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전연합, 한국형수영장 '안전요원' 평가관 워크숍 및 강사 교육 개최 ▲ 대한안전연합은 전국 각 지역본부와 교육지도자들과 함께 한국형수영장 안전 교육을 공유하는 '안전요원 평가관 워크숍'을 5월 15일~16일 경기도 이천 마리나수영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대한안전연합은 한국형수영장 안전요원에 대해 공유하고, 각 지역본부와 교육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안전연합, 2021년 5월 인명구조요원 신규&갱신 교육과정 실시 대한안전연합은 이번 2021년 5월 인명구조요원 신규&갱신 교육과정을 주말반으로 진행한다. 수상안전 문화 확산을 위하여 수상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구조 및 안전관리 전문가 양성을 위해 교육희망자를 모집 한다. 교육생들은 48시간 교육과정을 통해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수상안전에 대한 일반상식을 비롯한 기본영법, 익수자에 대한 접근·운반법 등 응급처치와 인명구조 기술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교육 수료자들은 인명구조요원 검정을 거쳐 최종 평가를 받으며 합격자에게는 대한안전연합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이 발급된다.자격을 취득한 이들은 도내 해수욕장, 수영장, 유도선업장에서 피서객들과 수영장 이용객 등의 안전을 지키는 인명구조요원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대한안전연합, 2021년 안전한 세상 패키지 나눔 캠페인 성공적으로 마무리 (사)대한안전연합은 국제안전도시 학교안전분과위원회의 주최로 ‘대한안전연합과 함께 하는 안전한 세상 패키지 나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한안전연합은 광주광역시 내의 청소년 및 아동 복지 기관, 장애인 복지시설에 안전 야광 열쇠고리, 마스크스트랩을 200여개를 전달하였다. (사)대한안전연합 대표 정현민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 및 안전한 등하굣길 및 코로나 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며 한다“고 말했다.
(사)대한안전연합은 국제안전도시 학교안전분과위원회의 주최로 ‘대한안전연합과 함께 하는 안전한 세상 패키지 나눔 캠페인‘ 신청자 모집 중임을 밝혔다. 광주 지역 내 청소년 및 사회복지 기관 및 단체에 안전 야광 열쇠고리, 마스크 스트랩을 전달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대한안전연합 홈페이지(https://www.kshu.or.kr/) 내 관련 공지사항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대한안전연합 이메일(ksu0846@hanmail.net)로 발송하면 된다. (사)대한안전연합 대표 정현민은 ”한동안 코로나19로 연기되던 등교수업이 점차 시작됨에 따라 아이들의 등학굣길 안전이 우려되므로, 많은 기관 및 단체가 본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길 희망한다." 고 말했으며 ,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 및 안전한 등하굣길 및 코로나 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며 한다“ 고 말했다.
대한안전연합, '2021년 인명구조 평가관 워크숍' 성료 대한안전연합은 지난 27일~28일 광주광역시 북구 건강복지타운우산수영장에서 2021년 인명구조 평가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대한 안전연합수상안전팀 주관으로 열린 이 날 워크숍은 참여한 각 지역 본부장과 평가관, 교육 강사들이 직접 인명구조 관련 법규와 통일성 있는 교육을 위해 용어정리 및 종합구조법을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27일에는 교육 운영규정 매뉴얼 및 관련 법규, 종합구조실습 및 종합숙달평가 교수법 인명구조 교육사업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전략적인 시간을 가졌다. 28일에는 ‘인명구조 요원/강사/평가관’이라는 주제로 ▲관련 운영 매뉴얼 지침안내 및 법규 ▲교육과정 및 평가 시연 ▲교육과정 운영 및 마케팅 전략 ▲온라인 시스템 운영 매뉴얼 등을 대한안전연합 중앙본부와 각 지역 본부장과 평가관, 교육 강사들이 직접 경험한 인명구조에 관한 의견들을 상호 교환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인명구조 규정 매뉴얼에 반영해 대한안전연합이 수상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서 만들어갈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서 “평생교육법 제21조와 평생교육활성화 조례 제3조 근거에 의하여 2021년도 일반분야와 장애인분야 평생학습관에 (사)대한안전연합 (대표 정현민)과 북구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대표 정현민) 두 곳을 2021년 3월 1일부터 2년간 지정되어 평생학습관을 운영하게 된다. 대한안전연합은 2019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성인 등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및 일상생활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대한안전연합 북구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은 장애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위탁 후 두 번째 지정 사업으로 상담 및 모집을 통하여 1:1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절하여 운영하게 되며, 평생교육에 관한 연구, 종사자 연수, 정보의 수집·제공 및 평생학습의 상담을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정현민 대표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의무 착용, 발열 체크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교육을 잘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안전연합, ’21년 2분기 국가자격 수상구조사 사전 교육 시행 대한안전연합은 ’21년도 2분기 국가자격 수상구조사 교육을 오는 4월 3일부터 25일까지 주말반으로 사전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안전연합 강의실과 남부대학교 국제 다이빙 풀장에서 시행된다. 수상구조사는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21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교육생의 자격은 △영법(잠영15m이상・자유형50m이상・평영50m이상・입영1분이상)을 할 수 있는 기초수영 가능자이어야 한다.