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A국제단체연합 소속이면서 국민권익위원회소관인 (사)부패방지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원덕호)는 2018년도 청렴인 대상을 발표 하였다. 수상대상은 정치계를 비롯한 공직사회.종교계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한 인물을 추천받아 심사 하였다. 정치계로는 문희상국회의장.이주영국회부의장.이찬열국회교육상임위원장.이동섭의원.신용현의원. 김철민의원.이철우경북도지사.조정식전국중앙회장.박윤국포천시장.이희진영덕군수.김준성영광군수. 김영만군위군수.이승율청도군수.이석형산림조합중앙회장.엔리코 필리핀루손경찰서장.이덕영하양중앙병원원장.서재필동서남북교회담임목사.이선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대표등 선정하였다. 청령인대상 시상식은 국제부패방지의날인 12월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더블어 거행될 예정이다. (사)부패방지운동본부는 사회시민300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상임위원회를 비롯 전국 8개 총연합회와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11월7일 오늘은 입동, 겨울채비하는 절기, 입동전후해 김장담그는데 이 시기 놓치면 김치의 상큼한 맛 줄어듦, 오늘 날씨가 추우면 그 해 겨울 춥다고 함, 입동의 세시풍속=노인을 대접하는 치계미(稚鷄米 치계미는 사또의 반찬값으로 받는 뇌물로 노인을 사또처럼 귀히 대접한다는 의미로 씀) 경남 여러 섬에서는 입동에 갈가마귀가 날아온다고 하고 밀양지방에선 갈가마귀 흰 뱃바닥이 보이면 이듬해 목화가 잘될 것이라고 함, 제주에선 입동날 날씨가 따뜻하지않으면 그 해 바람이 지독하게 분다고 함, 햇곡식으로 시루떡 쪄서 토광 터줏간터 씨나락섬이나 외양간에 고사지내기도 하는데 한해의 노고와 집안의 무사를 감사드린다는 의미 11월7일=1856(조선 철종7)년 오늘 추사 김정희 세상떠남1876(고종13)년 오늘 한글학자 주시경 태어남1945년 오늘 함흥반공학생의거 일어남1950년 오늘 이발료 300원, 목욕료 100원 1955년 오늘 부산 초량동 공설시장에 불 점포518개 주택57동 불 탐1971년 오늘 가수 배호 세상떠남(29살) ‘안개낀 장충단공원’ ‘돌아가는 삼각지’ ‘마지막 잎새’1978년 오늘 한미연합사령부 발족(사령관 베시 대장/부사령관 유병현 대장)1979년 오늘
미래 신 성장동력인 해양레저산업의 비전을 제시해보는 ‘2018경기해양레저포럼’이 오는12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3회째를 맞는 ‘경기해양레저포럼’은 경기도 해양레저산업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정책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경기도와 김포시,김두관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인하공전이 주관한다. 올해는 ‘미래 신 성장동력,해양레저산업의 비전과 융합성장의 기회’를 주제로 포럼을 진행,경기도,해양수산부,김포시,해양레저분야 기관 및 기업,학계 전문가 등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은 김두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김포 갑)과 정하영 김포시장,박신환 경기도 경제실장 등의 개막인사를 시작으로1부와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우선 해수부 임지현 해양레저관광과장이 ‘해양레저산업 육성관련 주요 정책’,경기도 송용욱 외교통상과장이 ‘경기해양레저육성사업 성과 및 계획’,한국리서치 장보현 본부장이 ‘통계로 보는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등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이어서 단국대 정연승 교수가 ‘유통산업과 해양레저산업의 상호융합’,워터웨이플러스 서정태대표가 ‘김포 아라마리나의 해양레저 경쟁력’에 대한 발표를 진행
11월6일 오늘은 전쟁과 무력충돌로 인한 환경착취 국제예방의 날11월6일=1811(조선 순조11)년 오늘 ‘심청가’ ‘박타령’ 등 판소리 여섯마당 정리한 동리 신재효 태어남1922년 오늘 안창남 도쿄-오사카 간 우편비행경기에서 일본인 물리치고 우승, 당시 자전거경주 우승한 엄복동과 함께 일제시대 민족의 우상 “하늘에는 안창남, 땅에는 엄복동”-당시 유행어. 중국에서 비행학교교장으로 독립운동에 헌신1962년 오늘 동해북부선 개통1964년 오늘 이화령(회산)서 버스전복 사망22명 부상10명. 