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 소재 송이도 앞바다에서 실종된 예인선 G호의선원 3명 중 1명으로 추종되는사망자를 수색작업중발견 하였다.. 16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경께 영광군 상낙월도 북서쪽 400m 해상에서 부산 선적 44ton급 예인선 G호의 선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실종된 예인선 G호는전날 오후 5시44분께 영광군 송이도 남서쪽 2㎞ 해상에서 침수로 침몰 되었다. 해양경찰은 헬기 5대, 경비함정 11척, 연안구조정 1척, 민간 구조선 5척, 조명탄 82발 등을 동원해 전날부터 수색을 벌이고 있었으며,선장 권모(71)씨와 기관장 고모(66)씨, 갑판장 김모(72)씨 등 3명이승선 하였고, 910ton급 부선에는 박모(64)씨가 타고 있었으며, 부선에 타고 있던 박씨는 헬기로 구조됐다. 침몰한 예인선 G호는 15일 오전 7시경께 충남 서천 화력발전소에서 예인선에 화물 없이 출항, 마산항으로 향하던 중 침몰 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감사원은 지난 2015년 경북 문경읍 소재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의 캠프장에서사망사고와 관련하여 교육당국의 책임회피한 공무집행과 관련하여 주의를 통보했다. 감사원은 '학교행사 사고에 대한 경상북도교육청의 부실 대응 관련 국민권익공익감사청구'를 접수, 감사를 벌인 결과 책임회피문제를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피해자외 931명은 경북교육청이 사고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하는 등 부실하게 대응한 것을 조사해달라고 지난해 8월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경북 문경의 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인 ㅊ군은 2015년 7월23일 오전 11시쯤 유치원 방학식을 마친후 유치원 방과 수업과정에 참여했다. ㅊ군은 오후 3시20분쯤 병설유치원 교실을 나와서 친형 2명 등과 함께 모초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의 자동차로 '가족동행 행복찾기 1박2일 야영캠프' 행사장인 한 마을회관으로 이동해 내렸다. 오후 4시00분쯤 ㅊ군은 야영캠프 행사를 준비하기위한 음식을 마을회관에 내려놓고 학교로 돌아가던 모학교 관리 직원의 차량에 치여 숨졌다. 그러나 학교측 사고조사보고서 와경북교육청이 작성한 학생 사고보고서는 사실과 다르게 기재 되었다. 사고 다음날인 2015년 7월24일 경북교육청이
3월 5일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항공교통관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항공교통관제 조직, 인력, 제도개선 사항 등에 관해 국민의 의견을 듣고자 국민 참여위원단을 모집 중에 있다고 5일 밝혔다. 항공교통관제란 비행기 이착륙은 물론 비행 항로 전 구간에서 조종사와 교신하며 모든 항공기의 안전 운항을 책임지는 국가 업무이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간 국내 항공교통량은 급증하였음에도 정부의 항공교통관제 인력 보강은 매년 제자리걸음이었다. 항공교통관제는 항공기를 이용하는 모든 국민의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일반 국민 참여를 통해 현재의 문제점을 공개하고 해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게 정부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 국민참여위원은 형식적인 보여주기식 참여가 아니라, 촛불혁명으로 높아진 일반 시민의 국정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정부관계자들은 인식하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 역시 이번 국민참여위원단의 종합적인 판단 결과를 행정안전부 등 관련 부처에 제출할 계획에 있다. 이번 국민참여위원단 모집은 3월 4일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되고, 신청단계에서 설문을 통해 성별, 연령별, 지역별 인구분포를 고려하여 최종 선발하게
5일 오전 09시 19분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주변인근 지방도로에서 k모씨가 몰던 2.5ton 화물차와 육군 모 부대 소속 군용지프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군용지프 운전자 h모(22) 하사와 병사 1명 등 2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함께 타고 있던 L모 상병 등 병사 4명이 중경상을 입고, 군병원과 민간병원에 후송,치료를 받고있다 또 화물트럭 운전자 K씨도 다쳤으며,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4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응급구조차량 관련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소방차 진로 방해를 이유로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대상은 모두 4건이다. 본부는 적극적인 방해 행위에 대해서만 과태료를 부과하는 실정임을 현실적으로 인정하였다. 낙후된시민의식은 결여로아직도 후진적의 의식이 팽배하여 ㅁ많은 개선이 필요 하다 할것이다. 한예로 작년 12월 은평소방서 앞에 소방차가 드나드는 진입로에 외부 차량 한대가 주차돼 있었다. 외부 차량은 주차할 수 없는 구역이지만 차주는 소방서 앞 너른 공지를 보자 자신의 볼일을 얼른 보고 나오자는 생각에 차량을 댄 것이었다. 하지만 그 시간에 출동신고를 받은 소방차는 외부 차량을 빼느라 차고에서 빠져나오는 데에만 1분 30초가 걸렸다. 평균 1분 안에 출동해 현장까지 5분 내 도착해야하는 내부 목표를 지키지 못했다. 강서소방서에서도 비슷한 이유로 소방차가 30~40초 가량 출동이 지체된 일이 있었다. 지난 1월 송파소방서의 119구급차량은 차도에서 앞 차량이 경광등에 비상 사이렌을 울려도 꿈적않고 비켜주지 않자, 고의성 행위로 간주하고 블랙박스 동영상 등을 제출하는 등 단속 절차를 밟았다.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긴
