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8시 43명경에 대전 광역시 유성구 외삼동 소재 한화 대전 공장 70동 이형공실에서 화약과 폭약 등을 취급하는현장에서 또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숨졌다. 한화 대전공장은 방위산업체로 지난해 5월 로켓 연료 주입 중 발생한 폭발 사고로 근로자 5명이 숨진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또다시 대형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숨진 근로자 모씨(25세)등직원 2명, 모두 정규직이라고 한화 관계자는 설명했다. 최초 신고자는 "강한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인 유성 소방서를 비롯2개 이상의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여 40여분만인 오전 9시 6분께 초기 진화를 마무리했다. 한화와 소방당국은 로켓 추진체 연료가 분리 폭발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폭발 충격 으로 이형공실(115㎡ 규모) 지붕이 날아가고, 파손되었다.. 한화 관계자도 "로켓 추진체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면서도 "정확한 공정은 방산의 특성상 문제로 밝히기 곤란하다"고 말하였다. 이 공장은 국방과학연구소(ADD) 추진체 방위산업 생산시설을 한화가 1987년 인수해 운영하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관내 어린이급식소(어린이집, 유치원)를 대상으로‘나트륨 줄이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나트륨 줄이기 사업’은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섭취량 보다 높고, 나트륨과잉 섭취로 인한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실시하고 있으며, 어린 시절 입맛이 평생건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 급식소 80여개소를 대상으로 나트륨줄이기 실천사항 및 염도계를 사용한 나트륨 측정법 교육과 미각테스트, 저염식단 등을 제공하고, 어린이 급식소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급식(밥,국,김치,반찬)의 나트륨수치(%)를 20회 이상 측정하게 된다. 아울러 사업 참여 독려를 위하여 성과가 높은 어린이 급식소에 대하여 연말 시장표창을 실시한다. 구청 관계자는 “2014년부터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나트륨 줄이기교육 및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하여 안산시가 건강도시가 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안산시 표준지공시지가가 전년대비 평균 5.0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안산시 표준지 1,677필지에 대해 적정가격인 표준지 공시지가를 결정·공시(2월 13일 관보게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안산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5.07% 상승(상록 5.48%↑, 단원 4.67%↑)에 그쳤다. 이는 인접한 화성(6.94%↑), 군포(5.63%↑)보다 낮은 것이다. 주요 상승요인은 안산사이언스밸리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역세권 중심의 아파트재건축, 4호선역세권(중앙역, 신길온천역) 공영개발 및 신안산선 착공 예정,대부도지역 내 농업해양문화관광단지 조성 및 택지조성, 도로개설사업 등의 추진이었다. 2019년 안산시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 상승률인 9.42%보다 낮은수준으로서, 이번에 결정·공시된 표준지는 96,949필지에 해당하는 안산시 개별공시지가와 토지보상평가의 산정 기준이 되며 각종 과세와 부담금 부과 기준등으로광범위하게 활용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안산시전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여 5월 31일 공시할 예정이다”며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로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
한국안전지도사협회(대표 채수창) 소속 안전지도사와 자원봉사자 30여명은 2019.2.13.(수) 저녁 6시부터 양천구 목2동 주변에서 2월 정기 교통안전 순찰봉사를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는 채수창 대표를 비롯하여 정재영 협회장, 김경환 양천지회장, 박수현 강서지회장 등이 참석하여 봉사활동을 격려하였다. 자원 봉사자는목2동 주민센터에 모여 사전 굥통을 비롯한 전문 안전교육을 이수한 다음, 주변 교차로와 횡단보도, 주택가를 순찰하며 지역안전을 점검하였다. 한 봉사자는 경찰이 장래 희망이라며 민중에 지팡이로 서“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했다는데 보람을 느꼈다”며 포부와 자긍심을 가지고 있었다. 