대구 가뭄(-65.1.28까지 84일간 눈 비 내리지않음)1966년 오늘 창작동화선구자 마해송 세상떠남 “어린이를 위한 마음, 나라사랑하는 마음”-유언1976년 오늘 조치훈 일본바둑 명인위 획득 1978년 오늘 충주에 임경업 장군 사당 충렬사 개수1981년 오늘 국가안전기획부 학원침투 재미/재일동포간첩망3개파9명 검거 발표1990년 오늘 한-소간 직통전화4회선 개통1992년 오늘 경실련 차기정부의 주요개혁과제14개항 제시, 금융실명제/재벌 경제력집중 완화/관치금융청산 등2006년 오늘 국제투명성기구 발표 한국의 부패인식지수(CPI) 95년이후 최고(5.1점) 조사대상163개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ᆢ 제53차]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지방교육자치법과 지방교육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교육지원청에서 사립유치원도 국·공립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등의 업무 등과 동등하게 수행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를 2018.10.25.(목)에 발표된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을 교육(지원)청 해당부서에서 철저하게 작동하여 책임교육을 확립하여야 한다. 정부에서는 2013년 만3~5세 누리과정 전면 도입 이후 유아교육은 양적으로 확대되었으나, 유치원으로 지원되는 예산이 잘 쓰이고 있는지, 사립유치원 설립‧운영에 투명성이 확보되어 있는지, 유아교육에 대한 질 관리가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제도 정비가 미흡하였다고 판단하였고, 시·도교육청의 최근 5년간 감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립유치원에서 회계 미숙‧착오부터 유치원 회계 몰이해 수준까지 다양한 위반 사례가 적발되었고, 특히 관리·감독의 사각지대로 예산 부적절 운용 이외에도 불법건축물, 정원기준 미준수 등 불·편법이 관행화된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기존 정책이 유치원의 양적 확충에 집중되었던 한계를 인정하면서, 유아교육의 질적 혁신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ᆢ 제 52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교육의 자주성 및 전문성과 지방교육의 특수성을 살리기 위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보면 유치원에서 해야 하는 업무(사무)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법률에는 교육지원청의 교육장은 시・도의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를 위임받아 공·사립의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공민학교·고등공민학교 및 이에 준하는 각종학교의 운영·관리에 관한 지도·감독을 하도록 되어 있으며, 시행령에는 8개 항목으로 제시하여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등의 업무 등과 동등하게 수행하도록 되어 있다.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약칭: 교육자치법) 제35조(교육장의 분장 사무)에 교육장은 시·도의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 중 다음 각 호의 사무를 위임받아 분장한다. 1. 공·사립의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공민학교·고등공민학교 및 이에 준하는 각종학교의 운영·관리에 관한 지도·감독 2. 그 밖에 조례로 정하는 사무로 되어 있으며,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시행령(약칭: 교육자치법 시행령) 제6조(교육장의 분장사무의 범위) 에는 법 제35조 제1호에 따라 교육장이 위
11월5일 오늘은 바둑의 날 1945년 오늘 조남철 초단 한성기원(한국기원의 전신) 설립, 올해가 첫 바둑의 날 11월5일=1750(조선 영조26)년 오늘 실학자 초정 박제가 태어남 『북학의』 『명농초고』1895(고종32)년 오늘 아침 저녁에 보신각종을 쳐서 성문 열고닫던 파루와 인정 폐지1911년 오늘 한국인 최초의 방직회사 경성직유 창립1945년 오늘 한국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가입 1949년 오늘 이승만 정권 ‘좌익계열문화인’에 대한 제한조처 발표, 월북문인은 1급, 좌익적이라 판단한 남한거주문인51명 2,3급 분류1973년 오늘 경북대생2천여명 반독재민주구국선언문 발표하고 반유신시위1977년 오늘 양양 낙산사 해수관세음보살입상 점안1988년 오늘 학술단체협의회 창립1990년 오늘 충남 안면도 주민7,500여명 핵폐기물처리장건설계획 백지화요구 시위농성, 연육교 점거 경찰지서 방화 2009년 오늘 자승 스님 조계종 제33대 총무원장 취임2010년 오늘 청목회 입법로비 관련 국회의원11명 후원회사무실 압수수색2012년 오늘 미검증부품 사용 드러나 원전 영광5ㆍ6호기 가동중단2013년 오늘 국무회의 헌법재판소에 통합진보당 해산청구안 제출2014년 오늘 경
