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는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와 공동으로 12일 오전 11시 한국언론진흥재단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7회 인권보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날 대상에는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미등록 이주아동의 문제를 심도깊게 다뤄 피해자 구제와 제도 개선을 이끌어낸 ‘그림자 아이들 시리즈’(동아일보)가 수상했다. 본상 수상작(총5편)은 다음과 같다. - 병원 내에서 일어난 간호사의 인권침해 실태를 보도하여 사회적으로 문제 해결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 낸 ‘성심병원 간호사 선정적 장기자랑 등 인권침해 실태 연속보도’(CBS), - 제주 4.3 사태가 일어난 지 70년이 된 현재 시점에서 국가로부터 돌이킬 수 없는 인권침해를 당한 피해자들을 취재한 ‘70년만의 재심, 끝나지 않은 제주 4.3 수형인 기획보도’(제주CBS), - 전문가와 당사자의 참여를 통해 아동 인권 보호체계와 해외입양의 문제를 심도깊게 다룬 ‘심층취재-한국 해외입양 65년’(프레시안), - 학생들을 위험한 노동현장으로 내모는 기업과 학교, 취업률로 학교를 평가하는 교육당국의 문제점을 지적하여 현장실습제도의 폐지를 이끌어낸 ‘18살 고교실습생은 왜 죽음으로 내몰렸나’
(사)대한안전연합에서는 아래와 같이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 문재인 정부 안전문화 활성화 정책 전망과 과제 1. 토론회 일정일 시 : 2017년 12월 15일(금) 14:00 ~ 17:00장소:남부대학교 산학관3층세미나실참석대상 : 안전 관련분야 행정, 의회, 연구자, 전문가, 실무자 및 봉사자, 유관단체, 시민 등 2. 주요내용1부소개및기조강연(14:00 ~ 15:00)-사회:김원준(광주사회경제연합회장)- 개회:정현민(대한안전연합회장)- 축사:이은방(광주광역시의회 의장)- 기조강연: 문화로서의 안전’ 이병훈(전)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 2부 주제발표 및 토론 : 문재인정부안전문화활성화정책(15:00~17:00)- 좌장 : 문상필(광주광역시 의원)- 주제발표‘풀뿌리 안전문화 활성화 추진계획’ 최영주(행정안전부 서기관)- 주제토론:민문식(광주광역시남구 마을만들기 협력센터장).윤석근(전라남도 안전정책과장)이효철(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교수)정재서(해양경찰청 구조팀장)정혜숙(광주광역시 국제안전도시 학교안전분과 위원장)유영법(남부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교수) 부대행사(17:00 ~)- 사회 : 박상욱(전남대학교병원
(한국안전방송)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센터장 이철)는 11월 14일(화) 국립정신건강센터 지하1층 어울림 홀에서『북한이탈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 주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논의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들의 정신건강 실태와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에는 전국 하나센터, 대안학교 등 탈북민 관련 실무자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북한이탈 청소년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불안, 우울 등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과 문제점을 파악하여 중ㆍ장기적 심리지원과 서비스 방안을 모색하고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조명숙 교감(여명학교)은 ‘남한 정착 중인 북한이탈 청소년 실태’란 내용으로 북한이탈 청소년 대안학교 학생의 교육과 진로 등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전진용 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사회재활과장은 ‘북한이탈 청소년의 정신건강 현황’이란 주제로 탈북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통일 이후 접근방법에 대해 발표한다. 종합토론을 통해 전문가들은 북한이탈 청소년이 남한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정신건강 서비스 등 정신건강 지원 방안에
(한국안전방송)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배종범 위원장)는 16일 오전 10시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에서‘주민참여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전라남도의회 강정희(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여수)의원을 비롯해 전남대 행정학과 복문수 교수, 김석모 전남 주민자치협의회 회장, 김 석 순천YMCA 사무총장 및 주민자치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영역별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주민자치위원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특히, 전남대 복문수 교수의‘주민자치발전을 위한 주민자치제도의 올바른 방향’이라는 주제발표와, 강정희 의원의‘전라남도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 조례의 필요성과 진정한 주민자치의 위상’이라는 발표를 시작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진정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는 주민자치의 당사자들인 행정기관과 주민자치위원, 관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남 발전의 핵심동력으로서의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주민중심의 행정체계와 바람직한 주민자치 모형을 발굴하기 위한 공론의 장이 됐다. 또한,
(한국안전방송) 2017년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웨스턴 조선호텔 부산 등에서 ‘바다, 경제가 되다’라는 주제로 ‘제11회 세계해양포럼’이 열린다. 부산시는 해양수산부와 (사)한국해양산업협회와의 공동주최로, 국내외 1,800여 명의 전 세계 유수 해양관련 기업 대표, 해양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 제고와 한국의 해양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본 포럼을 개최한다. 2017 제11회 세계해양포럼에서는 ‘해양과학기술’, ‘세계 수산이 가는 길’, ‘해운산업과 미래 물류기술’, ‘해안도시 재생 프로젝트’의 4개 정규세션과, ‘오션 저널리즘’, ‘해외 투자 비즈니스 미팅’, ‘팔리 & 아디다스 미디어’의 3개 특별세션이 20일까지 진행되며, 제3회 글로벌 해양인재포럼, 제2회 해양스타트업 대회 등 특별 프로그램이 연계 개최될 예정이다. 18일 개막식에는 안병길 부산일보사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과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의 환영사가 있으며, 기조강연에서는 팔리 포 더 오션스 창립자인 사이릴 거쉬 회장이 ‘바다를 살리는 해양 환경 비즈니스’ 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19일에는 지속가능한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오는 7일 오후 열리는 서울시 '재난 초기대응 시민 대토론회' 포스터. 사진 '소방인들의 공간' 밴드 제공, 글 김영배 기자. 서울 시민의 ‘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가 열린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권순경)는, 오는 7일 오후,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 8층에서 전문가·관련 공무원·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재난과 사고 발생시에 시민들의 초기대응 참여와 교리 정립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와 서울시 '시민안전파수꾼' 조례(안)에 대한 시민·전문가 의견 등을 논의·수렴한다. 