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교통안전공단은 지난 18일 자동비상제동장치 AEBS와 차선이탈경고장치 LDWS 등이 버스에서 작동하는 모습을 하였다. 이에 따라 교통안전공단은 오는 9월까지 경기도 M버스에 이들 첨단안전장치의 장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통안전공단은 18일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버스 첨단안전장치 기능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서 소개된 장치는 AEBS와 LDWS,FCWS다. 자동비상제동장치(AEBS)는 전방 물체와 충돌이 예상될 경우 자동으로 자동차 속도를 줄이는 장치다. 자동차 앞에 장착된 센서가 앞차와의 거리를 측정해 주행속도를 고려해 충돌 위험성을 계산한다. 충돌위험이 감지되면 자동비상제동 1.4초 전에 1차 경고(촉각 또는 청각),0.8초 이전에는 2차 경고를 보낸다. 그래도 운전자가 속도를 줄이지 않으면 제동장치가 스스로 작동하게 된다. 전방충돌경고장치(FCWS)도 AEBS와 비슷한 원리로 작동한다. 충돌위험이 있을 때 운전자에게 경고음이나 좌석에 진동이 발생하는 등 경고를 보내게 된다. 차로이탈경고장치(LDWS)는 방향지시등 작동없이 차로를 벗어날 위험이 있으면 운전자에게 경고한다. 자동차 전면 유리에 장착된 카메라가
(한국안전방송)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원희)은 17일 인천항 항계 내 해상에 무단으로 준설선·배사관(준설선과 연결하여 토사를 물과 함께 배송시키는 관) 등을 정박시킨 11개 사업장(선박·준설선 47척, 배사관 138개) 22명을 공유수면관리 및 매립에 관한법률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무단 정박한 준설선 인근 해상은 선박들이 오가는 영종도 구읍뱃터가 있고, 지역 어선의 운항에 지장을 주는 곳인데도 수십 여척의 준설선들이 불규칙하게 집단으로 정박해 있어서 선박 충돌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해경은 처음에는 소규모 준설 사업장이 한두 척씩 준설선을 무단 정박했지만, 차츰 대규모 업체도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 신청을 하지 않고 집단으로 준설선 및 배사관을 불법 설치하여 해상교통을 방해한 것으로 수사과정에서 확인됐다. 공유수면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공유수면을 점용하거나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역관리청에서 공유수면 점·사용허가신청을 해야 한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의도 면적의 약 120배의 광활한 수면을 가진 인천항에 무단
□ (한국안전방송)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8월 17일(목)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전국렌터카공제조합(이사장 황해선)과 ‘렌터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업무협약은 ‘카셰어링’ 이용 확산과 렌터카 등록대수 증가 등에 따른 렌터카 교통사고 위험요인의 효과적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 실제로, 지난해 렌터카 교통사고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8,034건이 발생했고, 교통사고 사망자는 106명으로 사업용자동차 사망자의 12.4%를 차지했다. □ 공단은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전국렌터카공제조합과 렌터카 교통안전을 위한 ‘첨단안전장치 확산’, ‘운전자 위험요인 관리’, ‘렌터카 안전 연구?교육’ 등의 입체적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ㅇ 먼저, 교통사고 예방효과가 입증된 차로이탈경고장치(LDWS)와 전방충돌경고장치(FCWS)를 장착하는 렌터카는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 할인율과 시행시기, 대상 차량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가 끝나는 대로 즉시 시행할 예정이다. ㅇ 운전자 위험요인 관리를 위해서는 디지털운행기록장치(DTG)를 활용할 방침이다. - 렌터카에 DTG를 장착해 렌터카 이용자
(한국안전방송)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정순도) 장애인 운전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운전지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장애인 운전지원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개발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앱은 국내 여러 기관에서 실시하는 장애인 운전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쉽고 빠르게 보려고 만들어졌다. 도로교통공단은 2013년 부산남부 면허시험장 장애인 운전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권역별로 2014년 전남‧용인, 2015년 서울 강서, 2016년 대전, 올해 대구 면허시험장에 장애인 운전지원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운전지원센터는 경찰청과 국립재활원의 협약을 통해 교통약자인 1~3급 장애인, 국가유공상이자의 운전면허 취득을 돕고 있다. 이에 대전운전면허시험장(장장 정우택)은 지난 1월부터 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대덕밸리캠퍼스, (사)빅데이터‧정보보호융합기술협회, NCS파트너와 협업으로 6개월에 걸쳐 이 앱을 개발했다. 이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장애인 운전지원’을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장애인 운전지원센터는 이 앱 외에도 홈페이지(www.koroad.or.kr)와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nbdrivingrehab)
