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6일 경기도북부경찰청,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올라~경기북부 교통안전 활동 추진계획 관련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남현 경기도북부경찰청장, 김정희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송준규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장, 정관목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장 5개 기관 대표가 서명자로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재 경기도북부경찰청에서 중점 추진 중인 교통안전 활동 추진 방안인 ‘올라~경기북부’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것으로, 도 북부경찰청의 협조 요청으로 마련됐다. ‘올라’는 올나잇(All night)의 줄임말로 경기북부지역을 밤새 밝혀 안전도가 올라가고, 주민 행복도 올라가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표어(캐치프레이즈)다. 신호등과 가로등(밝은 전구)을 상징 이미지로 사용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경기북부지역 주요 도로의 교통사고 예방·감소 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안전 문화 확산·정착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교통관리 및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법행위 계도 및 단속, ▲사고 취약지역 가
3일 오후 2시 12분께 인천시 중구 신흥동 한 도로에서 좌회전하던 대형 화물차가 전도됐다. 이 사고로 화물차 짐칸에 실린 흙더미가 인도로 쏟아졌고, 운전기사 A(60)씨가 가슴과 다리를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화물이 많이 실린 상태에서 좌회전하던 차량이 무게 중심을 잃고 넘어진 것으로 추정한다"며 "차량 앞 유리를 절단해 운전석에 갇힌 A씨를 구조했다"고 말했다.
전북지역 주력 산업인 특장차 안전·성능을 시험하는 자기인증센터 안전평가동이 30일 김제에 준공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운영을 맡는 특장차 자기인증센터는 연간 500대 이하 소규모 다품종을 생산하는 제작사의 특장차를 판매 전 검사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준공된 안전평가동은 연면적 1천260㎡에 1층 규모로 3개 진로의 시험시설을 갖췄다. 내년까지 성능을 시험하는 다양한 장비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신원식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이날 준공식에서 "김제시와 자동차안전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공조해 전북도가 특장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교통약자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지능형(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시청 앞 횡단보도에 구축해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능형 횡단보도는 도로 위 위험 상황을 인공지능(AI) 기반 CCTV가 즉각 감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적절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실증사업의 하나로 구축되는 이 시스템은 횡단보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보행자 검지기 기능을 강화한 것이다. 기존 보행자 검지기는 단순히 보행자 존재 여부를 검지, 통행하는 차량에 보행자 유무를 알려주는 방식이다. 그러나 지능형 시스템은 보행자와 차량을 인식한 뒤, 차량 접근과 보행자 횡단 등의 정보를 전광판, 스피커, 경광등 등으로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알려줘 사고를 예방하도록 돕는다. 또 횡단보도 대기선에 설치된 LED 바닥 신호등은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보행자들에게 주의를 주고, 어둡거나 비가 내릴 때 교통신호를 잘 보이게 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이 시스템에 적용된 영상 연산방식은 휠체어나 보조 장비를 사용하는 교통약자를 판별할 수 있어, 보행자가 주어진 보행신호 시간에 횡단보도를 건너지 못하는 경우에도 자동으로 신호를 연장해 안전하게 건너
국토안전관리원은 지자체 도로의 예방적 유지관리를 주된 사업으로 하는 '국토안전관리원 사내벤처 1호'(스마트 도로관리팀)가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3명의 직원이 참여한 사내벤처는 지난해 12월 사업계획 등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사내벤처의 사업 아이템은 '스마트 도로유지관리시스템'으로 도로포장과 관련한 과학적 조사·분석을 토대로 도로의 예방적 유지관리 사업을 수행한다.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이날 일산청사에서 사내벤처와 지원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서 양측은 안전산업 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며, 관리원은 최대 3년간 독립된 사무 공간, 사업화 예산, 전문가 매칭 및 교육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내벤처는 관리원 소속의 팀으로 출범하되 희망할 경우 회사의 지원을 받아 독립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부산에서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관련 교통사고가 해마다 늘어나자 부산시가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1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의 고령 운전자는 2019년 22만5천명, 2020년 24만9천명, 작년 27만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그러면서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도 2019년 1천894건에서 지난해 1천935건으로 증가해 전체 사고의 17.2%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시는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운전면허를 반납할 때 지원하는 대중교통비를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리기로 하고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반영할 예정이다. 또 면허를 반납한 어르신이 의료기관이나 노인용품 판매점에서 5∼50% 할인받을 수 있는 교통사랑카드 가맹점을 확대해 이용률을 높이기로 했다. 2018년 시작한 이 제도로 연평균 7천명가량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해 지난해까지 모두 2만7천412명이 참여했다. 