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은 수상구조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사전 교육 신청은 대한안전연합 홈페이지 (https://www.kshu.or.kr/)에서 가능하다.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전국의 재난안전 교육기관의 수상안전 교육강사 또는 해수욕장, 워터파크, 수상레저사업장 등에서 인명구조와 이용객 안전관리 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서 “평생교육법 제21조와 평생교육활성화 조례 제3조 근거에 의하여 2021년도 일반분야와 장애인분야 평생학습관에 (사)대한안전연합 (대표 정현민)과 북구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대표 정현민) 두 곳을 2021년 3월 1일부터 2년간 지정되어 평생학습관을 운영하게 된다. 대한안전연합은 2019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성인 등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및 일상생활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대한안전연합 북구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은 장애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위탁 후 두 번째 지정 사업으로 상담 및 모집을 통하여 1:1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절하여 운영하게 되며, 평생교육에 관한 연구, 종사자 연수, 정보의 수집·제공 및 평생학습의 상담을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정현민 대표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의무 착용, 발열 체크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교육을 잘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ㅡ 대한안전연합 -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형 일자리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은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 지원사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본 지원사업은 평생학습형 일자리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하여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발굴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평생학습형 일자리 창출과 활동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18개 기관이 선정됐다. 대한안전연합에서는‘안전요원 전문가 양성 과정’으로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사회 밖 청년(만19세~39세이하)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내용은 응급상황 대처요령, 기본소생술(BLS),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저수심 구조법 등의 실습을 기본으로 안전분야 자격을 위한 필기, 실기, 평가가 이루진다. 안전요원 전문가 양성과정은 최근 수영장 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실무중심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요원을 양성하고 본 안전요원을 현장에 배치하여 보다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후 예비 안전요원으로써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교육수료 학습자 중 자격증 취득자는 평생학습형 일자리연계 및 지원까지 진행될 예정
대한안전연합, 어린이전용수영장 스위밍차일드와 업무협약(MOU) 체결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이사 이현태)와 어린이전용수영장 스위밍차일드(대표 이병철)은 01월 20일 업무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지식과 기술을 상호 교류하고, 교육자원 및 산업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 하기 위하여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 목적은 지원체계를 확립하여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스포츠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개발 및 안전 전문가 양성▲교육 및 연구에 필요한 인적자원 및 시설자원을 교류하고 지원하기로하였다. 대한안전연합 정현민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린이전용수영장 스위밍차일드와 함께 안전 전문가 인력을 양성하고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어린이전용수영장 스위밍차일드는 이번 협약식과 함께 안전문화사업장 명패를 전달 받았다. 안전문화사업장이란, 지역사회를 위해 올바른 안전문화를 형성하고 안전을 실천하고자 하는 모든 업종의 사업장을 말한다. 사업장에는 사회 안전에 앞장서며 기부문화 확산운동에 참여하는
▲(사진) 화재 및 재난 안전교육 활동사진(장소:성균관지역아동센터)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은 2020년도 광주광역시 청소년지원사업 「 청소년의 ‘안전한 세상, 행복한 삶’」 의 일환으로 진행된 모든 교육프로그램이 올해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한 악조건에서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끝마쳤다.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은 2020년도 광주광역시 청소년지원사업 「 청소년의 ‘안전한 세상, 행복한 삶’」 의 일환으로 진행된 모든 교육프로그램이 올해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한 악조건에서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끝마쳤다. 