참가인원은 시민 100명, 안전파수꾼 200명, 자문단 10명, 시민단체장 10명 등 320명이다. 이날 행사는 KBS의 이재홍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오프닝 공연과 정책소개 등 개회 타임이 있은 후, 기조발제로 <재난대응 왜 협치인가>, <지역사회의 재난대응 커뮤니티 활성화 모색>, <시민안전파수꾼 조례(안) 설명> 등으로 이어진다. 사례발표도 있다. 미국의 주민자율 커뮤니티가 소개된다. 패널토론 시간엔 ‘황금시간 확보를 위한 시민참여와 역할정립’이란 주제로 토론한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KBS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2회 KBS 119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본상을 수상한 대원들에게 계급장 수여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KBS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2회 KBS 119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본상을 수상한 가족들의 수상소감을 나누고 있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KBS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2회 KBS 119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재난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관들에게 격려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KBS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2회 KBS 119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고(故) 안치범 의인에게 봉사상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KBS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2회 KBS 119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대상을 수상한 중앙119구조본부 김주관 대원에게 KBS사장이 상패와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
남양주 소방서가 ‘제4회 경기북부 소방공무원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8일 양주시 백석 야구장에서 ‘제4회 경기북부 소방공무원 야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북부지역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체력증진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김일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의 시구로 시작된 이날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2개 팀, 200여 명이 참가해 승부를 겨룬 결과 남양주소방서가 우승, 가평소방서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MVP로 뽑힌 남양주 소방서 신현호(38) 소방관은 “우리 팀이 우승해 정말 기쁘다”며 “야구경기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친목도 도모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도 부단한 체력증진으로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북부소방재난본부 박용호 행정팀장은 “소방공무원 야구대회가 소통과 화합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포천시는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16년 을지연습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실제상황 대비에 초점을 맞춰 실시되며, 22일 새벽 포천시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 창설기구를 편성하여 중앙통제단 및 자체사건 메시지처리 도상훈련, 23일 부시장 주재로 전시 현안과제 토의 및 포천시청에서 양평읍까지 주민이동 실제훈련, 24일 영중면 민방위대피소에서 포격 국지도발에 따른 주민대피훈련을 각각 실시한다. 포천시장 권한대행 민천식 부시장은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도발 등 안보여건이 중요한 시기에 실시되는 만큼, 실전에 임한다는 생각으로 연습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천시는 성공적인 을지연습을 위해 17일 포천시 대회의실에서 사전준비보고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26일 제4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전후 1주간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녹색생활 실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후변화 주간행사를 추진한다고 고성군이 밝혔다. 이번 제8회 기후변화 주간행사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동참을 유도하여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되며, 먼저 ‘녹색출근길 실천운동’으로 오전 7시30분부터 9시까지 소속 공무원을 비롯한 관내 주요 공공기관 49개 약2000명의 직원은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운영하는 것으로서, 소속직원들은 당일 도보, 자전거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솔선수범 참여하여 보다 많은 군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아울러, 당일 5개 읍·면 공공기관 및 공동주택 일반가정 등에서 오후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을 ‘전등 끄기 캠페인’도 열리며, 앞서 전등 끄기 취지를 사전에 읍면에서 사전 공동주택 대표자, 관리자에게 충분히 설명 후 주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23일에는 고성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학생 및 군민, 자전거동호인 등 6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지구의 날을 기념해 ‘고성군민 걷기 및 자전거 대행진’이 펼쳐졌다.
(한국안전방송)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축사 볏짚 화재 등 연이은 화재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양축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얼마 전 강한 봄바람이 부는 가운데 일부지역에서 축사 용접작업 중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화재로 사료용 볏짚과 축사가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하거나 원인 불명의 화재사고가 축사 인근에서 잇달아 발생했다. 축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재사고로 인해 대형 화재로 번지거나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됨 따라 양축 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내 볏짚을 보관하지 말 것과 축사 내외 주변 쓰레기 소각 등 인화물질을 취급하지 말 것, 부득이 철재 절단과 용접이 필요한 경우 바람이 없는 날 소화장비 비치 후 작업할 것 등을 당부했다. 또한 축협과 축산관련 단체, 양축 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랩 피복한 볏짚은 적절히 분산하여 쌓아 두도록 하고, 농장에 비치되어 있는 소독장비는 상시 사용 상태를 유지하여 화재발생시 긴급 진화 장비로 활용토록 하는 등 화재진압 요령도 함께 홍보하는 등 양축 농가의 화재 안전사고 예방과 지도에 나섰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