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낙동강 녹조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봄철 해빙기를 맞아 오염물질의 본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가축분뇨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오는 5월2일부터 5월6까지 정부·지자체 합동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성주군이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합동점검은 환경부 및 농식품부와 경상북도,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정부합동 특별점검으로서 주요 점검대상은 가축분뇨 배출시설, 가축분뇨 재활용 신고자, 가축분뇨 수집·운반업체 등의 사업장이다. 특별점검 사항으로는 가축분뇨 및 퇴·액비를 공공수역 인접 축사주변 또는 농경지 등에 야적·투기하는 행위, 시설설치자의 가축분뇨 불법처리 여부, 재활용업체의 설치·운영 기준 준수여부, 미신고 농경지에 액비살포 여부와, 부숙되지 아니한 가축분뇨를 살포하거나 액비살포기준을 위반하는 행위, 불법으로 배출시설 및 재활용시설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관계기관 합동 점검 시 적발되는 위반자에게는 고발 및 행정처분 등 즉시 조치하고 처분이행실태 확인 등 사후관리 강화”에 나설 계획으로, “축산농가와 관련사업장은 사전에 자율적인 점검을 통해 위반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사업
(한국안전방송) 군민의 경제적·시간적 손실을 사전예방하고 행정에 대한 고객 신뢰 및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5월 1일부터 민원 사전심사청구제를 운영한다고 성주군이 밝혔다. 사전심사청구제는 법정민원 중 신청에 경제적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민원에 대해 사전 약식서류로 가능여부를 알아봄으로써 민원인의 불필요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서비스이다. 민원봉사과에서는 민원인이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원스톱서비스”로 모든 관련민원 상담이 이루어지는「민원상담 사전예약제」와 더불어 「사전심사청구제」운영을 통해 주민의 입장을 고려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주도적 역할을 할 예정이다. 대상 민원은 건축, 농지전용, 개발행위허가 등 경제적 비용이 수반되는 인·허가 민원이며, 신청방법은 방문 또는 팩스(054-930-6809)를 통해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청구서 및 간단한 사업계획서로 민원봉사과 또는 처리부서로 접수 하면 된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사전심사청구제” 운영을 통해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 절감과 함께 담당공무원의 사전 준비를 통한 효율적인 업무처리도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을 최우선으로 신뢰받고 사랑받는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
(한국안전방송)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생활쓰레기 기초질서 확립과 클린성주 만들기 사업의 정착을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10개반 40명)을 편성하여 집중단속하기로 했다고 성주군이 밝혔다. 쓰레기 종량제는 1995년 1월 1일부터 시행하여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투기하는 가구가 상당수 있으며, 차량 등을 이용해 생활폐기물을 구석진 곳에 대량으로 투기하는 행위도 발생하고 있다. 성주군은 이를 주민들의 “무지가 아닌 고의”라고 판단하고, 행위자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하고 적법하게 과태료 부과를 할 예정이다. 생활폐기물 불법투기는 「폐기물관리법」 제68조 3항, 4항 및 동법 시행령 제38조의4 규정에 의하여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형사고발 대상이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쓰레기 불법투기 등 주민들의 비양심적 행위를 근절하고, 종량제 봉투 사용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과 클린성주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대기오염방지시설을 전혀 가동하지 않거나, 환풍기를 통해 중금속이 포함된 유해 대기오염물질을 여과 없이 대기 중으로 배출해온 금속 도금업체 15곳이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에 적발됐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도금 및 금속표면가공 공장은 대기배출시설로 규정돼 대기오염방지시설을 반드시 가동해야 하지만 일부 업체는 관리가 허술하거나 아예 가동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금속도금 사업장 43개소 가운데 무려 15곳이나 적발돼 환경문제에 대한 사업주의 인식이 얼마나 낮은지 알 수 있었다. 금속도금 사업장은 대기환경보전법상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로서 호흡기 질환, 눈병, 신경장애나 심하면 심장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중금속(구리, 니켈, 크롬 등)이 포함돼 있으며 미세먼지, 시안화합물, 황산가스, 질산가스 등 인체에 해로운 물질들을 배출하고, 이와 같은 사업장은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거쳐 정화하여야 하나, 무단 배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 특사경은 시내 도금공장 등을 대상으로 잠복 등 정보수집 활동을 벌여 선정한 환경법규 위법 의심 사업장 43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3월 한달간 기획수사를 펼친 결과, 약 절반에 가까운 15개소가
