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저소득층에게 무상으로 빌려주는 경기도 ‘행복카셰어’ 가 5일 시행 1년을 맞는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행복카셰어는 지난해 5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한 후 올 4월 30일까지 1년여 동안 7천403명의 도민이 1,678대를 이용했다. 월평균 617명이 140대를 운행한 셈이다. 이용자수로는 기초수급자가 3,418명(46%)로 가장 많고, 차상위계층 1,495명(20%), 다자녀가정1,376명(19%), 한부모가정641명(9%), 다문화가정 463명(5.9%)으로 뒤를 이었다. 행복카셰어 이용차량 1,678대의 총 이용거리는 지구를 약 28바퀴 도는 거리에 해당하는 35만2,317km다. 1년 동안 행복카셰어를 가장 많이 이용한 사람은 기초수급자인 A씨로 총 52주 동안 33회를 이용했다. A씨는 주로 여행을 위해 행복카셰어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행복카셰어를 이용한 주는 지난해 추석연휴였던 9월 14일부터 18일까지로 526명이 114대를 이용했다. 행복카셰어는 주말과 공휴일 등에 운행하지 않는 공공기관의 공용차량을 도민과 공유하는 전국 최초의 공용차량 공유사업이다. 지원 대
(한국안전방송)교통안전공단 전북지사(지사장 조정조)와 전주국토관리사무소(소장 전윤수)는 5월 징검다리 연휴 교통량 급증기간 대비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대형교통사고예방을 위해 4일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등 유관기관과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정조 지사장은 “이번 특별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시켜 연휴기간 중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하고, 전북 도민의 교통사고에 대한 불안이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준법운전 및 안전운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운행 전 충분한 휴식, 차량상태 점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운전자들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현대차는 화물복지재단 주관 ‘화물차 가족사랑 교통안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공식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화물복지재단과 함께 ▲대상 1명(상금 200만원) ▲금상 2명(상금 150만원) ▲은상 2명(상금 100만원) ▲동상 5명(상금 60만원) 등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총 1천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공모전 참가자 중 추첨에서 당첨된 사람에게 7만원 상당의 발광다이오드(LED) 교통안전표시장치 10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공모전 참가 인원 중 추첨을 통해 7만원 상당의 LED 교통안전표시장치 100개를 증정하는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달26일까지 동영상,카드 뉴스,포스터,제안서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해 방문 및 우편,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화물차 운전자뿐만 아니라 운전자 가족, 그리고 국민의 행복을 위해 화물차의 교통안전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향후에도 현대자동차는 안전한 화물차 운전 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3월부터 ‘상용차 안전
(한국안전방송)여수시가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51회 거북선축제'에 안전과 교통대책을 최우선하기로 했다.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통제영 길놀이 구간과 각종 공연을 선보이는 종포 해양공원, 그리고 이순신 광장에 인력을 집중 배치한다.또 임시주차장 확보, 시내버스 운행시간 조정 등 교통대책 마련으로 원활한 교통 흐름에도 노력한다.시는 4일간의 축제기간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31개부서 1000여명의 공무원을 현장에 투입한다.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서교동육교에서 종포해양공원까지 2.1km의 통제영 길놀이 구간에는 900여명이 배치된다. 전통과 현대 공연이 펼쳐지는 종포해양공원과 이순신광장 일원에는 100여명이 관광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90여명의 전담 안전요원들도 축제기간 공무원들과 함께 안전을 위해 발로 뛸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축제는 해상에서도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는 만큼 해상에 시 어업지도선과 해양경비안전서 함정이 배치된다. 해양경비안전서와 여수소방서, 시 산림과는 불꽃으로 인한 화재, 해상수군출정식 선박 입․출항 통제 등에 대비한다. 시는 축제기간 교통 혼잡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통대책을
