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의 (일명:정구지 또는 솔) 由來 (유래) 옛날 어느 두메산골에 서 한 老僧이길을 가는데 노승 앞에서죽음의 기운이 하늘을 향해 솟구치고 있어따라 가보니허름한 초가집 앞에 이르렀다. 노승이 목탁을 두드리며 탁발을 위한염불송경(念佛誦經)을 하자안주인이 나와 시주를 하는데 얼굴을 보아하니수심이 가득했다. 스님이 부인에게 무슨 근심이 있느냐고 묻자남편의 오랜 병환이 걱정이라고 했다. 스님이 안주인의 신색(神色)을 자세히 살피니안주인의 강한 음기(陰氣)가 문제였다.즉 부인의 강한 음기에남편의 양기(陽氣)가 고갈되어 생긴 병이었다. 스님은 담벼락 밑에서 흔이 무성하게 잘 자라는풀잎 하나를 뜯어 보이며,이 풀을 잘 가꾸어 베어다가반찬을 만들어 매일같이 먹이면남편의 병이 나을 것이라고 일러주고 사라졌다. 부인은 스님이 시키는 대로그 풀을 잘 가꾸어 음식을 만들어지극정성으로 남편에게 먹였더니 남편은 점차 기운이 차오르고 완쾌되어왕년의 精力을 회복한 데 그치지 않았다.밤새도록 부인을 희롱하고 힘이 남았다. 부인은 온 마당에, 그리고 기둥 밑까지파헤쳐 그 풀을 심었다.남편은 매일 밤이 오기만 기다렸다. 열흘이 하루같고 한달이 한꿈 같은 세월이 흘렀다.부인은 집이 무너질 걱정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ᆢ제 64차] 안녕하십니까?학교현장은 주어진 학교교육과정을 성실히 수행하는 곳입니다. 구성원들의 협조와 노력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공부하도록 하는 곳입니다. 그 구성원 중에 교감선생님이 존재합니다. 다 아시다시피 교사들의 교육공무원으로서의 태도, 학습지도, 생활(인성)지도, 전문성 계발, 담당업무를 잘 수행하도록 하는 일에 조력을 하고 아울러 본인들도 교육공무원으로서의 태도, 교육활동 및 교육연구 지원, 교원지원, 행정・사무 등에 진력을 다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즉, 교사들을 지도하고 본인들도 기준에 의해 수행해야 할 내용이 있는 중차대한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대한민국 현행 법(령)중에서 법률 다음 법이라고 할 수 대통령령으로 제정된 근무성적 평정사항을 들 수 있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교사에 대한 평정내용과 교감선생님들의 평정내용을 성실히 수행하게 된다면 학교는 아무런 걱정없이 모두 좋은 학교가 될 것이라고 확언하고 확신합니다. 교감선생님은 교사를 지도하고 본인들의 직무를 수행해야 하는 두 가지 평정내용을 수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것은 교사들의 학습지도와 생활(인성)지도, 전문성 계발, 담
"한국 언론은 죽었다(Media in South Korea is dead)" 정자(精子)'와 '기자(記者)'는 인간 될 확률이 3억분의1이라는데...한 외교관이 한국 언론의 왜곡 행태를 빗대어문자 메시지로 보낸 유머를 소개합니다.참 씁쓸하군요.1. 예수님이"죄없는 자, 저 여인에게 돌을 던져라"라고 발언한 것을 한국언론의 기사는<예수, 매춘부 옹호 발언 파장,잔인한 예수, 연약한 여인에게 돌 던지라고 사주>라고 보도했다. 2. 예수님이위선적인 바리새인들에게 분개 하여"독사의 자식들아"라고 꾸짖은 데한국 언론의 보도는<예수, 국민들에게 X새끼 발언 파문>이라고 보도한다. 3. 부처님이 구도의 길을 떠나자,한국 언론은<국민의 고통 외면, 저 혼자만 살 길 찾아나서>라고 보도하였다. 4. 부처님의"천상천하 유아독존"에 대해한국언론에서는<오만과 독선의 극치, 국민들이 끝장 내야>라고 보도했다. 5. 소크라테스가"악법도 법이다."라고 했을 때한국언론은<소크라테스, 악법 옹호 파장>이라고 보도했다. 6. 시저가"주사위는 던져졌다."라고 하자한국언론은<시저, 평소 '주사위 도박광'으로 밝혀져.>라고 보도했다
자유한국당 정유섭의원에계 제출한 한전은 동북아 탈원전 정책으로 8조원 들여 전력망 구축하여 중국과 러시아에서 전기를 수입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학계와 정치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조선일보 자료 인용
