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에너지 선도기업..안산도시개발(주)
<< 한동훈장관의 체포동의 요청 이유서 전문>> Ⅰ. 법무부 장관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하여 국회의원 이재명에 대한 체포동의 요청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Ⅱ. 혐의 개요 범죄사실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백현동 개발사업 관련 특경법위반(배임) 혐의는, - 정진상과 공모하여, 2014년부터 17년 사이, 국토계획법에 따른 도시기본계획상 ‘R&;;D(연구개발)부지’로 정해져 아파트 건설이 불가능하고, 민간이 아닌 ‘공영’개발 대상이었던 백현동 부지의 개발사업에 대해 자신의 선거를 도와줬던 브로커 김인섭의 청탁 받고, - 아파트를 건설할 수 있도록, 용도지역을 자연녹지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4단계 수직 상향해주고, 성남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라고 하겠습니다)를 완전 배제하여 김인섭 측 민간업자 정바울이 단독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해주고, - 용도지역 변경의 조건이었던 임대주택 공급의 비율 100%마저 10%로 대폭 축소해주고, 기부채납 대상이던 357억 원 상당의 건물을 가치가 떨어지는 토지로 바꿔주고, - 산지관리법을 위반해서 50m 높이 산지를 수직 절개하고 옹벽을 설치해 아파트 5개 동을 더 지을 수 있게 해주는 등
며느리 가계부에 적힌 촌년 10만원 여자 홀몸으로 힘든 농사일을 하며 판사 아들을 키워낸 노모는! 밥을 한끼 굶어도 배가 부른 것 같았고, 잠을 청하다가도 아들 생각에! 가슴 뿌듯함과! 오뉴월 폭염의 힘든 농사일에도! 흥겨운 콧노래가 나는등 세상을 다 얻은 듯 해 남부러울 게 없었다. 이런 노모는 한해 동안 지은 농사 걷이를 이고 지고! 세상에서 제일 귀한 아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에서 살고 있는 아들 집을 향해 가벼운 발걸음을 재촉해 도착 했으나! 이날 따라 아들 만큼이나 귀하고 귀한 며느리가 집을 비우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손자만이 집을 지키고 있었다. 아들이 판사이기도 하지만!부자집 딸을 며느리로 둔 덕택에! 촌노의 눈에 신기하기만 한 살림살이에 눈을 뗄 수 없어! 집안을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뜻밖의 물건을 보게 됐다. 그 물건은 바로 가계부다! 부자집 딸이라 가계부를 쓰리라 생각도 못 했는데! 며느리가 쓰고 있는 가계부를 보고 감격을 해! 그 안을 들여다 보니! 각종 세금이며 부식비, 의류비 등 촘촘히 써내려간! 며느리의 살림살이에 또 한번 감격했다. 그런데 조목조목 나열한 지출 내용 가운데! 어디에 썼는지 모를 "촌년 10만원" 이란 항목에 눈
[개미와 베짱이.. 나라별로 보는 시각 차이] - 한국에서는! 뜨거운 여름날 개미는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베짱이는 시원한 그늘에서 노래를 부르며, 일하는 개미를 한심하다고 비웃었습니다. 출처 원작 이숖 그림 : 최현묵 겨울이 닥친 베짱이는 춥고 배고팠습니다. 견디다 못한 베짱이는 개미네 집에 구걸을 갔지만, 문전박대를 받고 돌아옵니다.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그렇게 된다는 교훈을 남기고 있습니다. - 일본에서는!! 그러나 이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가 일본에 건너가면, 스토리가 약간 달라집니다. 전반부는 같은 이야기지만, 후반부에서는 측은하게 생각한 개미가 베짱이에게 먹을 양식을 조금 줍니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의 정신이 첨가되며, 베짱이도 노동의 가치를 인정하게 되죠. - 프랑스에서는!! 다시 이야기가 프랑스로 넘어가면, 한 단계 비약하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휴식과 오락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힘들게 일하는 개미를 위해 베짱이가 노래를 불러줘 생산성을 높였기 때문에, 그 보답으로 상당한 식량을 베짱이에게 보내줍니다. 이를테면 놀이도 노동의 범주에 끼게 되며, 땀 흘려 일하는 것만 능사가 아니라는 얘기지요. - 미국