(한국안전방송) 인공위성과 같은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항공기의 위치를 보다 정확히 찾을 수 있고, 구름이 가득한 하늘에서도 항공로를 잘 찾을 수 있는 항공교통시스템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미래 항공교통수요에 대비하고, 항공안전 강화와 운항 효율성 제고 등 항공여건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인공위성과 정보통신기술(IT)을 융·복합한 항공교통 선진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기본 계획에 따라 인공위성에 기반한 정확한 항공기 위치감시와 실시간 활용이 가능한 항공로 구성, 데이터 방식의 신속·정확한 항공정보 제공 등을 통해 미래지향적 항공기 운항환경 구축에 필요한 전략을 수립했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세계 항공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항공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공항, 항공정보, 항행시설 등 항공전반에 관한 ‘항공시스템 중장기 발전계획(ASBU)’을 제시했고,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이러한 세계적 여건변화에 대한 선도적 지위확보와 미래 항공시장 선점 등을 위해 ‘미래 항공교통관리(ATM) 종합계획’을 마련하여 추진 중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미래 글로벌 항공교통체계 구현‘을 비전
(한국안전방송)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 라비돌리조트에서 천연가스(CNG)와 수소차 내압용기 안전성 강화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시작되는 수소연료전지차 내압용기 검사와 CNG자동차 안전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한국가스안전공사, 자동차제작사, 천연가스차량협회 등 자동차용 내압용기 전문가 68명이 참석했다. 지난 27일에는 고영선 교통안전공단 특수검사처장의 '2017년 내압용기 자동차 안전관리 방안' 및 'CNG 자동차 보급 확대 방안', '수소연료전지차 개발현황' 등에 대해 토론했고, 이어 28일에는 내압용기 자동차 산업발전을 위한 참가자 전원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통안전공단 관계자는 "내년부터 도입되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 내압용기 검사를 철저히 준비해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교통안전공단은 27일과 28일 이틀간 경기도 라비돌리조트에서 'CNG 및 수소자동차 내압용기 안전성 강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018년부터 시작되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 내압용기 검사와 CNG자동차 안전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자동차제작사, 천연가스차량협회 등 자동차용 내압용기 전문가 68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친환경자동차 활성화와 CNG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제발표와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27일은 고영선 교통안전공단 특수검사처장의 '2017년 내압용기 자동차 안전관리 방안'을 시작으로 'CNG 자동차 보급 확대 방안'과 '수소연료전지차 개발현황'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28일에는 내압용기 자동차 산업발전을 위한 참가자 전원의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공단은 2011년 내압용기검사 제도 도입이후 CNG 자동차 4만7364대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다. 내압용기 파열사고는 검사제도 도입 이후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교통안전공단 백흥기 자동차검사본부장은 "CNG자동차 검사제도 도입이후 철저한 검사와 사고예방 노력으로 단 한건의 파
26일 오전, 안산 하이비스 호텔기념식장. 김영배 기자.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안산지대’(지대장:이다경) 창립 17주년 기념행사가 26일 오전 ‘하이비스호텔’에서 제주·부산·전주 등 25개 전국지대장을 비롯한 40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됐다. 이 자리에는 제종길 안산시장·김철민 지역국회의원(더민주·안산상록을)· 이병걸 안산시민회장· 민병권 참안산회장 등 2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이 단체는 800여명의 회원들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해 온 것으로 정평이 나있어 공로를 인정받아 이다경지대장은 경기도지사로 부터 공로표창을 받았다. <교통사망사고 5000명 반으로 줄이기 운동>을 비롯해서 <어려운 가정 자녀심장병 수술> <독거노인 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경기도지역 ‘비영리공익단체’다 이날 행사장에서 제종길 안산시장과 이병걸 안산시민회장(한국안전방송 대표)은 "한 생명은 천하보다 귀하다는 사명감의 자세로 좋은 일을 하는 봉사단체이다"이라고 말하면서, "사랑 실은교통봉사대 안산지대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교통사고로 숨진 어린이는 전년보다 6명 늘어난 71명. 