(한국안전방송) 교통안전공단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역과 제주공항에서 ‘안전한 카셰어링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교통안전 특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경찰,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수요가 급증하는 카셰어링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 카셰어링 회원의 약 50%가 20대 임을 고려하여 젊은층 유동인구 밀집지역인 서울 강남역과 제주공항에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이날 공단은 카셰어링 안전을 위한 네 가지 테마별 현수막과 피켓을 준비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시민 동참을 호소했다. 또 여름철 급증하는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껌이나 물수건 등 졸음운전 예방물품을 함께 배포하기도 했다. 이번 캠페인 테마는 △함께 쓰는 자동차!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게~ △내차처럼 안전하게! 내차처럼 깨끗하게! △정지선을 지켜요! 매너를 지켜요! 안전을 지켜요! △함께 쓰는 자동차! 서로를 배려하는 운전 습관 등 네 가지로 진행됐다.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국민들께서 안전하게 카셰어링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교통안전 의식개선을 위한 노력과 함께 제도적 개선도 적극 추진해 나갈
(한국안전방송) 교통안전공단은 11일 광역버스인 M버스 28대에 전방충돌경고장치(FCWS)와 차로이탈경고장치(LDWS)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7월 발표한 사업용차량 졸음운전 방지대책의 후속조치다. 보급한 장치는 전방충돌경고장치(FCWS)와 차로이탈경고장치(LDWS)다. M버스는 시내버스와 비교해 대형 교통사고 발생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하는데다 운행거리가 길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교통안전공단은 오는 9월까지 수도권 M버스 전체 400대에 전방충돌경고장치와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영태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첨단안전장치의 적극적인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겠다"며 "교통수단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제일기획이 인도에서 제작한 삼성전자 사회공헌활동(CSR) 광고가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일기획 인도법인이 지난 6월에 선보인 교통 안전 캠페인 ‘세이프 인디아(Safe India)’가 유튜브 공개 40일 만에 조회 수 1억3000만 건을 돌파하며 인도 광고 사상 역대 최다 조회 수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올해 2월 유튜브 조회수 1억 건을 돌파한 삼성 서비스 밴(Service Van) 캠페인을 넘어선 기록이다. 이로써 제일기획은 1년이 채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 인도에서 제작한 광고 두 편이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돌파하는 진기록도 함께 세웠다. ‘세이프 인디아(Safe India)’캠페인은 교통사고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인도의 국민들에게 운전 중 안전한 휴대전화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제작된 광고다. 전세계에서 부주의한 ‘셀피(selfie:자신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사용으로 발생한 사망 사고 중 절반 이상이 인도에서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한 이 광고는 오토바이 운전 중 셀피 촬영으로 사고를 당한 남성이 도로 위에 쓰러진 채 사랑하는 가족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운전 중 셀피 촬영의 위험성을 강조한다
(한국안전방송) 교통안전공단 전북지사는 9일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하거나 피해를 입은 당사자와 가족들을 위해 지원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경제적으로는 △재활보조금 매월 20만원 △피 부양보조금 매월 20만원 △장학금 초등학생(분기 20만원), 중학생(분기 30만원), 고등학생(분기40만원) △자립지원금 매월 6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정서적으로는 △지원대상자 사망시 상조용품 및 출산가정 출산용품 지원 △피해가족을 돕는 희망봉사단 운영 △심리안정 지원 서비스 △피해가정 주거환경 개선 △유자녀 멘토링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송병호 공단 전북지사장은 "전북지역에서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2만6983명에게 재활보조금, 피 부양보조금, 장학금 등 430억2400만원을 지원했다"면서 "앞으로도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서적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순천경찰서는 우체국 강당에서 우체국 집배원 100여 명을 상대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집배원들의 업무상 오토바이 운행이 많은 점을 고려해 최근 이륜차의 교통사고 유형과 안전운전요령, 관내 이륜차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모 미착용, 인도주행 등 위반행위의 위험성과 음주운전 처벌강화와 관련된 내용에 중점을 뒀다. 