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에서는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91년부터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2018년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아래와 같이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o 주제 : 무궁화로 하나 되는 세상 o 기간 : 2018. 8. 10.(금) ~8. 15.(수) *품평회(8.8.), 개막식(8.10.) o 주최 : 산림청·서울특별시 공동 o 후원 : 교육부 · 행정안전부 · 농림축산식품부 등 o 주요 행사내용 - (개 막 식) 식전행사, 시상, 퍼포먼스, 분화 전시장 관람 - (문화행사) 무궁화를 주제로 한 체험 · 이벤트 행사, 토크 콘서트 - (전시행사) 품평회 출품 분화 · 품종화분(1,000여점), 무궁화 역사적 사료 등 o 개막식 식순 - 개회 및 국민의례 - 주제영상 상영 및 축하공연 - 시상(무궁화 우수분화 및 문화작품) - 개회사, 환영사, 축사 - 개막식 퍼포먼스 - 폐회 - 전시장 관람(무궁화 우수분화 등 전시 및 체험 행사장) - 무궁화 토크 콘서트 o 지역행사 - 세종특별자치시(정부세종컨벤션센터, 8.15.~8.16.) - 경기도 수원
오산시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회장 이진수)는‘제1회 오산천 달빛아래 영화제’와 관련하여‘오산천의 보물찾기’라는 주제로UCC공모전을 시행중이다. UCC공모전은오산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오산천과 관련된 자유주제를 선정하여5분 이내로 만든UCC를 오는8월10일까지 이메일(osanriver@daum.net)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오산시장상2명,오산시의장상2명,국회의원상2명,협의회장상2명을 선정하며,선정된 작품은‘오산천 달빛아래 영화제’가 개최되는 오는8월25일부터9월15일까지4주간 매주 토요일 영화제이전 사전행사로 상영될 예정이고 영화상영 마지막 회인9월15일 수상작 전체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진다. 영화제는 오산대학교 앞 오산천에서 개최되며, 1회‘쥬라기월드(폴른킹덤)’를 시작으로2회는 애니메이션‘코코’, 3회는 재난영화인‘투모로우’, 4회는 환경영화‘노 임팩트 맨’을 상영할 계획이다. ‘오산천 달빛아래 영화제’는 돗자리를 지참하고 입장하면 무료로 야외무대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 관계자는“학생들의 시선으로 보는 다양하고 새로운 오산천의 보물같은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이번 공모전에 관심을 갖
광주시(시장 신동헌)와 컬쳐임팩트는 오는28일 청석공원에서‘불량콘서트 판2.0덩쿵네 워터스토리 물도깨비’를 개최한다. ‘불량콘서트’는 광주시의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지난해부터 광주시와 컬쳐임팩트가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올해 두 번째 공연으로 여름축제와 지역 고유콘텐츠를 결합했다. 이번 불량콘서트 판2.0의 공연명은‘덩쿵네 워터스토리 물도깨비’로 사전행사인 물총축제를 시작으로 난타,한국무용,비보잉,클럽파티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들의 조화를 통해 참신하고 실험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28일 청석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오후4시부터7시30분까지는 사전행사는 물총대전이,오후7시30분부터 밤10시까지는 본 공연이 이어지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청석공원에서 펼쳐지는 물총대전과 한국무용,워터난타,비보잉, DJ클럽타피 등 전통과 현대의 조화된 공연을 관람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자세한 일정 및 기타문의는 컬쳐임팩트(070-4064-0789)로 하면 된다.