[안전신문고신고 요령과 대상]신고 방법은 국민안전신문고앱을 통해서 합니다.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안전신문고앱을 다운받은 후,국민이 느끼는 안전위험요인 전반을 신고 대상으로 하되,주요 신고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생활안전비상통로 확보, 등산로·산책로·전망대, 전신주, 보안등, 축대 등 생활시설물 안전확보■교통안전신호등 미점등, 도로파손, 교통안전시설(반사경, 차단봉, 가이드레일 등) 파손 및 설치 등■시설안전시설물 균열, 처짐, 뒤틀림, 파손, 흘러내림,■학교안전통학로·스쿨존 안전확보, 학교시설 안전확보 등■산업안전감전위험, 가스저장 판매업소 안전기준 미이행 등■사회안전사이버 안전, 성폭력, 성매매, 식중독, 불량식품 등■해양안전불법접안, 여객시설 안전, 승객안전 등■기 타안전의식 제고, 안전법규 검토 등
무기산은 바다 생태계 파괴와 식품 안전성 문제로 1994년부터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김 양식장에서의 무기산 사용은 시간과 비용을 단축시킬 수는 있겠지만 우리나라 전체 김 산업에 치명적 피해를 안길 수 있다최근 전남의 한 김 양식장에서 공업용 무기산을 사용하다 적발된 사건이 있었다. 공장에서 쓰던 폐염산을 들여와 김을 생산하는데 쓴 것이다. 김 양식장에선 이물질 제거를 위해 산처리를 하는데, 무기산은 바다 생태계 파괴와 식품 안전성 문제로 1994년부터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하지만 이 같은 적발 사례는 끊이지 않고 있다. 작업시간도 줄고 비용도 싸기 때문. 불법 무기산 사용으로 적발된 업체는 매년 50여개소에 이르며, 적발 되지 않은 곳까지 감안하면 불법으로 무기산을 쓰는 김 양식장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불법 무기산 사용을 막기 위해 각 지자체에선 유기산 활성처리제 구입비용에 대해 지원을 해주고 있다. 그럼에도 무기산 사용이 여전한 것은 보다 근본적 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유기산 처리제는 무기산과 같은 효과를 내려면 약 4배 정도 더 사용해야 하는데 차액을 보전해 준다고 하더라도 더 많은 시간과 노동력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먼저 현장에 있던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 대한민국 군인이라면 누군든지 국민이 어려움에 처해지면 희생을 감수하고 나선다!작금 대한민국은 '나만 괜찮으면 돼!"라는 중병에 걸려있으며, 불안,불신,분노,불만,혼돈,이기주의,무관심,양극화의 극한사회 현상을 보여주는 중이다..이것을 치료하는데 그나마 군의 역할이 가장 크다. 그리고 이건 단순히 코레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유류 저장탱크 화재폭발사고 유치원붕괴사고등을 비홋 또한 서울아현동 KT 통신선 화재 사고를 접하연서 우리나라의 재난대비체계가 아직도 허술하다는게 문제지. 세월호 때 그렇게 허술함이 보였었고, 그런 안좋은 경험을 해봤으면 교훈삼아 조금이라도 개선되는게 있었어야 했는데, 그 이후의 수 많은 인재사건에서 달라진건 조금도 없었다.그마저도 용감한 몇몇의 시민들이 없었다면 인명피해, 재산피해는 더 심했을것이고. 이건 정권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사람들이 돈만 받아처먹고 고객들을 소중히 생각하는 경우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8년 여름 폭염에 이어 올겨울 한파가 예측된다고 한다.기상청예보만 믿지말고,한파속에서 갑작스런 서울 대도시 아파트 정전사태.물난리,지하철 고장 등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8일 오전 7시40분경 강원도 강릉시 운산동 소재 부근에서 서울행KTX 열차가 철도 레일에서 탈선 하였다. 열차 10량중 4량이 선로에서 이탈 하였으며, 승객198명이 탑승한것으로 알렸다.
