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익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26일 영등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관련 부서, 읍·면·동 및 자율방재단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상반기 기상 및 방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방재교육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월15일~10월15일)을 맞아 관련기관,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조기 대응체제를 가동하여 여름철 풍수해 사전대비와 대책을 철저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주기상지청 기후서비스과 임갑곤 과장이 강사로 나서 여름철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법을 강의했다. 이어 최일선 실무 담당자들이 여름철 자연대책 추진계획과 관련부서 및 읍·면·동 재난관리에 대해 현장 활용성이 높은 교육을 실시해 참석자들이 실무 지식을 쌓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재난유형별 재난관리 13개 협업기능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기능별 상황근무를 원칙으로 실무반을 편성하는 등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시켜 재난발생시 신속히 가동할 예정이다. 상황관리총괄, 긴급생활 안정지원, 재난현장 환경정비, 긴급 통신지원, 시설 응급복구, 에너지기능 복구, 재난수습홍보, 물자관리 및 자원지원, 교통대책, 의료·방역, 자원봉
(한국안전방송)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급식시설에 대하여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를 통해 올바른 급식문화 조성과 명품도시 남양주의 건강한 이미지 형성하고자 관내 어린이집 25개소를 대상으로 교육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공무원이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어린이에게 올바른 식사예절 함양을 주제로 체험 교육을 진행하며, 학습지·가정통신문 배포를 통해 각 가정까지 연장하여 교육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원장·보육교사·조리종사자에게는 저염 식생활 실천을 위한 미각 교육과 개인위생 상태 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컨설팅은 주로 위생관리, 식재료 관리, 조리 기구· 손 등 표면오염도 측정 전·후 비교 등에 관한 사항을 진단하고 지도한다. 각각의 교육은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여 교육 대상에게 흥미를 유발하며 쉽고 재미있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에 초석이 되어줄 전망이다. 본 프로그램을 기획한 남양주시청 위생과장은 “영·유아기는 신체의 건강과 인지능력이 급속히 발달하면서 음식에 대한 감각과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올바른 식생활 습관은
(한국안전방송)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상수도 검침원 등 130여명이 전남 순천에 위치한 주암댐 물문화관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은 수도검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물에 대한 지식과 이해의 폭을 넓혀 검침원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검침원들은 주암댐을 비롯해 거금도와 소록도 등을 둘러봤으며, 주암댐과 수력발전소에 대한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물문화관 내부를 견학했다. 또, 검침 시 애로사항과 미담사례 등을 공유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상용 맑은물사업본부 수도행정과장은 이날 “시민들을 직접 대면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전주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여성장애인이 산전 진찰부터 분만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임산부 특성화 산부인과가 지정됐다. 전주시는 장애인 임산부가 산전 진찰부터 분만까지 전 과정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북대학교병원 등 관내 산부인과 병원 5개소와 ‘장애인 임산부 특성화 산부인과 지정·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정된 병원은 전북대학교병원, 예수병원, 한나여성병원, 미르피아여성병원, 한별여성병원 등 5곳으로, 자연분만 및 제왕절개 분만시설을 갖춘 관내 산부인과 병원 중 장애인화장실과 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 문턱 없는 시설 등을 갖춰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병원급 의료기관이다. 전주시가 이처럼 장애인 임산부 특성화 산부인과를 지정·운영하게 된 것은 장애인 임산부가 출산 시 부득이 병의원을 옯겨야 하는 불편한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장애인 임산부 특성화 산부인과를 지정 홍보하게 됐다. 또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누려할 기본적인 복지를 보장해 단 한 사람도 소외되거나 차별당하지 않는 복지도시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도 담고 있다. 이와 관련, 전주시 장애인 수는 약 33,000여명으로, 이 가운데 가임여성은 1,200명