특히 자동차에 타고 있다가 사고로 숨진 어린이는 16명이나 늘었다. 카시트 장착률이 OECD 가입 국가 중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민감성이 낮은 결과다. 부모와 아이가 아는 만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25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내 뽀로로파크에서 열린 '어린이 교통안전 클래스'. 150여 명의 아이들과 엄마들이 도란도란 모여 앉아 저마다 손을 번쩍 들어 올렸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통안전 상식 퀴즈의 정답을 맞히기 위해서다. 아이들은 문제가 나올 때마다 목청껏 정답을 외치며 차에서 어린이가 기억해야 할 필수 상식을 머릿속에 하나하나 채워나갔다. 교통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횡단보도뿐만 아니라 보도, 차도, 골목길 등에서 안전하게 다니는 방법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명확히 일러줘야 한다. 여러 갈래가 있는 골목길에서는 양옆으로 오는 차를 알기 미리 볼 수 없다. 때문에 골목길 끝에서는 우선 멈춰 선 다음 오른쪽, 왼쪽 골목길에서 차가 오는지 살펴보고 천천히 길을 지나가야 한다고 숙지시킨다. 몸집이 작은 어린이들은 주차된 차 주변에서 놀 경우 사고를 당할
(한국안전방송)현대글로비스와 한국생활안전연합이 주최하고,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이 함께 참여하는 ‘2017 안전공감 마라톤대회’가 23일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참가인원 5천여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과 대국민 선진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에 이어 10㎞/5㎞ 미니마라톤 행사와 함께 다양한 식후행사와 입상자 시상, 경품추첨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도로교통공단은 행사장 내에 ‘교통안전 체험존’을 설치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존 내에서는 자녀와 함께 미니 전동카를 타면서 교통안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도로교통 위험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도 같이 운영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가족이 함께 이용하면서 교통안전 중요성을 체험했다. 신용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도로교통공단은 국민과 함께하는 이번 마라톤 대회를 통해 양보와 배려의 마음이 전 국민에게 퍼져나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인천중부서(서장 안영수)는 지난 23일 중구 자유공원 문화관광 축제 현장을 찾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3대 반칙중 하나인 교통반칙과 ‘생명띠 매기’. ‘생명선 지키기’ 등 교통안전을 위한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축제장 주변 교통관리지원 활동을 병행 실시했다. 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는 3대 반칙중 하나인 교통반칙에 대해 알리는 한편, ‘생명띠 매기’, ‘생명선 지키기’ 등 교통안전을 위한 홍보 전단지도 배부했다. 중부서는 최근 관할 지역 내 아파트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학교, 어린이집·유치원, 화물운수업체 등 다양한 곳을 방문해 노인, 아동, 근로자 등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전개 중이다.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PPT자료와 동영상 등을 활용한 주민 대상 교육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차량 과속과 교통안전시설 부족으로 잇따른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전북 장수군 금천마을 앞 국도 19호선에 교통신호기와 과속단속 카메라 등 안전시설이 대폭 설치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이와 같은 내용의 교통안전대책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장수군 금천마을 앞 왕복 4차로의 국도 19호선은 경사진 급회전길로 돼 있어 지난 2003년 이후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장수군은 상반기까지 마을 앞 내리막 경사방향에 무인단속 장비를 설치키로 했다. 남원국토관리사무소는 버튼식 횡단보도 신호기, 사망사고 발생지점 표지판, 보도, 유색 미끄럼방지 포장, 무단횡단방지시설, 차선규제봉, 속도제한표지 등 안전시설을 확충한다. 장수경찰서는 국도 19호선 마을 앞 구간에 대해 현재 시속 60㎞인 제한속도를 40㎞로 내리고 오르막 경사방향에 무인단속 장비를 설치키로 했다. 지난 1월 이 마을 앞 도로에서 또 다시 마을주민이 도로를 건너다 과속차량에 숨지자 주민들은 마을기금 800만원을 들여 희생자들을 위로하는 위령제를 지내기도 했다. 결국 이 마을주민들은 지난달 국민권익위에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