지구의 척추동물 60%가 감소 하였다.세계자연기금(WWF)은 지난달 30일 2년에 한 번씩 발간하는 '살아있는 지구' 보고서를 내 놓았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1970년부터 2014년까지 44년 동안 지구촌에서 척추동물 수의 3분의 2 정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유류와 어류,조류,파충류,양서류 등의 수가 60% 감소했으며 줄어든 개체의 종 수는 4000 종에 달한다. 이같은 개체수 감소의 주요 원인은 인간의 서식지 파괴, 어류 남획, 과도한 사냥, 과잉 개발 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동물 수가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남미와 중남미 지역이 였으며. 이들 지역에는 지난 44년 동안 척추동물이 89%나 감소했다. 동물 감소 현상은 지구촌 전체에 75% 지역에서 나타났으며 바닷물이 아닌 민물에 서식하는 어류와 양서류 등도 83%가 줄어 들었다고 한다 앞으로 2050년이 되면 지구의 90% 지역 이상이 동물 감소 위기에 처하게 된다고 예상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바다와 밀림, 내수를 가리지 않고 자연환경 파괴와 생명체 감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아마존 밀림지역은 지난 50년 동안 20%가 파괴되었다고 한다. 지구 생태계를 잘 관리해야 할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
11월4일 오늘은 과학수사의 날. 오늘은 점자의 날 2006년 오늘 대구대(경북 경산)에서 국내 최초의 점자출판박물관 개관 11월4일=1901년 오늘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비 이방자 태어남 『지나온 세월』 『세월이여 왕조여』 1904년 오늘 소설가 이태준(필명 상허) 태어남 『해방전후』 『달밤』 『구원의 여상』 1920년 오늘 조선체육회 제1회 전국야구대회 개최 1933년 오늘 조선어학회 한글맞춤법통일안 발표 1961년 오늘 해외여행금지법 폐지 1966년 오늘 제1회 전국기능올림픽대회 열림 1973년 오늘 한국동굴학회 충북 단양 고수동굴서 신석기시대 추정 음각벽화 발견 1988년 오늘 국회 일해재단 1차청문회 TV생중계 1990년 오늘 강원도 인제 군측교에서 관광버스 추락 사망21명 부상21명. 윤석양 이병 보안사 민간인사찰 폭로 1993년 오늘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 해인총림방장 성철스님(82세) 입적 “원각이 보조하니 적과 멸이 둘이 아니라/보이는 만물은 관음이요 들리는 소리는 묘음이라/보고 듣는 이밖에 진리가 따로 없으니/사회 대중은 알겠는가?/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종정 취임사 『<선문정로(禪門正路)』 『한국불교의 법맥』 『본지풍광(
《상가승무노인곡(喪歌僧老人哭)》 조선시대 새로 등극하여 어진 정사를 펼쳐 태평성대를 이룬 임금이 있었다.선비들은 글을 읽고, 백성들은 잘 교화되어 모두 맡은 바 소임에 힘을 쓰니나라가 평안하고 인심은 후하였다. 어느 날, 임금은백성들이 사는 모습을 둘러보기 위해 평상복으로 갈아입고몰래 도성을 순시하였다.임금이 도성을 둘러보다가 어느 골목길로 들어서니문득 창문에 불이 환하게 밝혀진민가 한 채가 눈에 띄었다. 마침 창문이 열려 있어 방안을 들여다보던 임금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광경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방안에는머리가 허연 노인이 앉아 있었는데, 그 앞에술과 안주가 놓여 있었다. 그런데 노인은 술과 안주를 먹지 않고 두 손으로 낯을 가린 채 하염없이 눈물을흘리고 있는 것이었다.게다가 더욱더 이상한 것은 노인 앞에 있는 젊은 사내와머리를 깎은 비구니였다. 사내는 상복을 입은 채 노인 앞에 앉아 흥겹게 손뼉을 치며 만수가(萬壽歌)를부르고, 비구니는 그 노랫소리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고 있었다. 임금이 뒤를따르던 신하에게 나지막한 목소리로 물었다.“도대체 방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게냐?”그러나 시종들도 고개만 갸우뚱거릴 뿐 속 시원하게 대답하는 사람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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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100만개의 일자리가 생긴다는 근거 ㅡ 1. 세계적인 명품소금을 만들 수 있어 수입을 대체한다던지2. 수출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다던지3. 많은 갯벌을 활용하여 염전을 만들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던지이러한 사항을 충족한다면 가치가 폭등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라는 요지 입니다..첫째,우리나라 염전 구조자체가 ‘고품질 천일염 생산’ 과는 거리가 멀고, 생산자체가 불가능 할 뿐만아니라 비위생적인 원염(천일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관련 근거 : 최근까지 MBC 뉴스. 천일염에 미세플라스틱이함유. KBS 뉴스. 천일염에 미세플라스틱에 의한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 유해성 우려. 각종 의학적인 논문 발표에따른 인터넷뉴스 기제, 등등) 둘째,우리나라 천혜의 지리적 자연여건을 살리지 못한체 그저 맹목적으로 바닷물을 이용한 원염(천일염)생산 이라는 단순운용상태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돌출되고 있어도 이를 해결하지 않은체 막대한 정부지원금은 계속 똑같은 방법으로 똑같은 예산몫에 지원금을 쏟아 숫고, 매 행사때마다 교육시키는 자신들부터 어떻게 해야 고품질 천일염을 생산되는지도 모르면서 열심히 말로만 ‘고품질 천일염을 생산하자.’고 외치도 ‘천일
