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 영유아와 양육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교육중재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유아 교육중재는 경기대학교 영유아학부와 연계하여 4월말부터 11월까지 가정방문 교육 활동을 실시하여 영·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촉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방문교사의 교육 후에도 부모들이 스스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이날 교육은 영유아기 발달 특징과 자녀 교육에 대한 내용으로 ‘사랑’ 안정된 애착형성, 성공 경험을 통한 자신감 증진 및 부모와 함께하는 풍부한 독서가 우리 자녀 영유아기 발달에 중요한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머니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가 사회성이 부족해 걱정했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서 자녀 교육에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전복희 여성가족과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되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개개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서비스 제공으로 교육 기회의 균등을 실현하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아마추어 예술인의 공연 무대 행복로 거리공연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4월 30일부터 10월 말까지 지정 토·일요일에 행복로 미디어루프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의정부시가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의정부시 선정 총 18개 아마추어 예술인·동아리 팀의 팝페라, 마술, 댄스, 통기타 연주, 국악, 난타, 밴드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독일 로얄배틀 인터내셔널 2015 우승, 에스토니아 Battle of est 2015 대회에서 우승하며 공식 세계 비보이크루 랭킹 1위에 등극한 우리나라 대표 비보이인 의정부 퓨전MC팀의 비보이 공연이 이어져 행복로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 태조 이성계(왕실행차)의 '회룡'을 주제로 한 의정부시립무용단의 퍼레이드 공연 진행과 포토존 및 전통한복 체험존을 거리공연과 연계해 운영하는 행복로 테마거리를 조성하여 보다 많은 시민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주말 행복로 테마거리 운영은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행복로를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행복로를 지역 명소화 하는 것은 물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
(한국안전방송) 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드림스타트 아동 40여명을 대상으로 '응답하라 119'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및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맞이할 수 있는 위기상황 발생 시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화재진압 및 화재대피체험, 교통안전체험, 태풍·지진체험, 생활안전체험을 경험하도록 하고 재난 상황 시 대피하는 요령으로 완강기, 경사하강식 구조대, 로프하강 등 다양한 건물 탈출 방법을 직접 체험해보는 유익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방문한 임실지역의 특성을 살려 평소에 아동들이 좋아하는 모짜렐라 치즈와 피자를 직접 만들어 시식해보고 경운기 타기 등의 이색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이번 소방 및 안전교육 뿐만 아니라 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아동권리 교육 등의 필수서비스를 연중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힘쓰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위기상황 발생 시 올바른 초기 대응을 하고 올바른 안전습관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지난 11일부터 26일까지 양평 관내 12개 읍·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우체국, 경찰서와 파출소, 도서관, 금융기관, 그 외 청소년 유관기관(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및 각 지역 중·고등학교 상담실 내에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안내 리플릿을 비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양평군내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원되는 서비스를 알리고 기관 방문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들의 정보를 얻고자 실시됐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의 학교 밖 청소년을 향한 작은 관심들이 모여 학교 밖 청소년이 아닌 세상안의 청소년이라는 인식을 갖고 청소년들이 꿈을 꾸고 꿈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멘토들을 모집 중이며, 멘토와 멘티를 1:1로 연결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정서와 진로, 학습지도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3일(토) 오후 12시~3시30분 '2016 봄빛사랑 시작~!' 미혼남녀 무료미팅을 진행했다고 동두천시가 밝혔다. 시청,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학교, ㈜드림파위, 건강가정지원센터에 근무하는 미혼남녀 37명이 참여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자기 소개를 통해 어색한 분위기를 털어내고, 이어 신나는 이미지 빙고게임, 테이블 미팅, 즉석 공개 프로포즈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 속에 상대방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고, 참여자들은 마지막으로 '다시 만나고 싶은 2인'을 적어냈다. 주최 측이 확인한 결과 서로를 원하는 6커플이 최종 탄생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및 유관기관 미혼남녀 직원들에게 폭넓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우리시 혼인율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금) 오전 10시에 시청앞 산불진화 순직자 추도탑(동두천시 생연동 산49)에서 오세창 동두천시장, 유가족을 비롯한 시청직원,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0회 산불진화 순직자 추도식을 개최했다고 동두천시가 밝혔다. 산불진화 순직자 추도식은 1996년 4월23일 동두천시 걸산동 밤나무골에서 미군들의 야외 훈련중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다가 순직한 故 이강욱 산림계장과 6명의 산림 공익근무 요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산불진화를 위해 순직한 고인들의 희생정신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는 산불조심의 경각심 고취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산불진화 추도탑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음달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 강조기간 동안 단 한건의 산불 피해도 없도록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그간 시에서 산불예방과 인명피해 없는 산불진화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올 봄철 산불이 4건 발생하였으나, 다행히 큰 피해가 없었던 것은 감히 이곳에 잠들어 계신 순직자들의 보살핌 덕분"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19일과 22일 시청 다산홀에서 관내 영유아학부모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탈무드 학부모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시는 2012년부터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타시군과 차별되는 부모교육인 탈무드 아카데미를 진행하여 왔는데, 유명 강사진으로 내실 있게 구성하고 올바른 양육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남양주시만의 고유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찾아가는 교육으로 6개 권역에 총 2회씩 1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교육은 19(화)에는 EBS 김광호 PD의 “가족쇼크-대한민국에서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 22일(금)에는 서천석 박사의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는 애착의 비밀”을 강의하여 아이와 애착을 형성하는 방법 등을 제시하며 부모들에게 큰 공감과 깨달음을 주었다. 