(한국안전방송) 지난 25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예천군이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550여명을 대상으로 영업주 친절서비스 교육, 식중독 예방관리, 원산지 표시의 올바른 이해, 식품위생법령의 이해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음식업소 영업주들은 식품위생서비스 향상과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성공기원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원산지 자율표시 및 남은음식 제로운동 자율실천, 영업소 환경정비, 친절의 생활화, 나트륨 줄이기 등을 적극 실천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요즘 관광의 중심 트렌드는 ‘볼거리와 먹거리’로 지역의 독특한 맛과 멋이 어우러진 음식개발로 부가가치를 높일 뿐 아니라 지역을 알리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하며 “오는 7월부터 개최되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몸에 밴 친절로 손님을 맞이해 줄 것”을 주문했다. 예천군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식중독이나 식품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 해 줄 것과 지역의 친절 이미지를 높여 친절이 더해진 음식이 맛있
(한국안전방송)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올바르게 인식시키고 건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이 학교생활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경북국학원에 위탁해 교육을 진행하며 신학기를 맞아 갈등관계가 발생할 수 있는 시기인 4월부터 실시해 오는 11월까지 관내 19개 초·중·고등학교 1,6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지난 21일 풍양 중·고등학교에서 첫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학교폭력을 제대로 알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법을 주된 내용으로 학교폭력의 피해자, 가해자뿐 아니라 방관자의 행동에 따라 어떤 결과가 나오는 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명상을 통해 자신에 대한 부정적 정보를 정화하고 긍정적 정보를 갖는 마음, 학교폭력 피해자의 보호와 가해자의 처벌에 대한 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경각심을 일깨워 줄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가 장난삼아 했던 행동이 친구에게는 학교폭력에 될 수도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고 앞으로는 친구들과 서로 존중하
(한국안전방송) 오는 27일 오후 5시 30분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중부지역 공공산업노동조합 성남시 지부와 ‘2016년 공무직 임금교섭 준비 상견례’를 갖는다고 성남시가 밝혔다. 이날 상견례는 성남시 541명 공무직의 올해 임금과 수당 등을 원만히 협상하기 위해 실무 교섭 전 진행하는 ‘예비 교섭’ 자리다. 전형수 성남시 행정기획국장과 이주호 중부지역 공공산업노동조합 성남시 지부장, 임성만 성남시 행정지원과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의 교섭안을 서로 설명하고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노조 측은 기본급 3% 인상, 정액급식비 등의 수당 인상과 신설, 직군 통합 등의 요구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성남시는 노조 측 요구에 대해 법령과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교섭에 임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올해 공무직 임금과 수당, 요구안 수용 여부 등은 수시로 임금교섭을 진행한 후 오는 6월 안에 임금 협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남시 공무직(541명)은 무기계약직으로 수로, 준설, 시설물관리, 환경미화 등 전문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이 가운데 이번 임금교섭에 참여한 노동조합 가입자는 360명(67%)이다.
(한국안전방송) 영덕군은 지난 25일 주간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노트북을 활용한 ‘종이 없는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매주 간부회의 등 각종 회의시 기존 자료를 문서로 만들어 배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종이 문서를 없애 그린행정을 지향하고 정부 3.0 시책에 발맞춰 스마트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9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자회의시스템 사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회의 참석자들은 노트북 PC를 통해 참고 자료를 열람하고 종이를 없앤 새로운 회의 운영이 편리하고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덕군은 노트북 PC를 활용한 스마트 회의가 정착되면 자료 준비로 인한 직원들의 업무부담과 행정력을 줄이는 것은 물론 A4용지 기준 연간 30만매 이상의 종이와 토너 구입비를 아낄 수 있어 재정을 절감 할 수 있다. 또한 앞으로도 군에서 시행하는 모든 행사에도 활용해 시대의 트랜드에 맞는 행정추진이 기대된다. 영덕군 관계자는 “노트북 PC의 도입으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회의 진행이 가능케 됐다”며, “앞으로도 일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발굴해 변화하고 혁신하는 전자정부 구현을 실현하는 영덕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군 복무 중 부상 의료기록이 없더라도 당시 가해자의 증언으로 인과관계가 입증되면 보훈대상자 여부를 재심의해야 한다고 대전지방보훈청에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의견을 표명했다. 