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친구>> '이삭 줍는 여인들', '만종'으로 유명한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는 무명 시절 가난했습니다. 그림은 인정받지 못했고, 작품이 팔리지 않아 늘 가난에 허덕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절친한 친구인 테오도르 루소가 찾아왔습니다. 루소는 막 화단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밀레에게 기쁜 얼굴로 말했습니다. "여보게, 자네의 그림을 사려는 사람이 나타났네." 그때까지 무명에 불과했던 밀레는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아했지만, 루소는 돈을 꺼내며 말했습니다. "내가 화랑에 자네의 그림을 소개했더니 구매 의사를 밝히면서 구매인은 급한 일 때문에 못 오고, 내가 대신 왔네. 그림을 내게 주게." 루소가 내민 300프랑은 그때 당시엔 상당히 큰돈이었습니다. 입에 풀칠할 것이 없어 막막하던 밀레에게 그 돈은 생명줄이었고 자신의 그림이 인정받고 있다는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이후 밀레의 그림이 화단의 호평 속에서 하나둘 팔려나가자 생활에 안정을 찾았고, 보다 그림에 몰두할 수 있었습니다. 몇 년이 지난 뒤, 경제적 여유를 찾게 된 밀레는 루소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루소의 방 안에 자신의 그림이 걸려 있는 것을 발견한 밀레는 자
<<당신의 미소!>> 미소는 돈이 들지 않지만 많은것을 이루어 냅니다.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하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하지 않습니다. 미소는 번개처럼 짧은 순간에 일어 나지만, 그 기억은 영원히 지속 되기도 합니다. 미소 없이 살아 갈수 있을만큼 부자인 사람도 없고, 미소의 혜택을 즐기지 몾할 만큼 가난 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소는 가정에서 행복을 꽃 피우게 하고 직장에서 호의를 베풀게 하며, 친구 사이에는 우정의 징표가 댑니다. 미소는 지친 사람에게는 안식이고 낙담한 사람 에게는 희망의 빛입니다. 세상 어려움을 풀어 주는 자연의 묘약 입니다. 미소는 돈으로 살수도 없고, 강요 할수도 없으며, 훔칠수도 없습니다. 대가 없이 줄때만 빛을 발휘 합니다. 좋은일만 있으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의 마지막 풍경" /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lqaa&logNo=222218376733&navType=tl
시간은 세 가지 걸음이 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달아나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해 있다. 승자는 패자보다 더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에 여유가 있고 패자는 승자보다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고 말한다. 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이고 패자의 하루는 23시간밖에 안 된다.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올라가면 내려와야 하듯이 폭염이 내리쬐다가 또 비가 쏟아지고 다시 폭염이 계속되다 보면 어느새 가을이 다가온다. 절정에 가면 모든 것은 내리막길을 가기 마련이다. 느리게, 그리고 주저하면서 다가오는 것 같지만 미래는 현재가 되는 순간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날아가 버린다. 하루하루는 지루한데 일주일은 금방 흩어지고, 한 달이나 일 년은 쏜살같이 날아가고 없다. 우리 만난 지가 언제였더라 하며 악수하다 보면 못 본지 10년. 강산도 변하고사람의 마음도 변해 한때의 친구가서먹서먹한 타인이 되어 있다.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 패자는시간에 끌려가며 산다는데 인생에서 패자로 남고 싶어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인생엔 승자도 패자도 없다. 이기기 위해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 우린 그저 무엇을 경험하기 위해 이곳에 왔으며 그 경험이 다할 때 세상을 떠날 뿐이다.