해당 프로그램은 ▲안전교육 및 진로직업체험 5회 ▲물놀이 및 수상 안전교육 3회 ▲화재 및 재난 안전교육 5회로, 13건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안전에 취약한 상황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광주광역시 소외계층 및 안전 취약 청소년(9세 이상~24세 이하)들을 대상으로, 총 42시간의 교육 시간을 통해 청소년기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의식형성에 기여하였다. 모든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철저한 소독, 발열 체크 등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유지하며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은 ‘코로나 19가 계속해서 유행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은 4일 오전 10시 경 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소장 조만호)와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안전연합은 2008년 설립된 이후, 교통안전, 환경안전, 수상안전분야의 안전캠페인 등, 각종 봉사활동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수시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과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사회참여 증진 및 이웃사랑 실천의 자원봉사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자 체결되었다. 체결된 협약 내용은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동추진 ▲우수봉사자 인센티브 및 상해보험 제공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식 인력개발 정보교류 ▲교육에 필요한 인적자원 및 시설사원 상호지원 등으로, 상호 간 긴밀한 업무협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대한안전연합 정현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유기적인 연대를 확립하게 됐다. 또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상호 교류하여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자원봉사 활성화 및 안전문화 확산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힘쓰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은 지난 29일, 북구 건강복지타운에서 제주해양레저협회(강창수)와 국내 해양레저스포츠 안전사고 예방과 전문인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2008 년 창립된 이후 대한안전연합은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안전교육전문가 양성 및 안전 문화 정착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체결된 협약 내용은 ▲해양레저산업발전을 위한 교육, 연구에 필요한 인적자원 및 시설자원 상호교류 및 지원 ▲(사)제주해양레저협회가 주관하는 각종 대회 및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인적자원 및 시설자원 상호교류 및 지원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 등이다. 이들 기관·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 및 해양레저산업의 유기적인 연대를 확립하게 됐다. 또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상호 교류를 통해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힘쓰기로 했다. * 문의 : 대한안전연합 062) 223-0841
대한안전연합(이사 이효철-호남대학교 교수)은 12일, 전라남도청에서 전라남도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사무 위ㆍ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남도청에서 진행된 이 날 계약은 대한안전연합이 응급처치 교육에 대한 사무를 원활히 이행하기 위해 맺어졌다. 전라남도와 대한안전연합의 위ㆍ수탁 계약은 2023년 5월 11일까지로 전라남도가 대한안전연합에 위탁한 내용은 ▲응급처치 교육 세부계획 수립 및 교육 실시 ▲응급처치 교육 결과 성과분석 ▲교육수료자 명부관리 및 수료증 발급 등이다. 전라남도 위탁 기관으로 선정된 대한안전연합은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보건교육, 안전복지 향상을 통해 사회 및 국가 발전하기 위한 캠페인 및 홍보활동, 인명구조요원 및 수상구조사 교육을 통한 전문가 양성 및 안전문화 정착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들 기관·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 및 응급처치 교육의 유기적인 연대를 확립하고 있다. * 문의 : 대한안전연합 062) 223-0841
대한안전연합–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MOU 체결 (사)대한안전연합은 지난 28일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협력시스템 구축과 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뤄졌으며, 양 기관 간의 유기적인 연대를 확립하고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안전보건 교육 및 안전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의 안전 프로그램개발과 지식 정보교류, 장애인의 안전생활 향유권 보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 전문인력 지원, 복지관 종사자의 안전교육 지원, 안전보건 교육 및 안전복지 향상을 위한 기타 사업 등을 바탕으로 체결을 진행했다. 대한안전연합은 2019년 광주광역시 교육청 지정 장애인 평생학습관으로 선정되어 ‘열려있는 장애인 평생학습, 함께하는 장애인 평생학습’을 운영하였으며, 광주평생교육진흥원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으로 2019년 장애인 수중 체육활동 ‘생존 수영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여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기관으로도 지정되었다. 대한안전연합 정현민 대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양 기관의 적극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장애인의 안전보건 교육 및 안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