시는 이와 함께 버스와 택시를 비롯한 대중교통 분야에 종사하는 고령 운전자 1만3천542명을 대상으로 특별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일반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도 교통안전 컨설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부가 차량 구매보조금과 세제지원을 전기·수소차 중심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BIG3(시스템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추진 회의를 열고 “LPG·CNG 차량은 2024년부터, 하이브리드 차량은 2025년 또는 2026년부터 저공해차에서 제외하되 온실가스 저감효과, 가격 경쟁력 등을 고려해 부품업체 지원 등은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말까지 적용 예정인 하이브리드·전기·수소차에 대한 개별소비세 감면 등 세제지원도 개편된 저공해차 분류체계와 연계해 감면기한을 2024년 말 또는 2025년 말까지 2∼3년간 연장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하이브리드차 100만원, 전기차 300만원, 수소차 400만원 등 일정 한도 내에서 개별소비세를 전액 감면받을 수 있다. 홍 부총리는 또 “자율차 분야의 경우 올해 레벨3 출시, 2027년 레벨4 상용화를 차질없이 뒷받침하겠다”며 “이를 위해 2023년까지 고속도로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시범 구축, 일반국도 3차원 정밀지도 연내 구축,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시도별 1개소 이상 지정 등 각종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확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전국의 철도시설물과 차량,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철도 시설 분야는 비탈면과 낙석 우려 지역 등 주의해야 할 구간에 대해 등급을 정해 관리하고 선로에 인접한 공사 구간, 지반 침하 및 변형 선로, 건널목과 터널 등을 일제 점검한다. 주의 구간에 대해서는 지능형 영상감시시스템과 광센서 낙석 감지설비 등 첨단 정보기술(IT) 기반의 상시 관리체계를 유지한다. 차량 분야는 기온 상승에 대비해 열차 내부 온도와 습도, 청정도를 조정하는 공조 장치 주요 부품 7천여 개를 교체하고, 운행 안전을 위해 전기기관차와 디젤전기기관차, 객차 등 1천790량의 주행 장치와 제동장치 등을 특별 점검한다. 춘곤증, 주의력 감소 등 부주의 사고를 막기 위해 휴식 시간 확보, 운행정보와 주의사항 숙지 등 현장 안전 지도업무의 강도를 높인다. 스크린도어(PSD) 취급 및 열차 출발 진로 확인 등 사고 빈발 분야에 대한 교육실태를 확인하고 코로나 예방을 위해 직원 보건 환경도 재점검한다. 중대 재해 예방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위험요인 발견 때 즉시 작업을 중지하는 '세이프티콜'(Safety call)을 활
강원도경찰청은 어린이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찰은 지자체, 교육청,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했다. 점검반은 통학버스 신고 및 종합보험 가입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보호자 안전 교육 이수 여부, 운행기록일지 작성 여부, 자동차 안전 기준 적합 여부 등을 살핀다. 더불어 일반 운전자의 통학버스 특별 보호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도 펼친다. 도로교통법 제51조는 어린이 통학버스가 정차한 차로와 바로 옆 차로로 통행하는 운전자는 우선 일시 정지해 안전을 확인 후 서행하도록 하고 있다. 또 모든 차의 운전자는 어린이 보호 표시를 한 상태로 도로를 통행하는 어린이 통학버스 앞지르기 금지 등의 특별 보호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제주시 통학버스 어린이 사망사고'와 관련해 동승 보호자 탑승 등의 실태를 면밀히 살펴 경각심을 높이고 촘촘한 어린이 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군3훈비 제공] 경남 사천에 있는 공군 제3훈련비행단이 9일 36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수립하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기록은 비행단의 4개 비행교육대대가 2003년 11월 14일부터 18년에 걸쳐 수립한 것으로 공군 비행단 중 최장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이다. 3훈비는 2000년부터 국산 항공기 KT-1을 운용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상한 항공기 정비기술을 통해 선제적으로 정비지원 임무를 수행해 왔다. 학생 조종사들이 비상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KT-1 시뮬레이터와 가상현실(VR) 훈련 시스템 등 과학화된 비행교육체계를 도입해 철저한 안전 교육을 해 온 결과로 보인다. 36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간 기본과정을 수료한 학생조종사는 3천여 명에 이른다. 박종운 제3훈련비행단장은 "선제적 안전관리와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바탕으로 최정예 조종사 양성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사업은 인구 100만명 이하 중소 규모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군포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배달문화 확산으로 오토바이 운행이 급증하면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이륜차 소음 발생을 줄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해결 방안으로 '굿 바이크'를 기획했다. 이 시스템은 오토바이와 시내 주요 교차로 등에 센서를 장착해 지나가는 오토바이의 소음을 측정해 교통상황판에 나타낸다. 또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이 많은 지역에 차량 뒤편에 달린 번호판을 촬영할 수 있는 이륜차 전용 CCTV를 설치해 과속, 신호위반, 보행로 주행 등 법규위반 행위를 단속한다. 군포시는 3월 국비 20억원을 확보하면 업체를 선정해 10월까지 시스템을 개발한 뒤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오토바이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이 필요한 상황에서 우리 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륜차 스마트관리시스템을 구축하려는 것"이라며 "이륜차 운행자와 시민 모두의 안전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포시에 등록된 이륜차는 2017년 4천720대에서 지난해 11월 기준 5천512대로 해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낡은 열차를 대체할 새 열차 구매와 유지·보수 예산을 대폭 늘린다. 2일 코레일에 따르면 전체 안전 관련 예산은 지난해 2조6천164억원에서 올해 3조6천794억원으로 1조원 이상 늘어난다. 새 철도차량 구매 예산은 2천793억원에서 8천260억원으로 5천467억원 증가하게 된다. 이를 통해 수도권 전동열차 74량을 새로 도입하고 낡은 부품도 교체한다. 선로 보수용 공기구 교체와 보수 장비 구매 예산도 666억6천만원에서 695억3천900만원으로 늘려, 취약하거나 낡은 전기설비 개량 등을 추진한다. 안전 관련 물품 및 장비 구매 예산도 965억4천600만원에서 1천123억2천200만원으로 늘린다. 기상청 기상정보에 연계된 철도 기상정보 시스템과 산사태 감지설비 구축도 추진한다. 지진이나 산사태가 났을 때 열차가 서행하도록 하는 등 선제적 통제시스템을 구축해 승객 안전을 확보한다는 취지다. 안전관리 전담 조직도 마련한다. 2실 5처, 105명으로 구성된 안전경영본부를 설치하고 산업재해 담당 직원 4명과 시민 재해 담당 2명도 둔다. 공사 사규를 근로자와 시민 보호 위주로 재설정하고, 공사에 맞는 안전보건 관리체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