위해 2014년 5월부터 4차례에 걸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것이 반영된 결과다. 그동안은 농림수산업용 시설(축사 제외)이라도, 토지형질변경 면적이 200㎡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토지형질변경 면적의 5/100 이상 식수하도록 조경설치를 의무화하여 시민의 부담을 증가시켰다. 이번 조치로 연간 5억원에 달하는 시민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 2년간 개발제한구역 내 농업인과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제약하던 26건의 규제를 개선 건의하여 지난해에도 큰 성과가 있었다. 개발제한구역 내 주유소와 충전소는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 거주자에 한해서 세차장 설치만을 허용하던 것을 거주기간과 상관없이 세차장과 자동차 간이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은 소자본 여성창업자들의 양성과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6일 창업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은 여성복지관 내 창업지원센터 입주업체 대표자 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자본 창업자들을 위한 운영 및 창업지금 지원 등을 소개하고, 경영전략 분야 전문 멘토를 초빙해 신생 창업자들에게 부족한 홍보 및 마케팅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멘토링했다. 한편, 인천시 여성복지관은 분기별로 64개의 전문·실용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여성의 인적자원개발과 직업교육훈련을 연계하는 등 연간 천여 명의 전문 자격인을 배출하고 있다. 특히, 인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구인·구직 연계, 창업지원,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지원 등 여성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전산회계 실무자 양성과정, 단체급식조리사, 온라인쇼핑몰 창업과정 등 총 5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료생 전원을 취업과 연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현애 여성복지관장은 “이번 창업 멘토링은 여성의 창업과 경영활동 촉진을 위해 입주업체의 여성 경제인으로서의 양성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아 정왕역과 오이도역에서 출·퇴근시 자전거를 이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열었다고 시흥시가 밝혔다. 캠페인에는 시흥시 도시교통국장 등 공무원 30명이 참가하여 정왕동 시흥스마트허브로 출퇴근 하는 근로자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의 편리성과 생활 속에 자전거 이용이 뿌리내리도록 홍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전거도로 및 공공자전거 이용시설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며,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이용을 활성화하기위해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30일 토요일 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늠내건강축제’에서는 갯골생태공원에서 연꽃테마파크까지 왕복하는 ‘10km 자전거 라이딩’, 자전거 대여, 자전거 안전교육, 간단한 자전거 점검 및 수리, 2인용 자전거 등 이색자전거 전시 및 대여 등의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10km 자전거 라이딩 참가자 중 5명을 추첨하여 생활형 자전거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자전거 안전교육에 관한 문의는 시흥시 도로과 자전거팀(☎ 310-3873)에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지난해 7월 서울 성북구 소재 사찰 화재로 2억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는 등 전국적으로 최근 5년간 사찰관련 화재는 260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인천소방본부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오는 5월 16일까지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사찰 등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강화 정수사 법당 등 문화재·사찰 78개소에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특이사항이 발견되면 석가탄신일 전까지 조치를 완료하도록 할 방침이다.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산간오지 지역에 위치한 사찰 등은 자위소방대 정비 등 자체 대응체제를 강구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한다. 또한, 소방서장 등 간부공무원은 주 1회 이상 관내 주요사찰 등을 직접 방문해 소방·방재시설 가동상태 확인 및 주변 무단 소각행위 금지 등을 지도한다. 특히, 주요 행사가 집중 된 석가탄신일 전·후 4일간은 4,500여명의 소방인력과 360여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몇 년 전 숭례문 화재처럼 목조 건축물은 한번 발화하면 진화하기가 매우 힘들다.”면서 “화기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
(한국안전방송) 성남지역 7곳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이 연합해 진행하는 걷기 대회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3시 30분 분당 중앙공원에서 열린다고 성남시가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마음·한우리·사랑의학교·우리·말아톤·행복누리·마음톡톡 주간보호시설의 장애인 165명을 비롯한 시설 종사자, 삼성물산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걷기 대회는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잔디광장까지 약 1.5㎞를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대회 후에는 에버그린(5명)의 오카리나 공연, 화합 노래 부르기, 보물찾기, 간식 나눔 시간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시설 종사자 간 정보 교환과 서비스 역량 강화, 지역사회통합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성남시의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발달장애인에게 다양한 재활프로그램과 사회적응 훈련의 기회를 제공해 잠재력 개발과 자립생활능력 향상을 돕는 시설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 가족에 낮 시간 대 휴식이나 경제활동 시간을 확보해줘 가족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오는 5월 초에는 분당구 판교종합사회복지관 내에 판교주간보호센터가 문을 열어 성남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이 확충된다.
(한국안전방송) 지역 주민들과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생활문화예술 플랫폼이 월곶동에 오는 27일 문을 연다고 시흥시가 밝혔다. 시흥시는 지난 2014년도부터 시흥월곶도시관광화 사업의 일환으로 십여년 간 방치되어 있던 (구)옹진수협 월곶공판장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재생하기 위해 예술작품의 설치 및 공간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2016년 새로운 공간의 운영은 공모를 통해 전문 예술기획자와 예술가로 구성된 아트포러스(Art for US)가 맡게 되었다. 현재 월곶예술공판장_Art Dock(가칭)의 명칭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관식 이후에 확정될 예정이다. 월곶예술공판장이란 (구)옹진수협 월곶공판장의 이름을 변형하지 않고 역사성을 보존하면서 새로운 예술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접근한 명칭이며, Art Dock의 Dock은 선박을 만드는 선창과 ‘결합’을 뜻하는 Docking(도킹)으로 연상되어 월곶 지역과 예술의 결합을 추구한 명명이다. 월곶예술공판장_Art Dock은 앞으로 새로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실행,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월곶발 해양인문학 캠프 등을 통해 월곶포구의 문화적 재생을 시도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