정재영 협회장은 “한국안전지도사협회 안전지도사들은 매월 2번씩 각 지역을 순회하며 순찰봉사를 하고 있는데, 오는 3월부터는 순찰봉사 이외에 노인회관, 복지관등을 찾아 교통약자에 대한 안전교육 봉사도 병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채수창 대표는 “오는 2월 중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할 계획인데, 이 때 미국의 안전봉사 시스템을 탐방하고, 2월 28일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순찰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공교육이 희망입니다. 제79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은 희망입니다. 요즈음 교육현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교육, 학교폭력, 돌봄교실, 유치원 공공성 강화, 1·2학년 방과후학교 영어 수강 등등의 문제가 발생하면 거기에 대한 대처 방법이 아주 미흡하다고 본다. 특히 ‘SKY 캐슬’ 드라마가 의도했던 바보다 높은 시청율로 인하여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게 노출되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부서인 교육부(청)에서는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얘기하고자 한다.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는 유·초·중·고등학교에서 나타나는 내용이라고 본다. 이유는 대한민국 교육기관은 고등교육기관인 대학교육을 제외하면 거의 유·초·중등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유아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에 충실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아교육은 유아교육전문가가, 초등교육은 초등교육전문가가, 중등교육은 중등교육전문가가 정책을 수립하고 정책을 실행하여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는지 학생교육보다는 행정업무에 너무 많이 치우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리고 학생교육을 담당하는 교원들에게 학생교육을 지원하고 도와주는 시스템이 아닌 교원들이
2월14일 오늘은 첫말날(상오일) 설 전에 장 못담근 집은 오늘 담가야 장맛이 좋다고함. 오늘은 발렌타인데이, 3세기경 전쟁을 위해 결혼을 금지한 클라우디스황제를 피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몰래 결혼시켜주었다가 순교한 성 발렌타인의 기념일, 이날부터 새들이 발정한다고해 유럽에선 오래전 사랑의 고백일로 삼음, 처음엔 어버이와 자녀가 사랑의 교훈과 감사를 적은 노트를 서로 바꿔읽는 풍습이었는데 20세기에 남녀가 사랑을 고백하는 날 특히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날로 치게됨 2월14일=1054(고려 문종8)년 오늘 부석사 원융국사비(경북 유형문화재 제127호) 건립1910년 오늘 중국 뤼순법원 안중근 의사에게 사형선고1942년 오늘 조선총독부 체육부문 전시화체제위해 조선체육진흥회 설립1946년 오늘 조선조각가협회 창립1948년 오늘 공창제도 폐지 1984년 오늘 진의종 총리 북한 강성산 총리에게 3자회담 거부서한 판문점에서 전달(내용=직접대화/4자, 6자회담 개최/랭군사건에 대한 처리 요구)1987년 오늘 노신영 총리-이기백 국방장관 남북고위급정치군사회담 거부서신 전달2004년 오늘 민주화운동에 앞장선 진보사회학자 김진균 전 서울대교수 세상떠남 『진보에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따라 안산시와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성공적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카운트다운 보드판 및 마스코트 조형물을 시청로비 및 광장에 설치했으며, 주요 관문, 육교 및 도로변에 홍보 현수막을 내거는 등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안산시는 개최도시로서 종합 우승을 목표로 종목별 메달점수, 입상점수를 분석하여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대회준비의 첫 시작인 선수단 강화훈련은 2월 말부터 대회전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되며, 종목별 합동훈련 및 개인별 기술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가 많은 시·군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전년도 참가한 162명보다 약 100여명을 증원하여 17개 전 종목, 약 250여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켜 역대 최고의 성적에 도전한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이국희 상임부회장은 “우리 선수단은 안산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로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올해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경기도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방안을 발표했다. ‘공정경제의 기틀 위에 지속가능한 혁신성장’을 목표로 5대 경제정책분야 총 88개 과제에 1조 9천억 원(국․도,시․군비, 민간 등 기타)을 투자하겠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13일 경기도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19년 경기도 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계획“을 밝혔다. 