[솔로몬의 일생을 보면서] 돈,권세,여자를 다 가진 남자 솔로몬의 최후를 통해본 인생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솔로몬은 권력과 돈, 예쁜 여자1000명을 다 가진 남자였다. 이스라엘을 40년간 다스리며 절대 권력을 누렸고, 금이 너무 많아 은을 귀히 여기지 않을 만큼 부유했다. 그는 역사상 가장 많은 아내를 가진 남자였다. 한 아기를 두고 다툰 두 어머니에 대한 명재판에서 알 수 있듯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인물 중 하나로 꼽히지만 그렇다고 책 속에 파묻혀 공부만 한 것이 아니라 화려하고 방탕하게 잘 놀았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인생 말년에 약간의 반란이 있긴 했지만 왕권을 위협받을 정도는 아니였고 그냥 왕으로 잘 죽은 솔로몬이 ,왜 나이 들어서 "인생은 헛되다"는 결론을 내렸을까.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남긴 조언은 결국 인생 허무주의인 것일까. 솔로몬이 인생에서 좋다는 것을 다 누려본 뒤 전도서에 남긴 메시지는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솔로몬이 헛되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모든 사람이 언젠가는 죽기 때문이다. 지혜로운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도,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누룽지 만 먹어도 - ㊗️보리 누룽지는 천하제일의 음식이다.⚘️⚘️⚘️ ㊗️보리누룽지는 쌀 누룽지보다 백 배는 더 훌륭하고 보리밥보다는 열배는 더 훌륭하다. ㊗️보리 누룽지는 최고의 불로장생 식품이다. 불로초가 별다른 것이 아니다. ㊗️보리 누룽지가 불로초이다. ㊗️보리 누룽지가 사람의 몸과 마음을 가장 맑고 깨끗하게 할 수 있다. ㊗️보리 누룽지를 먹으면 몸속에 있는 온갖 종류의•기름때 •콜레스테롤 같은 것들이 분해되어 모두 빠져나가서 혈액이 깨끗해진다. •고혈압,•당뇨병,•심장병,•고지혈증 같은 것들이 씻은 듯이 낫고 몸이 따뜻해지고 중성 지방질이 빠져나가서 몸매가 날씬해진다. 옛날•천연두나•유행성 독감 같은 괴질이유행할 때보리 누룽지를 푹 끓여 죽을 만들어 먹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괴질에 걸리지 않았다. 누군가가 보리 누룽지를 만들어 보내 주었으면 좋겠다. ㊗️보리 누룽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해독제이고 영양제이며 면역강화제인 동시에 만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최고의 음식이다. ⚘️누룽지를 제품으로 만들어 파는 것들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런 것들보다는 조금 더 은은하게 오래 가열해서 약간 갈색이 날 때까지 눌리는 것이 좋다. ㊗️누룽지가
미세 플라스틱은 5mm 이하의 플라스틱 조각을 말합니다.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 세탁, 쓰레기 처리 등 다양한 과정을 통해 발생합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바다, 강, 하늘, 토양 등 우리 주변 모든 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을 수 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우리 몸에 축적되어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암, 호흡기 질환, 신경 질환, 생식 기능 장애 등이 있습니다. 특히, 미세 플라스틱은 아이들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아이들의 뇌 발달을 방해하고, 자폐 스펙트럼 장애,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근 부모들의 민원들이 커지고 학교교사들이 교권보호를 외치게 된 배경에는 이러한 미세 플라스틱 범람이 자리잡게 있습니다. 다음은 미세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생활 습관입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입니다. 플라스틱 제품을 재활용합니다. 세탁 시 섬유유연제 사용을 줄입니다. 코코넛 오일, 아몬드 오일 등 천연 세제 사용을 늘립니다. 식품 포장재를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우리 모두가 작은 실천을 통해 미세 플라스틱을 줄여나