"베트남 우승 가즈아~~~!"박항서 감독님 축하합니다. 과연 지장이요 덕장입니다.박감독은 겸손함을 아끼지 않았고 명장,지장 모든 면을 두루 갖춘 분이다.올바르고 유능한 지도자 한사람이 얼마나 온국민을 춤추게하고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지 우리는 스포츠를 통해서 직.간접적으로 두번이나 경험하고 있다 . 2002년 히딩크 , 2018년 박항서.... 대한민국 정치권에서는 이런 스포츠계 지도자를 보고도 아무 생각들이 떠오르지 않는 모양이어서 "비록 내가 이겼지만 지도자로서 나의 수준은 그와 비교될 수 없습니다." 필리핀을 꺾고 10년 만에 베트남을 스즈키컵 결승에 올려놓은 ‘쌀딩크’ 박항서(59) 감독이 상대팀을 지휘한 ‘세계적인 명장’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
문재인 대통령은 12월 6일 청와대에서 응우옌 티 낌 응언 베트남 국회의장을 접견하고 양국의 관계 증진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였다. 청와대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베트남이 신남방정책 핵심파트너로서 ‘사람 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에 적극 협력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내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통해 한-아세아 관계가 실질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베트남 측과 계속해서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 3월 베트남 국빈방문 이후 양국 정부가 활발한 고위인사 교류를 통해 후속 조치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이를 통해 양국 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양국 간 인적교류가 지난달 이미 작년 규모를 넘어선 330만 명을 기록했고, 우리 기업의 대(對)베트남 투자도 올해 상반기에만 작년 전체 투자액을 넘어 베트남은 우리의 3대 투자 대상국으로 부상했다. 문 대통령은 "양국 간 교류·협력이 놀라운 속도로 발전 중이라며 인저쿄류가 벌쎄 330만명을넘어"다라며 "이러한 발전 추세가 이어
한국 축구 역사를 손흥민 '통산 100호골'로 한국을 빛내다.손흥민, 소튼 상대 유럽 무대 100호 골 작렬…토트를 넘어 3-1 승리 견인차 역할하다. Nice one sonny!이제 유럽통산 200골 가자아!!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 ᆢ제63차]안녕하십니까? 세상은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방법을 고수해서는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요즈음 학교에서 교사들은 학생평가에 바쁘고 각종 온라인 평가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교감선생님을 평가하여 상위 자격(교장 자격)을 취득하게 하고 상위 직위로 승진(교장)하게 하기 위하여 법에서 정한 근무성적 평정을 합니다. 평정사항은 근무수행태도와 근무실적 및 근무수행능력을 평가합니다. 근무수행태도는 교육공무원으로서의 태도를, 근무실적 및 근무수행능력으로는 교육활동 및 교육연구 지원, 교원지원, 행정・사무관리로 되어 있습니다. 교육청 혁신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교육청 민주주의가 반드시 실천되어야 합니다. 교육공무원으로서의 태도는 교육자로서 품성을 갖추고 직무에 충실한가? 공직자로서 사명감과 직무에 관한 책임감을 갖고 솔선수범하는가? 교육활동 및 교육연구 지원은 학교가 처한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적절한가? 교사와 학생의 교육활동에 대한 교육적 배려가 적절한가? 교사의 자질・능력・경험에 따라 학년 및 업무를 적절하게 배치하고 지원하는가? 교원연구・연수 활동의 추진 및 지원을 효과적