김희겸 부지사는 이날 “통상 환경악화와 대중소기업간 이익 불균형 심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경영난 가중 등으로 올해 경기도 경제현실이 대단히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민간 부문 경제 활성화를 통해 좋은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부지사는 이어 “공정경제의 기틀 위에 지속가능한 혁신성장을 실현시킬 수 있는 5대 경제정책으로 공정경제, 민생경제, 혁신경제, 사회적경제, 평화경제를 추진하겠다”면서 “도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고 새로운 경기의 가치를 담은 경제 활성화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5대 정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첫째, 공정경제는 정상적 경제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정거래와 대중소기업간
□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지청장 김호현)은 근로자 내일배움카드 발급대상이 확대(’19. 1.15.)됨에 따라 고용보험 의무 가입 대상이지만 가입하지 못한 근로자에게도 내일배움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ㅇ 그동안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중소기업ㆍ비정규직 근로자는 직업훈련에 참여하여 능력 개발할 기회가 없었으나, 고용보험 미가입 근로자도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할 수 있게 된 것이다. □ 지원대상은 고용보험 미성립 사업장 소속으로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중소기업(영세업체) 소속 근로자 또는 비정규직 근로자이며, ㅇ 누리집(www.hrd.go.kr)에서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할 수 있고, 듣고 싶은 훈련과정도 검색할 수 있다. ㅇ 다만, 지원대상이 아닌 사람*이 부정하게 훈련비를 지원받은 경우 직업능력개발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훈련비의 200%까지 환수 조치를 받게 된다. * 가족간병인, 공무원, 사학연금대상자, 방문판매인, 자영업자, 가사도우미 등은 위 사업의 지원대상에서 제외 ㅇ 훈련비는 1인당 연 150만원(5년간 225만원 한도)까지 지원하며, 한번 발급된 내일배움카드는 최대 3년까지 활용할 수 있다. □ 안산고용복지+센터 박현자 직업능력개발팀장은 “훈련 사각지
<<대통령들이 모두 불행해지는 이유>> 우리나라 대통령 대부분이 퇴임 후 폐인이 되거나 감옥에 간다. 문재인도 예외이기 힘들다. -온 나라가 두 진영으로 갈라지고, 법치 무너져. 탄핵과 정치 보복 당연시하는 분위기 심각-경제에 말뚝 박은 문재인의 재앙적 실험. 높은 원가구조 흡수하는 데 오랜 시간 소요될 것-중국 경제, 잃어버린 수십년에 진입할 듯. 지대추구 구조와 40대 좌경화성향도 계속 강화 내가 대한민국의 앞날을 불안해 하며 또 다른 실패한 대통령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1. 나라가 진영으로 두 쪽으로 갈라져 있다. 진영논리가 다른 건전한 상식을 철저하게 압도하고 있다. 2. 헌법과 법치가 무너져 있다. 어느 진영이든 이제 탄핵과 정치 보복 가능성을 함부로 이야기한다. 3. 문재인의 경제 실정은 이미 말뚝을 박은 것 같아서 함부로 거둬드릴 수 없다. 이 높은 원가 구조를 흡수하는 데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즉 문재인의 재앙적 실험의 부작용으로 경제를 살리는 묘안이 만들어지기 어렵게 되었다. 4. 대외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 특히 중국 경제가 잃어버린 수십 년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 이런 전망이
2월13일 오늘은 첫뱀날(상사일) 뱀을 무섭고 징그럽게 여겨 뱀과 유사한 형체 나타내지않으려 오늘은 남녀 모두 머리감지도 깎지도않음. 오늘은 세계라디오의 날 1946년 오늘 유엔라디오 설립, 라디오의 중요성 인식 확산과 방송제작자간의 네트워크와 국제협력 증진 위해 2012년 지정 2월13일=787(신라 원성왕3)년 오늘 『왕오천축국전』 지은 혜초스님 입적, 1908년 프랑스의 동양학자 펠리가 중국 돈황에서 불교유적기행문 『왕오천축국전』 발견하면서 혜초스님 세상에 알려짐, 3권중 2권 발견, 현재 파리국립도서관 보관중1308(고려 충렬왕34)년 오늘 예문춘추관 설치 1403(조선 태종3)년 오늘 주자소 설치, 구리로 계미자10만자 주조1451(문종1)년 오늘 군기감 설치 화차 제작1910년 오늘 개성의 설날편싸움놀이 금지1967년 오늘 시인 유치환 교통사고로 세상떠남 『청마시초』 “그대 위하여/목놓아 울던 청춘이 이 꽃 되어/천년 푸른 하늘 아래/소리없이 피었나니//그날/항상 종이로 꾸겨진 나의 젊은 죽음은/젊음으로 말미암은/마땅히 받을 벌이었기에//원통함이 설령 하늘만 하기로/그대 위하여선/다시도 다시도 아까울 리 없는/아아 나의 청춘의 이 피꽃!”