(한국안전방송) 제주시 녹색환경과는 지난 25일(월) 부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변영실리더십앤코칭센터 변영실 대표를 초빙하여 친절마인드 함양 현장코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친절교육의 주요 내용은 친절 강사와 함께 동작을 곁들여가며 방문 민원인에 대한 표정연습과 전화응대 관련하여 인사전화, 연결전화와 끝인사 등 경청하는 준비 자세로 1시간가량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직원친절도 향상을 위해 ‘나 자신부터, 지금부터’ 친절하는 습관, 방문 민원 응대방법, 민원인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전화 응대방법등 직원 간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생활소음 및 냄새등 민원 신고건수가 급증함은 물론 환경개선부담금등 방문·전화 민원이 늘어나면서, 민원인 방문응대 교육 및 민원사항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친절을 해소하여 상호 소통하는 민원행정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앞으로도 녹색환경과는 “직원들의 친절 의식 변화를 유도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친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3일「2016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산도 지리해수욕장에서「가족 힐링 캠프」를 개최했다고 완도군이 밝혔다. 인터넷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한 이번 행사는 청산도에서 직접 생산된 전복, 해조류, 채소 등으로 만든 슬로푸드를 점심식사로 제공하고, 힐링을 위한 버스커 공연팀의 ‘슬로 콘서트’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게임을 하면서 친목을 다지고「2017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기원」해조류 특산품을 선물로 받는 등 행복한 시간들을 가졌다. 광주에서 신청한 한 가족은 “깨끗하고 청정한 청산도의 자연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는 것 같다”며 “오랜만에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다.”면서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주찬 관광정책과장은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슬로길’과 더불어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해 청산도를 다시 찾고 싶은 명품 힐링섬으로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14~16일에 인접국가 일본에서 발생한 강진과 다가오는 호우·태풍철과 관련하여 여름철 재난 대비 풍수해보험 홍보에 주력할 것을 당부한다고 영광군이 밝혔다. 일본 규슈 구마모토 지방에서 지난 14일 규모 6.5, 16일 규모 7.3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44여명이 사망하고, 24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구마모토의 지진 직후, 부산, 경남, 제주 일대에도 진도 2~3에 해당하는 진동이 감지되어 한반도 역시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국민의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이처럼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경우, 정부에서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은 주택 반파 이상인 경우에 복구비용의 30%를 지원하고, 총 지원액이 5,000만원으로 제한되는 등 여러 제약이 많은 반면, 국민안전처가 주관하고 민영보험사가 판매하는 정책보험인 풍수해보험은 태풍·홍수·강풍·대설·지진 발생시 주택, 온실을 대상으로 가입금액의 90%까지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져 신속한 복구를 돕는다. 게다가 보험료 일부는 정부가 보조(일반가입자 55~62%, 차상위 76%, 기초생활수급자 86%)하고 있어 국민입장에서는 저렴한 보험료로 예
(한국안전방송) 나주시 시민소통위원회 자치교육분과는 지난 20일 오후3시, 농어업회의소 2층 회의실에서 초등학교 교사와 학부모 대표와 함께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나주교육 발전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나주시 교육체육과에서 2016년 교육지원경비 편성 및 초등학교 학력향상 지원현황에 대한 설명 이후 일선 교사와 학부모가 건의하고 상호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세부적으로 일선 교사들은 교육지원경비 정산절차의 간소화와 운영프로그램의 학교 자율운영방안 등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애로사항 등을 건의하였으며, 학부모는 학교 운동장 배수문제 등 시설보수 등의 내용을 교육지원청에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관한 자치교육분과 최진연 위원장은 “일선교사와 학부모님이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책 반영과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시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에 요청했다. 시 교육체육과 관계자는 “일선학교 교사와 학부모 대표의 현장의 목소리를 자주 경청하고 교육정책에 반영하여 다수 보편적 교육 복지 추진과 학력향상을 위한 교육기반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만 3세에서 6세까지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실명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여수시가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질환의 조기발견을 통한 시각장애 예방을 위한 것으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눈 검진을 실시한다. 