오는 5월 18일(수)에는 시청 다산홀에서 가수 션, 5월 19일(목)에는 별내농협에서 편해문 작가의 교육을 진행하여 학부모들의 양육고민을 덜어줄 계획이다. 참석을 원하는 학부모는 남양주시청 평생교육원 여성보육과( ☎ 590-4443, 2263)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전 세계 1,300여 명의 천체물리 관련 전문가가 참가하는 2017 세계천체물리학 학술대회(ICRC : International Cosmic Ray Conference-2017)의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선정됐다고 부산광역시가 밝혔다. 오는 2017년 7월에 9일간 개최되는 세계천체물리학 국제학술대회는 비영리 국제조직인 ‘국제순수 및 응용물리학연맹(IUPAP)’이 주최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이다. 60개 국가와 단체가 가입해 있으며 대륙을 돌며 2년마다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개최된다. 지난 2013년 브라질 리오 대회에서 우리나라로 개최지가 결정된 이후, 부산시는 권위 있는 이번 국제 학술행사를 유치해 과학문화 도시 부산을 알리고 국제컨벤션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부산관광공사, 벡스코와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타 도시와의 치열한 유치경쟁을 물리치고 부산 개최라는 성과를 도출했다. 세계천체물리학 학술대회는 우주선(線) 물리학, 감마선 천문학, 중성미자 천문학, 태양전지 및 태양권 물리학 등에 대한 연구 자료를 논의하는 국제학술대회로서 다양한 발표 및 세션, 포스터 전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5
(한국안전방송) 지난 23일(토) 관내 영유아 아버지 20명과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산들소리수목원(남양주시 별내동 소재)에서 감성쑥쑥 숲 프로그램 첫시간을 시작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감성보육도시 남양주시가 감성과 창의성이 풍부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작년부터 기획한 감성쑥쑥 숲 프로그램은 숲을 체험하면서 자연 속에서 생명과 생태의 소중함을 배우고 부모-자녀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전인교육으로 영유아 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양육자와의 유대감 형성과 함께 푸르른 남양주의 자연을 몸으로 느끼고 감성을 일깨우는 감성쑥쑥 숲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버지는 “아이와 단둘이 이런 좋은 시간을 갖게 되어 의미가 크고 재미있는 숲해설, 다육심기, 뗏목타기 등 너무 알찬시간이었다.”며 만족해했다. 시는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영유아들의 감성과 인성, 창의력을 증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6일 외남면 송지마을에서 주민과 생활개선회원,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마을도로변 자투리 공간에는 메리골드, 페튜니아 등 2,000여 본의 꽃 묘목을 심고, 농약 빈병 및 폐자재 수거, 방치된 농기계를 정리하는 등 마을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은 클린농촌, 마을가꾸기사업 추진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진흥청과 지방농촌진흥기관이 함께하는 농촌 실천운동이다. 외남면 주민들은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통해 마을이 깨끗하고 살기 곳으로 거듭나 기쁘고, 아름다운 우리 마을을 대대손손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농촌운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이 널리 추진되어 선진형 농촌마을로 탈바꿈 될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실천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남양주시 진건읍에 위치한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남양주시와 남양주 관내 4개 지점 이마트(남양주점, 도농점, 별내점, 진접점), 그리고 남양주희망케어센터 간 지역의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희망나눔 프로젝트」협약이 진행됐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4개 지점의 이마트에서는 후원금 지원 및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했으며, 남양주희망케어센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이용자 추천을 통해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나누는데 동참하기로 했다. 남양주시청 복지문화국 우상현 국장은 이 자리를 통해 “공공의 힘만으로 이룰 수 없는 지역복지사업에 우리나라 대표 기업 이마트가 함께함으로 남양주시 복지 발전은 큰 힘을 얻고 있다. 지난 3년간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를 위해 함께 걷는 동반자가 되어 주시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4개 이마트를 대표하여 당일 협약을 체결한 별내점 홍성춘 점장은 “남양주시를 위한 복지사업에 이마트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희망나눔 프로젝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앞으로
(한국안전방송) 오는 28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지역 대학생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부산지역 공공기관의 채용정보를 지역인재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이하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부산광역시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으로 이전한 11개 공공기관과 유관 금융기관, 시 산하 공공기관 등 26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설명회다. 공공기관들의 올해 채용요강, 지역인재 취업사례 및 모의면접,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방법 소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도시철도 연결구간에 채용상담부스 26개를 설치해 기관별 채용담당자와 신규합격자가 취업준비생들과 1:1 취업상담을 진행한다. 부대행사로 모의면접실에서는 각 대학에서 추천한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NCS기반 면접 기법을 적용해 심층 모의면접을 진행하는 등,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부산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부산시는 전했다. 김태효 부산시 대외협력담당관은 “부산에 정착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시 산하 공공기관, 유관 금융기관과 더불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더 많이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