기상청은 7월 26일(목)부터 7월 28일(토)까지 ‘기후변화과학 이해 확산을 위한 체험 행사’를 서울광장에서 서울시와 함께 운영한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온실가스의 비밀을 풀어라, 2100년의 차례상을 차려라, 북극곰이 되어 빙하가 녹지 않게 하는 빙하퍼즐 등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기후변화과학을 즐길 수 있다. 서울시 빗물축제가 시민들이 참여하는 문화제인 만큼 ‘제7기 대학생 지역기후변화 알림이*’가 해설과 진행을 맡아 자유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기상청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2018년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빗물축제)’ 기간에 운영되며,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이로 인한 미래 사회의 모습을 상상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기상청은 올해부터 ‘2100년의 기후를 체험하자’라는 주제로 ‘기후시그널 8.5*’ 캠페인을 추진 중이며, 이번 체험 행사는 시민들이 기후변화과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캠페인 행사 중 하나이다. 한편, 기상청은 이번 체험 행사와 별도로, 기후변화과학 관련 행위예술 및 교육용 코미디를 접목한 기후극을 마련하여 올 가을(9월 중순) 홍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남재철 기상청장은 “이번 기후변화과학 체험 프로그램은 날씨처럼 직접 체
행정안전부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8)’ 참가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참가 기업별 수요에 맞춰 수출상담회, 통합비즈니스 수요상담회, 투자유치설명회, 대형유통망 구매상담회, 해외소싱사이트 내 제품홍보 등을 진행한다는 것이다. 수출상담회에서는 KOTRA 해외무역관이 직접 유치하는 해외기업, 해외기관 등의 바이어와 1대1로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의 경우 독일, 러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23개 국가 36개사가 바이어로 내방했으며 약 1899억 원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올해도 참가기업들의 수출수요를 사전 파악해 참가기업이 원하는 바이어를 박람회장에서 만나고 성과 있는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신규로 진행하는 통합비즈니스 수요상담회에서는 수출, 공동연구, 기술이전, 지재권(IP)확립, 소싱 등 기업별 맞춤형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공공수요처, 유관산업, 타산업군, 해외기업 등 다방면의 협업을 통한 성과 기회 제공을 통해 잠재영역의 판로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자부는 안전산업의 약 95%가
경기도는 국내 게임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제9회 게임창조오디션-글로벌 부문’을9월 개최하기로 하고 다음달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오디션은 지역게임산업육성을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중소벤처기업부,한국콘텐츠진흥원,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후원한다. 제9회 게임창조오디션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2019년 하반기 내 완료되는 게임을 개발 중인 수도권 지역(서울,인천,경기)개발자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서류심사 종료 후 개최될 예정인1차 오디션 전까지 테스트빌드를 제출하여야 한다. 도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약25개 팀을 대상으로8월말1차 오디션을 개최해 본선 진출팀10개 팀(TOP10)을 선정할 예정이다. 5개 팀(TOP5)을 선발하는 최종 오디션은 판교에서 개최되는 경기 게임 글로벌 위크(9.17~19)의1일차(17일)행사로 진행된다. 도는 국내 게임에 관심 있는 해외 퍼블리셔,엑셀러레이터 등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최종 선발팀이 해외 진출할 경우 실질적인 도움을 받도록 했다.최종 오디션에 진출한10개 팀에는2일차(18일)수출상담회에서 최종오디션 심사위원과의 비즈니스 상담 기회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휴식 및 여가공간을 제공하고자 시청 앞 분수광장, 서부운동장 광장에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2016년에 처음으로 실시한 시청 앞 물놀이장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이 좋아 2017년부터 서부지역 시민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부운동장 물놀이장을 운영했으며,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2곳에서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영․유아풀, 어린이풀, 고학년풀, 미니 에어바운스를 비롯한 샤워실, 화장실, 휴게텐트 등이 부대 시설로 제공된다. 입장료는 9세 이하는 무료, 18세 이하 청소년은 1,000원, 성인은 2,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장애인․65세이상자․국가유공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물놀이 담당부서에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이라는 기치아래 하루에 2~3회씩 물놀이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수질오염으로 인한 눈병, 낙상 등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튜브를 동동 타고 시원한 물에 발 담그며 즐기는 물놀이장 영화관부터,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일명 ‘비 덕후(마니아)’들을 위한 빗속산책, 추억의 동춘서커스를 비롯해 공중서커스, 저글링 등 달빛 아래 3일 간 펼쳐지는 무료 서커스 축제, 3,000명이 참여하는 ‘수영으로 한강 건너기’까지 서울의 대표 여름축제인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에서 올해 새롭게 만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들이다. 