"박항서 감독은 레드카페를 밟을 자격이 있는 베트남 영웅입니다.박항서 감독의 고향인 산청은 박항서 축구 박물관을 만들 준비와 함께 경남도는 베트남 최고 지도자를 맞을 외교력을 펼치길!" 박 항서감독은 베트남 국민의 박카스이며 영웅입니다.꼭 우승을 차지하기를 기원합니다.베트남 매체 ‘징’은 3일 베트남대표팀의 귀국장면을 상세히 전했다. 선수들은 베트남 항공이 제공한 일반 비행기 편으로 하노이에 도착했다. 바콜로드에서 하노이로 향하는 비행기 편은 하루에 한 대 밖에 없다고 한다. 이에 축구를 보러 필리핀 원정을 떠났던 팬들과 선수단이 같은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 안에 있는 베트남 팬들은 물론 스튜어디스까지 선수들에게 사인과 사진촬영을 요구하며 높은 인기를 반영했다. 선수들은 비행기 안에서 사인회를 열 수밖에 없었다. 베트남 인터넷 매체에서 직접 비행기까지 동행하며 동영상 촬영까지 할 정도로 대표팀 선수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베트남 항공의 대표가 하노이 공항까지 마중을 나와 적지에서 승전보를 전한 박항서 감독 일행을 맞았다. 공항에도 선수들을 보기 위한 수 천 명의 팬들이 입국장에 진을 치고 있었다. 경찰의 호위를 받은 선수단은 간신히 공항
1970년대 초 어느날 밤, 정주영은 청와대에 뒤뜰에서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앉아 있었어요. 무거운 침묵이 오래 동안 흘렀지요. 박 대통령이 막걸리 한사발을 들이키고 담배를 하나 피워 물더니 정주영에게도 한대를 권했어요. 정주영은 원래 담배를 피우지 않았지요. 그러나 그날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말할 분위기가 아니었지요. 원래 과묵한 박 대통령 이지만 이날은 더욱 말이없이 시간만 흘렀어요. 정주영은 박 대통령이 불을 붙여준 담배를 뻐끔뻐끔 피우고 있었는데 드디어 박 대통령이 입을 열었어요. “한 나라의 대통령과 경제 총수 부총리가 적극 지원하겠다는데 그거 하나 못하겠다고 여기서 체념하고 포기를 해요? 어떻게 하든 해내야지 ..!! 임자는 하면된다는 불굴의 투사 아니오? ” 실은 정주영도 조선소를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지요. 그러나 그건 제반 여건상 지금은 아니고 나중 일이었어요. 하지만 대통령은 그에게 시간을 주지않고 압박 아닌 압박을 하고 있었지요. 이유는 있었어요 곧 포항제철이 완성되는 때였지요.포항제철에서 생산되는 철을 대량으로 소비해줄 산업이 필요했던 거지요. 당시 김학렬 경제부총리는 먼저 삼성 이병철에게 조선 사업을 권유했어요.
경기도가 결빙사고나 화재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을 맞아 도내 생활불편 예방을 위한 도내 대규모 철도건설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경기도는 이달 4일부터 10일까지 약 일주일간 도가 직접 시행중인 하남선(2·3·4·5공구)·별내선(3·4·5·6공구) 복선전철 건설공사 8개 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일제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총 8개 점검반이 투입되며, 도 관계공무원과 철도건설 분야 외부 전문가가 합동으로 참여해 체계적인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경기도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하남선, 8호선 연장선 별내선 광역철도사업을 직접 발주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도는 도심지를 관통하는 철도건설 현장의 여건을 감안해 도로의 결빙, 제설불량, 시공품질, 화재예방 등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어 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안전관리조직 및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관리실태 ▲동절기 대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강설·결빙대비 제설 및 교통처리 계획 ▲가설숙소·화기작업장 주변 등 화재대비 소화기 비치 ▲가시설 구조물에 대한 자체 및 정기안전점검 시행여부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공사현장 주변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