시는 우선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자가 시력검진 도구를 배부해 검사를 실시토록 할 계획이다. 검사 결과 안질환 의심자는 시 보건소에서 소아안과 전문의 등으로부터 무료로 정밀검진을 받게 된다. 검진 후 이상자는 연 2회 가림치료용 패치를 지원받으며, 저소득가정 어린이의 경우 눈 수술을 지원받게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자가 시력검진으로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함으로써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여수’ 만들기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충무공 이순신은 우리 민족의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구국(救國)의 영웅이다. 수많은 기념일 중 유일하게 특정 인물이 태어난 날을 법정기념일로 정하고 있음이 이를 입증한다. 정부는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인 오는 28일을 이순신 장군의 애국과 충의를 전승하고 민족자주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1967년 기념일로 제정(문교부령 179호)했고, 1973년에는 법정기념일에 포함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을 계기로 4월 「이달의 기록」 주제를 “충의로 바친 일생, 충무공 이순신을 기리다.”로 정하고, 소장 기록물 뿐 아니라,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 해군사관학교박물관, 한국언론진흥재단 소장 기록물까지 한자리에 모아 27일부터 누리집(www.archives.go.kr)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기록물은 총 44건(동영상 8, 사진 21, 문서 1, 우표 3, 고신문 1, 유물 10)으로, 이순신 장군에 대한 현양사업 및 유물·유적 관련 기록물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서비스 기록물 중 1908년 「대한매일신보」에 연재되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역사소설 ‘수군의 제일 거룩한 인물 이순신전’은 국권 상
(한국안전방송) 최근 장애인거주시설이 증가하면서 거주인에 대한 폭행등 사회적 물의를 빚는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이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장애인복지시설종사자의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을 지난 25일(월) 남원춘향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장애인복지설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남원시가 밝혔다. 이날 교육은 남원시와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가 되어 우리시 장애인복지시설종사자에 대한 전반적인 인권침해 사전예방 교육으로 실시하여 거주장애인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적 차원에서 실시했다. 장애인복지시설은 자체적으로 매년 인권교육을 실시해오고 있었으나 시설자체예산낭비와 강사섭외 등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있어 남원시에서 주최가 되어 집합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장애인인권교육과 관련 2016 장애인복지사업안내 지침에서는 시설장 및 종사자는 연2회 8시간이상, 거주인은 매년 4시간을 의무적으로 인권교육을 이수하여야 하며 감독기관은 위 사항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복지시설종사자들은 시설가족들의 인권보호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현장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대응책을 마련 할 수 있는 유익한 교
(한국안전방송) 4월 26일 춘향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어린이집 원장 등 50여명을 대상으로‘어린이놀이시설 관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남원시가 밝혔다. 어린이놀이시설 소유자 및 관리주체는 주요 안전관리 의무사항으로 놀이시설에 대한 정기시설 검사, 안전교육 이수, 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 등을 해야 하며 의무사항을 어기면 최고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한 관리 도모와 어린이 놀이시설 소유자 및 관리주체의 주요 안전관리 의무사항을 숙지시키기 위해 (재)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하헌재 강사를 초청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어린이놀이시설 안전 관리법 설명,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진단 기준,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 시 권고사항 및 어린이 놀이시설 우수사례, 어린이 놀이시설 관리주체의 자체점검 시기 및 점검요령 등의 내용으로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또한, 정부부처, 지자체, 민간전문가 등이 생활 속에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위해 실시하는‘국가안전대진단’과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되었다. 남원시 관계자는 금번 안전교육이 일회성에 그치지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