보훈대상자가 되기 위해서는 병적기록표 상 부상사실을 입증할만한 의료기록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의료기록의 보존기한이 넘어 폐기되는 등 입증자료가 없어 실제 부상을 입었는데도 구제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김 모씨는 지난 1982년 동계훈련 중 소대장으로부터 음낭을 걷어차여 한쪽 고환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고 응급 및 통원치료를 받았다. 김 모씨는 제대 후 보훈청에 보훈대상자 신청을 했으나 보훈청은 당시 군 의료기록이 없어 군 복무 중 부상 여부를 입증할 수 없다며 ‘보훈대상자 비해당’ 처분을 내렸다. 이후 당시 목격자인 동료들의 인우보증을 받아 보훈청에 보훈대상자 신청을 했으나 같은 이유로 또 다시 ‘보훈대상자 비해당’ 처분을 받았다. 이에 김 모씨는 당시 의료기록을 찾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으나 육군본부로부터 ‘당시 외래진료 기록지의 보존연한이 자대 2년 보관 후 파기로 명시되어 있다’라는 답변만을 받았고 이후 보훈병원에서 치료라도 받을
(한국안전방송) 문경시보건소는 2016년 4월26일·28일 11시 양일간 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시험장과 협력하여 문경시니어클럽과 문경운전면허시험장에서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출장인지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노인이 되면서 시력,청력 등의 신체적 변화와 인지기능이 저하되기 쉬운 고령운전자가 사전에 인지저하의 위험성을 자각하고,나아가 교통사고 예방 및 운전자와 보행자가 모두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함이다. “찾아가는 출장인지검사”는 경찰청·도로교통공단·현대자동차가 교통-거버넌스협약을 통해 추진되었으며,보건소의1차 치매선별검사 후2차 인지기능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에 따라 안전한 운전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 치매란 다양한 원인에 의한 뇌 손상으로 기억력,판단력 등의 인지 능력이 저하되는 질환이지만 조기검진을 통하여 증상완화와 중증치매로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경우에 따라 증상이 호전 될 수도 있으므로 조기발견 및 치료가 최선의 방법이다. 보건소장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치매인구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이제는 다양한 시각에서 치매예방대책이 마련되어야 하고,앞으로 찾아가는 인지기능검사 및 치매예방홍보 활성화를 통하
(한국안전방송) 다양성영화 진흥을 위해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다양성영화 전용 상영관 ‘G시네마’가 19개소로 늘어난다. 도는 26일 오후 3시 메가박스 영통점에서 새롭게 추가되는 지역 밀착형 공공상영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수원대학교 공연영상학부, 연천군시설관리공단(연천수레울아트홀), 하남시평생학습관 등 4곳은 G시네마 개봉관에서 상영한 작품을 매월 2~4회 상영한다. 아울러 협약 기관들은 다양성영화 진흥에도 공동 협력한다. 이로써 G시네마는 도심형 개봉관 3곳(메가박스 영통, 백석, 파주출판도시), 지역밀착형 동시개봉관 1곳(고양영상미디어센터), 지역밀착형 공공상영관 15곳(경기도박물관·미술관, 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영화관), 성남·수원영상미디어센터, 시흥시청, 안산문화재단, 단국대 온새미로관, 군포시 평생학습원, 용인대, 한강문화관(여주) / 신규 4개소) 등 19개관을 확보하게 됐다. 도 관계자는 “G시네마는 지난 3년 간 , , 등 우수 다양성영화를 발굴·지원하며 꾸준히 성장했다.”며 “한국영화의 근간인 다양성영화를 더 많은 관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G시네마를 점
(한국안전방송) 다문화지원본부는 안산시 구세군 다문화센터가「KB 국민은행」의 후원과「구세군 자선냄비」의 지원을 받아 지난 22일 다문화지원본부 3층 대강당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세군 상호 다문화 기술학교 개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의 이주배경 및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조기에 안착하고 자립·성장을 위해 정보처리, 통·번역 지원, 이·미용, 용접분야 등 다문화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분야에 관내 전문기관과 연계 기술교육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 다문화 청소년들은 한국사회에 정착하면서 언어와 문화차이, 성장과정에서 오는 예민한 감수성 등의 문제로 인해 학교 및 지역사회 적응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구세군 다문화센터는 다문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굴해서 한국사회의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탈선을 통한 범죄예방의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한글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지역사회에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오고 있다. 이번 기술교육 입교생들이 관련분야 기술자격을 취득하게 되면 법사랑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지역 내 기업체와 연계 일자리를 알선도 추진하게 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