서울시는 오직 한강에서만 즐길 수 있는 80가지 무더위 퇴치법, 서울의 대표 여름축제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7월20일(금)부터 8월19일(일)까지 한 달 간 11개 한강공원에서 일제히 펼쳐진다고 밝혔다. 올해는 ‘한 여름 강의 예술놀이터’라는 주제로 3개 테마(①시원한강 – 수상‧도전‧레포츠‧물놀이 ②감동한강 – 음악‧퍼포먼스‧전시 ③함께한강 - 환경‧놀이‧휴식) 총 80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체 프로그램 중 절반 가까이(38개)를 신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시민이 직접 기획‧실행하는 시민기획 프로그램은 작년 21개에서 올해 27개로 확대했다. 전체 프로그램의 70% 이상(59개)이 무료로 진행돼 누구나 부담 없이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양수인)은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이우범)와 전라남도환경산업협회 교육 프로그램에 환경측정분석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지원, 환경측정분석 전문인력 양성 무료교육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남지역 환경 분야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환경 분야 시험·검사 전문인력을 양성해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환경 측정대행업체 실무자의 기술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6월 1~2일, 8~9일 4회에 걸쳐 순천대학교 공과대학 2호관에서 실시한다. 교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061-659-6784)에 신청해야 한다. 교육은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환경측정분석 전문인력을 지원해 환경측정분석사 자격취득에 필요한 대기 및 수질 분야 공정시험기준과 정도관리에 대한 이론 강의, 문제해설 위주로 이뤄진다. 환경 분야 시험·검사 기관은 2020년부터 환경측정분석사를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환경측정분석사는 총 287명으로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양수인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청년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고, 기술능력 부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은 ’18년도 제2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오는 27일 시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국민의 편의를 위해 휴일 전국 9개 시험장(서울, 인천, 경기,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울산, 경남)에서 동시 진행될 예정으로 남해해경청 소속관서 시험장은 부산 소방학교 실내수영장과 울산 문수실내수영장, 창원 종합수영장 3곳이다. 수상구조사 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21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영법(잠영・머리 들고 자유형・평영・트러젠) △수영구조 △장비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구조장비 사용법 총 6개 과목으로, 과목별 점수의 합을 총 100점으로 하여 그 중 60점 이상이면서 각 과목 만점의 40퍼센트 이상을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한다. 이번 시험에는 지정 교육기관에서 사전 교육을 이수한 총 96명이 응시할 것이며 시험응시 및 합격자 확인, 자격증 발급 신청은 수상구조사 홈페이지(https://imsm.kcg.go.kr)에서 가능하다.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전국의 재난안전
두바이 국제보트쇼, 상하이 국제보트쇼와 함께 아시아 3대 보트쇼로 손꼽히는 국가대표 해양레저산업 전문 전시회 ‘경기국제보트쇼’가 24일 개막식으로 나흘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이날 오후 킨텍스에서 열린 개막행사에는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 한기준 해양수산부 해양산업정책관, 임창렬 킨텍스 대표이사, 줄리 발자노 미국해양협회(NMMA) 이사 등을 비롯한 국내외 해양레저산업 관계자 및 시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진흥 부지사는 “경기도는 국내 최대의 해양레저 인프라와 소비시장을 보유한 곳”이라며 “앞으로 세계최고 수준의 IT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도모하는데 경기도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8 경기국제보트쇼’는 24일부터 27일까지 고양 킨텍스 3만5,000㎡, 김포 아라마리나 2만5,400㎡ 등 총 6만400㎡규모 전시장에서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270개사 1,705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 전시회는 국가대표 보트쇼라는 명성에 걸맞게 국제화와 산업화, 대중화와 대형화에 중점을 두고 보트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이게 된다. 먼저 북미 최대 해양레저용품 유통사인 ‘오션마케팅(Ocean Mar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