또 새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민생치안 역량 강화와 사회적 약자 보호 내용을 반영해 경찰이 지난달 24일부터 10월말까지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 추진 홍보도 병행했다. 김홍균 순천경찰서장은 “이륜차는 작은 접촉사고에도 피해가 크기 때문에 이륜차 교통사고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모 착용이 가장 중요하므로 이륜차 운행시 안전모 착용 및 교통법규준수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대구시는 이달 말까지 모든 드라이브 스루 매장 안전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전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구시에 소재한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2010년까지 3군데이던 것이지금은 44군 데로 늘어났으며, 편리하고 신속한 매장 특성을 고려하면 앞으로도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구시는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의 교통안전 방안마련을 위해 7월 31일 경찰 및 관계기관(부서)과 합동 대책회의를 가지고 현재 영업 중인 드라이브 스루 매장 44군데에 대해 이달 말까지 안전시설물(출차 경보등, 볼라드, 반사경 등)에 대해 일제 점검하고, 고장 났거나 파손된 안전시설물에 대해서는 정비․보완키로 했다. 아울러, 신규 매장에 대해서는 매장 인․허가 부서(건축, 위생, 건설)가 아닌 교통부서 주관으로 안전시설물 설치 여부를 판단하는 것을 의무화하도록 해 향후 더욱 내실 있는 안전시설물 설치가 가능할 전망이다. 그동안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차량 진․출입을 위한 보․차도 점용 허가 때 설치한 안전시설물에 대해 관리 상태 점검이 전혀 없는 실정이었으나, 앞으로는 교통부서 주관으로 매년 점검하는 등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
(한국안전방송) 전라남도가 이순신대교의 긴급보수에 나서면서 5일 오전 0시부터 6시까지 대교 운행이 통제된다.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전남도가 5일 새벽 이순신대교 상판 주요부재와 하부공 연결부재의 균열에 대한 긴급보수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수 월내에서 광양 중마를 잇는 이순신대로 9.52㎞ 구간은 이날 6시간 동안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된다. 다만 월내교차로에서 묘도까지의 진출입은 가능하다. 통제 시간 여수와 광양을 오가는 차량들은 국도17호선과 863지방도로 등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전남도는 이날 긴급보수 완료 후 시설물의 안전을 위해 추가로 보수·보강작업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순신대교 통제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이순신대교 유지관리사무소(061-807-2020)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교량 안전을 위해 보수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불편하시더라도 우회도로 이용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전북 익산시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제3차 익산시 교통안전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익산시(시장 정헌율)에 따르면 지난 7월 교통안전정책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의 ‘제3차 교통안전기본계획’을 의결하고 전북도에 계획을 제출, 승인받아 확정된 사항을 공고했다. 교통안전기본계획은 교통안전기본법에 따라 2017~2021년까지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것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중기 목표와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시 교통 계획의 밑바탕이다. 이번 계획은 교통사고 사망자수 감소를 주요목표로 설정하고 보행자 보호시설 설치,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등의 도로교통 부문 교통사고 감소대책과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를 통한 시민들의 교통안전의식 제고하게 된다. 시는 이번 계획 추진을 통해 2015년 34명이던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2021년에는 20명으로 40%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보행자 안전을 위한 무단횡단방지용 안전펜스 설치, 도심부 제한속도 하향(도심부 50km/h, 주택가 이면도로 등 30km/h) 적용 확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교통약자(어린이, 노인) 보호구역 사업추진,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확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