[RCRI(아동권리실현지수)를 알고 계십니까? 이 지수를 높이겠다고 우리 정부가 전 세계에 약속한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RCRI는 유엔아동권리위원회가 2005년 처음 발표한 지표로, 존엄성, 생존, 보호, 발달, 참여의 5개 영역에서 각국의 아동권리 실현 수준을 평가합니다. 2021년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189개국의 RCRI를 조사했습니다. 상위 10개국은 스웨덴, 핀란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스위스, 뉴질랜드, 독일, 오스트리아입니다. 한국은 2021 RCRI 조사에서 24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생존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보호, 개발, 참여, 존엄 영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한국 정부는 2019년 12월 26일 “아동권리 이행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한국 정부가 다음을 이행하고 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1. 아동복지법 개정: 아동의 권리와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아동복지법을 개정하였습니다. 2. 아동학대 예방 강화: 아동학대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학대예방센터를 설치하고 아동학대신고제도를 도입하였다. 3. 아동친화사회 조성: 아동친화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아동권리교육을 확대하고
내 어머니의 편지 파란 보리알 한 사발을 작은 손가락으로 만들어 들고 온 어린 아들의 곱고 고운 정성에 나는 울었다. 고사리 같은 너의 두 손을 꼬옥 안아 주고 싶었지만 나는 너를 위해 매를 들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안아주고 싶은 자식을 때려야만 했던 엄마는 가슴에 못을 박는 아픔이었다. 엄마를 생각하는 너의 마음 정말 고맙다. 내 사랑하는 아들아. "어머니의 편지"이다.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일이다. 집에 먹을 것은 없고 엄마는 몹시도 아파서 방에 누워 앓고 계셨다. 굶고 누워만 계시는 엄마를 지켜만 볼수 없어 보리밭으로 나갔다. 아직 여물지도 않은 파릇파릇한 보리 이삭을 손으로 잡았다. 남의 것을 훔치려니 손이 떨리고 무서웠다. 엄마를 위해 용기를 내어 한아름 뽑아다가 불을 피워 놓고 태워 익혔다. 태운 보리를 내 작은 손가락으로 비벼서 파란 보리알을 골라 하얀 사발에 담았다. 누워 신음만 하시는 엄마 앞에 조심히 사발을 들고 앉았다. “엄마, 이거라도 드시고 기운 내세요.” 엄마는 힘들게 일어나 앉으시더니 내 손을 보시고 사발을 보셨다. 내 손은 까맣게 재가 묻어 있었다. “어서 나가서 매를 만들어 오너라.” 소나무 가지를 꺾어 매를 만들어
오늘은 대한민국이 일제로부터 나라를 되찾은 광복 78주년이 되는 815 광복절 입니다. 우리모두 대문에 태극기를 계양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운동의 정신을 기려야 되겠읍니다.
[]속. ,보[] 태풍 ‘카눈’이 수도권으로 빠르게 북상 중입니다. 오늘 밤부터 11일까지 전국에 강풍과 많은 비가 예상 되는 만큼 외출을 자제하시고 실내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재난문자와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주십시오. o한국안전방송. ☎ 031-486-7771 o태풍 대비 정보 https://url.kr/dqcs6h
글로벌 독립 싱크탱크 그룹인 기후 행동 추적자(Climate Action Tracker)는 전 세계 모든 국가가 제출한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더라도 2100년 2.4도 온난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 온도는 기후회복력 마지노선을 상징하는 1.5도C를 훨씬 상회합니다. 이 기후 행동 추적자는 한국의 기후 변화 대응 수준을 다음과 같이 평가합니다. "한국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는 목표를 실행 중이다. 그런데 한국의 기후 변화 대응 수준을 '비호감적’이라고 평가한다. 한국처럼 모두 행동하면 3도 이상의 온난화 세계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은 재생에너지와 수소 경제에 더 투자하고, 석탄 발전소를 점진적으로 폐쇄하고, 자동차와 산업 부문의 탈탄소화를 촉진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지금 NDC 40% 달성도 힘들어들 하는데..... 글 이인규박사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