지난 9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당시 부사장)이 삼성전자 경기도 수원사업장으로 전국 공업고등학교 교장회 임원 20명을 초청했다. 기능인력 육성의 요람인 공고의 교장단에 삼성의 요청과 당부를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재용부회장은 당시 이 자리에서 "대학을 나오지 않더라도 능력만 있으면 사회에서 톱 클래스 대접을 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삼성이 만들어 가겠다", "우수한 기능인력을 많이 양성해서 삼성으로 보내달라"고 말했다. 초청된 교장단이 삼성전자 훈련센터에서 삼성 홍보영상물과 공장시설을 견학하는 내내 이 부회장이 직접 안내했다. 이 부회장은 간담회를 마친 뒤 교장단에 일일이 "훌륭한 인재를 많이 육성해 기능강국이 되도록 노력해달라"며 고개를 숙였다. 이재용 부회장의 기능인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일화다. 이 부회장은 이보다 1년 앞선 2009년 9월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에도 방문해 선수단을 챙기며 "기능인력 후원은 회사가 잘 되는 것뿐 아니라 국민이 모두 잘 살 수 있도록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젊은 세대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사회에 나올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기능인력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시작한 게 이맘
최근 세계 각국 아이 큐 (I.Q)조사= 놀라운 한국인의 우수성= 스위스 쮜리히 대학 이 각 민족의 I.Q와경제 발전의 상관 관계를 조사한 20 21년 리포트 이다. 세계 최고의 아이큐 는? 한국 1위 일본 2위대만 3위 싱가포르 4위 독일 5위 네델 란드 6위 오스트리아 7위 이태리 8위 등 으로 이어진다. 1960년대 까지 세계 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을 유태인으로 꼽았다. 그것은 세계 무대에 동양이 등장 하기전 이기 때문이다. 두뇌가 우수한 유태인이 서양사에 등장 하여 유럽의 재계를 장악한 로스 차일드 가문이나 다이아몬드 시장의 90%를100년 동안 장악한 오펜하 이머 가문이 대표적 이다. 그런데 일본에 이어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제발전이 가속화 되면서 평균 적인 두뇌를 평가해 본 결과 유태 민족이 훨씬 뒤쳐지 는 것 으로 나타났다. 여러분은 LA 흑인 폭동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LA 흑인 폭동 이전에 미국 LA 법정에서 약 10 여년 전 LA 한인 타운의 한국인 들을 대상으로 재판이 진행 되었다. 원고는 유태인들이 였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생선유통 과 식료품 유통에 많이 진출했던 유태 인들은 LA에 진출한 한국인 들 때문에 도저히 사업을 할수 없어
<<<아들이 지은 죄는 곧 아버지인 내 죄>>> 송석춘의 대속죄 이야기 송석춘씨는 공군 대위로 전역 후 현대자동차에 입사하여 차장으로 고속 승진했습니다. 당시 대졸 초임이 2만 원일 때 자신은 15만 원을 받았습니다. 그런 좋은 직장을 퇴사하고 아들 둘, 딸 셋을 데리고 미국으로 이민왔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인 큰 아들이 교도소에 가게 되었습니다. 자식을 잘 키우겠다고 이민 왔는데 아들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고, 미국 아이들에게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그 때마다 아들은 반격을 가했고, 이 때문에 교장에게 여러 차례 불려가 체벌을 받았습니다. 불만이 쌓인 아들은 어느 휴무일 이틀 동안 다른 미국인 친구와 함께 학교에 들어가 건물 이곳 저곳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신문 1 면에 났고 온 가족은 좁은 응접실 구석에 모여 앉아 통곡했습니다. “한국인의 얼굴에 먹칠했다.”는 비난은 기본이었고, 등하교 때 “그 집을 피해 가라.”는 한인들도 있었고, “같은 교육구 학교에 내 아이를 보낼 수 없다.”며 전학을 시키는 부모도 있었습니다. 나이 젊은 어떤 한인은 면전에서 “당신 자식 교도소에 갔다며?” 하고 빈정거렸습니다
한국인은 모르는 세계적인 한국인. 스트라디바리우스에 가장 근접한 바이얼린을 만든다고 평가받는 세계적인 바이올린 제작자가 있었다. 그는 제일한국인으로 이름은 진창현이다. 그는 1929년 일제강점기에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적 떠돌이 약장수가 켜는 바이올린에 관심을 갖고 당시 초등학교 4학년 때 일본인 교사를 만나 바이올린 연주법을 배웠다. 1943년 일본으로 건너갔으며 조선인 차별을 이겨내고 주경야독하면서 야간중학교를 졸업했고, 1955년 메이지 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전공을 살려 영어교사가 되려고 했으나 재일 한국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자리를 구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스트라디바리우스에 대한 강연을 듣고 바이올린 제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1957년부터 건설현장의 폐자재를 활용하여 바이올린을 만들었는데 수소문 끝에 당시 일본의 3대 바이올린 연주거장으로 칭송받던 시노자키 히로쓰구(篠崎弘嗣, しのざき ひろつぐ)에게 바이올린을 팔면서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 시노자키는 홍난파, 안익태의 대학교 동창으로 당시 조선유학생들에게 좋은 감정을 갖고 있었다. 그는 차별받는 위치에 있던 진창현의 고통을 이해하고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었다. 진창현은
<<선진국으로 진입한 대한민국의 단상>>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됐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가 지난 2일 대한민국의 지위를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그룹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UNCTAD가 1964년 설립된 이래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지위가 변경된 나라는 한국이 처음이다. 그동안 한국은 아시아 아프리카 등 주로 개발도상국이 포함된 ‘그룹A’에 속해 있었는데, 이번 유엔무역개발회의 이사회는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 31개국이 속해 있는 '그룹B'으로 변경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UNCTAD는 개도국의 산업화와 국제 무역 참여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유엔 산하 정부 간 기구로, 무역 및 개발에 관한 정책 연구와 개도국 대상 기술 협력 등을 지원하고 있다. 회원국은 모두 195개국이며, 한국은 1964년 3월에 가입했다. ‘선진국’이란 영어로 ‘Developed country' 또는 ’Advanced country'로 표현된다. 선진국이 아닌 국가를 ‘후진국’ 또는 ‘개발도상국(Developing country)’이라 한다. 일반적으로 선진국을 경제가 고도로 발달하여 산업화와 경제체계를 갖춘 국가, 또는 경제 발전단계에 접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