11월3일 오늘은 학생독립운동기념일 1929년 오늘 광주학생독립운동 일어남, 전국194개교 5만천여명 참가 투옥580여명 무기정학2,330여명, 유신때 폐지되었다가 11년만인 1984년 ‘학생의 날’로 부활, 2006년에 학생독립운동기념일 이름 찾음 11월3일=1893(조선 고종30)년 오늘 우리나라 첫 고딕성당인 중림동 약현성당 준공 1911년 오늘 소설가 안수길 태어남 『벼』 『제3인간형』 『북간도』 1929년 오늘 시인 이장희 세상떠남 ‘봄은 고양이로소이다’ ‘하일소경’ 1945년 오늘 조선민주당 평양서 결성(당수 조만식) 1961년 오늘 미군 H21헬리콥터 오산기지 서방5㎞지점 논에 추락 사망6명 1974년 오늘 서울 청량리 대왕코너 불탐 사망88명 부상31명 1976년 오늘 동해에 풍랑 사망실종408명 1984년 오늘 충남 보령 덕수탄광 지하갱 가스폭발 사망5명 부상3명 1995년 오늘 세계 5대작곡가로 꼽히는 윤이상 베를린에서 세상떠남 “난 우주의 수많은 소리 중 몇 개를 가져오는 것뿐이오.” 1997년 오늘 야권 후보단일화 공식선언 DJP 성사 1998년 오늘 제1회 윤이상통일음악회 평양에서 열림(-11.5) 해방후 첫 남북합동연주회, 윤이상이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ᆢ제52차]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교육의 자주성 및 전문성과 지방교육의 특수성을 살리기 위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보면 유치원에서 해야 하는 업무(사무)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법률에는 교육지원청의 교육장은 시・도의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를 위임받아 공·사립의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공민학교·고등공민학교 및 이에 준하는 각종학교의 운영·관리에 관한 지도·감독을 하도록 되어 있으며, 시행령에는 8개 항목으로 제시하여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등의 업무 등과 동등하게 수행하도록 되어 있다.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약칭: 교육자치법) 제35조(교육장의 분장 사무)에 교육장은 시·도의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 중 다음 각 호의 사무를 위임받아 분장한다. 1. 공·사립의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공민학교·고등공민학교 및 이에 준하는 각종학교의 운영·관리에 관한 지도·감독 2. 그 밖에 조례로 정하는 사무로 되어 있으며,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시행령(약칭: 교육자치법 시행령) 제6조(교육장의 분장사무의 범위) 에는 법 제35조 제1호에 따라 교육장이 위임받
한비자'가 말하는 나라가 망하는 징조 10가지 한비자'가 말하는 나라가 망하는 징조 1. 법(法)을 소홀이 하고 음모와 계략에만 힘쓰며 국내정치는 어지럽게 두면서 나라 밖 외세(外勢)만을 의지하다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2. 선비들이 논쟁만 즐기며 상인들은 나라 밖에 재물을 쌓아두고 대신들은 개인적인 이권만을 취택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3. 군주가 누각이나 연못을 좋아하여 대형 토목공사를 일으켜 국고를 탕진(蕩盡)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4. 간연(間然)하는 자의 벼슬이 높고 낮은 것에 근거하여 의견(意見)을 듣고 여러 사람 말을 견주어 판단하지 않으며 듣기 좋은 말만하는 사람 의견만을 받아들여 참고(參考)를 삼으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5. 군주가 고집이 센 성격으로 간언은 듣지 않고 승부에 집착하여 제 멋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6. 다른 나라와의 동맹(同盟)만 믿고 이웃 적을 가볍게 생각하여 행동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7. 나라 안의 인재(人才)는 쓰지 않고 나라 밖에서 온 사람을 등용(登用)하여 오랫동안 낮은 벼슬을 참고 봉사한 사람 위에 세우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8. 군주가 대범하여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