대전시가 봄 행락철을 맞아 전세버스 자동차 안전관리 일제점검에 나선다.3일 시에 따르면 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은 오는 5일부터 29일까지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주차장에서 전세버스 36개 업체 809대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펼친다. 행락철 전세(관광)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자동차의 안전상태를 중심으로 ▲속도제한장치 설치 및 작동여부 ▲차로이탈경고장치 작동상태 ▲자동차안전기준 설비 등을 중점 점검한다.화재사고에 대비해서는 ▲비상망치 및 소화기 등 안전장치 구비 ▲타이어 상태 ▲좌석 안전띠 ▲안내방송용 시청각 자료 비치 ▲불법 차량개조 ▲등화장치 상태 등을 점검한다. 이밖에 ▲사업용자동차의 표시 ▲운전자격 증명 ▲차내 표지판 게시 등 차량 안전운행에 필요한 각종 안전사항도 점검 대상이다.점검기간 동안 점검 장소인 월드컵 보조경기장 주차장은 일반차량의 출입이 통제된다.특히 이번 점검은 봄철 각종 체험학습 등 어린이 단체수송이 집중되는 만큼 전세버스 중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실시된다. 점검에 합격한 차량은 차량내부와 소화기에 점검 필증 스티커가 부착되며 점검 결과 위법 사항이 적발된 차량은 관계법규에 따라 운
ㄷ 러시아 화물선 씨그랜드호(·5998ton)가 충돌하면서 부서진 부산 광안대교 하부도로의 철 구조물(4각형 강재)을 보수하려면 한 달 정도 걸릴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4일부터 부서진 광안대교 강재 보수·보강 공사를 위한 정밀 안전진단을 한다고 밝혔다. 이 진단에는 대한토목학회·한국시설안전공단·부산시설공단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러시아 화물선이 충돌해 찢어진 광안대교 하부도로의 강재.[사진 부산시] 부산시는 진단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방안을 결정하고 공사를 할 예정이다.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사고대책본부장)은 “시민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대한 빨리 조치하겠다”며 “진단 결과에 따라방법을 결정해 공사하겠지만, 완료까지는한 달 정도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부산시는 파손된 강재의 균열 진행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일 균열 진행방지 공사를 한 데 이어 2일 대한토목학회와 합동으로 교량 내부의용접부와 볼트부 등을 2차 점검했다. 부산시는 이와 함께 지난달 28일 사고 후 차량통행을 금지했던 49호 광장의 진입 램프 2개 차로 중 1개 차로의 통행을 2일 오후 10시부터 재개했다. 하지만 1t 초과 화물차와 12인승 초과 승합차는 계속
강원 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야간에 고속도로에서 시속 187㎞로 과속 질주한 40대 운전자가 암행순찰차에 적발됐다.해당운전자(48세)는 과속 단속에 12차례 전력을 가진 자로 차량 번호판을 고의로 떼고 과속·난폭 운전한 것으로 드러나.,,자동차 관리법 위반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단속 당시 운전자는 승용차 앞 번호판은 조수석 바닥에서 발견 되었으며,고정식 단속 카메라 앞에서도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과속으로 질주하자 추적 끝에 차량을 단속했다. 운전자는 경찰에서 "번호판을 떼어 냈기 때문에 과속 단속 카메라가 인식하지 못해 단속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고속도로에 암행순찰차가 야간에도 미처단속할 줄은 몰랐다"고 말하였다. 경찰은 "24시간 주·야간을 불문하고 암행순찰차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고속도로 운행 시 언제 어디서든 불법 행위가 단속되는 만큼 교통법규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9년 올해 들어 현재까지 도내 고속도로에서 과속·난폭운전 등의 교통법규 위반으로 559명의 운전자가 적발됐다.
<스텔스 차량이란!!>.스텔스 차량이란, 야간이나 어두운 장소(터널)에서 전조등, 후미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을 말하는데요. 이러한 스텔스 차량은 야간 운행 또는 터널 운행 시 자칫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 전조등을 꼭 껴주어 전.후방 차량이 확인 토록 하여야 됨니다.
한국안전지도사협회(대표 채수창) 소속 안전지도사와 자원봉사자 30여명은 2019.2.13.(수) 저녁 6시부터 양천구 목2동 주변에서 2월 정기 교통안전 순찰봉사를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는 채수창 대표를 비롯하여 정재영 협회장, 김경환 양천지회장, 박수현 강서지회장 등이 참석하여 봉사활동을 격려하였다. 자원 봉사자는목2동 주민센터에 모여 사전 굥통을 비롯한 전문 안전교육을 이수한 다음, 주변 교차로와 횡단보도, 주택가를 순찰하며 지역안전을 점검하였다. 한 봉사자는 경찰이 장래 희망이라며 민중에 지팡이로 서“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했다는데 보람을 느꼈다”며 포부와 자긍심을 가지고 있었다. 정재영 협회장은 “한국안전지도사협회 안전지도사들은 매월 2번씩 각 지역을 순회하며 순찰봉사를 하고 있는데, 오는 3월부터는 순찰봉사 이외에 노인회관, 복지관등을 찾아 교통약자에 대한 안전교육 봉사도 병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채수창 대표는 “오는 2월 중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할 계획인데, 이 때 미국의 안전봉사 시스템을 탐방하고, 2월 28일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순찰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설명절 안전한 고속도로 안전운전 5가지
1월4일. 인천 해양경찰서는 제28대 이방언 인천해양경찰서장 취임하였다. 취임 일성의 소감으로 '안전한 바다 행복한 바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존중과 정의, 소통과 공감의 4대 가치 중심의 자기 주도적 업무가 되도록 인천해경인 모두는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 격려로 부탁한다는 당부도 있었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