-‘동백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 타시군 대비 가장 많은 지방비 보조금을 증액 편성하여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전기자동차 구매 국비 보조금은 1,200만원에서 900만원으로 삭감됐지만, 안산시는 시비 보조금을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증액 지원하여 보조금 감소를 최소화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예산 32억7천만원을 편성하고 대당 최대 1,600만원을 지급하여 전기자동차 200대를 보급한다. 신청대상은 안산시에 공고 이전부터 주소를 둔 개인, 법인사업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13일부터 제조‧판매사가 환경부 전기차충전소 홈페이지(ev.or.kr/ps/main)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전기차 구매자는 올해까지 환경부에서 완속충전기 설치비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환경부 전기차충전소 홈페이지(ev.or.kr/ps/main)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청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https://www.ansan
지난해 경기도에서는 47초당 1번꼴로 119구급차가 출동했으며 시기적으로는 7월이, 연령대로는 50대가, 출동 이유로는 고혈압 환자 수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2018년도 경기도 구급활동 분석 결과’를 보면 지난해 구급출동 건수는 67만6,764건, 이송건수 42만4,774건, 이송인원 43만 3,772명이다. 2017년과 비교하면 출동건수는 2만7,744건(4.3%), 이송건수는 1만6,029건(3.9%), 이송인원은 1만5,257명(3.6%)이 증가했다. 10년 전인 2009년 구급출동건수인 41만5,970건과 비교하면 62.7%가 증가한 것으로 도는 최근 10년간 매년 평균 7.3%씩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내 구급현황을 하루 기준으로 보면 매일 1,854건 출동해 1,188명을 이송한 것으로 이는 47초 마다 1회 출동해 73초 마다 1명씩 이송한 것이다. 수원소방서가 6만5,107건으로 가장 많은 출동건수를 기록했으며 부천소방서 4만1,430건, 용인소방서 4만1,376건, 안산소방서 4만843건, 화성소방서 3만2,821건 순 이었다. 월별로는 7월 6만1,923건, 8월 6만1,818건, 12월 5만8
남북평화의 전진기지인 경기도가 정부의 남북 철도사업에 발맞춰 DMZ내 ‘(가칭)남북 국제평화역(통합CIQ)’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경우 독일의 ‘베를린 장벽 해체’처럼 남북평화의 역사적 상징물로 세계인들에게 각인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지선 경기도 철도국장은 11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부의 남북철도 현대화 사업과 한반도 신경제공동체 구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기 북부지역을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최적지로 만든다는 이재명 지사의 의지와 정책 방향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경의선 철도를 이용해 북측으로 이동할 경우, 남측 도라산역과 북측 판문역에서 2회 정차해 출입국심사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따라 도는 철도 사업 완료 후 민간교류가 활성화 되면 이용객들의 불편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 출입국심사를 1회만 실시할 수 있도록 여객중심의 ‘남북한 통합 CIQ’ 설치를 추진한다. 또 이용객에게 면세점, 남북한 맛집 및 특산품 매장 등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주변 DMZ관광 상품과 연계를 추진한다. 그렇게 될 경우 국제평화역은 남북 분단과 대치를 상징하는 DMZ를 ‘평화의 공
(오늘은 매국노 이완용이 사망한 날) 2월11일 오늘은 첫토끼날(상묘일) 오늘은 남자가 먼저 일어나 대문열어야 1년동안 가운이 상승함, 장수를 비는 날로 청색명주실을 팔에 감거나 옷고름에 매달거나 방문 돌쩌귀에 걸면 명운이 길어진다 함. 오늘은 세계 환자의 날 2월11일=1087(고려 선종4)년 오늘 『고려초조장경』 완성1550(조선 명종5)년 오늘 백운동서원 사액1896(고종33)년 오늘 고종 러시아공사관으로 거처 옮김(아관파천) 민비 살해된 을미사변이후 신변의 위험 느낀 고종과 왕세자가 경복궁 떠나 러시아공사관으로 옮겨감(약1년만인 1897.2.20 덕수궁으로 옮김) 아관파천은 청일전쟁이후 동아시아패권을 차지하려는 일본과 저지하려는 러시아 세력다툼의 결과, 파천직후 고종의 명령으로 총리대신 김홍집과 농상공부대신 정병하 참형, 탁지부대신 어윤중은 도망가다 백성들에게 살해, 외부대신 김윤식은 제주도유배, 내부대신 유길준 등 10여명 일본망명, 친일정권 무너지고 구성된 친러내각은 갑오·을미개혁사업 중단, 내각은 의정부로 환원되어 약화되었던 전제왕권 다시 강화, 러시아영향력 강화로 인사와 정책 러시아공사와 친러파가 좌우 1906년 오늘 황성YMCA와 독어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