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 다짐하여 보며 내 고장이 변모 되길 바란다

  • 등록 2026.02.17 07: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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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필요하다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보내다 보면

어느 순간, 또 한 해가 저물겠지.

그때 “그래도 괜찮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새해는 늘 묻는다.

“올해는 어떻게 살 것인가.”

 

나는 대답해본다.

조금 더 단단하게,

조금 더 따뜻하게.

2026년, 병오년 적토 말 타며 힘차게 달리며

삶의 질이 향상된 안전한 도시를 기약하여 보며

달린다.시작이다.홧팅

이병걸 기자 lbg00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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